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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규씨는 아침마다 빵을 달라며 일어나자마자 시위하기에 바빠요. 저녁 7시가 넘으면 영상 매체 시청도 금지인데 조금만 보고 싶다며 또 시위죠...
왜 뺭을 많이 먹으면 안 되는지, 잠들기 전엔 왜 영상을 보면 안 되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이해를 높여줄 내 몸 사용 안내서를 읽어봤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올바른 잠자리 습관부터 골고루 먹어야 하는 식습관과 깨끗이 씻어야 하는 청결습관까지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요.
두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도 있듯이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습관이 몸에 베일 수 있도록 지도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다소 실망한 목소리 톤으로 말하는 규씨였어요. 밀가루에 들어있는 글루텐 성분으로 인해 천식, 비염, 두통 같은 병이 생길 수 있다니... 규씨도 이제 매일 아침 빵을 달라는 시위는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사과를 좋아하는 규씨가 집중해서 봤던 '난 사과가 엄청 맛있어' 페이지예요.
자연산 당으로 이루어진 과일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자연산 당이면 무조건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과와 꿀같이 과당이 많은 식품은 맞지 않는 사람이 먹었을 경우 배가 아플 수 있다고 해요.
바나나와 파인애플같은 과당이 적은 과일을 골라 먹어야 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자연산 당의 이야기가 설탕 줄이기의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규씨도 좋아하는 초콜릿, 과자, 사탕 등의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자연산 당에 비타민까지 들어있는 과일을 먹도록 노력하자는 것이었죠.
쿠키, 빵,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는 규씨였어요.ㅋㅋ
엄마는 채식주의자 하지 마! 고기도 먹으면 안 되고 달걀, 우유, 치즈도 먹으면 안 된대. 임산부한테는 영양이 부족하대. 그럼 아기가 마르거나 하겠지... 채식주의자도 임산부도 아닌 제게 채식주의 금지령이 떨어진 순간이었어요.
'쓰레기 줄이는 법'을 읽던 규씨는 4월 22일이 '지구의 날'이라 사촌누나와 포스터 만들기로 했던 약속이 기억났던 모양이에요.
지구의 날 포스터에 분리배출 표시를 그려야 한다며 서둘러 가져가버렸어요. 재사용이 가능한 재료로 만든 물건을 써야 하고 규정에 맞는 철저한 분리배출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많은 쓰레기가 재활용되어야 가능하다는 내용이었어요.
분리배출을 꽤 잘하고 있는 규씨지만 종종 비닐을 일반 쓰레기에 버려 소환되곤 한답니다.
규씨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페이지를 물어보니 '플라스틱 물건 안 쓰기'를 펼쳐 보여줬어요.
2억... 5억??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은 것에 분노한 규씨는 플라스틱의 양을 숫자로 표현하느라 애를 쓰더라고요.
재사용이 가능한 물병이나 텀블러를 쓰는 등 자연을 살리는 얘기가 나와서 기억에 남는다고 했어요.
자연을 생각하는 9살 든든~~한 형님의 답변이네요.
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 덕분에 나를 위한, 내 주변을 위한, 나아가 지구를 위한 올바른 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다짐할 수 있는 기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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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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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라는 이상한 상황을 겪으면서, 그저 건강 하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의 생활습관이 달라져 있었다.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아이는 이미 10여키로 체중이 늘어 있었다. 생활습관은 몸에 익숙해져서 딱히 노력 하지 않아도 기본으로 지킬 수 있는 것들인데 코로나로 인한 외출의 제한이 아이들을 달라지게 한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는 엄마가 강요하는 생활습관들이 잔소리가 아닌 이유가 있는 말로 이해시키는데 좋은 역할을 하는 쉬운 그림책이다.
특히 코로나로 위생이 강요되는 때에, 왜 손을 닦아야 하는지, 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생활습관이 중요한 시기에,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 같다.
내 몸이 왜 소중한지 알게 되고, 귀찮게 느끼던 잠자리 습관도, 왜 그래야 하는지 자연스래 알게되며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왜 중요한지 등,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에티켓까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쉽다. 어린이를 아주 폭 넓게, 어른이 아닌 아이들 이라고 한다면, 그 모두에게 쉽게 읽힐 만한 내용이다. 그래서 엄마의 잔소리보다, 훨씬 더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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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 알레한드로 알가라 글 존 데이비스 그림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기 위한 바른 생활 지침서
세살 버룻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습적인 면 뿐만 아니라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게 행복한 삶을 위한 필요조건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바른 생활을 위해서는 일정한 루틴을 만들어서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엄마의 끊임없는 잔소리보다 우리가 지켜야할 규칙이 잘 정리된 책을 한권 권하는게 어떨까 해요!
이 책은 목차에서 알수있듯이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꼭 지켜줬으면 하는 기본 생활 수칙이 잘 담겨있어요.
건강한 생활의 시작은 잠을 잘자는것부터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떻게 운동을 하며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가려먹는 이야기까지... 한페이지에 하나의 주제가 나와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아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예요. 일러스트와 글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어떤 의미인지 알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생활 습관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식생활에 관한 것이 아닐까 해요. 어떤 음식을 골라 먹어야 우리 몸에 좋은지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면 과식이나 편식의 나쁜 습관을 고칠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아이들의 생활에 아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핸드폰이나 게임 같은 전자 기기에 관한 설명도 보이네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는 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봐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더라구요.
엄마가 강요하는 잔소리가 아닌 아이 스스로 판단하고 좋은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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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 알레한드로 알가라 글, 존 데이비스 그림, 양병헌 옮김, 라임
어린이를 위한 '내 몸을 아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소개해요 평소에도 아이에게 '내 몸이 곧 나'라는 것을 잘 알려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골고루 먹어라, 불량식품 먹지 말아라, 열심히 뛰어라, 손 잘 씻어라 등 잔소리라면 잔소리가 없을 날이 없지요 엄마의 백 번 잔소리보다 효과적인 책 한 번 읽기! <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를 아이와 읽어보아요.
차례에 모두 43가지의 항목이 있는데요 무엇보다 먼저 '잠'에 대해 이야기해주어 기쁘네요 저희 집 아이는 왜 그렇게 자기 싫어하는지 버티다 버티다 잠드는데요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는 바른 생활 습관의 제1은 바로 '잠자리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잠을 자는 동안 휴식과 재충전이 되고 키도 자란다고 늘 이야기하는데 책으로 보면 조금 더 납득이 되겠어요
잠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걸 알았다면 그 다음은 위생입니다 목욕도 양치도 빠뜨리지 말아야 하지만 '손 씻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거 같아요 특히 코로나 시대에는 꼭꼭 챙겨서 씻도록 해야해요 우리는 손을 매개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손을 자주 씻어서 세균들을 막아줘야하죠
이것 역시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는 부분이네요 제일 중요한 것들을 제일 등한시하다니 ㅠㅠ
운동도 빠뜨리지 말아야겠죠 선블록 제품 역시 잊지 말고 챙기도록 해요 그리고 먹는 것 역시 생명이 있는 한 멈출 수 없는 것이죠
꼭꼭 씹어서 먹고 골고루 조금씩 먹고요 빵이나 설탕 등 해로운 음식도 배우고 우유나 과일채소에 대해서도 다시 배웁니다 이제는 초등생이니까 채식주의나 영양 정보 등 조금 더 사회적인 이슈나 정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 시간은 의미있겠지요 저희도 저녁은 꼭 같이 먹으려고 하는데 오래 지속되면 좋겠어요
<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는 어린이를 위해서 몸을 건강히 돌볼 수 있는 생활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바른 자세 등 실제적인 몸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환경이나 우리를 둘러 싼 자연도 빠뜨리지 않는답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은 것이 현대 사회에 살아갈 어린이를 위한 생활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어서에요
할 일을 미루지 않기 그리고 전자 기기에 대한 사용이나 멀티태스킹까지!
우리가 태어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더욱 건강해야하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기 위해서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해요
우리 어린이들은 똑똑하니까 분영 <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을 통해 건강하게 내 몸을 지킬 거라 믿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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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함께 지켜야 할 부분들을 세세하게 짚어 주고 있지요. 즉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플라스틱 제품 등 일회용품을 쓰지 말자고 한다거나, 가공 식품보다는 천연 식품을 먹자고 한다거나, 우리 지역 의 농산물을 애용해서 환경 오염을 줄이고 지역 농가에 도움을 주자는 얘기도 하고 있거든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실천해 보려 합니다.
차례를 살펴 보면
자기 전에는 항상 더 늦게 자려고 더 놀려는 두 아이와 힘겨루기를 하는데 젤 첫장에서 알려주네요.
책에서는 재미나게 그림으로 눈길을 주고 쉬운 설명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해 준답니다. 아이들과 음식피라미드를 보며 자주 먹어야 하는 음식 꼭 필요한 음식이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사탕, 과자는 좋아하지만 가끔씩 먹어야 한다고 아이들 스스로가 이야기를 하니 뿌듯했습니다.
은 무엇일까요?
네~ 아칭,점심,저녁에 가족이 다 같이 식탁에 모여 앉아 밥을 먹는 그 시간이죠. 아이들과 식탁에서 함께 밥을 먹을 때는 그 시간이 행복한 시간 파티가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특히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함께 나눌 이야기 를 생각해야 겠습니다. 저는 반성좀 하구요^^;; 아이들과 고마움인사도 자주 나누어야 겠습니다.
함께 배우며 지킬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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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딱 눈에 들어오는 책을 만났습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하는 저희 집인데요.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현수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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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에요.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기 위한 내 몸을 지키는 방법들이에요. 아이들이 보기 좋게 쉽게 설명해주어서 좋아요. 아이들의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이에요.
어렵지 않은 기본 생활습관들이에요. 왜 그래야 하는가를 요점만 콕 찝어서 알려주는 책이에요. 뛰어 놀고 난 뒤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기, 언제 어디서나 자주자주 손 씻기, 골고루 조금씩 조금씩 먹기 등 바른생활 사용 안내서에요. 아이랑 꼭꼭 지키자고 약속했답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책으로 알려주니 잘 지킬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의 생활습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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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기 위한 바른 생활 지침서.. 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 입니다.. 첫째.. 건강한 생활은 잠자리에서부터.. 잠자리는 8시간 이상 푹자면서.. 몸이 제대로 휴식을 취하면서 재충전이 되는거래요.. 아이와 오늘부터는 건강을 위해.. 조금 더 일찍 잠자리에 들기로 이야기했답니다.. 빵을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요?.. 빵 속에 글루텐은 소화기질환 및 천식, 비염, 두통이 생길수도있다고 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당장 끊기는 어렵겠지만.. 이번주부터는.. 밀가루 음식을 덜 먹어보기로.. 다짐해보았습니다.. 등을 최대한 꼿꼿이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면 등을 똑바로 펴야하지요.. 머리를 똑바로 들고.. 목과 어깨를 구부리지 않고.. 등을 쭉 펴고 있는거에요.. 책가방은 양족 어깨에 메야하고요.. 요즘 무거워진 책가방에 걱정이 많지만.. 아이와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우리 몸의 기둥인 척추를 보호하는 연습을 해봐야겠어요..
책에 나온 다양한 바른 생활 습관으로.. 똑똑하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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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습관위주로 한눈에쉽게 그림과 큰글씨로 한장씩이해하기쉽게 읽을수있어요 ? 내몸을위한생활습관 정말중요해요 ? 소중한 내 몸, 건강하고 똑똑하게 만드는 책! ? 사람들은 흔히 성장기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성장기 때 자기 몸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어른이 되어 평생 동안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으니까요. 어린이를 위한 『내몸사용 설명서』는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이 자기 몸을 바로 알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 몸의 주요 기관들과 기능을 먼저 소개하고, 각각의 기관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관리하면 좋을지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열광하는 ‘얼짱’, ‘몸짱’이 되는 비결과 더불어, 사춘기에 흔히 하는 육체적, 심리적 고민에 대한 의학적 해결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합니다 뇌」 머리가 똑똑해지는 ‘두뇌 설명서’ ? 성적을 높여주는 좌뇌 공략법 창의력을 길러주는 우뇌 공략법 기억력을 높여주는 두뇌 개발법 건강에 도움이 되는 두뇌 개발법 ? ◆ 두뇌가 좋아지는 ‘생활(Life)’상식 ? 「눈, 코, 입, 귀, 피부」 얼굴이 예뻐지는 ‘얼짱 설명서’ ? 초롱초롱 맑고 건강한 눈 관리법 킁킁, 꽉 막히고 답답한 비염 퇴치법 빨갛고 생기 있는 입술 관리법 얼짱의 수치, 입 냄새 퇴치법 반짝반짝 튼튼한 치아 관리법 민감한 귀를 위한 응급처치법 맑고, 탱탱하게! 아기 피부 유지법 시도 때도 없이 가려운 아토피 대처법 찰랑찰랑 윤기 있는 머릿결 만드는 법 생얼을 돋보이게 하는‘뷰티(Beauty)’상식 ? 「뼈와 근육」 몸매가 좋아지는 ‘몸짱 설명서’ ?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법 키를 쑥쑥 크게 만드는 법 다리를 곧고 매끈하게 만드는 법 몸을 건강하고 탄력 있게 만드는 법 욱신욱신 근육통 예방법 ? ◆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코디(Cody)’상식 ? 「위와 장」 잔병이 없어지는‘식생활 설명서’ ? 메스껍고 답답한 속, 소화불량 예방법 눈치 없이 찾아오는 설사, 설사 극복법 묵직하고 답답한 배, 변비 탈출법 균형 잡힌 식사 습관, 편식 해결법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법 건강한 몸을 위한‘푸드(Food)’ 상식 ? 「성(性)」 어른이 되기 위한‘성장 설명서’ ? 여아에서 여성으로! 느닷없이 나타나는 불청객, 여드름 관리법 예쁜 가슴을 위한 속옷 착용법 예고 없이 등장한 낯선 손님, 털 관리법 두근두근 설레는 초경 대비법 여자라서 괴로운 생리통 탈출법 알쏭달쏭 내 마음, 사춘기 감정 조절법 ? ◆ 사춘기 여학생을 위한‘메디컬(Medical)’ 상식 ? 남아에서 남성으로! 예측불허 돌발 손님, 몽정과 발기 대처법 갑작스레 심해진 몸 냄새 퇴치법 스스로도 어색한 변성기 목 관리법 거뭇거뭇 눈에 띄는 수염, 안전하게 면도하는 법 울끈불끈 폭발하는 에너지 조절법 ? 사춘기 남학생을 위한‘메디컬(Medical)’ 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