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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신현득 동시, 신경순 그림
"(가문비)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신현득 동시, 신경순 그림" 내용보기
제목부터 상상력 뿜뿜 동시 책이다 유난히 동시를 좋아하는 2호는 책을 펴보자마자 "엄마 구름마을 가고 싶다~~!!!" 그럼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어떤 곳인지 상상 속으로~~!!!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교과 연계 동시 책이다 국어(가) 3학년 1학기 1단원 감동을 나누어요 국어(나) 3학년 1학기 10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 국어 4학년 1학기 1단원 이야기 속
"(가문비)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신현득 동시, 신경순 그림" 내용보기

제목부터 상상력 뿜뿜 동시 책이다

유난히 동시를 좋아하는 2호는 책을 펴보자마자

"엄마 구름마을 가고 싶다~~!!!"

그럼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어떤 곳인지 상상 속으로~~!!!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교과 연계 동시 책이다

국어(가) 3학년 1학기 1단원 감동을 나누어요

국어(나) 3학년 1학기 10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

국어 4학년 1학기 1단원 이야기 속으로

국어 4학년 2학기 9단원 시와 이야기에 담긴 세상

국어(가) 5학년 1학기 4단원 작품에 대한 생각

국어 5학년 2학기 11단원 문학의 향기

국어(가) 6학년 1학기 1단원 비유적 표현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쭉 교과연계도서로 활용 가능해서 2학년인 2호는

오랫동안 충분히 이 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표지만 봐도 상상력이 자극되는 예쁜 동시집^^

"2호야!! 넌 구름 마을에 뭐가 있으면 좋겠어??"

"엄마!! 당연히 놀이터지!! 그네도 있고 자전거도 탈 수 있으면 좋겠어!!"

ㅎㅎ 코로나가 진정되면 우리 놀이터에서 팡팡 놀자!!^^

대신 오늘은 동시로 팡팡 놀기!!

구름 마을 구름 학교를 읽어 내려가니 예전 내가 학교 다니덜 시절이 눈앞에 그려졌다

지금은 꽃 심기도 국기 게양대도 애국조회도 없어진 것 같은데..

엄마에게는 익숙한 단어들 그리고 생생히 그려지는 그곳..

아이와 읽다 보니 내 추억이 몽글몽글 떠올라 현재와 30년 전 초등학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동시 한편으로도 충분히 나눌 거리 많은 우리는 수다 모녀

 

뿌리를 알고 싶니?

동시 한편으로 인생을 배운다

세 아름의 나무는, 세 아름의 뿌리

뻗은 가지를 보면, 뻗은 뿌리를 알지

나무 무게를 견디는 뿌리니까.

2호의 뿌리는 아직 자그맣지만 언젠간 쭉쭉 뻗어

그림 속나무처럼 튼튼해질 거라고 이야기해주니 마냥 좋단다

 

요즘 시계 보기에 한참 재미를 붙여서인지 시간이 나오니

몇 번을 다시 읽어본다

하루는 지구가 한 바퀴 도는 시간

하루만큼 그만큼 세상이 열린다는 말이 아직은 어려운지 의미를 물어본다

차곡차곡 쌓여서 1년도 10년도 된다는 걸 곧 알겠지?

너의 시간은 9살 만큼 쌓였으니 앞으로의 시간도 1초부터 잘 쌓아 보자고

이야기 나눠본다^^

 

눈앞에 어떤 풍경인지 환하게 그려진다

시에도 빛깔이 있다는 구절을 읽고

2호는 하얀 빛깔이라고 깔깔 웃는다

2호는 하얀 빛깔 시를 읽었으니

파란 빛깔 동시를 써보겠다고 나섰는데...;;

아직 완성을 못했다며 안 보여준다 ㅎㅎ

얼른 공개되면 좋겠네~~

한 권의 동시집으로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엄마랑 읽었던 동시가 추억으로 방울방울 남길 바라며..

책장을 덮어본다

<출판사(가문비)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n*****1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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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을 구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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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마을,  구름 학교 >  서평단이 되었어요.   글 신현득, 그림 신경순, 출판사는 가문비어린이 출판사 입니다.   표지 그림이 구름에 학교 집들이 있네요.  구름위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요.   이책은 동시집이랍니다.       책의 표지 날개에 지은이와 그림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지은이 신현득, 연세가 있으시긴 하지만 이 책이 38번째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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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마을,  구름 학교 >  서평단이 되었어요.

 

글 신현득, 그림 신경순, 출판사는 가문비어린이 출판사 입니다.

 

표지 그림이 구름에 학교 집들이 있네요.  구름위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요.

 

이책은 동시집이랍니다.

 

 



 

책의 표지 날개에 지은이와 그림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지은이 신현득, 연세가 있으시긴 하지만 이 책이 38번째 동시집이라니 어마어마 하네요.

 

동시외에 동화도 쓰신데요.  






 

책 제목으로 있는 구름마을 구름학교에요.

 

몽실몽실한 구름이 상상이 되요. 

 

이런 것이 동시 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시집속에 있는 시들은 단어들이 모두 귀엽고 깨끗하고

 

밝은 느낌을 줍니다.

 

개미, 학교, 연필과 지우개, 아기, 열매, 달, 햇님, 메뚜기 까지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단어 들이에요~

 

 

딸이랑 즐겁게 예쁜 동시 읽었습니다.

 

좋은 시집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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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마을 구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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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 동시 여행 시리즈 30구름 마을 구름 학교?저자 신현득 ?? 출판가문비어린이??출간 2021.03.29??아이와 여러 동화책과 위인전책은 읽어보았지만동시 책을 읽어본것은 처음인것같아요 교과서에 종종 나오는 동시를 읽어보는게 다였지만이번에 동시집을 읽어볼 수 있늠 기회가 있어서 좋았어요이 책은 교과연계 도서이기도해요!교과 연계 도서국어(가) 3학년 1학기 1단원 감동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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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 동시 여행 시리즈 30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저자 신현득 ?? 출판가문비어린이??출간 2021.03.29

?

?

아이와 여러 동화책과 위인전책은 읽어보았지만

동시 책을 읽어본것은 처음인것같아요

교과서에 종종 나오는 동시를 읽어보는게 다였지만

이번에 동시집을 읽어볼 수 있늠 기회가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은 교과연계 도서이기도해요

!교과 연계 도서

국어(가) 3학년 1학기 1단원 감동을 나누어요

국어(나) 3학년 1학기 10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

국어 4학년 1학기 1단원 이야기 속으로

국어 4학년 2학기 9단원 시와 이야기에 담긴 세상

국어(가) 5학년 1학기 4단원 작품에 대한 생각

국어 5학년 2학기 11단원 문학의 향기

국어(가) 6학년 1학기 1단원 비유적 표현

?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자유문학상을 수상한

신현득 저자의 38번째 동시집이예요

"천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청군,백군,손뼉 소리까지

?

가을 하늘 끝까지

구름 마을 함서의 오른다.

힘이 넘치는

구름 학교 가을 운동회!

운동회는 요즘은 학년별로하기때문에

예전에 제가 학교다녔을때 하는거와는 다르더라구요

아이들끼리하고 학년별로하기때문에

전처럼 저런 광경은 보기 힘들죠

예전 생각이나는 동시였어요








m*****5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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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마을 구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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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이곳저곳 떠다니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학교라면 아마 학교 가기 싫다는 아이들은 없겠죠. 오히려 오늘은 어디로 떠나서 무얼 만나고 배울지 너무 신날 것 같아요^^   신현득 시인은 중학생 때 방정환 선생님의 수필 '뭉게구름의 비밀'을 읽고 구름에 대한 동경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구름 나라'를 소재로 한 재밌는 동화시와 여러 편의 판타지 시를 엮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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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이곳저곳 떠다니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학교라면 아마 학교 가기 싫다는 아이들은 없겠죠. 오히려 오늘은 어디로 떠나서 무얼 만나고 배울지 너무 신날 것 같아요^^

 

신현득 시인은 중학생 때 방정환 선생님의 수필 '뭉게구름의 비밀'을 읽고 구름에 대한 동경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구름 나라'를 소재로 한 재밌는 동화시와 여러 편의 판타지 시를 엮은 동시집을 발간하였답니다 ♡

'개미 왕국, 구름 마을 구름 학교, 똑똑해진 가위, 달이 둘이면 어때?, 메뚜기말 타고 서울까지, 위로도 흐르는 물'의 총 6부로 구성되어있어요^^

 

 

"구름 학교 가을 운동회"

구름 초교 가을 운동회는 마을 사람들이 모이는 구름 마을 잔치! 

 


 

 

구름 마을 가을 운동회를 읽으니 어린 시절 운동회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땐 운동회가 학교의 큰 행사였고, 운동회 준비를 오래 했던 기억이 나요. 청군. 백군으로 나눠 크게 응원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부모님과 먹으며 즐겁게 보냈었는데, 요즘은 미세먼지에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운동회는커녕 가림막을 이용해 급식을 먹고, 거리 두기를 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너무 슬프고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참새 공룡은 아이가 좋아하는 동시랍니다!

 


 

진주에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공룡발자국이 발견되었다니 놀랍네요^^ 그림도 귀여워요.

익룡이라면 미디어를 통해 조금은 징그럽고 무서운 이미지였는데, 참새 만한 공룡이라면 아기공룡 둘리보다 귀여울 것 같다며 아이가 보고 싶다고 관심을 갖네요^^

 

 

 

여러 편의 동시를 아이와 읽으면서 아이의 상상력은 다르구나를 느꼈어요.

 

아이는 구름 마을 구름 학교가 있다면 미세먼지도 코로나도 없지 않겠냐며, 정말 구름 마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구름 마을은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니 어떤 언어를 쓸지 묻네요! 그리고 구름마을은 바다가 없으니 바다수영이 하고 싶을 땐, 바다가 아래에 보이는 구름 마을까지 가서 다이빙하면 되겠다고 말해서 한바탕 신나게 웃었답니다^^

 

 

 

다시 급격히 늘어난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머무르는 아이들에게 색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보는 동시집을 건네주는 건 어떠세요? 코로나로 인한 일상의 지루함을 떨치는 건 물론, 아이들의 상상력 향상은 덤이랍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신현득 동시집   #신경순 그림   #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30

0******e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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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낭독 ::: 가문비어린이 /구름 마을 구름 학교
"동시낭독 ::: 가문비어린이 /구름 마을 구름 학교" 내용보기
< 동시 동시집 양장북 읽기유창성 > 가문비어린이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30번째 이야기는 신현득 작가님의 38번째 동시집이예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수필 '뭉게구름의 비밀'을 국어교과서에서 만나고 구름에 대한 동경.. 그리고 그 구름위에서 있을법한 신선들의 유유자적한 삶.. 거기에 구름마을 위에도 우리들이 땅위에서의 삶을 누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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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 동시집 양장북 읽기유창성 >

가문비어린이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30번째 이야기는

신현득 작가님의 38번째 동시집이예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수필

'뭉게구름의 비밀'을 국어교과서에서 만나고

구름에 대한 동경.. 그리고 그 구름위에서

있을법한 신선들의 유유자적한 삶..

거기에 구름마을 위에도

우리들이 땅위에서의 삶을 누리는것처럼..

지극히 일상적인 삶들이 있을것 같다고..

다소 판타지 같은 상황을.

아름다운 동시로 녹여낸 상상한가득 동시집이예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

읽기 유창성을 위해서 책읽기할때..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또 동시낭독도 병행했었는데..

초등학교 1학년 아들래미는

아직 책읽기가 매끄럽지 못해서..

재미있게 매일 2개의 동시읽기로

읽기유창성과 어휘력학습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구름마을 구름학교라고 해서...

구름과 관련된 이야기만 있을것 같지만..

하나의 마을이니까..

그 마을을 구성하는 최소단위...

사람들이 모여있는 가정에서의 모습도..

이렇게 아름답게~~ 등장한답니다.

맛있는 저녁밥을 읽으면...

온가족이 둘러앉은 저녁식탁 풍경이

아름답게 그려져서~~~ 너무 좋아요^^

내용자체도 간결하고..

어려운 내용이 없어서..

아이가 소리내어 읽기에 특히 좋답니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먼저 읽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은 색연필 뒷쪽으로 딱~ 소리를 사이사이 넣어주기..

규칙을 틀리면~~ 바로~~~

읽기와 딱소리 하는거 바꾸기~~~

오늘은 아이가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아이가 동시 낭독하고..

저는 아이가 급하게 읽지 않도록...

한줄 읽은 뒤에는 1회

하나의 연이 끝나면.. 3회 딱딱딱~~~ 색연필 뒤로

소리를 내면서~~~ 동시낭독의 맛을 느끼게 해줬어요^^

빨간 날개는 고추밭으로..

샛빨갛게 익은 고추밭에

고추보다도 더 빨간 고추잠자리들...

한번도 본적없는 엄마지만.....

늘 고추잠자리를 지켜봐왔던 수양버들의..

" 네 엄마를 빼닮았네" 라는 한마디에...

힘차게 날아오르는 고추잠자리...

가을볕의 풍성함과 함께~~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읽는이까지 마음이 풍성한 행복감으로

빨갛게 물들었답니다^^

민들레 엄마의 슬기

걸을 수만 있다면..

직접 좋은곳으로 가서~~

하나하나 뿌리내릴 수 있도록 날려줄텐데...

그러지 못하니..

하얀 방울을 만들어 머리에 이고...

날개에 힘주고 멀리 날아가라는 힘찬 응원의 한마디

 

하얗게 피어난 씨앗들이

엄마와 헤어져 멀리멀리 날아가는 모습에..

감동도 살포시....

 

아무것도 아닌 식물에..

이렇듯~~ 생명을 불어넣어서

하나의 동시가 만들어지니..

아이와 읽으면서도...

머릿속으로 그 그림을 그려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구요^^

오늘 낭독한 시는 아기동물 한글공부

아직 한글공부가 완벽하지 않아서

학교 다녀오면 읽기부터 시작해서

받아쓰기까지 하고 있거든요.

마침 한글 교재가..

위대한 세종 한글이여서..

이 동시 자체가 한글의 위대함을

너무 깜찍하게 잘 표현했더라구요..

 

세종대왕께서 아기강아지와

아기 병아리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모습이 상상되는 동시..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제가 먼저 읽다가... 박자 잘못 맞춰서(?)

바로 바통터치~~~ 마무리는 아이가 읽었답니다.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한권 다 읽은 뒤에는~~

읽기의 유창성과 더불어 상상력 어휘력

모두 발전하겠죠?^^

한번으로 끝내지 않고~~~

2바퀴 돈 다음에 동시낭독으로 꾸준히

읽기 유창성과 어휘력학습할꺼예요~~

 

낭독의 힘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함축적인 언어가 내포되어 있는 동시집..

구름 마을 구름 학교 낭독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g****i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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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을 구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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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을 구름학교초등 시집아이들이 시집에 대해서는조금은 생소하다고 느낄수도 있는데요어려서부터 동화책은 많이 읽어주지만시집을 읽어준적은 없는것같아요시집은 오히려 의성어 의태어 등이라던지상상력을 더 향상 시킬수 있는것 같아요~.구름마을 구름학교 시집만 해도짧은글의 시집은 아니라초등시집으로 안성맞춤인것같아요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너무 꾸민말도 아니라사실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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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을 구름학교

초등 시집
아이들이 시집에 대해서는
조금은 생소하다고 느낄수도 있는데요
어려서부터 동화책은 많이 읽어주지만

시집을 읽어준적은 없는것같아요
시집은 오히려 의성어 의태어 등이라던지
상상력을 더 향상 시킬수 있는것 같아요~.

구름마을 구름학교 시집만 해도
짧은글의 시집은 아니라

초등시집으로 안성맞춤인것같아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너무 꾸민말도 아니라
사실적 시집인듯해요

아이들에게도 한편씩 읽어주고
아이 생각도 나눠보고
예쁜 글자 찾기를 해봐도 참 좋을듯해요
y******j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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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을 구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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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신현득 동시 가문비 어린이 구름 마을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까....?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되는 마법같은 동시입니다. 구름에서 솟아나 구름 봉우리들 그 기슭에 집을 지으면 외양간을 뒤야지 꿀꿀이 꼬꼬도 집을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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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구름 마을 구름 학교

신현득 동시

가문비 어린이

구름 마을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까....?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되는 마법같은 동시입니다.

구름에서 솟아나 구름 봉우리들

그 기슭에 집을 지으면

외양간을 뒤야지

꿀꿀이 꼬꼬도 집을 지어 줘야지

동시의 소재와 기법을 넓힌 다양한 시를 만나볼수 있어서 좋았다.

재미나는 판타지 동시와 자연사랑에 대한 동시 또한 추천할만 합니다.

동시 시인 신현득 작가님의 동시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귀여운 삽화와 함께 실려있는 동시를 읽다보면

어느새 미소를 머금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이 봄~

추천하는 동시집입니다.


 

s*********8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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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마을 구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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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을 구름학교 신현득 동시 구름마을 구름학교는 어떨까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학교 같아요. 상상으로 만드는 것들은 제한이 없으니까 좋은 것이겠죠? 아이의 창작력을 도와줄 ' 구름학교 구름마을 ' 재미나게 읽어볼까요?   총 6부로 이루어진 구성이예요. 개미왕국 / 구름마을 구름학교 / 똑똑해진 가위 달이 둘이면 어때? / 메뚜기말 타고 서울까지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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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을 구름학교

신현득 동시

구름마을 구름학교는 어떨까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학교 같아요.

상상으로 만드는 것들은 제한이 없으니까

좋은 것이겠죠?

아이의 창작력을 도와줄 ' 구름학교 구름마을 '

재미나게 읽어볼까요?

 

총 6부로 이루어진 구성이예요.

개미왕국 / 구름마을 구름학교 / 똑똑해진 가위

달이 둘이면 어때? / 메뚜기말 타고 서울까지 / 위로도 흐르는 물

주제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실제로는 일어날리 없는 판타지 동시예요.

글을 쓰신 작가분께서 신선이 잔치를 벌이는 곳에서

씨를 뿌려 일구고 구름밭을 가꾸고 구름위에

농사를 지으니 마을이 생기고 학교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하셨다고 해요.

판타지 작품과 자연사랑,공부에 힘이 되는 시들로 구성되어있으니

꼼꼼히 읽어보시면 판타지동시속에

폭~빠지실것 같네요.

 

 

 

-구름 학교 이상한 교실 -

구름학교는 구름봉우리에 외양간도 짓고 구름마을을 만들고

구름들판에 농사도 짓고 구름학교를 만들었어요.

뜬 구름 한조각 위에 놓인 구름 학교 교실

책상 걸상 조르륵,앞에는 칠판하나

그옆에 피아노가 놓였다

떠도는 구름 교실

운전기사는 선생님.

"교실이 움직인다.어쩌지?"

"걱정마"

오늘은 추풍령 다녀오기란다.

오늘 시간표는 국 산 사 과 미 음

"한강을 건넜군.벌싸"

첫 시간은 수원하늘에서 국어공부

둘째 시간은 천안하늘에서 수학공부

셋째 시간은 대전하늘에서 과학공부

넷째 미술은, 내려다 보이는 산과들 마을 그리기 그리기

공부마치고 나니 추풍령이네.

선생님 기사가 산꼭대기에 내려

구름교실 꼬리 끈을 나무에 매신다.

이제부터 갖고 온 도시락 먹기다!

돌아갈때 5교시는

구름 교실에서 노래공부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구름에서 노랫소리 들리네"

땅 나라 사라들

구름교실 쳐다보며 손을 흔든다.

둥둥떠다니다 여기서 저기서 잠깐씩 머물기도 하고

시간시간 장소가 바뀌는 교실은

재미있을까요 무서울까요?

그림그리고 있는데 마을이 지나가서 못그리면 어쩌냐고

걱정하는 아들네미말이 재밌기도하고

하늘 둥둥 떠다니는게 좋아보이는 엄마는

그런학교라면 지금이라도 다니고 싶네요.

 

무엇이나 담는 도화지는

산도담고 나무도 담고

새소리 물소리도 담는 그릇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동시를 읽는데 아이가 생각이 났어요.

아이들을 도화지라고 하잖아요.

무엇이 될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요.

갠적으로는 구름 학교 다음으로 맘에 드는 동시였어요.

아이들이 채워가는 도화지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언젠가 아들이 하늘에 보름달을 보면서

보름달이 두개면 하늘이 좀더 밝을텐데라고 했던 말이

떠오르는 동시였어요.

달이 두개면 나쁠 건 없다는 작가님 말에

피식 하고 입을 삐쭉..

어른이 아이와 같은 눈으로 바라보니

행복해보이셔서..

부러운 속내음인거죠..

나이가 드니 점점 창의력도 없어지고

상상력도 없어지더라구요.

판타지를 읽을때 잠깐 그랬다가 현실로 돌아가기 일쑤니까

가끔은 아무생각없이

세상이 생각대로 되었으면 하기도 합니다 ㅋㅋ

이시는...조금 미안하기도 맘이 아프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는 게한테 미안하다고..

플라스틱 바다에 버린것들 주어서 자기 살집을 만들면 안되는데

사람이 쓰레기 버려서 미안하다고..

쓰레기 둥둥 떠다니는 바다를 다큐에서 보면서

그로인해 바다생물이 죽어가고 있다고

비닐에 목이 걸린 물고기 쓰레기를 먹고 죽은 고래

다 사람이 한 행동들로

자연이 훼손되고 동물이 피혜를 보고 있죠.

환경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울림을 주는 시였어요.

 

 

구름나라에서 가을 운동회하는게 제일 부럽다고 해요.

작년 1학년 입학하고도 운동회를 못한지라

운동회가 무엇인지 그림으로 영상으로 배웠거든요.

뛰는것,운동 좋아해서 운동회를 기다리는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동시 였습니다.

재밌기도하고 금방읽기도 하고

장면이 떠올라서 좋다고 해요.

말도 안되는 얘기라면서 즐겁게 웃으며 행복해합니다.

말이 가진 능력을 맘껏 펼쳐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구름마을로 놀러 가실래요?

* 이 포스팅은 가문비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l*****8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