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인 마왕님 미트라 이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이 작품을 읽을 분들에게는 나름 추천 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먼지키는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재미가 있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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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마왕님 리트라이 4권입니다. 뭔가 소설보다는 코믹스가 더 완성도가 높고 인기를 이끈다고 생각하는데 책은 너무 오랫동안 안 나오다가 나오네요... 이번 권은 루나의 과거 및 친구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과거 친구였다가 아인이라는 이유로 헤어지게 되어 계속 친구를 찾아 온 루나에게 드디어 친구 소식이 들어가고 거기에 마왕님이 엮이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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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7권까지 출간 중인데 이제서야 4권이 나왔군요! 만화로 이미 4권 분량을 봐 버렸지만 그래도 역시 원작이죠! 병맛 같은 저예산 원작 홍보(정말??) 애니였지만 묘한 매력이 있어 끝까지 시청 후 원작이 출간 되어 반가운 마음에 기쁘게 읽는 중 발매 텀이 벌어지길래 '아.. 이거 출판사로부터 버림 받는 건가?' 라고 걱정했는데 나와줘서 매우 행복하네요! 개인적으로 리제로 같은 작품은 초 인기작이지만 불필요한 서술이 지나치게 늘어지고 현학적인 문장으로 점철 되어 신간이 나와도 손이 잘 가질 않아 작심하고 읽기 시작해야 읽어 지는데(그러나 이제는 내용이 너무 많이 진행 되어 중도하차도 못하고 의리(?)로 읽고 있는... 크흑), 반면에 마왕님 리트라이 같은 작품은 문장이 깔끔하고 내용 전개가 스피디해서 술술 읽히고 몰입감이 쩔어 매우 매우 선호합니다!! 그래서 수령 직후 바로 독파해 버렸습니다!! 다음 권 어서 나와 주지 않을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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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왕님 리트라이는 정말 오랜만에 출판되어 보입니다. 이번 4권에서는 감옥 미궁에서의 역침공을 막고 이 세계의 수수께끼를 해명하기 위해 수인령에 발을 딛는 마왕일행인데요. 이때 루나 오랜 친구 아인이 노예로서 마족령으로 이송됨을 알고, 루나는 친구를 구할려하지만 아인을 꺼려하는 라이트 황국은 아인의 처분을 실행할려고 하자 이때 마왕이 딱 하고 나서주는데요. 오랜만이라 재미있게 읽은 마왕님 리트라이 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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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서 나타나는 마물들의 침공을 막아낸 우리의 마왕은 자신이 지금 존재하고 있는 세계에 대한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서 수인령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하지만 그러던 중 이세계에서 만난 인연인 루나는 자신의 친구가 살아있음과 그녀가 마족령으로 이송되고 있다는 소식에 서둘로 그곳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를 막아세우는 라이트 황국은 루나의 친구인 아인을 처분하려는 순간 히어로 처럼 모습을 들어낸 우리의 마왕은 과연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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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연재에선 없던부분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기선 광산이 아니라 새로 소환한 권속 아카네의 스킬로 대제국메달을 손에 넣고 항상 애같던 루나의 친구도 구출하고 여러떡밥이 던져지는 내용이내요. 그와중에 어린여자아이에게 인기많은 헝상궂은 얼굴의 성인남성, 그것도 마왕이라 불리지만 어린애들에겐 아버지같은 든든함을 느끼게한다는 기묘한 주인공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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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전개될 때 어느 정도의 단계를 가지고 차곡차곡 블록을 쌓아가듯이 내용이 진행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매우 탄탄한 구성을 보여주어서 설정이나 세계관의 확립이 무척 명확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그래서 잘 만들어진 작품들을 보면 단계를 잘 지킨 구조의 이야기가 많은데 라이트노벨도 물론 이런 점이 잘 적용되었을 때 좋은 작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랜 출간 간격을 두고 드디어 시리즈의 신간이 나온 마왕님 리트라이 4권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시리즈의 최신간이 출간되어서 앞 권의 이야기가 어떠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된 작품인데 이번 권을 읽으며 이제야 이 작품도 본격적인 이야기로의 전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이 작품의 스토리가 나아가기 위한 발판과 같은 느낌이었고 이번 권부터 본격적으로 무언가 움직임을 보인다는 느낌입니다. 그렇다 보니 기존 인물들의 모습이 다소 수동적으로 변화하고 새로운 인물들의 관계가 돋보이는 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존 인물들을 적절히 활용하면서도 이번 이야기의 개연성을 만들어 내고 세계관이 가지고 있는 진실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잘 만들어진 구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연히 읽게 된 작품인 마왕님 리트라이 시리즈이지만 무척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서 지금까지는 좋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라이트노벨로서 훌륭한 구성이며 이런 느낌으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전개된다면 매우 재미있게 마지막까지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마왕님 리트라이 4권이며 얼른 다음 권도 출간되길 바라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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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도시에서 쏟아져 나온 괴물들을 처치한 마왕일행입니다 마왕이라서 사건이 덮치는건지 아니면 마왕이 사건을 찾아오는 것인지 계속해서 트러블이 일어나네요 이번권은 네 판타지의 대표적인 종족중 하나인 수인이 등장하고 인간중심의 성황국의 일면을 엿볼수 있습니다 루나가 의외로 개념없는 초딩같이 보여도 어린 시절 친구에 대한 우정만은 진짜네요 수인이라 핍박하고 저러는 부패한 상층부는 이제 클리세인듯 한 뭐 마왕이 다 부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