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기업이 ‘좋은’ 수준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이 되었는지를 분석해준다. 특히 ‘적합한 사람을 먼저 버스에 태워라’는 비유는 너무 인상 깊다. 조직에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됐고, 리더십에 대한 관점도 완전 달라졌다. 읽다 보면 “아, 우리 회사는 왜 이걸 못하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 나도 일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좀 바꿔야겠다는 자극을 받게 된다. 경영자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도, 20주년 개정판이라 그런지 내용도 더 탄탄하고, 시대 흐름에 맞게 잘 다듬어져 있어서 지금 읽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거 같다. |
| 처음부터 좋은 것과 위대한 것을 구분한다. 일화를 들어 좋은 회사는 맞는데 위대한 회사는 아닌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받는다. 5년간 연구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전환이 반드시 일어나고 전환이 일어나는 변수도 알아낸다. 책은 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고 연구과정 하나하나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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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추천을 받아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수많은 좋은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소수의 위대한 기업으로 갈 수 있는지를 고찰하고 있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어떻게 하면 더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는지 그 조건은 무엇인지 이책은 설명하고 있다. 직접 기업을 운영하는 분들 혹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를 결심한 분들, 혹은 이책의 아이디어를 성공적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의 사례가 나온 이런 스타일의 책이 출판되기를 바란다. 미국은 이미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기에 이 책이 이론서를 넘어 응용서가 될수도 있겠지만 아직 한국은 기업문화가 미국만큼 성숙되지 않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한국에도 미국같은 기업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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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들을 정말 객관적을 분석 !!
적합한 사람들을 태우고 세계최고가 되수 있는 목표을 정하고 열정의 갖고 일하며 그 규율 안에서 긍정적 이윤을 남긴다
경영 목적과 이념의 순서 보다 적합한 사람 인품 성품의 중요성을 언급
길게 보며 변화에 현실에 직시하고, 대응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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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업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좋은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키운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이런 단순한 호기심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의 내용은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나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기업과 위대한 기업의 차이점에 특별한 내용이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