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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도 기본빵은 해주고 무엇보다 lp 디자인이 세련되고 lp마다 무늬가 다 달라서 특이하네요 받는사람마다 찍어낸 무늬가 다릅니당 앨범 표지도 cd 자켓보다 훨씬 예쁘게 잘 빠졌고 살짝 아쉬운건 상품페이지에 앨범 자켓이었다면 살짝더 고급스럽지 않았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무엇보다 정가 9만원이 넘는 고가 lp임에도 제작방식이나 국가/회사 정보가 없다는건 큰 불만이네요.. lp시장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이 커지는 추세인데 가장 기본인 제조정보가 빠져서 판매한다는게 좀 에러네요 우리가 알아서 잘 조율해서 만들테니 그냥 믿고 사라는 마인드인지.. 24/96 이나 24/196 리마스터링을 해서 제작된거라면 트랙도 빵빵한 앨범이라 이해가 가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을거같고.. 팬심으로 살 사람은 사란식의 느낌이 들어서 좀 아쉬운 첫 청하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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