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당연한 가장 심각한 문제가 바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이다. 인구절벽, 출산저하로 인해 사회의 모든 면이 무너질 수 있고 이로 인해 파생되는 경제적 비용낭비나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상의 문제, 사회문제 등은 어떻게 돌파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사실 이 책은 그리 복잡한 문제를 강요하거나 요구하는 조언서가 아니다. 현실적으로 당면한 해당 사안에 대해 모두가 관심을 갖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정책적인 부분에 대한 관심, 사회적 인식의 전환, 출산을 장려하도록 하는 근본적인 원인 분석 등을 통해 접근하고 있다.
이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환경조성 및 사람들이 믿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도 우리의 몫이며 단순히 정치인들의 공수표나 그들의 이익을 위해 매몰되거나 희생되어선 안될 것이다. 또한 출산의 의미가 무엇인지, 결혼문제, 취업문제, 주거환경의 안정화, 집값문제 등 당면한 과제들이 많고 이 모든 분야가 연결되어 있기에, 해결책이 잘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 주목했고, 무엇을 위해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미래한국을 지향해야 한다고 하는지,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정부 주도의 정책으로 인해 돈은 돈대로 쓰지만, 효과는 미비하며 오히려 사람들의 반발심만 키우는 정책보다는 현실적으로 무엇이 더 중요하며 우선가치에 두어야 하는지, 출산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해 보는 자세만으로도 변화를 이룰 수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의 수용이나 관련 분야의 종사자들의 노력과 관리, 여기에 더해지는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관심과 수용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당장의 비용이나 시간적인 측면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정책이 필요하며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우리 모두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선거용 공수표가 아닌, 실무에 필요하며 사람들이 공감하거나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반영, 그리고 아이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의미를 갖는지, 가족을 만든다는 의미가 무조건 경제적인 의미로 해석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해당 분야에 대해 심도있게 접근하며 변화를 지향해야 할 것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법이다. 인구절벽의 시대를 맞이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과 생존권 문제로 직결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책을 통해 마주하며 판단해 보자.
|
|
한국출산장려협회는 정부와 지자체의 저출산 고령화문제에 대한 정책이 시급하다고 보면서 누란지위의 중차대한 시기에 국민필독서로 권하고 있다 정부와 국민 모두가 대오각성하는 자세로 후손들에게 행복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진력하여야 한다고 거듭 말하고 있다.
한국출산장려협회는 정부와 지자체의 저출산 고령화문제에 대한 정책이 시급하다고 보면서 누란지위의 중차대한 시기에 국민필독서로 권하고 있다 정부와 국민 모두가 대오각성하는 자세로 후손들에게 행복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진력하여야 한다고 거듭 말하고 있다.
|
|
우리나라는 매년 초저출산률을 기록하고 있다고한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놀이터에 아이들 보다 노인분들이 더 많은것을 볼수 있는 곳들도 종종 있다. 출산장려성공시크릿 이 책을 보면서 , 이 책처럼 된다면 정말 다산코리아,행복코리아가 될 수도 있지않을까란 작은 기대감이 생겼다 몇년전부터 출산장려라면서 출산지원금을 지자체에서 쏟아내기시작했다. 양주시에서는 넷째인가 다섯째를 낳으면 천만원을 준단다 남해군은 셋째를 낳으면 천만원을 준단다. 등등 출산을 하면 출산지원금을 지금도 쏟아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의 출산장려성공시크릿에서는 현재의 출산장려정책들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특히 여성은 가축이 아니다.여성의 몸은 생산기구가 아니다. 단순히 출산에만 집중하는 정부의 출산장려정책들을 비판하고 있다. 여성은 가축이 아니다 ! 반면 출산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불임부부들에 대한 지원강화 , 경제여건상 결혼이 힘든 청년 들에 대한 지원 강화에 힘써달라 이야기 하고 있다.
가정친화정책 일과 생활의 균형을 요구하는 정책으로 기업 및 사회적 분위기가 변화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공공보육시설 및 직장보육시설 강화, 유연근무제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직장맘으로 직장 내에 있는 직장 어린이집이 얼마나 부러웠던가 ~ 외국의 모 기업에서는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때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기도 하고, 탄력적 유연근무제도 역시 너무 바라던 바이다.
국가가 살려면 청년의 기를 살려 국가의 원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외치고 있는 출산장려 성공시크릿! 국가예산을 잘 편성하여 청년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려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박희준 이사장은 베이비부머 세대로 , 우리가 소위 말하는 기성세대이다 하지만, 출산·출생장려를 위해서는 여성 그리고 청년의 삶을 질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동안의 정부의 출산장려가 단순히 출산, 보육에만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출산장려성공시크릿에서 말하듯이 아이낳고 키우기 행복한 나라를 먼저 만들어야 대한민국이 출산률 꼴지라는 오명을 벗어날수 있을것이다.
직장맘으로서 통쾌한 책을 읽게 되어 정말 기뻤다. |
|
몇년 전에 해도, 지자체에서 출산장려라는 말이 정말 많았는데, 출산지원금을 앞다투어 주기 바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최근 천장부지로 솟은 아파트 가격상승등의 여파로 요즘은 어느 정당하나 출산장려라는 말은 섯부르게 하지않게 되었다. 먹고 살기가 그만큼 힘들다란 소리다 . 그 어디에서도 왜 출산을 하지않는지에 대한 원인분석없이 돈만 퍼주기 바빴으니....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출산률 꼴지이고, 계속하여 역대 최저로 떨어지고 있다. 결혼을 해야 , 출산을 하지 .... 결혼의 걸림돌의 가장 큰 문제는 연예,주택과 경제적문제 이다 . 그동안의 저출산 대책은 출산자체와 보육에만 중점을 두었다. 청년 일자리 확충,교육개혁,신혼부부 친화형 주택공급확대, 일과 가정양립정책등에 맞추어야 한다라고 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은 외치고 있다 . 또한 그동안의 남성위주 사회에서 , 여성들의 사회진출 증가로 여성들도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출산에 따른 부담감을 고스란히 혼자 떠안게 되는 사회적,가정적 분위기 속에서 출산률이 더욱 떨어질수 밖에 없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해결책으로 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은 "아이 낳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최상의 방법"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2019년 한 해 육아휴직이나 출산 휴가 기간 중에 해고 통지를 받은 경우가 1,300건이나 발생했다고 한다. 비공식적인 기록으로는 이보다 더 많은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까지도 여성들에게 출산과 육아는 직장과 양립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여성의 경력단절은 여성 본인에게도 손해지만 국가적 노동력 낭비와 기업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 여성의 경력단절을 줄이려면 유럽처럼 정규직 파트타임이나 유연근무제를 도입해 여성이 일과 육아를 병행 할 수 있게 길을 터주워야 한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
한국출산장려협회 출산장려성공시크릿 도서는 저출산을 막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청년실업문제, 여성권익보호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답답했던 여러 사회적 문제를 시원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 한번쯤 필독해봐야 될 도서인것 같다.
이 책의 내용처럼 된다면, 출산률 꼴지라는 오명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
|
이책을 읽으면서도 공감되는 부분은 많더라구요!!! 인구절벽의 시대!!! 그냥 두고 볼일이 아닌것 같아요~ 이책에서는 그래서 제2의 구국운동으로 승화되길 바라는데 그 마음이 저도 마찬가지에요. 책속에서 난임부부 지원이나 청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것 또한 무조건 아이 낳으라고 하는것보다 낳을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것이라 이 얼마나 중요한일인지 알겠더라고요. 이대로라면 2500년이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사라질수도 있다니 위기의식을 가지고 저출산대책을 생각해야 할때입니다. ? #한국출산장려협회 #출산장려성공시크릿 #저출산 #저출산해결방안 #저출산대책 #저출산문제 ? ?
|
|
아이가 넘쳐나던 시절이 불과 얼마전 같은데 이제는 아이가 너무 없어 걱정인 지금- 베이비부머1세대인 박희준박사의 어릴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엄마들을 위한 튼살크림 프라젠트라를 만들게된 이야기부터 저출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한 책이에요 한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정부도 국민도- 우리 모두가 다함께 극복해야 바뀔 수 있는 이야기를 다뤘어요-
더 늦기전에 저출산을 위해 다함께 노력했음 좋겠어요
|
|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으로써 우리나라의 저출산문제의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왜 이런 문제점이 생기는지도 알겠고, 그 해결방안에 대한 제안도 많이 나와있다는 걸 알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안되는 방안들이 모두 실천되기를 바래봅니다. |
|
한국출산장려협회 추천도서.. '출산장려 성공시크릿'을 읽어 보았어요. 저출산/고령화 문제 극복에 뜻을 둔 지 어언 20여 년.. 많은 학자들과 연구소에서는 현재 우리나라는 더구나 2020년 코로나19라는 괴질때문에 저출산&고령화 문제로 암울해지는 미래 '출산장려 성공시크릿' 책을 읽으면서
|
|
우리나라의 인구 절벽 현상이 나날이 심화되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사실 인구는 너무 많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실제로 국력의 상승과 미래와도 연관되는 중요한 사안이기때문에 요즘 많은 사람들의 걱정이 심화되어지고 있습니다. 인구의 감소는 미래적으로 볼 적에 국가적으로 상당한 위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국가에 국민이 없다면 국가가 제대로 유지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미래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인구감소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이견은 없습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가장 커다란 문제는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 의지가 없다는 것일텐데요. 무엇보다 여성의 경우, 자신의 커리어의 단절과 출산 이후의 미래가 육아와 가사에만 전담해야한다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출산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의 경우에는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결혼을 위한 내 집장만, 아이의 미래를 위한 육아비용, 교육비용 등의 부담이 출산을 미루게 하는 원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가끔 어르신들 중에는 자기 밥그릇, 숟가락은 물고 태어난다면서 일단 낳고보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것은 실제 요즘 상황을 아예 모르는 어른들의 무책임한 발언이라는 생각이 큽니다.
저는 제가 여성이기때문에 아무래도 여성의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결혼 후 육아, 가사로 인한 경력 단절이 불가피한 케이스였기때문에 솔직히 능력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출산이라는 것을 기피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지금의 모든 전업주부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의 직업이 미래지향적이며, 앞으로도 비전이 충분하다면 여성과 남성을 떠나 출산과 육아, 가사로 인해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라고 하는 것은 잔인한 일일 것입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출산을 가장 꺼리는 이유는 육아 및 가사의 공동 부담이라는 개념과 실천이 부재인 남성이 많다는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즘은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 가사를 서로 반반씩 나누어, 혹은 남성 배우자 쪽에서 열심히 참여하고 적극적이며 자발적으로 척척 하는 케이스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가사와 육아는 같이 하는 것이며 누가 누구를 돕는다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 일찌감치 제도적인 교육으로 자리잡아나가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통계상으로도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도 전업주부와 거의 마찬가지로 가사와 육아의 비중이 여성에게 집중되어있다는 결과를 보면 사실 솔직히 결혼 후 출산은 여성에게 있어 그다지 밝은 미래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남성들은 엄마처럼 따뜻하게 자신을 돌봐주는 여성 배우자를 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여성의 입장에서는 서로 도우며 의지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성숙한 남성 배우자를 대부분 원하고 있지요.
출산 후 산후우울증을 앓고 있는 여성이 상당수 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출산한 여성이 아이를 돌보는 것을 힘들어하는 경우, 대체로 모성애의 부족이라는 사회적 편견과 시선을 강요당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모성애는 때로는 인간의 존엄성마저 옭아매어 인간적인 가치를 상실시켜 버리기도 합니다.
간혹 엄마가 잘 키워서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면 그것이 엄마의 보람이고 미래가 아니겠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것은 엄마의 미래가 아니고 아이들의 미래일 뿐, 아이들의 미래 속에 엄마를 넣는 것은 실현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이들은 엄마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 살게 마련이기 때문이지요. 지금 성인이신 분들... 스스로 생각하기에 자신의 엄마를 위해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교육적인 부분 역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우리나라는 점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흔히 개천에서 용난다는 케이스도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어느 정도의 교육 수준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부담스러운 교육비 지출이 필수불가결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결국, 인구 절벽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교육 개혁, 직업 선택에 있어 형평성의 보장, 그리고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인 가치관과 사회적인 시선의 변화가 시급하다는 의견입니다.
단순히 출산하면 돈을 지급한다던가, 다 크고나면 대학 등록금을 면제해주는 지나치게 일시적이거나, 지나치게 먼 미래를 바라봐야하는 제도의 개선이 시급하며, 결혼 후에 아무것도 안하려는 남성배우자의 태도 및 의식 개선, 그리고 직장 내에서의 기혼부부들을 위한 제도적 보완과 역시나 사회적 인식의 변화(정시퇴근보장, 회식문화의 변화, 남성중심의 꼰대적 마인드 개혁 등)가 앞서야할 것이며, 배울 권리와 교육 제도의 평등화가 시급히 이루어져야할 것 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아직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였습니다...ㅠㅠ 다시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가득한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
|
베이비부머 1세대로 8남매 중 일곱째로 출생한 저자는 알고보니 그 유명한 튼살크림을 발명하신 분이었다. 내가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당연히 그런 제품이 있어서 획기적인 제품인지도 모른채 사용했더랬는데, 이 분이 그 크림을 발명하기 전까지는 임산부 튼살에 대해서 다들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 모양이다. 제약회사 근무의 경험을 살려 튼살크림을 발명한 후 (주) 씨에이팜을 창업하여 출산장려 차원에서 임산부를 대상으로 둘째 출산이면 50% 할인, 셋째면 무료로 제품을 기부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출산장려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2018년 유네스코 서울협회의 "올해의 인물상"을 수상하기도 했단다. 그나마 지금 당장은 주변에 출산하는 이들을 볼 수는 있으니 피부로 느끼지 못했지만, 현재의 저출산이 이대로 지속된다면 2300년 경에는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국가 1호가 될 수도 있단 말...과장으로 들리지가 않는다.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자원도 없는 나라에서... 인력이 곧 국가의 힘이 되는데 말이다. 앞부분에서는 저자가 살아온 자전적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는 우리나라 인구 절벽 이슈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 두 가지를 섞어 서술했다고 한다. 청소년들이 읽는다면 꿈과 희망을 주는 그런 저자의 인생관을 엿볼 수 있을 듯. 3.4장에서 인구절벽과 국내 외 출산정책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고, 5장에 가서 정부에 제안할 저출산 고령화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한국출산장려협회 추천도서이자 청소년 권장도서라지만 온 국민이 출산 장려운동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일독하고 주변에 권해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