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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통번역학 학도는 언어 실무역량뿐만 아니라 외교·안보 & 경제·통상 분야 등 국내정치 및 국제관계에 대한 거시적 통찰 또한 겸비해야 합니다. 박앵커님의 '뉴스 영어의 결정적 표현들'은 영어에 기반한 국제적 안목 단련을 돕는 효과적인 저서인 거 같습니다. '진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전국 모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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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려울거라고 각오하고 샀는데 설명도 자세하고 주제별로 잘 나눠져 있는데다 실제로 사용된 예시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할때 편할 뿐만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보며 도움을 받는 책입니다 파트가 나눠져 있어 매일 조금씩 부담없이 공부하기도 좋습니다. 영어뉴스 표현들을 익히고 싶다면 필수적으로 갖고 있는게 좋은 책입니다. mp3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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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박앵커님을 우연히 알게 되어 유튜브까지 구독하게 되었는데, 영상들이 정말 좋더라구요. 하나하나 열심히 보고 따라하며 뭉치영어의 중요성에대해 알아가던 중 책을 내셨다고 하셔서 구입했습니다. 정말 많은 표현들이 담겨져 있고, 귀에 쏙쏙 박히는 박앵커님 목소리가 정말 좋습니다. 초등 아이와 함께 천천히 공부할 예정이에요. 영어교재로 더없이 훌륭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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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홍 앵커님은 아리랑 티비라는 매체를 통해 익숙한 분인데 드디어 세상에 선생님의 머리속에서 나온 주옥같은 표현들의 책이 나왔습니다.
저는 영어라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수단'인 언어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박종홍 앵커님의 책이 나왔다고 했을때 과연 무슨 책일까? 정말 궁금했는데, 이틀전에 구매해서 하루만에 도착한 책을 정주행하며 읽어보았습니다.
단지 박앵커님의 책이 좋다고 말하는것은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을것같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저 또한 1999년부터 영어뉴스로 영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했습니다. 9.11테러부터, 의학기사, 정치기사(콜린파월 미 국무장관,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부장관 기사 등) 사회, 종교, 예술, 법, 경제 등 다양한 뉴스를 20년이 넘는기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고 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영어' 가 아니라 '심층적이고 생각을 하는 영어실력'을 구사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갈길이 멀지만요^^
그런데 박앵커님의 책은 20년을 영어뉴스를 판 저에게도 단비같은 책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게 한사람의 머리속에서 주옥같은 표현들을 내눈앞에 그것도 이쁘게 포장된 책으로 볼 수있는 기회는 잘 없기 때문입니다. 박종홍 앵커님을 직접 뵌건 신동표 어학원에서인데, 그때 파워 청취인가? 다양한 수업으로 아리랑 티비에서 본 저에겐 celebrity를 뵐 수있는 설레는 기회였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그야말로 보물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직도 박종홍 앵커님과 같은 실력을 가지지는 못했어도 하루하루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진정으로 영어라는 언어를 즐기고, 고민하고 느끼고있습니다. 이 책을 정말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진도를 빼겠다는 생각보다는 박앵커님의 뺴곡한 영어가 적힌 기사수첩처럼 형광펜 표시해가며, QR코드를 찍어가며 열심히 공부하고 마치 내가 아리랑 티비의 박앵커님이 되었다는 상상을 하며 낭독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책상에 "뉴스영어의 결정적 표현들" 을 꽂아두는 건 어떨까요? 저는 이 책을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추천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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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아니 오히려 돈을 번 것 같은 책입니다. 모든 페이지마다 이렇게 유용한 표현과 주옥같은 설명으로 꽉꽉 채워진 책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머리말에 나온 말처럼 두고두고 매일 꺼내 보는 최애 책이 될 것 같아요. 전에 통번역대학원 준비를 위해 선생님 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는데 강의에서 보여주신 노하우, 꼼꼼함, 친절함이 책에 그대로 담겨 있네요. 현재 수능 영어교재 만드는 일을 하고 있음에도 늘 고급 영어에 대한 갈증과 갈망이 있습니다. 저에게 딱 필요한 이렇게 좋은 책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출판 과정을 알기에 얼마나 많은 수정과 고민을 거듭하며 집필하셨을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주제별로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알찬 고급 표현들이 가득해서 앞으로 업무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실제 뉴스 지문이 같이 있어서 너무 좋고 중간중간 수록된 학습 칼럼도 맘에 쏙 드네요. 이 책의 내용만 완전히 마스터해도 영어 실력을 남들과 차별화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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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지만 고급영어라 다가가기에 조금은 어렵다고 느껴지는게 뉴스영어인데, 이렇게 엑기스를 잘 뽑은책을 만들어주시니 읽고 싶은 마음, 공부하고 싶은마음이 팍팍드네요^^ 특히 정치, 경제, 사회 등 주제별로 또 구분 되어있어 첫페이지 부터 진지하게 보지 않아도 보고싶은 부분 쏙쏙 볼 수있는 구성 및 디자인도 너무 좋습니다^^ 출퇴근길 들고다니면서 계속 보고 익히면 영어 실력이 쑥쑥 늘거 같아요^^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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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끝날때마다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나와요. 뉴스영어만 나오면 숨차니까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나오고. 일단 저는 어학서적은 mp3파일이 있는지가 너무 중요한게 생각하는데..음성파일 내용일 기계음성인거 같아서 아쉬웠어요..영어 전문 성우를 쓰면 훨씬 자연스러웠을텐데 그게 좀 그런데. 영어 중급이상이 보면 좋을 내용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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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선 나의 리뷰 중 '경제뉴스 헤드라인'에 관한 리뷰를 올린 적이 있는데, 사람in의 <뉴스 영어의 결정적 표현들>은 그보다 폭넓은 표현들을 볼 수 있었다. 이는 정치, 안보, 국제사회, 경제, 경영, 산업, 사회, 취미, 건강, 문화, 연예, 스포츠, 환경, 인터넷, 스마트폰, 사설, 논평에 걸친 방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었다. 뉴스를 틀면 들을 수 있는 고빈출 어휘와 표현들을 거의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뉴스를 읽어 내는 강한 어휘력'을- 영어 어휘력을 볼 수 있다. 이는 저자의-베테랑 영어 뉴스 기자의 수첩에 있는 230개의 표현들을 담았다 말한다. 토익을 공부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미 만나봤을 수도 있을 어휘들로 친근하다 여길 수도, 알고 있는 어휘들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책을 읽어가다보면 토익 어휘들과 조금은 다른 점을-구조를 보게 될 것이다. 저자는 그것을 '뭉치영어'라 표현했다. 이 책을 학습한다면 어지간한 영어 뉴스를 듣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책은 '전세계 모든 영어 뉴스가 이해되는 카테고리별 핵심 뭉치 표현이 한자리에! 영작과 고급 회화에 도움이 되는 한글 표현-영어 표현의 학습 전개! 뉴스를 읽어 내는 기본 상식과 필수 영어 표현으로 영어 실력 상승! 세계 굴지의 미디어에서 활용되는 예문 제시로 신뢰도 up!'을 특색으로 하고 있는 뉴스 영어 표현 9개 파트 내 패턴 230개를 담고 있다. 이는 저자가 23년간의 기자 겸 앵커 겸 그외 영어 관련 커리어를 통해 영어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모아 놓은 것이다. 저자는 '영어 선생님의 선생님'이란 호칭이 적절하다 싶다. 영어 학습에 어느 정도 이른 수준이라 생각된다면, 자신의 레벨을 고급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급 영어란 적재적소에 '적절한' 어휘-구문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는 꽤 넓고 깊고 높은 수준의 실력이 요구되어진다. 어떤 특별한 단순 상황적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기초, 기본 단어로만 만사를 해결할 수는 없다는 걸 잊지 말자. 종종 어느 책들에서 동기 부여을 위해 기초 단어로만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것처럼, 혹은 문법을 몰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학습자의 성취 의욕 고취를 위해서이지 현실이 꼭 그렇다고 오해는 말자. 회화 속의 패턴은 이미 그 안에 기본적 문법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친구들끼리 만나 일상의 수다를 떨 땐 기초단어로도 얼마든지 소통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 속에서도 슬랭을 사용하기도 하고, 축약어도 사용하기도, 요즘 같은 경우는 스페인어를 요구하기도 한다. 점점 요구 사항이 늘고 있다. 또한 친구들끼리의 대화에서도 전문적인 내용의 이야기를 하려면 상황은 달라진다는 것 쯤은 모두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모든 언어는 반복 듣기와 반복 사용으로 인해 반복 학습의 효과를 얻는다. 뉴스영어 역시 되풀이되는 상황 속에서 익숙해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반복해서 익히다 보면, 듣다 보면 익숙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뉴스는 되풀이 됩니다. 선거, 경제 전망, 날씨 같은 소재는 전 세계 어디서나, 언제나 뉴스를 장식합니다. 이런 영어 뉴스의 고빈출 말뭉치를 익히면 영어 구사력이 자연히 커집니다"라 말한다. 어휘를-말뭉치를 익혀 놓으면 언제 어디서나 영어로 된 뉴스를 듣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 보는 책으로 기획했습니다"라는 말처럼 결과를 만들기 위해선 자주 읽는 것이 관건이겠다. "낱개 단어가 아닌 짝꿍 단어들, 동사구와 숙어, 관용구 등의 연어, 활용도 높은 구문들을 정확한 뭉치 발음과 뭉치 활용법으로 체화하는 것이 중고급 영어로의 도약과 영어다운 영어를 익히는"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결국 모든 영어 학습자의 목적인 영어를 익히고 구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게 출판사가 이 책을 출간하고, 우리가 이런 책들을 사서 읽는 이유가 아니겠는가!
#자유자리뷰, #뉴스영어의결정적표현들, #박종홍, #사람in, #뉴스영어의어휘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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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어의 결정적 심화 표현들을 먼저 접하고, 구성이 마음에 들어 뉴스 영어의 결정적 표현들도 구입했어요. 특히 챕터 마지막에 있는 박앵커의 학습 컬럼에서 영어 학습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는데요, 결정적 표현에서의 내용들이 좀 더 영어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에 있는 뭉치 단어와 표현들이 심화편 대비 좀 더 범용적이고 익숙한 표현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입에 붙여보려고 반복하고 있더라고요. 각 표현들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들도 직접 강의를 듣는 생생함이 전달되는 것 같아 좋았어요. 심화편에 비해 문장 길이도 짧아서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막연하게 뉴스 영어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여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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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일때, 뉴스영어의 결정적 표현들이란 책을 인스타그램에서 알게 되었어요~ 코로나에 지친 사람들이 여러 챌린지를 할때 였는데, 이 책으로 낭독 챌린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예전 YBM이나 파고다에서 CNN뉴스 수업을 들을 때 보았던 내게는 들리지 않던 단어들이 다 모여있었습니다. 저자이신 박종홍 선생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뭉치 단어들은 이 책에 나온데로 뉴스의 단골 표현들이였고, 뭉치 표현들을 익히니, 뉴스가 더 잘 들렸고 직청직해가 가능해졌습니다. 전직 아리랑 TV의 앵커이신 분께서 엄선한 표현들이니, 당연히 더 유의미하고 유익한 문장들이 담겨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 한국 뉴스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이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까지 알 수 있고, 다양한 문장 표현들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매를 인연으로 박앵커 선생님 마스터 클래스 수업도 듣고 있는데, 정말 추천합니다. 정말로 영어와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임이 틀림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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