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요한 밤에 여우와 강아지는 풀숲에 앉아 쥐와 귀뚜라미, 그리고 박쥐의 소리를 듣고 있었습니다. 어둠이 뒤덮은 밤이었지만 무수히 많은 반짝이는 별들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어서 아주 깜깜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우는 왜 별들이 저마다 크기가 다른 건지 궁금해져서 강아지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강아지는 별도 우리처럼 자라고 있기 때문일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별들도 우리처럼 뭘 먹을까?" 귀엽고 엉뚱한 여우의 질문에 상상력이 풍부한 강아지는 말했습니다. "별을 바라보면서 좋은 생각을 하면 별이 자라는 걸 거야. 기분 좋은 생각 말이야." 좋은 생각을 하며 별을 칭찬하면 별이 커지는 거라는 강아지의 말에 여우는 신기해했습니다. 여우와 강아지는 손을 맞잡고 함께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러자 정말 여우가 좋은 생각을 전해 준 별이 유난히 빛나 보였습니다. 강아지와 여우는 계속 좋은 생각을 전했고 그 덕분에 별은 빠르게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더 크게, 점점 더 밝게, 별은 은빛을 내뿜으며 커다란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어 엄청나게 커지고 밝아진 별을 보고 동물들도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빛나고 있던 커다란 별이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는 곧 나무 뒤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여우와 강아지는 깜짝 놀라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았습니다. 별은 왜 떨어진 걸까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순수한 여우와 지혜로운 강아지가 들려주는 사랑스러운 동화입니다. 칭찬의 신기한 힘과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앞으로는 별을 볼 때마다 좋은 마음을 전해야겠습니다. ![]()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보라빛소, #세상에서가장빛나는별, #다니엘쇼도르스트, #그림책, #우아페, #우아페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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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강아지와 여우는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별들도 우리처럼 뭘 먹을까?” “별이 먹는 건 아마 다른 걸 거야. 네가 별을 바라보면서 좋은 생각을 하면, 별이 자라는 거지.” 우리가 좋은 말을 들으면 자라나는 기분이 들듯이, 별들도 좋은 생각과 말을 듣고 커다란 별로 자라난다는 사랑스러운 생각. 이 생각을 강아지와 여우는 곧장 실천에 옮깁니다. “별아, 너 참 아름답구나!”, “오늘따라 반짝이는 게 무척 예쁘구나!” 하는 기분 좋은 생각을 별에게 계속 전해주지요. 별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강아지와 여우를 비롯해 숲속 동물들도 나무에 옹기종기 붙어서 점점 더 환히 빛나는 별을 구경했죠. ![]() ![]()
책을 읽고 나면 칭찬해주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 우리 사랑이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칭찬해주고 싶은 마음이 솟아날지, 칭찬받아 커지고 싶은 마음이 솟아날지 궁금했어요 ㅎㅎ 잠들기 전 함께 누워 읽었어요. 읽고 나면 바로 잠들 줄 알았는데, 엄마를 칭찬해주기 시작하더라고요. "엄마 착해" "엄마 고마워" "엄마 머리 길어(?!)" 칭찬이 마구 쏟아지는 밤이었어요. 밤 사이 별들이 자라듯 우리 사랑이도 쑥쑥 자라는 밤이 되었을 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한장 한장 예쁜 말이 가득한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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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 여우와 강아지는 소리를 듣고 있었어요. 깜깜한 밤하늘의 반짝이는 빛을 보고 있었지요. 여우는 궁금했어요. 왜 어떤 별은 크고 어떤 별은 작을까? 강아지가 대답했어요. 별이 자라고 있기 때문일 거야 너와 나처럼 말이야. 별이 자라고 있다면 무엇을 먹고 자랄까요? 별은 좋은 생각을 먹고 자란다고 해요. 여우와 강아지가 유난히 빛나는 별을 보며 좋은 생각을 전해주었어요. 점점 더 커진 별은 어느 순간 아래로 떨어졌어요. 좋은 생각을 가득 먹고 자란 별은 어디로 갔을까요? 아이들에게 항상 좋은 말을 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생각보다 육아 중에는 화내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면 그것들이 쌓여서 좋은 영향을 주겠죠. 좋은 이야기를 듣고 자란 아이는 주변에도 좋은 영향을 전해줄 거예요. 오늘은 아이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더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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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여우와 강아지 여우는 밤하늘에서 반짝인느 별을 보았어요. 어떤 것은 크고 어떤 것은 작고. 별의 크기가 왜 작은지 궁금한 여우 였지요. 그러자 강아지는 너와 나처럼 별이 자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자라는지 궁금한 여우. 그러자 또 강아지는 별을 바라보면서 좋은 생각을 하면 별이 자라는 거라고 하네요. 그후 별을 보고 좋은 생각 좋은 발을 하지요.칭찬도 해주고요. 그러자 별은 점점 커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별이 아래로 아래로 떨어 졌지요. 그리고 나무 뒤로 사라져 버렸어요. 여우는 울었어요. 곰곰히 생각하는 강아지. 우리의 좋은 생각들이 땅으로 내려온거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그 좋은 생각들은 없어진게 아니고 따스한 기운으로 모두에게 스며든 거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그리고 다른 별에게 좋은 말을 해주자도 합니다. 그림책이 어쩜 이렇게 따뜻할까. 별이 떨어져 없어졌다고 했을때 어떻게 저러한 생각을 할 수 있었을지. 따뜻한 기운으로 모두에게 좋은 생각이 스며들었다는.. 말이 한참을 생각하게 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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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 그림동화 17번째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보랏빛소 그림동화는 늘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책이라 이번 개정판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이번 이야기는 바로 누군가를 칭찬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큰 힘을 지닌 일인지 새록새록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랍니다
강아지와 여우는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별들도 우리처럼 뭘 먹을까?” “별이 먹는 건 아마 다른 걸 거야. 네가 별을 바라보면서 좋은 생각을 하면, 별이 자라는 거지.” 우리가 좋은 말을 들으면 자라나는 기분이 들듯이, 별들도 좋은 생각과 말을 듣고 커다란 별로 자라난다는 사랑스러운 생각. 이 생각을 강아지와 여우는 곧장 실천에 옮깁니다.
“별아, 너 참 아름답구나!”, “오늘따라 반짝이는 게 무척 예쁘구나!” 하는 기분 좋은 생각을 별에게 계속 전해주지요.
별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강아지와 여우를 비롯해 숲속 동물들도 나무에 옹기종기 붙어서 점점 더 환히 빛나는 별을 구경했죠.
그런데 그때, 별이 갑자기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게 아니겠어요? 칭찬을 너무 많이 했던 게 문제인 걸까요? 여우는 놀라고 속이 상해 울음을 터뜨립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가만히 생각합니다. 그러곤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여우를 안심시킵니다. 별은 좋은 생각과 말들을 잘 받아준 거였다고요. 강아지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순수한 여우와 지혜로운 강아지가 펼치는 이야기를 찬찬히 따라가 보아요. 가장 빛나는 별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려는 따듯한 마음, 그리고 별이 칭찬을 먹고 자란다는 사랑스러운 생각에 미소 짓게 될 거예요. 특히, 칭찬을 듣고 정말로 별이 자라나는 이야기는 한마디 칭찬의 힘을 보여 줍니다.
“좋은 말은 가슴을 뛰게 하고,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며, 벅찬 감동을 느끼게 해 줍니다. 칭찬의 말을 들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고, 나도 누군가를 칭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오늘 누군가에게 한마디 칭찬을 건네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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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다니엘 쇼도르스트 #보라빛소어린이 #칭찬 여우와 강아지는 고요한 밤에 들판에 앉아 소리를 듣고 밤하늘을 보고 있는 장면으로 이 그림책은 시작한다. 참 매력적인 장면이다. 남편과 나는 여행을 가면 밤에 나와 산책을 한다. 달라붙는 벌레와 모기때문에 짜증을 내기도하지만 고요한 가운데 들리는 풀벌레소리가 좋고 밤하늘의 별을 보는 재미가 있다. 가끔 운이 좋으면 반딧불이를 만나기도 한다. ㅎㅎ 여우와 강아지가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빛나는 별을 하나 발견하고 그 별이 칭찬때문에 점점 커지고 밝아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도 힘을 합해 다른 별들도 칭찬하는 말을 해보자고 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한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며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며 키워야한다고 했었다. 이제는 바르게 칭찬하는게 아니면 칭찬을 자제하고 격려하는 말로 바꾸는 추세이다.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에게 교사나 부모님의 칭찬은 좋은 보상이다. 그리고 주위 친구들의 칭찬이 더해진다면 정말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고 한다. 어른들도 밝은 표정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주위 모두가 행복해지기도 한다. 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할때가 많지만... 새학기에는 나도 아이들에게 밝은,별처럼 긍정적인,말을 하도록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그리고 아이들과 책을 같이 읽어보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있게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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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달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우리 아이를 위한 잠자리동화를 준비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아빠가 읽어주시니 더 신나게 보기! 여행중에도 챙기길 참 잘했다 잘 했어~
어떤 별은 크고, 어떤별은 작은데, 별이 자라고 있어서 그런거래. 강아지와 여우처럼 말이야.
칭찬을 먹고 자라는 별들! 강아지와 여우는 예쁜 말로 별을 자꾸 자꾸 칭찬해주기 시작한다.
별이 오늘 따라 반짝이는 게 무척 예쁘구나! 하는 기분 좋은 생각을 계속 별에게 전해주기!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볼 수 없지만 따스한 기운으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좋은 생각들!!
그냥 쳐다보아도 예쁜 별이지만 보이지 않아도 예쁜 기운을 주는 별이였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잠자리 동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도 나오고 아이가 좋아하는 별이 주제여서 그런지 아이가 더 좋아하는구나! *_*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별 잠자리 동화 추천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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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책내용도 표지만큼이나 흥미롭고 귀엽고 역동적인 그림체로 아이들이 재미있어할만한 유아그림책 이네요. 까만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별을 표현해서 이책을 읽고난 날 아이가 밤에 창문을 내다보면서 별을 찾아보자고 하더라구요. 고요한 밤에 여우와 강아지는 반짝이는 빛을 발견하고 어떤 것은 크고 어떤 것은 작은 별을 보고 여우가 왜 별 크기가 다른지 궁금해했어요. 강아지는 별이 자라고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어요. 강아지는 별을 칭찬해주면 별이 점점 커진다고 했어요. 그래서 강아지와 여우는 별에게 계속 좋은 생각을 전하고 별은 점점 더 밝고 커졌어요. 그렇게 커진 별이 어느날 갑자기 아래로 떨어졌어요.여우와 강아지는 깜짝 놀랐고 여우는 우리 때문에 별을 너무 빨리 자라게 했다고 자책했어요.그때 강아지는 골똘히 생각하더니 별이 떨어지는게 나쁜 일만은 아닌 것 같다고 여우를 위로했어요. 별에 담긴 좋은 생각과 따스한 기운이 함께 떨어져서 모두에게 스며들고 땅에도 그 빛이 퍼질 거라고 강아지가 말했어요. 별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해볼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 엄마도 함께 읽어보기 좋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흥미로운 내용이라 저희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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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과 말을 건네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별에게 바칩니다. . 고요한 밤 여우와 강아지는 소리를 듣고 있었어요. 여우는 하늘에서 반짝이는 빛을 보았어요. "왜 어떤 별은 크고 어떤 별은 작을까?" "별이 자라고 있기 때문일 거야.너와 나처럼 말이야." 강아지가 대답했어요. 별들은 무얼 먹는지 궁금해진 여우와 강아지는 생각끝에 별을 바라보면서 좋은 생각을 하면 별이 자란다고 생각했어요. "별아, 너 참 아름답구나! 오늘따라 반짝이는게 무척 예쁘구나!하는 기분 좋은 생각 말이야." 그리고 여우와 강아지는 별에게 칭찬을 계속 해주었어요. . 별은 점점 더 크게, 더 밝게 은빛을 내뿜으며 환하게 빛났어요. 강아지와 여우는 자기들이 멋진 칭찬을 해준 덕분이라 생각했어요. 그러고도 계속 칭찬이 이어지고 둘은 새로운 칭찬과 좋은 말들을 자꾸 늘어놓았어요. 별은 온 세상, 온 우주를 통틀어 최고의 별이 되었지요. . . . 그런데 그때 별이 아래로 떨어지는 게 아니겠어요! 여우와 강아지는 별을 찾았지만 별은? 나무뒤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그리고 나무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어요. . 별이 사라져 속상하지만 좋은 생각이 별에 가득 담긴 채 땅으로 떨어졌다며 이내 다시 기분 좋아진 여우와 강아지~~ . . 어두운 밤, 아름다운 생각에서 시작된 마법 같은 이야기! 누군가에게 칭찬해 주고 싶어지는 별빛처럼 따스한 그림책 . 여우와 강아지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시간이였어요. 본 서평은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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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처럼 환하고 따스한 칭찬이 주는 힘이 어떤지 알려주는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강아지와 여우는 빛나는 별들을 보다 궁금증이 생겼어요 '별들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별들이 칭찬을 먹고 자라기 때문이지'
하늘에서 가장 크고 빛나는 별 하나를 골라서 자신들이 아는 가장 좋은 생각과 예쁜 말로 별에게 칭찬을 해줍니다
강아지와 여우에게 칭찬을 받은 별은 무럭무럭 자라나 땅으로 떨어져 온 세상으로 빛나도록 퍼집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누군가를 칭찬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큰 힘을 지닌 일인지 알려주네요
평소에도 공부하자고 하면 싫어했다가도 막상 하면 엄마의 칭찬을 듣고 기분 좋아서 열심히 하는 아이라 칭찬이 얼마나 좋은지 더 잘 알 것 같아요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혀주는 별빛처럼 한마디 말뿐일지라도 주변을 환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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