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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5권입니다. 마신왕과의 싸움후에 전설이 되어버린 마도사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모험가로서 시작하는 주인공이지만 세계는 평화롭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기에 주인공의 힘을 꼭 필요한 일들이 많네요. 그렇다보니 일상물 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전투도 있는 작품이라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이 먼치킨 같은 느낌도 있고 말이죠.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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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5권 리뷰 S랭크 마도사 렉이었지만, 어느 날, 손에꼽는 대귀족 마스터폰 후작가가 흡혈귀에 점령당한 것을 알게 되고 마스터폰 후작가와 그 막내딸 필리를 구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마신왕과의 10년동안 전투를 계속 했더니, 나라의 전설이 되어버린 남자의 일상과 전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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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5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권은 새로운 뱀파이어 하이로드의 등장과 그들이 암흑신을 소환하려고 하는 것까지가 주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스터폰 후작가(家)에서 기르는 개인 타마가 등장하는데 영리하고 충성심이 깊어 감금되어 있던 마스터폰 후작 부부를 구하는데 큰 공을 세웁니다. 이번 에피소드 이후에 앞으로의 등장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돼서 아쉽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랙이 암흑신의 소환을 막을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