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9권입니다. 신 캐릭터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과거 시점의 이야기도 나오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화도 스토리도 여전히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재밌게 봤다면 9권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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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9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을 수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려요 8권에 이어 떡밥회수도 있고 앞으로의 일에 대한 떡밥도 뿌리는 권이었던것같다. 사츠키의 끝나버린 첫사랑과 별의 앞으로의 목적과 예전에 저질렀던 죄가 무엇이었는지 모두의 앞에 나타나고 무척 충격적인 일이기 때문에 모두 놀라게 된다. 그리고 사츠키가 그랜드 마스터의 자손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는데... 다음권도 궁금해지는 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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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게이트 9권 스포주의 떡밥회수가 조금 있었던 9권이다. 마가렛이 준 책갈피가 불타버려 충격에 넋이나간 사츠키. 레이디가 정신차리라고 때리지만 오히려 기절을 해버린다. 그 와중에 별의 목적과 과거 그가 저질렀던 죄가 들어나고, 모두는 충격에 빠져버린다. 그리고 사츠키가 그랜드마스터의 자손이란 사실이 밝혀지고 손상된 타블로를 복구하게되면서 얘기의 흐름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라는것을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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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관리인이 된다.' (스포방지) 이하 150자 이상
이번 권은 별, 힘, 태양의 과거 이야기와 동시에 1권부터 계속 암시가 있었던 사츠키의 출생의 비밀이 정확하게 밝혀지네요 카드 재생은 그랜드마스터의 고유 영역인데 사츠키가 특별히 가능했던 이유겠죠 그림은 귀엽고 섬세한데 이야기가 촘촘해서 너무 재밌습니다 피가 생각보다 자주 나와서 컬러였으면 눈 질끈 감았을 듯 레이디는 드디어 거부했던 연인들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앞으로 전개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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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장식하고있는 건 절제입니다 정확히는 여주의 절제인데 어떤 모습이 되려나 했는데 저런 개그 캐가 되서 중간중간 분위기를 잡아주고 좋네요 이번 내용은 사츠키의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첫사랑이 등장했으니까 잘 이어지려나 했는데 막상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왼쪽의 타블로 셋과 비슷한 마음으로 사츠키를 응원하면서 본 9권이었습니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9권 리뷰입니다. 사츠키는 외딴 저택에서 사는 버림받은 소년. 그에게 타블릿이 보내지고 관리인 소녀 레이디가 나타나고 타블릿에서 가출한 타블로들을 모아야하는 임무가 생김. 타블로들은 마스터에 따라 같은 타블로라도 성격과 능력이 달라진다. 전 관리인인 이레이즈에 타블릿을 만들어낸 그랜드 마스터, 관리인을 살해했다는 타블로까지 사건은 복잡해진다. |
| 타블로 게이트 9권 리뷰입니다. 별과 힘의 공격으로 몸도 멘탈도 너덜너덜해지도록 공격당하네요. 별의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 밝혀지는데 순정만화치고는 상당히 호러스럽네요. 어차피 불가능하지 않냐는 달에게 태양이 딱 하나 방법이 있지 않냐며 이전부터 조금씩 단서가 던져지던 걸 확정해서 말할 때 이미 알고 있었는데도 조금 소름이 돋더라구요. 드디어 레이디가 '연인들'을 불러낼 수 있게 되었고 사츠키의 능력이 확실히 드러났는데 하필 별 앞에서 보여서 앞으로 안좋게 작용하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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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게이트 09권 스즈키리카 글 그림 9권임다 저번 8권에서 놀랄만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사람 놀라게 하려고 그런지 더더욱 큰 이야기가 툭 던져졌다 그랜드마스터와 사츠키의 관계라던가 레이디라던가 아무튼 인간들하고 타블렛의 이야기가 이제 제대로 나올 꺼 같아서 흥미진진해진다 앞권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긴했는데 여기서 확인 시켜준거같다 앞서서 나온 타블렛도 다시 나오게 될꺼같고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 타블로에 나온 타로카드 이름하고 그랜드마스터가 지어준 이름하고 별개여서 별개의이름을 알아야 심상으로 카드의 성격을 만들어내는건가? 아무튼 설정은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