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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롱보드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So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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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넘치는 푸른향기 출판사의 신간 도서!이번엔 대한민국 대표 롱보더 권도영님의 책이다.이 책은 저자 권도영 롱보드와 함께한 1년간의 세계여행을 담고있다.재미로 시작한 롱보드가 가장 잘 하는 일이 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참 부럽다.대회 수상 이력도 화려한데 CF에도 많이 나왔다.뒷모습이었겠지만 언젠가 한 번은 봤을 것 같다.책은 독특하게도 1장, 2장 이런식이 아니라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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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넘치는 푸른향기 출판사의 신간 도서!

이번엔 대한민국 대표 롱보더 권도영님의 책이다.


이 책은 저자 권도영 롱보드와 함께한 1년간의 세계여행을 담고있다.

재미로 시작한 롱보드가 가장 잘 하는 일이 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참 부럽다.

대회 수상 이력도 화려한데

CF에도 많이 나왔다.

뒷모습이었겠지만 언젠가 한 번은 봤을 것 같다.




책은 독특하게도 1장, 2장 이런식이 아니라 키워드로 장이 구분되어있다.

travel, people, life, crisis, festival, hapiness

이렇게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사람답게 살고싶다는 열망으로 시작한 롱보드.

작가님은 롱보드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따뜻함을 나누고 세계를 누비며 친구들도 사귀고,

정말 사람답게 살게된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걸 통해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사람! 부럽다!


저자가 활동하는 롱보드 크루들과의 일러스트도 인상적이다. 책을 읽으며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졌는데, 즐거움을 나누는 기쁨만큼 보람찬 게 없구나 싶다.


그리고 세계 각지의 롱보드 스팟까지!

보드라고는 스케이트보드 한 번 타본게 다인 나지만이 책을 읽고나니 보드를 더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h******5 202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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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유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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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고 싶어지는, 행복이 뭔지 느끼게 해주는 책직접 갈수는 없지만, 책으로 힐링하고 싶다면 추천한다여행하고 싶다, 롱보드의 매력 쏘 유 캔"세상이 내게 배우도록 강요하는 게 하나 있다.세상은 내게 작은 행복에 간단하고, 기뻐하고, 크게 받아들이라 한다.그것을 통해 작고 큰 불행과 고통을 견뎌내게 하는 것이다"행복은 무엇인가치열하고 끝없는 욕심과 파괴되는 환경속에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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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고 싶어지는, 행복이 뭔지 느끼게 해주는 책

직접 갈수는 없지만, 책으로 힐링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여행하고 싶다, 롱보드의 매력 쏘 유 캔

"세상이 내게 배우도록 강요하는 게 하나 있다.

세상은 내게 작은 행복에 간단하고, 기뻐하고, 크게 받아들이라 한다.

그것을 통해 작고 큰 불행과 고통을 견뎌내게 하는 것이다"

행복은 무엇인가

치열하고 끝없는 욕심과 파괴되는 환경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수있을까

내일로 나아간다는건 과연 어떤걸까

사람답게 살고싶은 그의 이야기이다.

쏘 유 캔

그의 여행스타일은 요즘 사람들의 여행스타일과 같다

요즘은 여행지에서 요란하게 가이드를 따라다니면서 설명을 듣고 사진찍지않는다

조용히 구석구석 동네를 돌아다니고, 소소하게 일상을 즐긴다

그 나라에 갔음 그 나라에 스며드는거

나 역시 완벽한 여행이라 생각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낼 시간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

죽을 때까지 내 사랑을 퍼트리며 사는 거야, 이게 가장 중요해"

지금 누가 가장 행복해 보이세요?

나는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행복해보인다

연예인도 아니고 돈을 가진자도 아니다

왜 여행하는 사람일까 생각해보니

근심걱정없이 미래걱정없이 그 순간을 즐기고 맛있고재미있는것을 즐기는 그모습이 좋다

그 가벼움이 좋다

내가 추구하는 행복은 바로 이거였다

q**********p 202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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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와 함께떠나는 세계여행 [So you can, 쏘유캔 ] 권도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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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그의 모습이 아름답다.  열심히 일하고 자신이 세운 세계여행계획을 서른살이 되자 실천에 옮기는 실행력, 무엇이 그를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만든것일까? 사실 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무슨 내용일까 약간 의문이 들었었다. 롱보드라는것을 잘 모르고 있었기도 했지만, 그것을 타고 세계여행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페이지를 몇장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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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그의 모습이 아름답다.

 

열심히 일하고 자신이 세운 세계여행계획을 서른살이 되자 실천에 옮기는 실행력, 무엇이 그를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만든것일까?

사실 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무슨 내용일까 약간 의문이 들었었다. 롱보드라는것을 잘 모르고 있었기도 했지만, 그것을 타고 세계여행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페이지를 몇장 넘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부제처럼 롱보드로 세계여행을 떠났는지 바로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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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공유하는 시대이다. 이제는 다양한 SNS를 통해서 함께 모여 취미생활을 공유하며, 서로 즐기는 모임들이 곳곳에 생겨난 시대이다. 물론 지금은 코로나19라는 큰 질병앞에서 온세계가 조심하고 있는 시기이지만, 이책 <So you can>의 저자는 그 이전에 이미 수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롱보드를 함께 타고 즐기면서 세계곳곳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기에 그저 부럽기만 하다.

저자는 열심히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도전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일하기를 주저하지 않았고, 열심히 일하면서도 자신이 서른이 되는 시점에는 전세계로 여행을 떠나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제로 서른즈음에 그것을 실천으로 옮겼다. 롱보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만났던 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는 읽는 독자로 하여금 그냥 빠져들게 하고 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거침없이 배우려고 하는 열정은 때로는 외국인들에게 형제라는 이야길 듣게 만들었고, 숙소에서 함께 대접을 받으면서도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즐기는 모습이 참으로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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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살고 싶다"

 

저자의 생각과 모두 같은 대답은 아닐수도 있겠지만, 그저 나만의 속도와 리듬으로 현재의 내삶을 즐기면서 살아가는것, 그것이 진정으로 사람답게 사는방법이 아닐까 싶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는 외국인들과 나이를 불문하고, 각자 개인의 능력들을 잊은채로 그냥 새로운걸 배우고, 전해주려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책을 읽는 내내 전해져서 정말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하다보면 이렇게 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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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이라서 요즘 분위기에 오히려 멀리 떠나지 못하고 제대로 된 휴가조차 보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괜히 미안한 마음도 든다. 매주 돌아오는 주말마다 삼남매와 무엇을 하고 놀지 여전히 고민인 아빠에게는 어디론가 훌쩍 물놀이라도 하러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다. 아이들에게 책속의 멋진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저자의 이야기를 전해본다.

이책을 쓴 멋진 삼촌이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타고다니면서 세계곳곳을 여행하는데, 언어가 부족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이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란 소리를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해야할 숙제등은 하라고 자꾸만 요즘 잔소리를 하고 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책을 통해서 그냥 너희들도 언제든지 자유롭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들을 가져봐라 라고 말이다.

아이들이 나를 밀어내고 스스로 혼자 여행을 다니기전에 아빠로서 더 최선을 다해서 양육하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책속의 좋은글귀~~

P.41

일이 꼬이긴 했지만, 또 다른 즐거움이 생겼으니, 한쪽문이 닫히면, 다른문이 열린다는걸 몸소 체험한 여행이었다.

여행뿐 아니다. 인생역시 마찬가지다. 예측할수 없는 즐거움을 찾는 재미가 있다.

P.65

세바스찬은 보드 한대라도 더 많이 만들어 팔기위해 애쓰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희생하기보다 10분, 한시간이라도 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했고, 그시간을 소중히 여겼다. 이것이 진정한 아버지의 힘이었다.

P.107

"솔직히 꿈이 있든 없든 뭐가 중요해? 지금 즐겁게 사는게 최고야"

P.124

"왜 너의 일생 전부를 너한테 그리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쏟는 거지? 모든 파도를 잡으려 하지 말고, 정말 중요한 너의 파도를 잡아."

P.250

"내게 행복은 거창한게 아니야. 날 사랑하는엄마가 있고, 내가 사랑하는 클라우디아가 있지. 돈을 많이 벌지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서핑으로 일을 하고, 보드를 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낼 시간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 죽을때까지 내 사랑을 퍼트리며 사는거야..

이게 가장 중요해~~~

P.257

1등이라는 단어처럼 행복도 1등으로 높아야 하는데, 그게 아니었다. 행복은 이루고 얻어내는것이 아니라, 느끼는것이었다.

행복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 되는게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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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유캔~~~

코로나가 물러나고 즐거운 일상으로 돌아가면 저자처럼 무언가 열중하며 아이들과 신나는 놀면서재미난 여행을 훌쩍 떠나보고 싶다.

 

 

l*****3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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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유캔』 운칠기삼 롱보더의 세계여행 "행복을 얻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쏘유캔』 운칠기삼 롱보더의 세계여행 "행복을 얻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내용보기
지은이: 권도영펴낸이: 한효정펴낸곳: 도서출판 푸른향기 행복과 여행. 여행과 행복. 무엇이 앞에 놓이던지간에 이 둘은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다. 그것도 세계여행이라면 더더욱 분리할 수 없는 찰떡궁합일 것이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불행하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그러나 정말 행복했다는 사람도 그리 많지는 않다. 수없이 많은 여행에세이를 봐도 행복이 흘러 넘치는 책들은 생각보
"『쏘유캔』 운칠기삼 롱보더의 세계여행 "행복을 얻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내용보기

지은이: 권도영

펴낸이: 한효정

펴낸곳: 도서출판 푸른향기

 

행복과 여행. 여행과 행복. 무엇이 앞에 놓이던지간에 이 둘은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다. 그것도 세계여행이라면 더더욱 분리할 수 없는 찰떡궁합일 것이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불행하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그러나 정말 행복했다는 사람도 그리 많지는 않다. 수없이 많은 여행에세이를 봐도 행복이 흘러 넘치는 책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여행하면서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은 많다고 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다른 나라에 전하고 온 이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 거의 없을 것이다. 30세의 젊은 나이(?)인 롱보더 권도영은 자신에 가득한 행복을 다른 나라에,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왔다. 그런 세계여행은 과연 어떤 것일까?

 

스케이트보드는 워낙 잘 알고 있었지만 롱보더라는 것은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됐다. 그 외에도 많은 보더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도로에서, 바다에서, 모래에서 타는 모든 보더들 중 롱보더는 도로에서 타는 것 중 다루기 힘든 보더 중의 하나일 것 같다. 스케이트보더만 하더라도 쉽지 않거늘 그것을 타면서 기술을 부리고 댄싱을 하는 것을 보면 탄성이 절로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투브를 보게 되었고 롱보더들의 세상을 구경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책을 읽은 보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운칠기삼(運七技三)의 행운이 있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스스로가 만들었을 것이다.

 

한국인 롱보더인 권도영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계여행을 떠났다. 세계여행을 떠나기 전에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미 유명한 롱보더가 되어있던 그는 세계 각국의 롱보더들을 만난 함께 크루징을 하면서 우정을 쌓고 많은 곳을 여행할 수 있었다. 이미 SNS의 유명인이 된 그에게 세계 각국의 롱보더들은 함께 하기를 원했기에 그는 오랫동안의 여행에서 단 하루의 숙박비도 들지 않았다고 한다. 이유는? 다른 나라들의 롱보더들이 함께 크루징을 원했기에 그들의 집에서 보내며 그들과 같은 생활을 나누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양한 곳에서 크루징을 하면서 진정한 즐거움과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유럽에서, 남미에서의 함께 한 여러 롱보더들과 지금까지도 소통하고 우정을 쌓고 있는 한국인 롱보더 권도영이 부러워지는 순간이었다.

 

그가 유명한 롱보더가 되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난관이 있었지만 그는 꿋꿋이 이겨내고 유럽의 가장 유명한 롱보더 대회 중의 하나에서 2등을 할 정도로 롱보더를 향한 그의 애정은 그 자체를 즐기는 행복감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인 쏘유캔(So you can)은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적 롱보더 대회의 이름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보딩을 하면서 그는 가장 행복감을 느꼈다고 한다. 등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자체를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또한 행복을 얻는 방법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세계여행을 하는데 마냥 기쁨과 즐거움만 있었던 것은 또 아니었다. 강도를 만나 거의 모든 것을 빼앗기기도 했고, 보딩하다가 부상을 입기도 했다. 그런 아픔도 각국의 롱보더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즐거움과 행복으로 승화시켰으니 그는 또 한번의 성장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었다고 한다. 『쏘유캔(SO YOO CAN)』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있지만 그 중 가장 크게 와닿는 부분이 외국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벗어야겠다는 것이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언어적, 문화적 두려움으로 각국의 사람들과 스스로 거리를 두었던 것이 이렇게 아쉬울 수가 없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앞으로의 세계여행은 알 수 없지만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갔을 때 이 책의 지은이처럼 적극적으로 그들에게 다가가고 이야기하고 알아야겠다는 것이다. 어서 그때가 오길 바란다.

 

"지금 누가 가장 행복해 보이나요?" 1등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속도와 리듬으로 보다 행복하게 사는 것 롱보더들의 버킷리스트이자 짜릿한 기쁨을 주는 여행을 떠나보자.

 

 

 

 

 

 

 

 

 

 

 

 

 

 

h****n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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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 can (쏘유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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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친님의 프로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기는 쉬워요 가진걸 사랑 하면 되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즐겁게 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So you can 쏘유캔>롱보드 라이프의 권도영저자는 롱보드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면서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만나게 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엔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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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친님의 프로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기는 쉬워요 가진걸 사랑 하면 되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즐겁게 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So you can 쏘유캔>롱보드 라이프의 권도영저자는 롱보드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면서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만나게 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엔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수없이 넘어지고 다쳤지만 차츰 가슴 속에 쌓여있던 답답함이 롱보드를 타며 씻겨 내려갔다. 롱보드와 두 발만 있으면 어디든 가지 못할 곳이 없었다. 기분 좋은 바람이 고민 가득한 나를 훑어내며 스쳐지나갔다. 나만의 속도와 리듬으로 달리는 일은 신나고 즐거웠다. (책 속에서 찾은 문장)

 

여행에서 돌아온 후 받은 가장 곤란한 질문은 “어디가 가장 좋았어?”라고 사람들이 물었는데 여행지마다 색다르고 아름다운 추억들이 가득했기에 이 책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안전하고 재미있게 롱보드를 즐기면서 세계의 롱보드 스팟을 추천해주고 또 롱보드 매니아에게는 롱보드 대회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표지가 인상적인데요. 롱보드를 타는 뒷모습이라 얼굴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 자유롭고 행복해 보입니다.

 

이 책은 푸른향기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y*****9 202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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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 지 갈팡질팡하는 젊은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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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기 우울한 지금, 여행에세이를 읽으며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그 중에서 제가 꿈꾸던 여행과 가까운 꿈을 꾸고 이를 실천한 사람이 있습니다.바로 롱보더, '권도영'씨입니다.사실 어릴적부터 꿈꿔왔던 여행은 이런 모양새였습니다.현지에 가서 그들과 대화하고, 함께 생활하고, 당연히 하는 것들을 함께 하며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것!하지만 현실은... 관광지에서 사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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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기 우울한 지금, 여행에세이를 읽으며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꿈꾸던 여행과 가까운 꿈을 꾸고 이를 실천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롱보더, '권도영'씨입니다.



사실 어릴적부터 꿈꿔왔던 여행은 이런 모양새였습니다.


현지에 가서 그들과 대화하고, 


함께 생활하고, 


당연히 하는 것들을 함께 하며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것!


하지만 현실은... 관광지에서 사진 열심히 찍고 빡센 '관광 일정'을 수행하는 그 누구보다도 성실한 '여행객'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어릴적부터 준비성이 철저해서 여행 전에 열심히 일자별로 계획표를 짜고 최적의 가성비가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스트레스받는 타입이거든요 ㅠㅠ



하지만 이 책에, 제가 꿈꾸던 그런 여행이 있었습니다.


 

 

저자 권도영씨는 '롱보드'를 매개로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세계 방방곡곡을 누빕니다.


롱보드 하나로 친구가 되고, 롱보드를 매개로 그들의 집에서 숙식을 하며 여행하며, 롱보드로 대화를 하는 멋진 사람들이더라구요.



 

저자가 롱보드를 사랑하는 만큼 글에서 만난 다양한 친구들 또한 롱보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좋은 매개체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에세이답게, 여행지에서 만난 다양한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들이 이 책 '쏘유캔'에 풍성하게 가득 차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즐거운 인생에 대한 도피처(?)로 만난 롱보드가 서서히 삶의 중심이 되고, 이로 인해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인연들을 소중히 여기는 저자의 모습을 보면서 부러우면서도 멋지다고 생각했답니다.




때때로 소제목 옆에 QR코드가 있어서 뭔가 하고 인식시켜봤더니, 저자의 유튜브 채널이 나왔습니다.


본인이 실제로 여행한 곳에서 찍었던 영상을 보며 마치 저도 함부르크에 가서 함께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람이 여행을 하는 이유는 휴식, 좋은 풍경, 음식 등 다양하지만 작가는 여행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깨달음을 얻습니다.


어찌 보면 생각의 확장이 일어난 것 같아요.




그리고 '해외살이'에 대한 에피소드도 흥미롭습니다.


죽을 때까지 태어난 나라에서 사는 게 당연한 우리 문화에서 벗어나 외국 친구들과 어울리며 0%인 줄 알았던 가능성이 열리는 느낌은 얼마나 짜릿할까요?


소박하지만 의미있는 내용들이 많아 중간중간 멈추게 되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중간중간 유명 해외 롱보더 이름들이 나오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보알못인 저도 고효주 님 이름은 아는데, 중간에 잠깐 스쳐지나가기도 하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안나 마리아 씨의 맨발 보드 영상이 언급되어서 키워드로 유튜브 검색을 했는데, 한들한들 참 예쁘더라구요 ㅎㅎ




한 번 언급만 되는 줄 알았던 안나 마리아 씨를 직접 만난 에피소드도 멋졌습니다.


20대 초반인데도 생각이 이렇게 깊은 사람이라니 ㅠㅠ 


만나서 친해지고 싶어요!




그녀의 말 중 인상깊었던 문장, '어떤 삶이 나에게 맞을지 다양한 삶을 보며 참고한다.'


제가 하고 있었던 행동을 언어로 정리해 놓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현재에 충실히 살며 좋은 것들을 취한다는 삶의 지침이 바로서는 순간이었습니다.




 

혹시 삶이 어렵거나,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이란 것이 틀에 맞춰진 것만은 아니듯이,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뭔가 열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실 저는 그 누구보다도 노빠구직진인생을 살아 왔습니다만 이 책을 읽고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어느 정도 깊게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른살이 되어 했던 결심이 인생의 큰 변곡점이 된 했던 작가의 인생이 담긴 여행에세이를 보며 나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답니다^^



#쏘유캔 #권도영 #롱보드 #세계여행 #여행에세이 #에세이추천 #랜선여행 #롱보드강습 #롱보드댄싱 #여행에미치다 #취미생활 #방구석여행

YES마니아 : 골드 u*****o 202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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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와 함께하는 세계여행기이 책을 읽기전엔 롱보드가 무엇인지 잘 몰랐다.책을 읽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세계여행을 즐기는 삶의 태도가 어찌나 건강한지...재미도 있지만 여행이라는 무대를 통해 인생을 멋지게 살아내는 모습이 감동이다.세상이 그에게 배우도록 강요했다는 가르침작은 행복에 감탄하고 기뻐하고 크게 받아들여 그 힘으로 큰 고통을 이겨내라는...오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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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와 함께하는 세계여행기

이 책을 읽기전엔 롱보드가 무엇인지 잘 몰랐다.

책을 읽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세계여행을 즐기는 삶의 태도가 어찌나 건강한지...

재미도 있지만 여행이라는 무대를 통해 인생을 멋지게 살아내는 모습이 감동이다.

세상이 그에게 배우도록 강요했다는 가르침

작은 행복에 감탄하고 기뻐하고 크게 받아들여 그 힘으로 큰 고통을 이겨내라는...

오랜 세월 인생길 굽이굽이 돌아오며 깨달은 것을 저 나이에 알고 있다니 아마도 그가 겪은 좌절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람답게 살고 싶고 도움을 주는 삶을 살고자 했던 진지함 때문이리라.

 

단순히 재미있게 여행하며 즐기는 이야기가 아닌 그만의 방식으로 배우고 느끼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삶의 방식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감동을 준다.

 

삶에 재미라는 가치가 더해져 더 빛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아프기만한 청춘. 참고 인내하는 어두운 터널 속의 시간이라 힘들어하지 않고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는 지혜가 어찌나 훌륭한지...

 

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을 찾는 재미를 알고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는 걸 체험하는 여행이라니...

 

여행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이의 글을 읽는 즐거움으로 마음이 내내 따뜻했던 시간이었다.

 

 

s********2 202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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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유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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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대부분 한 획을 긋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는 데 있습니다. 평범한 교육을 받고. 남들 가야 한다는 대학을 가고. 남들 들어가야 한다는 취업을 하고. 더 잘 되면 대기업이라는 곳으로. 아니면 선생님으로. 우리가 대부분 부러워 하는 사람들은 그런 일반적인 삶의 궤적을 무시하고 애써 사는 사람들입니다. 결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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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대부분 한 획을 긋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는 데 있습니다. 평범한 교육을 받고. 남들 가야 한다는 대학을 가고. 남들 들어가야 한다는 취업을 하고. 더 잘 되면 대기업이라는 곳으로. 아니면 선생님으로.

우리가 대부분 부러워 하는 사람들은 그런 일반적인 삶의 궤적을 무시하고 애써 사는 사람들입니다. 결국 그들은 남들과 다른 성취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오직 스스로의 기준에 따라 살다보면. 누구에서나 볼 수 없는 아우라가 발생하는것이죠.

책은 롱보드라고 했지만. 작가는 이미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다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롱보드를 배우고. 그로 인해 세계 여행을 떠난 이야기입니다. 정말 대단하죠. 저라도 꿈도 못 꿀 이야기입니다. 여행 다니면서 경험하는 아찔(?) 한 일들은 덤입니다. 다치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렇습니다만. 인생을 풍요롭게 하겠죠.

아마 100% 이로 인한 다른 일이 또 파생될 겁니다. 저도 회사 그만두고 북 카페 해보고. 하면서 생기는 일들, 만나는 사람들. 새롭게 구상하는 일들로 인해서 계속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과 또 새로운 것들을 계획하고 실행하게 됩니다. 거의 그렇습니다.

성공이나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이냐? 내 스스로 판단하는 인생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사실 가장 중요한 스스로의 질문부터 풀어가야 합니다. 아마 평생 동안 풀어야 할 숙제일지도 모릅니다.

그 숙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에서 아마 사랑과 우정과 삶의 다채로움. 풍요로움이 배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 모아서 명품 백(Bag) 산 이야기는 책으로 나오기 어렵지만. 이런 인생의 도전과 실천을 옮겨가는 이야기는 조금 더 많이 세상에 얼굴을 비춰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삶이 지루하거나 루즈해서 어쩔 줄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십시오. 그 많은 나라들에서 다른 보드 친구들과 찍은 사진만 봐도 아마 반성으로 잠을 못 이루실지도. 그 김의 나는 그럼 뭐를 좋아하는지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지셔도 좋을 듯합니다. ^^

더위가 한발 물러선 모양새입니다. 쉽게는 안 갈 테고. 며칠 조금 더위가 기승을 부리다가 결국 가을 앞에 무릎을 꿇을 겁니다. 그러면 아주 완연한 바람 신선한. 하늘은 높고, 편안한 가을이 다가올 겁니다.

모두의 삶도 이와 같길 바랍니다. 단, 여름을 반드시 거쳐야 가능합니다. ^^


f****2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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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는 할 수 있어, 대한민국 대표 롱보더의 롱보드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So you can 쏘유캔
"그래서 너는 할 수 있어, 대한민국 대표 롱보더의 롱보드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So you can 쏘유캔" 내용보기
밀물과 썰물이 반복되고 여러 파도가 물결치는 삶이라는 바다에서 저자는 도망치지도 않고 그대로 휩쓸리지도 않고 여유를 부릴 줄 아는 사람이다. 우리는 드넓은 바다에서 저마다 다른 고충들을 품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다. 다시 한 번 나다움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그리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등수보다는 나만의 속도와 리듬에 맞춰 행복하게 살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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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과 썰물이 반복되고 여러 파도가 물결치는 삶이라는 바다에서 저자는 도망치지도 않고 그대로 휩쓸리지도 않고 여유를 부릴 줄 아는 사람이다. 우리는 드넓은 바다에서 저마다 다른 고충들을 품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다. 다시 한 번 나다움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그리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등수보다는 나만의 속도와 리듬에 맞춰 행복하게 살자는 말이 조금 느린 나에게 위로를 건네준다.
m*******3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