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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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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인물은 랜슬롯. 일레인이 몸을 빌린 성인 버전이 아닌, 어린 시절 모습입니다. 목의 고리가 없다면 아서라고 착각할 뻔...   속 칼라표지의 인물은 누구일까 고민했는데... 아마도 여장한(?) 타마키인 듯 ㅋ   Mabinogion 13 환시로 히로노리의 목이 잘려 있는 미래를 보게 된 마코토. "신들이 왜 우리에게 미래를 보는 힘을 준 거라고 생각하지? 자신이 듣고 싶은 곡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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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인물은 랜슬롯. 일레인이 몸을 빌린 성인 버전이 아닌, 어린 시절 모습입니다.

목의 고리가 없다면 아서라고 착각할 뻔...

 

속 칼라표지의 인물은 누구일까 고민했는데... 아마도 여장한(?) 타마키인 듯 ㅋ

 

Mabinogion 13

환시로 히로노리의 목이 잘려 있는 미래를 보게 된 마코토.

"신들이 왜 우리에게 미래를 보는 힘을 준 거라고 생각하지? 자신이 듣고 싶은 곡을 연주하기 위해서야."

"할 수 있어? 정말 바꿔도 돼?"

"바꿀 수 있다. 바꿔도 좋아. 네가 듣고 싶은 선율을 연주하도록 해라."

그런데, 인혼술로 불러온 사람은 돌려보낼 수 없다고???

멀린은 어디까지 알고 있고, 뭘 숨기고 있는 걸까요...

 

Mabinogion 14

마코토는 자신이 본 것을 타마키와 히로노리에게 알려 준다.

"그래도 '그러니까 사실을 바꾸고 싶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

 어쩔 수 없는 결과라도 그걸 포함해서 좋아하던 이야기였으니까.

 그래서 나는 별로 이 시대의 일에 개입하고 싶지 않았어.

 내 취향에 따라 내가 빠져든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고 싶지 않았으니까."

 <어둠의 아이의 탄생>. 이 작품 기억해 둬야 할까?

 

Mabinogion 15 

'카바스'라는 이름이 왜?

아서의 이상이 현대인의 감각과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는 타마키.

타마키는 항구에서 만난 엑토르에게 도움을 준다.

"잘못 본 줄 알았어. 평소에도 귀여웠지만 지금 모습은 정말 매력적이군.

 나만의 태양으로 삼고 싶을 정도야." (황금의 혀 가웨인 ㅋㅋ)

 

Mabinogion 16 

랜슬롯의 생환 소식을 듣고 밴 왕의 아들 엑토르와 조카 보르스가 왕국으로 찾아온다.

한편, 타마키는 가웨인의 말과 행동에 혼란을 느낀다.

 

오빠의 형은 오빠

아서의 형(?) 케이의 주장. ㅋ

 

히로노리의 식사 사정 2

젓가락을 만드는 히로노리.


고대에서 중세 유럽까지 화장실 사정

 

저도 아서왕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작가의 방대한 지식에는 못따라 가겠네요.

아서왕 전설을 다룬 이야기를 찾아 다시 읽어봐야할 듯.

 

3*****k 202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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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마비노기온 4
"금색의 마비노기온 4" 내용보기
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이번에도 그냥 완결
"금색의 마비노기온 4" 내용보기
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k******7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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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 당시의 영국은 그야말로 진흙탕이었던듯. 옷차림이 느슨하고 이상할 정도로 토착신앙도 강하고, 이것저것 신화와 현실이 얽혀있는데도 어딘가 엉성한데도 정치적으로는 더 복잡복잡한데다가  모럴이란게 지배자들을 위한 것들이라 불합리 하기도 하고. 그런 상황에서 그림은 너무 예쁘니ㅠㅠ 어떤 결과로 갈지 걱정스러워요. 비극은 안된다~비극은~ 기도중입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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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 당시의 영국은 그야말로 진흙탕이었던듯.

옷차림이 느슨하고 이상할 정도로 토착신앙도 강하고,

이것저것 신화와 현실이 얽혀있는데도 어딘가 엉성한데도

정치적으로는 더 복잡복잡한데다가 

모럴이란게 지배자들을 위한 것들이라 불합리 하기도 하고.

그런 상황에서 그림은 너무 예쁘니ㅠㅠ

어떤 결과로 갈지 걱정스러워요. 비극은 안된다~비극은~

기도중입니다. 작가님...한 30권쯤 가실 작정이시겠죠?

열심히 읽고픕니다.

 

r******f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