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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은 주인공의 성장을 기본으로 하면서 챕터마다 큰 이야기틀과 장르가 달라서 더 매력적인 작품인거 같아요. 2부에서는 마인과 가족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큰 들이 신전으로 옮겨지면서 본격적으로 이것이 판타지 세계다! 를 보여줍니다. 현대 지식과 기술이 판타지 세계와 만나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이 넘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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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제에 참여하게 되는 마인의 신성한 힘이 시각적으로 잘 표현된 권입니다. 연구에 미친 하이디의 등장인데 임팩트 치고는 잉크라는 한계상 추후 등장이 적어서 조금은 아쉬운? 잉크 염료에 미친 광인과 책에 미친 광인의 만남...그리고 그 둘을 지켜보는 시종들의 눈빛이...ㅎㅎ |
| 지금까지 재미있게 잘 읽어오고 있어요. 이번 권의 내용은 대부분이 루츠의 이야기입니다. 상인 되기를 원하는 루츠와 그걸 반대하는 부모님 사이에서 잘 조율하고 해결해 가는 이야기 입니다. 하나 하나의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재미를 더해가는 것 같아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즈키 미야님 원저에 스즈카님 그림의 책벌레의 하극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 위주의 라노벨을 코믹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주인공의 환생역전 이야기 입니다. 따뜻한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
| 기본적으로 각부에서 새로 등장한 인물을 기입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미 언급된 인물은 적지 않는다. 또한 내용을 중복해서 적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스토리에 크게 관계되는 주요 인물들의 행적은 책벌레의 하극상의 내용 문단에서 다루기로 하고 이 문서에서는 배경이나 성격, 그리고 조연들의 행적 등을 주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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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2부 1권의 후반부와 2부 2권의 초반 내용입니다. 주인공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새로운 갈등도 나름 순조롭게 해결되었습니다. 표정 묘사가 적절해서 재미있습니다. 항상 위기감 없어 보이는 주인공이어서 주변 인물 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 실린 단편 소설은 주인공의 시종인 길 시점입니다. 원작 소설 2부 1권에 있는 길 시점 외전과 조금 이어지는 면이 있으니, 그것부터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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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루츠 편입니다. 대부분이 루츠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네요. 마인이 반성실행을 당한 것과 이어진 루츠의 가출.. 마인이 열이 나 있을 때 루츠가 가출했기에 마인은 정확한 상황도 모르지만 어쨌든 루츠가 걱정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 눈에 밟힐 정도였기에 걱정이 된 신관장이 관여.. 그래서 결국 신관장 주도로 루츠 가족회의가 신전에서 열리게 됩니다. 그런데 생각없이 보면 딱히 이상한 점은 없지만.. 일단 신관장은 귀족입니다. 그런데 루츠의 아버지는 그런 것과 별 상관없이 큰 소리를 치고 하는 장면이 너무 위화감이 넘칩니다. 마인의 부모님이 신전장과 신관장 앞에서 했던 행동에 비하면 너무 당당한 느낌이고..생각이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신관장이 그런점을 문제시 헸다면 루츠의 아버지는 좋은 꼴을 못봤겠죠. 하지만 신관장이 이해해줘서.. 아니면 마인을 중심으로 생각해줬기에..잘 풀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역시 가족들간에 너무 대화가 없으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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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인데도 문장 이해력이 없어 요점 정리조차 못하는 주인공에게 너무 필요없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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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미야 원작 라이트노벨 책벌레의 하극상의 미디어믹스인 코믹스판 11권입니다. 국내팡도 진도 좀 빨리 빨리 뽑아주면 좋을 첸데... 매권 감사하게 읽으면서도 매궝 아쉽습니다. 어서 다음 권를 내놓으라는 말이다아!!!!! 이번권 표시에서, 소걸판에서 봤던가? 사물가물한 인물을 한 사함 보세 됐군요. 루츠의 아빠인 건축공 디도아저씨. 이렇게 생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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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책을 좋아하다 넘어진 책장에 깔려 죽어 이세계로
신전의 무녀가 되어 책과 조금은 가까워진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루츠와 마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재미난 이세계 생활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