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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표지가 이번에도 굿 여주의 다리를 남주가 야릇하게 대고있 다 나오를 둘 러 싼 대 결!? 코게즈암 에 들어간 츠바키ㅡ는 진범 을 찾 기위해 움직 이기 시작하는데 새로운 당주가 되어 불안감 을 느끼 는 자존심 을 버리고 일하고 싶다는 츠바키에 게 모두가 놀라며 의아함 을 나오 역시 속내를 몰라 혼란 스러워 한다 츠바키와 나오의 기억을 되 짚어 본 특별 수록 이라고 합니 다 책을 꽂아놓으면 단풍 처럼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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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를 본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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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3권입니다 제목이 굉장히 자극적이고 흥미를 끄는데 실제로 제목처럼 남주, 여주 모두 미친?느낌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에도 느꼈는데 작품의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우울하고 복수나 증오같은 좀 어두운 면을 강조하는 순정만화 입니다 그래도 남주, 여주는 본인들이 원해서 저렇게된건 아니라서 보다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둘을 응원하게 됩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또 이 책이 빨간 표지로 통일을 해서 모아놓으면 굉장히 예쁩니다 약간 막장드라마 느낌인데 또 그게 중독성이 강해서 정말재밌게 읽고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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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는 제목이 바로 내용인 만화입니다. 보고 나면 주인공들은 제정신이 아니라고 감탄하게 됩니다. (13권 신간까지 구매하고 있는 저 자신도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인기리에 방영하고 있는 막장드라마보다는 덜할지 몰라도 충분히 막장인 이야기입니다. 읽다 보면 답답하고 욕이 나오는 순간들도 있지만 뒤가 궁금해서 계속 다음권을 읽게 됩니다. 뒤가 충분히 예상이 가능한 때와 아닐 때가 동시에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완결이 되어서 속이 후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보기 전인 분들은 고구마 전개 싫으시다면 완결 후에 보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