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서평단이 되었어요.      루시아나 데 루카 들, 신시아 알론소 그림, 서애경 옮김, 산하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소녀가 책을 읽고 있어요. 손에 책을 펼쳐서 들고 있어요.   소녀의 뒤로 꽃바람이 불고 있네요. 아니... ㅎ ㅎ 자세히 보니 물고기, 해파리, 잎사귀도 있어요.   아마도 책속의 내용인듯 싶어요.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서평단이 되었어요.  

 

 루시아나 데 루카 들, 신시아 알론소 그림, 서애경 옮김, 산하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소녀가 책을 읽고 있어요. 손에 책을 펼쳐서 들고 있어요.

 

소녀의 뒤로 꽃바람이 불고 있네요. 아니... ㅎ ㅎ 자세히 보니 물고기, 해파리, 잎사귀도 있어요.

 

아마도 책속의 내용인듯 싶어요.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두 분 모두 아르헨티나 분이시군요.

 

주인공 소녀는 책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집에 서재가 있는데 책이 가득하네요.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작가 자신도 책을좋아한다고 부모님께 고맙다고 서문에

 

써있어요. 부모님의 영향으로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붉은색의 벽지가 강렬하네요.

 

전 이 그림이 재미 있더라고요. 사실은 위험 하지만 ㅎ ㅎ

 

책장위로 기어 올라가도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고양이와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

 

책을 놀이 삼아서 놀기도 하고 즐겁게 지낸다는 뜻 같기도 하고요~~

 

책을 좋아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동화책이에요

 

저희 아이도 책을 아주 많이 좋아했으면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도요.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 책이 좋은 걸 어떡해 가족들이 모두 잠든 낮잠 시간 까지발로 살그머니 계단을 내려와 서재방으로 향합니다 집 밖은 기차소리, 자전거 소리, 아이들 소리 주변은 소란스럽지만 아이는 오로지 책만 읽을 뿐 입니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함께 책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멈추기 않고 책을 읽다보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

책이 좋은 걸 어떡해

가족들이 모두 잠든 낮잠 시간

까지발로 살그머니 계단을 내려와

서재방으로 향합니다

집 밖은 기차소리, 자전거 소리, 아이들 소리

주변은 소란스럽지만

아이는 오로지 책만 읽을 뿐 입니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함께

책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멈추기 않고 책을 읽다보면

상상의 스케일은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갑니다

그림체 또한

다양한 색깔의 미술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책이 좋은 이유는

책 세계로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하네요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입니다

m*****5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좋은걸어떡해
"책이좋은걸어떡해"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책이 좋은 걸 어떡해 글 루시아나데루카 그림 신시아알론소 산하 책이라는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그 양과 깊이가 끝도 없이 크고 깊어서 무언가로 가늠하기도 어려운 듯합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소설책이든 책 종류는 상관없이 책에서는 우리는 하늘을 날 수
"책이좋은걸어떡해"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책이 좋은 걸 어떡해

글 루시아나데루카 그림 신시아알론소

산하

책이라는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그 양과 깊이가 끝도 없이 크고 깊어서 무언가로 가늠하기도 어려운 듯합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소설책이든 책 종류는 상관없이 책에서는 우리는 하늘을 날 수도 있고, 물고기처럼 바다 속를 휘젓고 다닐 수 도 있고, 눈깜짝 할 사이에 미국으로 날라갈수도 있고, 엄마 보다 아빠 보다 더 나이가 많을 수도 있고 내 친구 강아지가 말을 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이 모든게 가능하고 상상만 해도 재미있는 곳이니까요. 현실에는 불가능할 수 있어도 꿈꾸고 상상하는 건 우리의 즐거움이고 흥미로움이니까요.

어떤 책들은 덩굴식물처럼 나를 칭칭 동여매고 놓아주지 않아요. 또 어떤 책들은 바람처럼 나를 높고 먼 곳으로 태워다 주어요.

-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중에서

요즈음 어쩌면 의무감으로 또는 학습을 위해서라는 목적아래 목서를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책이 좋아서 책을 읽고 싶어서사는 이유는 없지만 전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유가 어찌되ㅣ었든 책을 잃는다는 공통적인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책이랑 접해지는 기회가 많아지고 의도치 않게 책을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무엇보다 책이랑 가깝게 지내는게 중요한거 같았어요. 책을 자주자주 접하고 놀다가도 쉴 때도 자기 전에도 그냥 생활처럼 책을 접하다보면 책의 무한한 매력에 퐁당 빠질 수 있지 않을까요?

똑같은 책을 읽을 때마다 그 기분과 생각이 다른 것 처럼 오늘은 어떤 기분과 느낌으로 이 책을 만나볼까요?

 

 

 

s*******7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내용보기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글 : 루시아나 데 루카 그림 : 신이아 알론소 옮김 : 서애경         엄마 아빠는 위층에서 낮잠을 주무시고 계시지만, 난 아니에요. 몰래 방을 빠져나와 모험을 즐길 기회거든요. 이 시간만큼 우리 집의 주인은 바로 나예요.       우리 집 서재 방은 늘 조금 어두침침해요. 창유리 가리개 틈으로 스며드는 햇살들이 방바닥에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내용보기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

 

 

 


 

글 : 루시아나 데 루카
그림 : 신이아 알론소
옮김 : 서애경

 

 

 


 

엄마 아빠는 위층에서
낮잠을 주무시고 계시지만,
난 아니에요.
몰래 방을 빠져나와
모험을 즐길 기회거든요.


이 시간만큼
우리 집의 주인은 바로 나예요.

 

 


 

우리 집 서재 방은
늘 조금 어두침침해요.
창유리 가리개 틈으로
스며드는 햇살들이
방바닥에 금빛 빗살무늬를 그려 놓았네요.


매미 울음소리는 한여름 낮잠 자장가
겨울 낮잠 시간에는
현관문 너머 소나무들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의 합창 소리

 

 

 



아빠는 늘 말씀하셨어요.
"네 손으로 꺼낼 수 있는 책들은
모두 읽어도 좋다."

 

 

 



그림이 많은 책,
개미 떼가 줄지어 기어가듯
글자들만 빼곡한 어려운 책,
두껍고 알쏭달쏭한 책,
얄팍하고 쉬운 책.


어떤 책들은 덩굴식물처럼
나를 칭칭 동여매고 놓아주지 않아요.
또 어떤 책들은 바람처럼
나를 높고 먼 곳으로 데려다 주어요.

 

 

 


 

나는 책에 푹 빠졌어요.
오로지 책만 읽을 뿐이죠.

 

 

 


 

심지어 목욕통 속에서도!
잠깐 쉬는 사이에도.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세상이 더욱 넓어져요.

 

 

 

 



수수께끼들이 생겼다 풀렸다 해요.
외투도 우산도 없이 여행을 해요.
나는 모든 미로의 출구를 찾아낼 수 있어요.

 

 

 

 

 



책 읽어주고 있는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난 키가 이만큼 커서
책장 끝에 있는 책까지 다 읽을 수 있어요"
하며 좋아하네요^^


책 읽어주는걸
너무 늦게 시작한게 미안할 정도로
책 읽기를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처럼
책을 좋아하고,
궁금한 것도 해결하고,
상상력도 마음껏 펼쳤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e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루시아나 데 루카 / 서애경 역 / 산하 / 그림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루시아나 데 루카 / 서애경 역 / 산하 / 그림책" 내용보기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루시아나 데 루카 글 / 신시아 알론소 그림 / 서애경 역 / 산하 / 2021.04.07 / 원제 : Raton de biblioteca (2019년)           책을 읽기 전         표지의 아이는 어떤 책을 좋아하는 걸까요? 저는 그림책이 마냥 좋아요. 어떤 종류의 책이건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은 사랑스러운데 기대되네요.             줄거리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루시아나 데 루카 / 서애경 역 / 산하 / 그림책" 내용보기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루시아나 데 루카 글 / 신시아 알론소 그림 / 서애경 역 / 산하 / 2021.04.07 / 원제 : Raton de biblioteca (2019년)

 

 

화면 캡처 2021-04-17 030230.jpg

 

 

 

책을 읽기 전

 

 

 

 

표지의 아이는 어떤 책을 좋아하는 걸까요?

저는 그림책이 마냥 좋아요.

어떤 종류의 책이건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은 사랑스러운데 기대되네요.

 

 

 


 

 

 

줄거리

 

 

 

SE-18a59af4-2f57-4b90-b3df-6d084212fbcd.jpg

 

 

 

어떤 책들은 바람처럼

나를 높고 먼 곳으로 태워다 주어요.

 

 

 

SE-b9eb133a-8571-4c36-a27c-4e3f96593c70.jpg

 

 

 

 

멈추지 않고 책을 읽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세상이 더욱 넓어져.

 

 

 

SE-f9ebe874-7433-4d3d-b2c0-7c96c91fd32c.jpg

 

 

 

나는 절대 혼자가 아니에요.

많은 이야기들이 나와 함께 있거든요!

 

 

 

 


 

 

 

책을 읽고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 아이는 모든 곳 모든 시간에서 책을 놓은 적이 없네요.

서재, 부엌, 정원, 목욕 시간, 잠자리에서도 말이지요.

자전거 소리,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는 유혹일 텐데 아이는 책읽기에 집중해요.

아이와 함께 장소와 장소를 이동하면서 서서히 책 속으로 흘러가고 있어요.

현실 세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어느새 상상의 공간으로 그리고 우주에 이르렀어요.

 

 

 

 

아이가 있는 곳은 그저 평범한 우리의 일상 공간이지만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정원은 맹수들이 어슬렁거리는 밀림,

욕조는 고래가 사는 바다, 잠자리는 커다란 새의 품이 되네요.

아이는 공간을 바꾸는 상상에서 더 나아가 코끼리, 큰 새, 기차, 배를 타고

더 큰 상상의 나래로 빠져들지요. 우주에도 가고, 과거로 가기도 하지요.

책의 미로에 빠져들었던 아이는 길을 책에서 찾아내지요.

면지의 앞과 뒤가 아이의 생각의 공간이 바뀐 것을 보여주네요.

 

 

 

 

행동과 표저에서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그림이 아이의 풍부해지는 상상력과 생동감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궁금한 게 있어요. 아이는 남자아이일까요? 여자아이일까요?

처음에는 여자아이라는 단정을 짓게 하는 몇 장면이 있었지만

어쩜... 작가는 의도적으로 정확한 성별을 두지 않은 것 같아요.

어떤 아이나 책을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알거든요.

호기심이 많고 강한 아이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니까요.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더 빠져드는 마력을 가진 도구이지요.

책을 품에 안고 아이가 보여주는 마지막 장면의 미소에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가진 아이만이 알 수 있지요.

이런 모습을 너무 사랑하는 저라서 <책이 좋은 걸 어떡해>를 읽는 동안

이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관찰할 수 있어서 그저 행복했어요.

 

 

 


 

 

 

-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작업 과정 -

 

 

 

화면 캡처 2021-04-17 030259.jpg

 

 

 

 

와~ 제가 궁금해하던 내용이 작가와의 인터뷰 안에 있어서 놀랐네요.

캐릭터가 처음에는 성별이 있었지만 생각을 바꾸셨네요.

스토리보드를 만들고 그림을 완성해 가는 작업 방식이시네요.

특히, 작가가 제목 디자인까지도 그려내거나 제안하는 것도 신기하네요.

작가와의 인터뷰를 보시면 초기 시안의 표지와 작업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어요.

 

 

 

http://www.letstalkpicturebooks.com/2019/10/lets-talk-illustrators-120-cynthia.html

 

 

 

 


 

 

 

- 그림 작가 신시아 알론소의 그림책 -

 

 

화면 캡처 2021-04-17 030312.jpg

 

 

 

 

신시아 알론소(Cynthia Alonso) 작가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녀는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현재는 베를린에서 생활하며 소설, 어린이책 표지 디자인과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출판사 산하의 작가 소개 내용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582737033

 

 

 

 

 


 

 

 

- 독서와 관련된 그림책 -

 

 

 

화면_캡처_2021-04-15_231635.png

 

 

 

 

이야기 도둑 / 그레이엄 카터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책의 아이 / 올리버 제퍼스 & 샘 윈스턴 / 이상희 옮김 / 비룡소

책이 된 선비 이덕무 / 이상희 글 / 김세현 그림 / 보림

곰보다 힘센 책 / 헬메 하이네 / 김영진 옮김 / 미디어창비

책 冊 / 지현경 / 책고래

내 책이야! / 트래비스 포스터 글 / 이선 롱 그림 /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정말 많고 많은 이야기가 있는 '책', '독서'에 관한 주제이지요.

저도 생각나는 그림책이 정말 많네요.

포스팅한 그림책 위주로 묶어보았어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전 어린 시절 책읽기를 아주 좋아했어요. 그러다 중고등학교를 가면서는 책을 조금씩 멀리하게 되었지요. 그러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지요. 아이가 태어나면서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많이 읽게 되었어요. 어린 시절 읽던 유명한 명작 동화 외에도 인성동화, 자연관찰, 수학, 과학 동화, 창작 동화 등 아주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이 그렇게나 많다는 걸 아이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전 어린 시절 책읽기를 아주 좋아했어요. 그러다 중고등학교를 가면서는 책을 조금씩 멀리하게 되었지요. 그러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지요.

아이가 태어나면서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많이 읽게 되었어요. 어린 시절 읽던 유명한 명작 동화 외에도 인성동화, 자연관찰, 수학, 과학 동화, 창작 동화 등 아주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이 그렇게나 많다는 걸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도 책과 친해지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아주 다양하고 많은 책들을 읽어주고 함께 읽곤 하는데요.

이 책은 이런 책읽기의 즐거움에 관한 그림책이랍니다.

책을 아주 좋아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아빠가 낮잠을 주무시는시간. 아이는 몰래 모험을 즐기려 합니다. 그 곳은 바로 서재예요.

창으로 비치는 햇살과 창밖의 소리와 함께 이 곳에서 아이는 책과 사랑에 빠집니다.

아빠가 내 손으로 꺼낼 수 있는 책들은 모두 다 읽어도 좋다고 하셨어요. 낮은 곳에 있는 책들도, 내 어깨높이 만큼이나 높은 곳의 책들도 손을 힘껏 뻗어 아주 위쪽이 책들도 읽어볼 수 있어요.

 

그림으로 가득한 책, 글자들이 빼곡한 책, 두껍고 뭔지 잘 모르는 책들도, 얇고 쉬운 책들도 있어요. 다양한 책들과 함께 해요.

 

내가 하는 곳 어디에서나 책이 함께 해요. 쉴 새 없이 책을 읽죠. 어떤 소리도 나를 방해할 수는 없어요. 책을 읽으면 오롯이 책 속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다양하고 넓고 멋진 세상을 만나게 돼요.

 

책 속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고 다양한 생각을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직접 경험하지 않더라도 상상만으로도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지요.

많은 지식을 담고 있기에 책을 통해 알게 되거나 배우게 되는 것도 많구요. 그래서 다들 책을 가까이 하기를, 독서를 통해 많은 지식도 쌓고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해 보는 게 좋다고들 하지요.

그래서인지 저도 아이가 책과 많이 친해지길 바랐는데요. 어릴때부터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고 접하게 해 주어서인지 다행히 아이는 책을 이 그림책 속 주인공처럼 아주 좋아한답니다.

 

책읽기를 통해 한글도 쉽게 떼고 그림책과 친숙해져서 스스로 책을 찾아서 읽는 아이가 대견스러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책과 친하게 지내는 아이로 자라길.

책읽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멋진 책. 많은 아이들이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책을 가까이하고 책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면 정말 좋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2****3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아이에게 강요하듯 공부를 시키고 싶지는 않은 저는 딱한가지 욕심?을 냈던건   아이와 책읽는건 열심히 하자였습니다...   아이가 책과 본격적으로 가까워지게 만들어주었던 시기는 10개월때쯤이었는데~다행히도 지금까지 책이라면 거부감없이 잘 읽어주고 있는 아이가 너무 대견하고 고마워요~         책과 함께인 꼬꼬마친구들보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우리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아이에게 강요하듯 공부를 시키고 싶지는 않은 저는 딱한가지 욕심?을 냈던건

 

아이와 책읽는건 열심히 하자였습니다...

 

아이가과 본격적으로 가까워지게 만들어주었던 시기는 10개월때쯤이었는데~다행히도 지금까지이라면 거부감없이 잘 읽어주고 있는 아이가 너무 대견하고 고마워요~

 

 

 


 

과 함께인 꼬꼬마친구들보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우리 아이도 책들고 있는 모습보면 그저 심쿵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 글밥도 좀 많아지는 책도 만나고~

 

그림없는 책들도 만나볼수 있을텐데~~을 계속 사랑하고,좋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책이 좋은 걸 어떡해]그림책을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아빠 엄마는 낮잠을 자고 있지만...한 아이는 모험을 즐길 기회라며 방문을 다 열어요~모험을 떠난다는 말은 참 설레지요~아이의 모험은 책을 읽는 일이에요

 

서재에 가서 책꽂이에 꽃힌 책들을 읽으려는 아이

 

 

 

책은 다양해요..그림이 많기도,글자들만 빼곡하기도,

 

쉬운책,알쏭달쏭한책,

 

책은 나를 높고 먼곳으로 태워다 주기도 해요

밖에서 들려오는 다른친구들의 노는소리~하지만 아이는 책만 읽고 책에 푹 빠져요~책을 펼칠때 문으로 들어간다는 표현을 보고 놀랐던 아이~

왜 책이 문으로 되어있지?라며 다음장을 기대했어요

 

책을 읽으면 우린 맛있는 음식나라에 가기도 하고~정글에 가기도 하고~하늘을 날아오르거나 땅속을 들어가기도 해요~책을 읽으면 많은 이야기들이 나와함께 하기에 외롭지 않다고 해요~

 

 

 

 

은 실제로 경험하지 않았던 일들에 대하여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상상력이 생기기도 하고

 

다른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창의성도 길러지게 되요~

 

내가 알고 싶어했던 것들에 대해서 배우거나 이해를 하게 되면서 학습과 지식이 쌓이기도 합니다

 

나를 더넓은 세상으로 데려다 주는~

 

 

때묻지 않고 순수한 우리 꼬꼬마들을 하얀도화지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어떻게 채워지느냐는 다르겠지만~전 면지에서 보이듯 아무것도 없던 깜깜한 우주에

 

책을 읽었던 아이는 다양한 사물과 동식물,많은 그림들이 채워지는 것을 보고,책을 읽으면서 하얀도화지에 무엇이든 채워넣을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들이 생기네요~

 

 

 

 

 

언제 어디서나 책을 놓치않는 책의 아이모습은 볼때마다 웃음짓게 만들었어요^^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책을 얼마나 좋아하세요? 그리고 책을 왜 좋아하시나요? 저는 학생 때는 책과는 거의 담을 쌓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마 대학에 간 후부터 조금씩 읽기 시작했던 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책을 가장 많이 읽었고 그때부터 책이 좋아졌던 것 같아요. 그러다 긴 육아로 인해 잠시 책과 멀어졌다. 작년부터 다시 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책과 가까이하고 있어요. 책은 나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책을 얼마나 좋아하세요?
그리고 책을 왜 좋아하시나요?
저는 학생 때는 책과는 거의 담을 쌓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마 대학에 간 후부터 조금씩 읽기 시작했던 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책을 가장 많이 읽었고
그때부터 책이 좋아졌던 것 같아요.
그러다 긴 육아로 인해 잠시 책과 멀어졌다.
작년부터 다시 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책과 가까이하고 있어요.


책은 나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겪을 수 없는 일과 하고 싶을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죠.
그리고 가고 싶었던 곳도 어디든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게 바로 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책에 매력에 한 번 빠지게 되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것 같아요.


<책이 좋은 것 어떡해>에 나오는 소녀도
책에 푹 빠졌답니다.
밖에서 노는 것보다 즐거운 게 바로 책 읽기라고 하네요.


엄마, 아빠가 낮잠에 들게 되면 그때부터
이 집의 주인은 바로 소녀에요.
소녀는 으쓱대며 방문마다 다 열어젖혀 보죠.


그리고 소녀가 향하는 곳은 바로 서재에요.
조금 어둠침침하지만 창유리 가리개 틈으로
스며드는 햇살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빠는 늘 소녀의 손으로 꺼낼 수 있는 모든 책들을
전부 읽어도 좋다고 이야기를 하죠.
그림이 많은 책도 좋고 글자들만 빼곡히 있는 책도
뭐든지 좋은 소녀랍니다.

 

소녀는 어디서든 책과 함께해요.
어떤 것도 소녀의 책 읽기를 방해할 수는 없었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세상이 더욱 넓어지지요.
소녀에겐 많은 이야기들이 함께해요.


소녀는 책과 함께 수많은 모험 세계로 떠나게 돼요.
글자를 읽고 있는 소녀의 머릿속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즐겁고 행복한 세계가 펼쳐지는 듯했어요.


누구나 우리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삶을 바랄 거예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게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 알려줘요.
소녀의 행동을 보고 나면 책 읽기에 대한 호기심이
잔뜩 생기게 될 거예요.
그리고 누구든 상상력 넘치는 모험이 가득한
책의 세계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그림은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 만큼 포근했어요.
그리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은 눈까지 즐겁게 만들었답니다.
책을 읽고 아이가 좀 더 책의 매력에 푹 빠졌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루시아나 데 루카-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루시아나 데 루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책 읽기의 설렘과 즐거움을 노래한 그림책 이 책은 주인공 아이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준다. 소리 나지 않도록 주인공 아이는 발끝으로만 까치발 걸음으로 살금살금 계단을 내딛는다. 엄마 아빠는 위층에서 낮잠을 주무시고 계시지만 아이는 몰래 방을 빠져나
"책이 좋은 걸 어떡해 -루시아나 데 루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책 읽기의 설렘과 즐거움을 노래한 그림책

이 책은 주인공 아이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준다. 소리 나지 않도록 주인공 아이는 발끝으로만 까치발 걸음으로 살금살금 계단을 내딛는다. 엄마 아빠는 위층에서 낮잠을 주무시고 계시지만 아이는 몰래 방을 빠져나와 모험을 즐길 기회를 갖는다. 서재 방은 늘 조금 어둠침침하다. 창유리 가리개 틈으로 스며드는 햇살들이 금빛 빗살무늬를 그려 놓는다. 여름에는 창밖에서는 매미 울음소리가 요란스레 들려오고 겨울 낮잠시간에는 현간관 너무 소나무들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의 합창 소리가 들려온다.
 

아빠는 늘 주인공 아이에게 네 손으로 꺼낼 수 있는 책들은 모두 다 읽어도 좋다고 한다. 그림이 많은 책들이 있는가 하면 개미 떼가 줄지어 기어가듯 글자들만 빼곡한 어려운 책들도 있다. 두껍고 알쏭달쏭한 책들이 있는가 하면 얄팍한 쉬운 책들도 있다. 집 밖에서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노는 소리, 숨박꼭질 하는 소리, 뛰어노는 소리가 들리지만 주인공은 책에 푹 빠져 있다.

서재 방에서도, 부엌에서도, 정원 수풀 사이에서도, 담 위에 올라가서도, 의자 밑에서도, 심지어 목욕통 속에서도, 잠깐 쉬는 사이에도, 잠들기 전에도, 이따금 꿈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세상이 더욱 넓어진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우연한 기회에 ‘서평 이벤트’를 알게 되었고 블로그를 시작 하게 되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1500여권의 책을 읽었다. 대다수는 아이의 동화책이다. 집에는 아마 2~3천권 정도 동화책이 있을 것 같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은 열 번, 심지어 백 번까지 본 책도 있다. 내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을 좋아하고 틈틈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줘서 아직까진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주어 졌을 때 책 읽기를 좋아하는 듯 하다. 밥 먹기 전, 잠 들기 전에 항상 책을 보던 습관이 아직까지 잘 이어져 오고 있다. 책을 대체할 많은 매체가 있지만 여전히 책만이 주는 무한한 상상력의 매력이 있다. 아이가 훗날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어서도 책 읽기의 매력에 빠졌음 좋겠다. 
 

 

 

 

c*********g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하[책이 좋은 걸 어떡해]
"산하[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산하[책이 좋은 걸 어떡해]     책 제목에 끌린 책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매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하루에 한권은 꼭 읽습니다. 물론 아이가 좋아하기 보다는 엄마의 강요에 의함도 있지요. 그래도 책 표지의 아이처럼 스스로가 책이 너무 좋아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선택한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입니다.                         아이가
"산하[책이 좋은 걸 어떡해]" 내용보기

산하[책이 좋은 걸 어떡해]

 

 

책 제목에 끌린 책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매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하루에 한권은 꼭 읽습니다.

물론 아이가 좋아하기 보다는 엄마의 강요에 의함도 있지요.

그래도 책 표지의 아이처럼 스스로가 책이 너무 좋아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선택한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입니다.

 


 

 

 

 


 

 

 

 


 

 

 

아이가 엄마, 아빠 낮잠 자는 시간에 같이 코~자지 않고 까치발을 들고 살금 살금 걸어갑니다.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찾아 서재로 향합니다.

서재는 약간 어둠컴컴하지만 그 어둠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아빠는 아이의 손에 닿는 모든 책을 읽으라 하지만,

아이는 거기서 끝내지 않고 책장에 기어 올라가서 글씨가 엄청 많아 어려운 책도 꺼내봅니다.

다른 친구들은 밖에서 숨바꼭질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신이 나게 놀지만 아이는 책을 읽는 게 훨씬 좋습니다.

이 친구는 책의 재미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과연 이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를 읽고 저의 아이도 마음이 바뀔수 있을까요?

제 딸은 이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를 읽고,

'난 쟤가 참 대단한 것 같아. 어떻게 책이 저렇게 좋을 수 있지?'라고 얘기합니다.

역시 저의 생각이 틀리지는 않았네요.

'책에서 모험을 하고, 여행을 하고, 내가 사라지고 하고, 엄청 커지기도 할 수 있는 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인정한다고 합니다. 내가 가보지 못한 나라들로 떠날 수 도 있고, 내가 살고 있지 않은 옛날을 살아 볼 수 도 있고, 또 내가 왕자님과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은 멋진 일이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 '그래서 저 친구는 책이 좋다는 거야.'라고 하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나도 책이 그런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알아. 하지만 책이 좋지는 않아.'라고 합니다.

'책이 좋지는 않지만 읽어야 하니깐 읽는 거야.'라고 하는 딸 아이

딸 아이가 계속 이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를 읽으면서 딸 아이의 마음이 움직이길 바래 봅니다.

 

이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는 색감도 알록 달록하니 아이들의 눈에는 너무나 예뻐보일듯 합니다.

단지 어른인 저에겐 글씨가 다소 작은게 읽는 내내 힘이 들었지만,

제 딸 아이는 재미나게 읽는 모습을 보고 제 노안 탓을 슬쩍 해보았습니다.

책을 살짝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를 읽고 책을 읽으면 책 안에서 많은 경험과 신나는 모험을 또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 살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 갈수 있길 바라면서 이 책 <책이 좋은 걸 어떡해>를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r****3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