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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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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비즈니스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은 혁명의 시대에는 그에 걸맞는 획기적인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것은 바로 ‘AI 비즈니스’라는 것이다.  이 책은 IT 시대에 과연 AI가 가지고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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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비즈니스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은 혁명의 시대에는 그에 걸맞는 획기적인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것은 바로 ‘AI 비즈니스’라는 것이다. 


이 책은 IT 시대에 과연 AI가 가지고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내용을 담고 있다. 리더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는 본질을 잘 분석하고 이해할 때에만 가능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금 우리 사회에 일어나고 있는 AI혁명에 대해 한국이 그 변화에 둔감하다는 것을 지적한다. 때로 많은 경우 우리는 우물 안 개구리처럼 생각할 때가 많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해 나가는 부분도 물론 많이 있지만 우리가 지금 뒤쳐져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분명한 상황에 대한 진단과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코로나 K방역이 전 세계에 강렬한 인상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그 다음 스텝을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코로나가 우리 일상을 엄청난 속도로 변화시켜주었고 그 다음으로 이어질 새로운 시대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미래 인재형 리더의 특징은 바로 변화에 대처하는 유연한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에 안주하여 내일을 준비하지 못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또한 혁신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혁신을 사용할 줄 아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 혁신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바로 배움에 대한 유연함이 선행된다. 과연 나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그리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인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l****u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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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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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비즈니스의 미래를 그리는 이 책은 경영자와 팀장 직장인 일반인 모두에게 관심있는 일독할만한 가치를 주리라 확신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현재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미래를 고민하고 이것을 잡아가는 사람들에게 기회의 땅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김영근 저자는 1980년대 초 전자업계를 주름잡던 일본의 통신기업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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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비즈니스의 미래를 그리는 이 책은 경영자와 팀장 직장인 일반인 모두에게 관심있는 일독할만한 가치를 주리라 확신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현재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미래를 고민하고 이것을 잡아가는 사람들에게 기회의 땅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김영근 저자는 1980년대 초 전자업계를 주름잡던 일본의 통신기업에 입사하여 모든 기술발전들을 목격하였고 삼성전자에 스카우트되어 아날로그 및 디지털기술의 역사속에서 시대를 읽고 미래를 읽는 통찰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저자의 강점이자 축복은 시대와 기술을 이해하는 통찰을 가졌다는 것일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무엇보다 잘 알고 있가에 이 책을 쓰게 된 것이고 우리나라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시대를 잡는 리더가 될 때 앞을 향해 나아가고 경영하는데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또 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이것은 또 다른 모습으로의 변화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의 글들이 뼈속 깊이 각인되어 다가온다. AI 비즈니스는 기업 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중요하다. 그것은 앞으로 우리가 해야하는 필수적인 작업이기 때문이다. AI 비즈니스의 앞날과 돌파할 수 있는 대처능력은 저자의 오랜 IT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듣고 행동할 때 AI 비즈니스의 정확한 진단과 정보들을 얻을 수가 있다.

 

다시 말해 미래를 볼 수 있는 방향성과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에게 귀한 보물과도 같은 이야기속에서 기술을 어렵지 않게 말해주고 인공지능에 대한 새로운 비즈니스 시대와 거기에서 오는 준비성과 방법들을 최대한 저자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들로 예측해주고 알려준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독서다.

 
l*****c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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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시대를 통해 AI시대를 읽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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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IT시대이지만   한동안 IT라는 단어에 관심을 가지고 급상승하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비슷한 분위기로 AI라는 단어에 관심을 가지고 급상승하고 있는 것 같다.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처음에 소개되었을때는   신기하고 과연가능할까 약간은 공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지금시대를 보면 많은 곳에서 인공지능이 적용되어 삶을 많이 편하게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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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IT시대이지만

 

한동안 IT라는 단어에 관심을 가지고 급상승하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비슷한 분위기로 AI라는 단어에 관심을 가지고 급상승하고 있는 것 같다.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처음에 소개되었을때는

 

신기하고 과연가능할까 약간은 공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지금시대를 보면 많은 곳에서 인공지능이 적용되어 삶을 많이 편하게 해주고 있다.

 

어느 부분에서는 사람들의 일자리를 잃게하는

 

단점이 있지만 삶의 질을 풍족하게 해주고 있는 것은 사실인것 같다.

 

이렇게 기계가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에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의 역할이 존재한다.

 

그 자리 중에 하나는 리더라는 자리같다.

 

사람들을 조화롭게 섞이게 하고 하나의 결과물을 이끌어내도도록 참여하는 사람들을 이끌어내는 것은

 

기계가 하지 못하는 사람 고유의 활동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요즘 같은 시기에 그런 사람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리더라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책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같은 보통사람이나 기업의 리더가 아닌 사람들은

 

솔직히 책의 내용이 쉽게 읽어지거나 공감이 많이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대한 나의 분야에도 적용하고 도움될 만한 부분들을 찾아읽으려고 노력했다.

 

 

 

AI같은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있다는 것

 

사람의 일 중에서 대체되지 않는 일을 찾아봐야 앞으로의 시대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등이다.

 

약간의 책에서 소개하는 방향과 맞지는 않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깨닫게 하고 생각해보게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n****9 202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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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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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오스타시스는 외부 환경과 관계없이 자신의 생체리듬을 특정 상태로 일정하게 유짛파려는 인간의 특성이다.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경향은 심해진다. 현재 상화을 유지하고 싶다는 항상성에 맞서 싸우는 방버은 자시의 강력한 의지맊에 없다. (-8-) 5G 기술은 초고속, 초저지연,많은 단말기 접속이라는 세 요소를 고려하여 개발되었다. (-68-) 구글은 텐서플로(tensor flow)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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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오스타시스는 외부 환경과 관계없이 자신의 생체리듬을 특정 상태로 일정하게 유짛파려는 인간의 특성이다.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경향은 심해진다. 현재 상화을 유지하고 싶다는 항상성에 맞서 싸우는 방버은 자시의 강력한 의지맊에 없다. (-8-)


5G 기술은 초고속, 초저지연,많은 단말기 접속이라는 세 요소를 고려하여 개발되었다. (-68-)


구글은 텐서플로(tensor flow)라는 기계학습의 라이브러리를 공개했다. 구글이 텐서플로를 오픈한 것은 네트워크 효과를 위한 것이다. 세계의 연구자와 개발자가 텐서플로를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기술은 더욱 진화한다. 아울러 많은 유저라 텐서플로를 사용하데 된다. 이를 통해 얻은 피드백과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텐서플로의 성능을 더욱 향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구글의 기계학습 시스템이 업계 표준으로 인정받는다면 , 양면전략을 쓰는 플랫폼 기업의 역할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133-)


원래 DAPPS는 블록체인을 동작시키는 서비스인데, 이 블록체인 기술은 기업이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분산적으로 데이터를 자동 관리하게 되어 있더. 그리고 데이터의 소유권은 기업에 위탁하지 않고 각 사용자가 통제하게 된다. 데이터의 소유권을 사용자에게 되돌려 주는 애플리케이션이 DAPPS이고, 이는 웹3.0의 핵심 기술이다. (-149-)


이에 비해 휴리스틱스는 어림짐작 또는 직관에 따라 해답을 도출할 때 사용된다. 휴리스틱슨은 경험에 의해 판단하는 전문가와 비슷하다. 예를들면 수학에서 미적분 문제를 풀 때 먼저 그래프를 그려보는 것과 같다. 휴리스틱스는 넓은 범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직관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확한 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문제도 있다.휴리스틱스라는 말은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을 때 외쳤던 'Heurika(유레카!)" 라는 말에서 나왔다고 한다. 이처럼 좋은 아이디어가 논리적인 사고보다 번뜩이는 직관으로 발현되는 경우도 많다. (-174-)


21세기 이후 본격적으로 IT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컴퓨터를 사용하였고, 전기와 연결된 단말기가 우리 삶을 바꿔 놓게 된다. 이메일을 쓸 수 있게 되었고, 손편지를 대체하게 된다. 전기가 있는 곳이면,어디든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다. 웹 1.0이 웹2.0이 되었고, 앞으로 웹3.0으로 진화될 예정이다.그리고 웹 3.0은 AI시대를 열 수 있는 조건과 인프라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며, 그 중심에는 미래의 기술 블록체인기술과 플랫폼 기술에 있다.


1990년대 우리에게 컴퓨터는 486 이하였으며, 성능은 낮았고, 컴퓨터를 쓸수 잇는 사람은 소수였다. 인터넷 속도도 그 당시 PC 통신이었으며 ,상당히 조악하였다. 30년이 지난 2020년 현재, 우리는 그때보다 더 빠르고,더 성능이 좋은 손안의 컴퓨터를 소유하게 되었고, 카메라, 캠코더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스마트한 시대가 열리게 된다.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단말기 숫자가 증가하였고,5G 기술을 이용하여 점점 더  빅데이터는 증가하게 되었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IT 시대가 AI 시대로 진화하게 된 이유다.


AI시대에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물론 지금 40대의 경우 현재의 상황, 현재의 조건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없다. 새로운 기술과 과학을 습득하기에는 주어진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나라나는 미래의 세대, 바로 현재 2000년 이후에 태어난 이들은 앞으로 스마트 미래를 준비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시대적 변화와 적응에 자신의 옷을 바꿔야 할 때이다. 지금 휴리스틱을 강조하고 있는 이유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직관이 새로운 시대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자동화될 수 있는 것들은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될 수 있고,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리더를 필요로 한다. 소위 새로운 미래를 이해하고, 스스로 전문적인 IT기술과 소양을 가지는 리더가 미래의 앞서 나가는 리더가 될 수 있고, 우리가 요구하는 IT시대에 맞는 리더의 참모습이다.

k*******2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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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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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변화는 서서히 진행되며, 그 변화의 결과는 결코 단기적이지 않을 전망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사태의 본질과 발생할 변화까지 예측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디지털 이라는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는 우리의 일과 삶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고 이런 변화가 장기적으로 새로운 혁명을 불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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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변화는 서서히 진행되며, 그 변화의 결과는 결코 단기적이지 않을 전망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사태의 본질과 발생할 변화까지 예측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디지털 이라는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는 우리의 일과 삶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고 이런 변화가 장기적으로 새로운 혁명을 불러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이를 활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에서는 AI라는 키플레이어(key Player)를 통한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변화의 양상을 파악하고, 이를 비즈니스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나가야할 CEO와 같은 리더들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꿈꾸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를 크게 2개의 장으로 나누고, 첫번째 장에서는 "시대와 기술을 이해하라"는 제목과 함께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ICT 기술과 정보처리 그리고 시스템과 프로세스라는 다소 공학적인 범주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두번째 장 "시대를 잡는 리더가 되어라"에서는 1장의 IT와 AI 기술의 공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AI가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되는 모습을 IT 기업의 생태계와 플랫폼 그리고 연관된 전략을 통해 조망하고, AI와 협력하는 리더의 의사결정 방법을 가상 시뮬레이션과 블랙박스라는 AI의 특징과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이러한 AI는 궁극적으로 CEO와의 공존을 통해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에 깊이 관여하게 됩니다.

 

우선 1~3차 산업혁명에 대해 개괄한 후, 새로운 혁명의 분기점으로서 코로나 19사태와 그 변화를 자세히 다룹니다. 여기서는 스마트 워크(초기 비디오 컨퍼런스시스템(MCU)로 부터 현재의 줌(Zoom)이나 MS의 Teams 등으로의 진화를 설명합니다.

 

특히, 저자는 AI에 의한 혁명은 현재 진행중이기에 구체적으로 그 영향력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코로나로 인해 일과 사회에서 AI혁명의 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 단언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AI 혁명이라 진단합니다. 즉,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는 의료 데이터를 둘러싼 상황들을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점입니다.

 

예컨데, 흉부 CT로 대량으로 저장된 다양한 폐의 단면 이미지를 AI의 기계학습을 통해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환자의 폐렴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것인지, 인플루엔자인지 또는 더 흔한 다른 질병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물론 이런 절차를 통해 고품질의 AI용 학습 데이터 세트가 개발되면,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아닌 또 다른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생해도 쉽게 선별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책에서는 IT 시대의 컴퓨터의 정보처리와 AI 시대의 AI의 정보처리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딥러닝의 베이스가 되는 '뉴럴네트워크(신경세포모델)', '퍼셉트론'을 단순한 수식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계학습, 딥러닝의 관계를 명쾌하게 구분하고 있지요.

 

인공지능(AI)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음성인식, 시각인식, 언어처리 등 인공지능을 응용한 기술들을 모바일 기기, 가전,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편 기업의 필요에 따라 채용되어 인간과 유사한 학습과정을 거치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파트너가 되고, 소통하면서 인간이 원하는 일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업에서 활용되는 딥러닝은 고속 성능으로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학습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작업하기에는 시간이 걸리고 작업 결과도 신뢰하기 어려운 사안이 있을 때 알고리즘에 빅데이터를 넣어주면 AI는 인간이 필요로 하는 신뢰높은 결과 값을 찾아낼 겁니다.

 

즉, 논리적이고 합리화 할 수 있는 작업은 AI에 맡기고, 인간은 창조적인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CEO의 고독한 의사 결정까지도 신뢰있는 예측치와 함께 AI가 관여할 수 있게 됩니다.

 

당연히 CEO가 어려운 의사결정을 할 때 책임감을 덜어주고 함께 소통하면서 문제점을 같이 생각하는 파트너가 있다면 의사결정권자로서의 CEO가 겪는 고독감은 크게 줄어들지도 모를 일입니다.

 

불확실성의 시대, IT 기술과 AI 기술의 본질을 알고, 시대의 변화를 읽어 기업의 미래에 가져올 기회를 포착하고자 하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