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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여러번 읽었다. 제목에서도 이미 위트있다시피 내용도 결코 노잼책이 아니다. 하나님의 시선에서 어떻게 연애와 결혼을 생각해야하는지 가볍지만 때론 진중하게 생각하게 되는 책. 크리스천 분들에게 강추할만한 책이다. |
| 최근에 크리스천으로써 결혼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구매하게 읽었고 개인적으로 저자의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된 얘기들과 함께 진지하게 크리스천으로써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쉽게 풀어준 책으로 지인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을 정도로 좋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