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 아이들을 투명하게 보고 아이들에게서 배우는 교사의 시 맑고 맑은 마음. 재미있는 아이들의 일상. 권위를 내려놓고 학생과 학부모와 함께 즐겁게 지내는 교사. 읽으면서 뭉클하고 감탄하고 배웁니다. 이 시집 덕분에 아이들이 다시 보이고 사물이 다시 보이며,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마운 순간인 지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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