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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가장궁금했던 부분이 나라별 샌드위치에있는 한국의 키위버터샌드위치였습니다. 유명토스트체인풍의 토스트가 핫샌드위치라고 샌드위치책에 소개된건가봐요. 책에 소개된 메뉴들이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방울토마토를 굵게 다져넣은 계란샌드위치를 만들어먹었는데 신선한 느낌이 좋았어요. 슬라이스 오이를 넣어 먹으면 더맛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가지레시피를 그대로 만들어도 좋지만 두세가지레시피에서 부분부분적용하여 새로운조합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것같습니다. 책의 기본 구성이 좋아서 기본 샌드위치순서나 예쁘게 자르는법이 앞에 소개되어있고 표지에서처럼 계란을 메인으로한 샌드위치가 여럿 소개되어있습니다. 다소 까다로운 재료가 사용되는 샌드위치도있지만 일부분 바꿔서 조합하면되니깐 나쁘지않아요. 짭짤한 샌드위치부터 달콤한 스위츠까지 한권에 알찬 구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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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공식으로 알고있는 샌드위치가 아닌, 이제까지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소스와 재료의 어우러짐이 신선한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두부와 계란을 함께 으깨어 새콤달콤한 소스를 넣은 샌드위치를 하나 만들어 먹어 보았는데 두부 샌드위치 외에도 책장을 넘겨보기만 해도 내용이 흥미롭네요. 색다르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보고픈 분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건강하게 계란, 두부 등의 재료들을 활용하고 있어서 건강한 샌드위치 레시피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 이용해서 간단히 활용해서 만들 수 있어서 레시피를 폭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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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만들어 먹는 음식을 떠올리면 샌드위치만한 요리가 없는 것 같아요. 생크림에 과일을 넣으면 디저트 같은 샌드위치가 되고, 달걀만 있어도 재료는 단순하지만 아이나 어른 모두가 좋아할 만한 샌드위치가 뚝딱 나오고 각 나라마다 특색있는 식재료를 활용하면 독특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고요. 이 책에는 샌드위치 레시피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를 만들 때 좋은 팁들이 곳곳에 있는데요. 가끔 잘하는 샌드위치 집에 가면 어떻게 저렇게 반가른 단면이 저렇게 예쁘지? 궁금하잖아요. 맛있어 보이게 단면 자르는 방법과 함께 속재료가 많은 샌드위치 자르는 방법 등을 소개해서 좋았어요. 별거 아니지만 요리에 완성도는 한끗 차이를 아나 모르나 인 것 같습니다. 여행 기분으로 맛볼 수 있는 세계의 일품 샌드위치에는 쿠바, 케밥등 과 함께 한국은 키위 버터 샌드위치가 소개되었는데 조금 의외였어요. 우리는 길거리 토스트라고 불리우는 그 양배추 듬뿍 넣은 샌드위치가 국룰이지 않나..ㅎㅎ 그렇지만 이것도 고급지고 맛있어 보이네요. 포인트로 주기 조흔 초절임은 반미에 넣어 먹을 수 있는 베트남식 초절임과 적양파 초절임 등이 소개되어 있는 저는 장식용으로도 좋은 적양파를 자주 사는데 초절임 만들어서 샌드위치에 넣어봐야겠습니다. 연어, 새우뿐 아니라 고등어까지 넘나드는 해산물 샌드위치도 있으니 샌드위치 좋아하는 분에게 알차게 읽으실듯요. 재료의 조합이 생각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유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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