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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 장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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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라니. 나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던 책. 일단 간단한 산수같은 계산이나 숫자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약한 나에게 주식은 절대 손대면 안될거 같았던 부분 중에 하나였다. 그리고 내가 국비교육을 다녀본 것 중에 처음으로 포기했던 것도 전산세무회계였기때문에 진짜 돈에 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게 살면서도 조금 아쉬운 점 중에 하나지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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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라니. 나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던 책.

일단 간단한 산수같은 계산이나 숫자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약한 나에게 주식은 절대 손대면 안될거 같았던 부분 중에 하나였다.

그리고 내가 국비교육을 다녀본 것 중에 처음으로 포기했던 것도 전산세무회계였기때문에 진짜 돈에 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게 살면서도 조금 아쉬운 점 중에 하나지만 봐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숫자들이라서 포기하면서 살고 있기도 했었던 부분이다.

그러다가 코로나 사태로 삼성전자가 5만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씩 주식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한번쯤은 그냥 조금 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조금 막연한 생각을 하면서 통장을 만들어볼까 했지만 사실상 그 통장 만드는것조차도 뭔지도 모르면서 만드려고 하니 몰라서 동생한테 물어보고 동생이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하다가 누나는 안하는게 좋은거 같단 말을 하는거에 통장만들기조차도 포기했었던 나였다.

그나마 어찌저찌해서 통장을 하나를 무사히 개설을 하게 되었고, 개미라고도 할 수 없을정도의 조금의 돈을 통장에 넣고 뭔가 샀다가 팔지는 않고 플러스 나있는 숫자에 뿌듯해하다가 그게 떨어지면 다시 속상해지고 하는걸 반복하다보니 주식이란 것에 대해서 점점 궁금증이 생겼었다.

그러던 중에 아빠가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줄게! 라고 써져있는 책표지와 함께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라는 자극적인 책 제목을 보면서 바보탈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일까 궁금해하면서 장준환 저자의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나처럼 숫자에는 약한데도 주식이란게 어떤건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주식을 공부해야지라고 주변에서 말하면서 나한테 사람들이 보내주는 영상은 일단 수치에 관해서인게 제일 많았던 거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수치적인 부분보다는 주식을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과 어떤 눈으로 보면 좀 더 좋을지, 그리고 원칙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다는 점에서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거 같다.

그리고 책에서 하지 않아야할 것 중 하나를 급등주를 꼽고 있는데 그 급등주 혹해서 방에 들어가서 시키는거 사서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는 나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돈 벌면 좋겠다란 마음만 앞서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기술적, 기본적 분석에 대한 부분이 제일 마지막에 있었다보니 거부감없이 읽을 수 있었고, 그거에 대해서도 다른 것들보다는 조금 더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줬다보니 주식책임에도 불구하고 재밋게 읽을 수 있었던 장준환 저자의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였다.

딸들에게 알려주는 마음으로 쉽게 썼다는 말이 조금은 이해가 갔던 책. 정말 초짜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였어서 이스에게는 교훈적인 책이였다.

c****i 2021.05.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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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서평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은 주식 책 처럼 보이지 않는 주식책이다. 겉 표지만 봤을때는 보통 주식관련 서적과 다를바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내용을 보니 투자에 관한 기술적인 측면보다 투자자들의 마인드를 어떻게 갖춰야 하는지에 더 집중했음을 알 수 있었다. 우선 책에 도표, 자료해석 같은 것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 글자로만 채워져 있는데, 글자가 커서 눈에 확 들어오고, 저자가 책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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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 책 처럼 보이지 않는 주식책이다. 겉 표지만 봤을때는 보통 주식관련 서적과 다를바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내용을 보니 투자에 관한 기술적인 측면보다 투자자들의 마인드를 어떻게 갖춰야 하는지에 더 집중했음을 알 수 있었다. 우선 책에 도표, 자료해석 같은 것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 글자로만 채워져 있는데, 글자가 커서 눈에 확 들어오고, 저자가 책에서 사용하고 있는 단어도 딱딱한 문어체를 고집한것이 아니라 잘 읽힌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실수하는 상황에 대한 저자의 설명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투자 초보자에게 도움되는 기초적인 부분들과 함께 초보단계를 지난 투자자에게도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왜 하지 않아야 하는지에 대해 근거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오랜만에 딱딱하지 않고, 술술 읽히는 주식 관련 도서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고, 숫자나 도표 등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는 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8 2021.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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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장준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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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이 책은 꽤 자극적인(?) 제목과는 달리 아빠가 자신의 딸들에게 주식 투자의 원칙을 가르쳐주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합니다. 책 소개를 보고 주식 투자의 기본에 대해 조금은 더 일상적인 용어들로, 가까운 사람이 해주는 듯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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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이 책은 꽤 자극적인(?) 제목과는 달리 아빠가 자신의 딸들에게 주식 투자의 원칙을 가르쳐주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합니다. 책 소개를 보고 주식 투자의 기본에 대해 조금은 더 일상적인 용어들로, 가까운 사람이 해주는 듯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주식 투자를 했고 증권사에서도 근무했으며 현재 25년 경력의 주식 투자자인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돈 벌기 쉬운 방법'이 주식투자라고 합니다. 싸게 사기 위해 판매자에게 부탁할 필요도 없고, 비싸게 팔기 위해 매수자에게 거짓말을 할 필요도 없으며, 누구한테 사는지 파는지 알 수도 알 필요도 없고, 아주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 게 바로 주식 시장이라고요. 그렇게 저자는 주식 시장에서 '누구든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원칙'을 '매수, 로스컷, 홀딩, 매도, 주식 공부법, 시장의 이해, 원칙 세우기, 투자 일기 쓰기, 자기 관리, 기술적 분석/기본적 분석'이라는 주제에 따라 정말 친한 사람에게, 그리고 주식을 처음 시작한 사람에게 이야기하듯 자신이 관찰한 것과 자신의 원칙, 안타까웠던 점들과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 줍니다.

많은 내용 중에서도 '로스컷' 즉, 손절매에 대한 이야기가 와닿았던 건, 저의 경험과 주식에 대한 오해가 얽혀있는 부분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투자했던 종목 중 하나의 주가가 예상치 못하게 내려갔는데, 만약 '지금 팔기에는 손해가 있어서 아까워'라고 생각했을 때 로스컷을 했더라면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었겠더라고요. 더불어 요즘에는 덜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하면 '주식하다 재산이 거덜 났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로스컷'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었을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로스컷을 90% 정도로 잡지 않는 이상에야, 이 원칙만 지켜도 일부 손실은 있겠지만 지킬 수 있는 돈이 더 많을 테니까요.


 

책 프롤로그의 주식에 대한 이야기는 새삼 '왜 내가 주식이라는 수단을 선택했는가'를 떠올리게 해주었습니다. 부동산이나 경매보다 훨씬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필요한 정보를 찾는 방법이 내 성향과 상황에 잘 맞는다는 것, 또 종목을 잘 선택한다면 모든 시간을 여기에 쏟지 않아도 이익을 얻을 수 있어서, 당장은 수익이 나지 않지만 의미가 있어 시도하고 있는 본업에 집중해야 하는 저에게 적합한 투자 방법이었거든요. 가볍게 시작한 주식이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듯 '자신만의 주관과 중심을 가지라'라는 이야기가 이제야 조금씩 이해되고 있습니다. 나에게 분명한 기준이 없으면 외부 현상에 휩쓸려서 호황에 매수하고 불황에 매도하는, 즉 이익을 얻는 것과는 반대의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이지요. 그동안은 '어떤 주식을 살까'에 대해서만 어렴풋이 큰 원칙을 갖고 있었다면, 이제는 조금 더 나아가 필요한 여러 원칙을 하나씩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으며, 내용에 대한 요구 없이 저의 견해가 담긴 리뷰입니다.

i****i 2021.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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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을 화수분으로 만드는 법
"주식 시장을 화수분으로 만드는 법" 내용보기
세상에서 돈을 가장 벌기 쉬운 방법이 바로 주식이다.   아들은 잘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것을 조금 아는 아빠가 딸들을 향한다. 그것도 개미들의 97%가 깡통을 차는 공간을 두고서 아주 발칙한(?) 표제를 달고 있다. 수익을 보기 위한 제1의 원칙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이 아주 간단한 원칙을 실현하지 못하는 대부분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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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돈을 가장 벌기 쉬운 방법이 바로 주식이다.

 

아들은 잘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것을 조금 아는 아빠가 딸들을 향한다. 그것도 개미들의 97%가 깡통을 차는 공간을 두고서 아주 발칙한(?) 표제를 달고 있다. 수익을 보기 위한 제1의 원칙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이 아주 간단한 원칙을 실현하지 못하는 대부분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말처럼 결코 쉽지 않은 원칙은 수많은 바보를 만들어 버리고 있는 것이다. 수익을 보는 사람보다 손해를 보는 사람이 훨씬 많은 현실은 백점 만점의 비웃음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뜨끔하게 한다. 손실을 보고 있는 이들을 바보로 만들어서 자괴감의 수렁으로 빠뜨리기에 충분하다. 지금까지의 투자 방식을 되돌아보고, 바보에서 탈출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게 한다.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으로는 각 종목의 매수, 매도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 매매 결정은 시황을 보고 한다.

 

표제의 발칙함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관점의 내용으로도 드러난다. 주봉, 월봉 차트로는 매수와 매도를 결정해서는 안 되고. 중장기 골든 크로스는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한다. 다만 시장을 이해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참고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절대적으로 좋은 주식은 없다. 수익을 안겨 주는 주식만이 좋은 주식이다.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으로는 절대 미래의 주가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로지 주식에서 수익을 보려면 주식 시장의 특성을 최대한 이용하고 활용해야 한다. 전체 시황 분석투자자의 심리가 중심에 있다. 재무제표와 차트는 그저 참고 사항일 뿐 매일 매일 노력으로 자기만의 기법을 만들어서 수익 공간을 만들어 간다.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개미, 전문가, 선수, 고수 그리고 도사가 결정된다. 수익을 내는 방법은 딱히 정답이 없고, 굳이 있다면 마음속에 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매도라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을 베이스로 하면서도, 매우 개성이 넘치는 부분들은 기존의 분석기법의 빈틈을 메꾸고 있다는 생각에 읽는 흥미를 끌어내기에 충분하다.

 


 

선수들이 조언하는 주식 투자의 원칙

첫째, 저점에서 분할 매수한다.

둘째, 정해 놓은 로스컷 비율을 반드시 지킨다.

셋째, 상승 물타기로 주식 종목을 줄인다.

넷째, 남들이 다 시장이 좋다고 말하면그때 다 팔아버린다. 그리고 다시 때를 기다린다.

 

주식 투자는 때를 사는 것이다. 무슨 주식을 사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주식을 언제 사느냐가 100배 더 중요하다. 그래서 매수할 주식을 기본적, 기술적으로 분석하는 것보다 전체 시장 상황이나 경기의 흐름을 보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매수하기 좋은 시장은 사람들이 최악이라고 할 때, 주식이 꼴도 보기 싫을 때이다. 주식 시장은 가장 좋아 보일 때가 가장 위험하고 가장 비관적일 때가 가장 안전하다. 공급이 넘쳐나는 저가는 매수 타임이다. 그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특히 대형 우량주의 경우에는 그러하다. 투자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하자가 없는 기업이라면 끝없이 추락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도 상승만 하는 것도 아니다. 이런 패턴을 기본적으로 내재하고 있는 공간에서 투매와 주가의 폭락은 현금을 가진 선수들에게는 거의 축복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폭락 후에 개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는 경우에는 바닥이 아니라는 것도 염두해 두어 야한다. 개미들이 매수하고 싶어할 때 매도하고, 매도하고 싶어할 때 매수한다. 진짜 바닥에서는 개미들이 투자할 돈이 없기 때문이다. 아주 솔깃한 상황인식과 전략이다, 하지만 웬만큼 꾼이 되지 않고서는 급락의 상황에서는 매수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큰 수익을 내는 종목은 바로 빠르게 상승하기 때문에, 시황을 잘 판단해서 저가에 잡아 둬야 한다.

 

가장 큰 실패는 푼돈에 대한 미련과 욕심 때문에 로스컷을 못해서 투자의 원칙을 깬 것이다.

 

주식 투자는 시간의 예술이다. 6할이 기다림의 미학으로 만들어진다. 지루함을 견디지 못해서 시도 때도 없이 거래하면 반드시 망한다. 매수는 천천히 하고, 매도는 빨리하는 게 선수의 기본이다. 30%3번에 걸쳐서 상승 물타기로 매수한다. 매수 후에 하락하는 경우에는 매수를 중단한다. 하락 물타기는 폭망의 늪이다. 오히려 10~30%가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로스컷(Loss Cut)을 해야 한다. 손절매는 단번에 한다. 손절을 못하면 빈털터리로 시장에서 퇴출당할 수도 있다. 매수 후에는 기다림을 즐긴다. 기다림이 6할이다. 참을성 있는 사람들이 참을성 없는 사람들의 돈을 끌어모으는 것이다. HTS를 아예 켜지 않는 것도 좋다. 보유 종목은 자산의 규모에 따라서 3~10종목이 적당하다. 고수와 호구는 로스컷을 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초보 개미는 하락 물타기로 해서 있는 돈을 다 날려버리지만, 선수들은 상향 물타기를 해 초보들이 시장에 놓고 간 돈을 다 쓸어 담는다.

 

공부하지 않는 자는 주식 투자도 하면 안 된다. 매일 적어도 30페이지 이상 책을 읽는다. 공부한 만큼 보이고 노력한 만큼 수익을 내는 공간으로 주식만 한 것은 없다. 주식은 승부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는 곳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언뜻 엄청 쉬워 보이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웬만한 석사 학위 받을 만큼 공부할 게 많다. 지식과 경험은 쌓여서 원칙이 되고 고수가 된다. 고수는 절대로 경기나 주가를 예측하지 않는다. 고수는 많이 오르는 종목에 더 투자라고 오르지 않거나 내리는 종목에서는 빠져나와서 종목 수를 줄이고 수량을 늘려 평가금액을 늘린다. 기업의 상황은 잘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특히 오른 종목을 사기 때문에 고점을 돌파한 종목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매수하여 초절정의 실력을 보여준다. 그런데 개미들은 정반대의 행동을 보이며, 공부하지 않아서 원칙이 없고, 원칙 없는 거래를 하여 의미 있는 경험도 없어서 고수들의 호구가 되기 십상이다.

 

심리전인 주식 투자에서 이기기 위해서 (+마음)’을 단련하자. 흥분하면 망한다. 장이 끝나면 투자 일지부터 쓴다. 자기 객관화 과정을 거치며 주식의 옥석을 가리고 여유를 부릴 수 있게 된다. 주식은 감성으로 움직이고 냉철한 판단력으로 제어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믿을 건 자신이 아니다. 작전주를 찾아다니다가는 손실만 입게 된다, 경제 전문가도 믿어서는 안 된다. 오직 원칙 뿐이다. 원칙이 없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사람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 원칙은 객관적 자료에 근거해서 제대로 세워졌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그렇지 않으면 수정한다. 원칙은 시황이 어떻게 변하든 기계적, 체계적으로 작동된다.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는다. 기술이 몸에 완전히 베이면 변형을 가하며 로스컷과 상승 물타기를 자유자재로 하는 고수가 된다.

 

불황의 공간에서 호구와 고수는 가려진다. 자기만의 원칙으로 여유와 여윳돈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축복이지만 마지막 수단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저주인 공간이다. 철저한 승자 독식의 공간에서 남과 같은 방법으로 했다가는 남의 밥이 된다. 주식 시장은 철저한 제로섬 게임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수익을 보는 자가 있으면 반드시 손실을 보는 자가 있는 전쟁터와 같은 곳이다. 다만 100% 승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절대적인 것은 없고 상대적인 가치들이 싸이고 싸여서 매일의 수익과 손실을 만들어 낸다. 남보다 먼저 수익 실현의 방법으로 수렴해야 중도에 강제 탈퇴 없이 평생의 화수분으로 삼을 수 있는 곳이 된다.

 

 

 
k*******4 2021.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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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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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고 싶어 공부중에 있으나 아직도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목이 보이지 않고 여러 루트를 통해 주식 투자 방법을 배워 보지만 완벽하게 주식 투자의 전략과 원칙을 만들지 못하고 있어 더욱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데 이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에 끌렸고 이 책이 제게 주식투자에 대한 많은 통찰과 혜안을 넓혀줄 거라 생각하여 이 책을 탐독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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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고 싶어 공부중에 있으나 아직도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목이 보이지 않고 여러 루트를 통해 주식 투자 방법을 배워 보지만 완벽하게 주식 투자의 전략과 원칙을 만들지 못하고 있어 더욱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데 이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에 끌렸고 이 책이 제게 주식투자에 대한 많은 통찰과 혜안을 넓혀줄 거라 생각하여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주식투자로 돈 못 벌면 바보라고 하면서 그냥 바른 원칙대로 주식투자하면 무조건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곳이 주식시장이고 이렇게 날로 먹을 수 있는 돈벌이가 세상 천지에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주식 공부를 꾸준히 하고 투자 원칙을 세우라고 강조하면서 주식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하여 누구든지 주식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하면서 우리가 주식투자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주식 투자의 단 하나의 원칙이자 절대 원칙인 주식 비법을 알려주는데 그 원칙을 다들 알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없는데 왜 그렇게 할 수 없는지 심리와 이론을 바탕으로 제대로 분석해주고 우리가 올바르게 주식투자 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이해시키고 이끌어 줍니다.

거래 방법의 종류에 맞는 투자 방법을 알려주고 여러가지 비유를 통해 저와 같은 초보자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주식 투자 방법을 쉽게 알려주어 너무도 책을 술술 읽게 되었고 매수와 매도의 방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몇 번을 강조하고 반복적으로 말하고 적절한 비유와 설명으로 '로스컷(손절매)'의 중요성을 설명하는데 예전에 저는 손절매가 중요하게 와 닿지 않았는데 이렇게 중요한 원칙이라는 것을 깨닫고 저의 투자전략과 원칙에 꼭 넣어야 하겠다고 다짐하게 됐고 어찌보면 어떤 원칙보다도 가장 중요한 원칙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식 투자해서 망하는 사람들과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사람들의 일정한 규칙과 행동을 비교하여 우리가 어떠한 규칙으로 주식투자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25년간 주식 투자 하면서 경험한 여러가지 다양한 노하우를 소개해 주어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투자 일지 쓰는 방법과 중요성, 올바른 주식 투자를 위해 자기 관리 하는 방법, 시장을 이해하는 방법, 주식 공부법 등을 여러가지 사례와 이론을 통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려주어 아직 주린이인 제가 조금이나마 주식 투자의 원칙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너무도 많은 것을 배웠고 느낄 수 있었고 아직 실전 주식투자없이 공부만 하고 있는 제게 이 책이 실전을 통한 경험의 중요성을 알려주어 이제 저도 실전 경험을 하면서 주식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됩니다.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1.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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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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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라는 제목처럼 주식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지만  복잡한 내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식 초보자들이 주식을 쉽게 이해하고  투자하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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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라는 제목처럼

주식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지만 

복잡한 내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식 초보자들이 주식을 쉽게 이해하고 

투자하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대로 투자하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식투자'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주식 초보자의 경우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식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찾고 

공부하려고 하지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주식 관련 용어들과 여러가지 이슈로 인해 

수시로 변화게 되는 상황들을 어떻게 분석하고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는 매수, 

로스컷, 홀딩, 매도, 주식 공부법, 시장의 이해, 

원칙 세우기, 투자 일지 쓰기, 자기관리, 

기술적 분석/기본적 분석까지.

 

주식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원칙, 

투자 방법 등 주식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차근 차근히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주식투자의 기초부터 

실전 단계까지 하나 하나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막연하게 

혹은 두려움을 갖게 되는 주식에 대한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이런 편견을 어떻게 극복하고 주식 투자 해야 하는지,

 

아무런 공부없이 주식 투자를 하고 손해를 보면 

타격이 클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왜 주식을 하는지,

주식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 의식과 함께 공부를 해야한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불황이 오면 누적 손실로 

비관주의가 높아지고 주식을 헐값으로 시장에 

내다 팔아버리거나 시장가로 보유 주식을 던지기도 

하는데 매도자는 넘쳐나고 매수자를 없을 때 

과감히 주식을 사야한다는점에서

 

주식 시장이 가장 좋아 보일 때가 가장 위험할 때이고

가장 비관적일 때가 가장 안전할 때라는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투자해야 할 것 같다.

 

기존의 주식투자 관련 책들이 복잡한 차트와 

수치를 가지고 설명하는 방식이었다면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는 증권회사

출신의 저자가 가진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 없이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l*******1 2021.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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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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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은 책: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 장준환 저 / 한국경제신문 / 2021 ▶ 소감 최근에 주식과 관련된 투자 방법 및 철학를 배우기 위해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장준환은 1990년대 중반부터 주식투자를 했고, 전 증권회사에 근무했다. 25년 경력의 실전 주식 투자 경험을 아빠가 딸에게 투자 방법을 알려주듯이 쉽게 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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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은 책: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 장준환 저 / 한국경제신문 / 2021

▶ 소감

최근에 주식과 관련된 투자 방법 및 철학를 배우기 위해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장준환은 1990년대 중반부터 주식투자를 했고, 전 증권회사에 근무했다. 25년 경력의 실전 주식 투자 경험을 아빠가 딸에게 투자 방법을 알려주듯이 쉽게 알려준다. 투자에 있어서 생각해볼만한 좋은 실전 투자 팁을 많이 담고 있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챕터2의 '로스컷' 부분이다. 저자는 주식 투자 시 로스컷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포트폴리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스윙 트레이드(7일~21일)의 경우는 15~20% 로스컷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는 마지막에 '이대도강' 이라는 사자성어를 설명한다. 복숭아나무 대신 자두나무를 희생한다는 사자성이인데, 즉 작은 것을 희생해서 결정적인 승리르 유도한다는 뜻이다. 일정한 대가나 희생을 치러야 할 때가 분명히 생긴다. 이런 상황에서 로스컷을 하면 손실은 보겠지만, 자본금을 보호하고 다시 회복할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도 로스컷을 하지 못하고 주식 투자 후 물려서 1, 2년 장기투자로 강제적으로 투자한 경험이 많다. 로스컷을 꼭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챕터 5 '주식공부법' 의 내용이 좋았다. 저자는 주식 공부를 하지 않고 주식을 매매하는 것은 날이 없는 도끼로 나무를 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아무리 내리쳐봐야 나무는 그대로이고, 당신의 도끼만 망가질 뿐이다. 개미들이 돈을 잃는 것은 트레이딩 기법을 몰라서도 아니고, 자본금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먼저 공부를 하지 않아 실력이 없고, 그 실력을 바탕으로 거래를 하지 않았기에 의미 있는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시 투자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주식 투자의 초보자 뿐만 아니라 숙련자도 투자 방법 및 철학을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다른 책 읽을 것이 많은데 추후에 다시 한 번 이 책을 정독해보려고 한다.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3 2021.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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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추천서 개미가 봐야할 '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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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벌면 바보다 장준환/ 한국경제신문 뼈때리는 제목이 나를 이책으로 끌어들였다. 저자는 증권회사 근무했으며 25년 경력으로 현재 주식투자자이다.   전문서적이거나 개념서이거나 마인드 컨트롤 책이거나 주식책들은 보통 이렇게 나뉘어진다. 전문서적을 읽기엔 사실 공부를 조금하다만 상태라 어렵고 집중이 되지 않았고 개념서는 재미가 없어서 집중력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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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벌면 바보다

장준환/ 한국경제신문

뼈때리는 제목이 나를 이책으로 끌어들였다.

저자는 증권회사 근무했으며 25년 경력으로 현재 주식투자자이다.

 

전문서적이거나 개념서이거나 마인드 컨트롤 책이거나

주식책들은 보통 이렇게 나뉘어진다.

전문서적을 읽기엔 사실 공부를 조금하다만 상태라 어렵고 집중이 되지 않았고

개념서는 재미가 없어서 집중력이 떨어졌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 마인드 컨트롤 책은 다 좋은 말이지만

사실 경험치가 있어야 이해가 가는 대목들이고

이해되고 느껴지고 계속 새겨야하지만 기술적. 개념적 이해부문에서 또다른 책이 필요했다.

그런면에서

 

책표지 상단에 기재된

증권맨 출신 아빠가 사랑하는 딸들에게 알려주는

이라고 시작하는 제목이

개념.기술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반가웠다.

 

지난해 남편이 50만원을 쥐어주었다 이걸로 연습해봐 하면서.

그리고 호가창공부한다며 단타로 넣다 뺐다를 여러번했다 수익낼때도 있고 손해날때도 있었다.

사실 50만원가지고 15%수익이 난다고 해도 심지어 겁많은 나는 2,30만원으로 매매를 했으니

수익금액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재미가 없었다. 그렇게 조금씩 이해하고 감을 잡아갈 즈음

다른 일을 하게 되면서 살짝 지금은 접어둔 상태인데 최근 지인이 천만원으로 12%수익을 내고 밥사주겠다는 소리를 듣고 나니 쿨럭. 원칙이고 공부고 머고 아 역시 큰돈넣어서 해야해 막 이런 마음이 스물스물 출렁였다.

게다가 남편도 은근 몇달뒤 수익이 계속 나길 기대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더욱더 소심해졌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는 중에 이책을 손에 들었고 저자는 이렇게 얘기했다.


단돈 100만원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 100만원으로 벌어봐야 얼마나 벌겠냐?"며 처음부터 큰돈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 멍청한 짓이다. 사실 100만원으로 몇년간 돈을 벌어도 몇푼안된다. 하지만 4~5년간은 그수익금을 보는게 아니라, 주식을 공부하면서 투자 방법을 훈련하는 시기다. p. 28

 

 


 

나는 사이다를 마신 기분이었다.

고작 몇달 공부하고 잘되기를 바랬었구나 싶었다.

4,5년간은 투자방법을 훈련하는 시기라니,

그럼 나는 그때 잘하고 있었던거다.

 

그돈으로 호가창을 움직임을 보면서 작전주가 개미들이 매수하길 기다렸다가 한방에 털어버리는걸 목격한 적도 있고 단주매매로 단가를 관리하는 모습도 여러번 보면서 그게 올리기 위한 단주매매인지 내리기위한 단주매매인지도 혼자 생각하고 맞춰보고 했었다. 다만 수익이 작으니 게다 단타를 하다보니 수수료때문에 수익보다 손해가 더 났다.

그러다 스윙으로 나아갔고 스윙을 시작할 즈음 일을 시작하게 되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손놓고 있었다.

다시 공부해보고싶다는 의지가 막 솟아오른다.

음.. 해야할 공부가 너무 많아진다 하핫..


 

주식에 투자해서 망하는 사람들은 일정한 규칙으로 행동한다.

 

1단계 : 첫 투자에 운 좋게 큰돈을 번다. 그리고 주식을 만만히 본다.

2단계 : 공부도 하지 않고 무원칙으로 매매를 하다가 큰 손해를 본다.

3단계 : 책 몇권읽고 빠른 원금 회복을 위해 작전주, 급등주, 세력주를 찾아다니다 또 망한다.

4단계 : 이제는 주식으로는 성에 안 찬다. 한 방에 큰돈 벌 수 있다는 선물.옵션으로 달려간다.

 

반면 주식으로 큰돈을 버는 사람들도 일정한 규칙이 있다.

 

1단계 : 공부부터 하고 적은 돈을 투자한다. 그 돈은 연습용이다.

2단계 : 투자 일지를 꼼꼼히 써서 자신이 무슨 실수를 했는지를 정확히 체크하고 피드백한다.

3단계 : 피드백을 바탕으로 원칙을 세우고, 그원칙대로만 매매한다.

4단계 : 점차 투자 금액을 늘려나가서 큰돈을 번다.

p. 105-107


1,2단계까지 진행하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즈음 중단한 상태였다.

이 글을 계속 되새김질하며 잘하고 있다고 다시 나아가보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

딸에게 얘기하듯

기술. 원칙. 규칙을 쉬운언어로 이야기하면서 마인드셋까지 시켜주니

참으로 고마운 책이란 생각이 든다.

공부해서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소리나도 할수있기를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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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봇 벌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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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이 책은 증권맨 아빠가 사랑하는 딸들에게 전해주는 주식투자의 방법이 적힌 노하우 책이다. 원칙을 알면 성공하는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이력 때문에 신뢰가 가는 책이다.     원칙대로만 하면 주식 투자 성공가능하다. 저자가 말하는 기본적인 원칙은 무엇인가 간단하다.   1. 매수의 법칙 3:3:3이다. 1차 30% 2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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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다. 이 책은 증권맨 아빠가

사랑하는 딸들에게 전해주는 주식투자의 방법이 적힌 노하우 책이다.

원칙을 알면 성공하는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이력 때문에 신뢰가 가는 책이다.

 

 

원칙대로만 하면 주식 투자 성공가능하다.

저자가 말하는 기본적인 원칙은 무엇인가 간단하다.

 

1. 매수의 법칙 3:3:3이다. 1차 30% 2차 30% 3차 30%를 지킨다. 나머지 10%느 비상금이다.

2. 10~30% 손해가 나면 로스컷을 해라. 원칙이 10% 내려가면 판다라고 했으면 그대로 지킨다.

3. 선수는 전략과 원칙으로, 아마추어는 감으로 투자한다.

4. 배우지 않는 자는 주식투자도 하면 안된다.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은 규칙이 있다.

1 공부부터 한다. 적은 돈을 투자한다.

2 투자 일지를 꼼꼼하게 쓴다.

3 피드백을 한다. 원칙을 지킨다.

4 점차 투자 금액을 늘려간다.

 

공부하지 않고 주식투자를 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책 한 줄 읽지 않고도 독ㄷ똑한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이건 거짓말이다.

매일 30 페이지식이라도 책을 읽자. 책을 읽으면 인생이 확 달라진다.

되도록 대형 서점에 가서 책을 읽기를 권한다.

책을 읽지 않으면 지적 능력이 멈추는 게 아니라. 퇴보한다.

선수가 한 달 을 연습하지 않으면 퇴보를 한다.

책을 읽고 메모도 하고 자기 생각도 적어보고 책은 꼭 빌리지 말고 사서 읽도록 하자.

책을 읽다 보면 1년이면 50권의 책을 읽게 된다.

그리고 투자 일지를 꼭 적어야 한다.

 

 

선수들이 조언하는 주식투자의 원칙

 

저점 분할 매수, 정해놓은 로스컬 비율을 반드시 지킨다.

상승 물타기로 주식 종목을 줄이기, 남들이 좋다고 할 때는 팔아버린다.

 

이 네 가지만 그대로 해도 주식투자는 큰 무리가 없다. 그런데 이게 잘 되지 않는다.

그러니 초보 주식 투자가는 무조건 공부와 원칙을 지키는 게 좋다.

내가 정한 로스컷이 15% 라면 그만큼 내려갈 때는 아낌 없이 팔아야 하는 데

혹시나 올라가지 않을까 미련을 가지니 망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도 도를 닦는일 이다.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해 미련을 버리고

적당한 손해가 날 때 팔아야지 그러지 않으면 1억 2천 투자했다가

로스컷에 팔면 1억이라도 건지는 데 계속 미련을 갖고 기다리다가

결국 50만원 남은 돈을 갖고 '1억 2천만원' 짜리 놀이공원 여행을 한 예화가 인상깊다.

 

과감하게 팔아야 한다는 이 원칙을 지킨다면 된다.

또 올라갈 때도 마찬가지 이다.

사람들이 덤벼들면서 이 주식 좋아요 할 때가 팔 때이다.

더 많이 오르기를 기다리지 말고

팔아야 한다. 상승 컷은 얼마가 좋을까?

나 같으면 20% 정도에서 팔아야 한다고 본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하다.

 

 

초보는 감으로 투자한다. 고수는 원칙으로 투자한다.

로스컷만 잘 지켜도 큰 손해는 막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잘 안 된다.

개미 들이 돈을 잃는 것은 트레이딩 기법으을 모르거나 자본금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공부를 하지 않아 실력이 없고,

실력을 바탕으로 원칙적인 거래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다소 주식에 대한 기본 적인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시작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로스컷 만 잘 지키면 되니까 말이다.

그것도 여유자금으로 소액으로 말이다.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바보라고 한 것은 원칙을 잘 지키면 가능하다는 말이기도 해서

들어가 보고 싶어진다.

 

그래도 공부는 우선 하면서 해야겠죠?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주식으로돈못벌면바보다

#한국경제신문

#장준환

#컬처블룸

#컬쳐블룸서평단

 

 

a******4 202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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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벌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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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한 때 붐이 일었던 적이 있었고, 주변에 몇명은 주식으로 손해를 봤다, 재산을 탕진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을 겁니다. 요즈음 2030 젊은이들에게서 유행처럼 번져 나가고 있는 주식이죠. 그리고 미디어나 유튜브를 통해 주식 성공 사레들을 접하기도 하구요. 한 번쯤은 주식에 도전을 해보고 싶지만 겁이 나는 초보들, 주린이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마침 필요했던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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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한 때 붐이 일었던 적이 있었고, 주변에 몇명은 주식으로 손해를 봤다, 재산을 탕진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을 겁니다. 요즈음 2030 젊은이들에게서 유행처럼 번져 나가고 있는 주식이죠. 그리고 미디어나 유튜브를 통해 주식 성공 사레들을 접하기도 하구요.

한 번쯤은 주식에 도전을 해보고 싶지만 겁이 나는 초보들, 주린이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마침 필요했던 책이었어요.

매수는 공포감이 들 때 하라. 주가 폭락으로 주가 그래프라 하향선이다 못해 땅을 칠 때가 예전부터 찜해둔 주식을 헐값에 매수할 최고의 적기라고 해요. 주식 시장이 불황이면 망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역으로 선수들은 이 때를 노린대요.

주식 거래 방법의 종류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요. 단타인지 장타인지 에 따라 나뉘고 수익도 달라지지만 장단점이 있어요. 고수가 아닌 이상 초단위로 사고팔긴 어려울 것 같고, 투자 원칙을 세우고 적절한 기다림으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주식 중독이란 말이 있는데, 여타 다른 것 처럼 미치게 되는 상태에요. 요즘 주변인들 보면 주식 중독과 아닌 그 애매모호한 경계선에 있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주식 전문가가 아닌 이상 본업이 있다면 일상과 본업을 해치지 않는 상태에서 해야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릴 줄 알고 경제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것에 대해 강조합니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여 또는 불안한 마음에 주식 투자를 하다가는 망하기 쉬운 지름길로 가는 거겠죠.

어디서 예전에 들었던, 주식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하고 경제신문과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했는데요. 뜬소문이나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투자원칙이 세워진다면 신중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투자 일지를 작성해보고 빠른 학습의 피드백 순환고리를 통해 주식 투자의 원칙을 숙지한다면 안정적으로 하게 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주식 투자에 있어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의 관리입니다. 유리멘탈은 실패에 있어 좌절도 쉽고 늘 초조하고 불안할 꺼에요. 강철멘탈을 위한 멘탈 케어도 중요하지만 몸의 건강을 먼저 챙겨야 하네요.

 

부동산 상승과 은행 저금리 등을 보고 월급으로는 돈을 모으기 어렵구나 해서 주변의 유혹에 저도 주식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 주식 투자에 대한 경제 관념이 확실히 서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건 정말 무리수 인 것 같구요. 이 책을 통해 현실적으로 차근차근 쉽게 배우고 알게 되어 어떻게 해야할지 기초 계획만 세운 상태입니다. 전략과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주식에 대해 계속 공부해야 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w*******n 202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