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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유일의 신녀가 되어 희생되는 니베이아로 빙의된것을 알게된 그녀는 자신의 처한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쿨하게 신전을 나오게되고 약혼자에게 파혼을 이야기하고 자신이 집으로 돌아가던중 카일을 만나게됩니다. 소설의 결말에 대해 잘 알기에 더이상 호구처럼 살지 않고 악녀로 살려고 마음먹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주에대해 의심을 가지고 그녀를 대하게되고 그녀의 데해 조사를 하던중 그녀가 처한 상황을 알게되고 함께 여행을 하면서 그녀의 능력을 곁에서 보면서 그녀를 자신의 신하로 맞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녀 주변엑서 맴도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남주의 정체를 모르는 여주가 언제쯤 남주의 정체를 알게될지 그리고 악역들에게 어떤 사이다를 여주가 안겨줄지 기대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
| 코미코에서 웹툰으로 재미있게 읽어 원작도 구매했습니다. 정든 작가님께서 쓰신 악녀는 아무나하나의 시리즈 중 1권의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취향차이가 많이 있을수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제 개인적인 후기를 말씀드립니다. 여주가 정말 쎈 캐릭이고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이모님앞에 무릎을 꿇으며 목숨까지도 바치려고 하늠 여주입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 원소설의 여주인공은 신녀로 갖은 고생을 했지만 그너에게 돌아온 것은 약혼자의 배신과 집안에서 쫓겨난 가족들이었급니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여주인공의 몸에 현대인이 빙의를 하게 됩니다. 빙의한 작품 속에서 일단 자기에게 못되게 구는 다른 신녀 후보에게 반격한 후 신전을 박차고 뛰어나옵니다. 그리도 자신의 친모를 죽인 혐의가 있는 계모가 있는 집안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후계자 자리를 빼앗으려는 게모와 계모의 아들을 몰아내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데 이 때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이모를 만나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유행어가 많이 나와서 깨긴 하는데 가볍게 읽기에는 좋았습니다. 킬링타임요으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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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에서 웹툰로 먼저 알게됬어요 뒷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하게됨 ㅋ 강한여주 빙의물 좋아하신다면 추천 대략 1권의 줄거리는 이러하니 국가대표 양궁선수이자 세기의 천재라불리우던 소녀는 과도한 운동 피로축적으로 어깨가 망가져 재활불가능이라는 판정을 받는다 고아로 자랐지만 양궁에 재능을 보여 양궁계에 진입,성공가도를 올리는중 부상으로인해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빠진나날의 연속에 기분전환겸 읽게된 로판을 읽게되는데 여주의 호구본능에 답답해서 던져버린 소설 이름도 신녀도 사랑을 할수있나요의 답답여주 호구여주로 빙의되면서 시작된다 |
| 정든 작가님의 악녀는 아무나 하나 1권 리뷰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나 제가 좋아하는 책빙의에 걸크러쉬 소설인 것 같아서 1권만 우선 읽었습니다. 기대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잘 넘어갑니다. 다만 이름들이 너무 어려워서 읽다가 몇 번 좌절한 건 있었습니다. 여주가 사이다를 계속 터뜨렸는가 재미있었어요. 계속 읽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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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작가님의 악녀는 아무나 하나 1권 리뷰입니다. 신녀 후보인 여주가 같은 후보자인 로사나를 울리고 괴롭혔다며 대신관이 꾸짖는데 절대로 대신관의 말을 거역하지 않았던 여주의 반응이 평소와 다르자 다들 당황합니다. 여주는 대신관을 할아버지라고 부르고 선빵 같은 낯선 단어를 쓰며 신녀 후보를 스스로 때려치는데 읽기 전에 예상했던 빙의물은 맞았지만 여주가 빙의한 캐릭터는 악녀가 아니라 호구 여주였어요. 시작부터 통쾌해서 생각보다 재밌게 봤는데 여주가 어디까지 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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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작가의 로맨스 소설 <악녀는 아무나 하나 1권>입니다. 에이블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전 5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현대에서 소설속의 세계로 가게 된 주인공이 등장하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소설 속 여주인공 니베이아 에르베르는 앞으로 왕국의 신녀가 되지만, 미래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에 니베이아가 된 다음에는 앞으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원작의 니베이아의 선택과 다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신녀를 그만두고, 공작과 파혼하고 나선 길에서 기사인 카일을 만나게 됩니다. 니베이아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구해준 기사였는데, 니베이아도 그와 함께 목적지로 떠나기로 합니다. 이전에 현대에서 양궁 선수였던 자신의 실력을 살리기 위해서 활을 무기로 선택하지만, 이러한 니베이아의 모습이 카일의 눈에는 평범하지 않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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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 엔딩의 주인공에 빙의된 여주는 대드 루트를 피하기 위해 먼저 신녀로 있던 신전에서 빠져나와 가문으로 돌아가려합니다. 가는 길에 남주도 만나고 도움도 받고 하지요. 이미 계모와 그 아들이 차지하고 있던 가문을 다시 살리기 위해 여주는 연락이 끊긴 이모를 찾아가 도움을 청합니다. 여주의 운동신경이 아주 도움이 되었구요. 무난하게 잘 읽은 로판이에요. 여주가 시원한 성격이라 읽기 편했어요. 말이 좀 험악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