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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은널자라게해 박은영 작가의 따스하고 감동적인 동화책.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아이와 엄마의 이야기 같아 더 감동적이 이야기로 받아들여졌다. 아이에게는 따스한 동화로, 엄마에게는 아이를 키우는 마음의 그림책으로 어른이책으로도 좋은 책?? 마지막에 어둠이 찾아와서 무서워 할 아기나무가 어느덧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 거에 눈물 글썽. #시공주니어 #박은영작가 #감동적인이야기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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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엄마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하나님의 사랑을 보았어요.. 언제나 함께 하는 해와 같은 엄마이고 싶으네요. 엄마도 아이도 재밌게 본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그림체도 따스하고, 페이지마다 나오는 숨은그림(고양이) 찾기도 재밌어 했어요~^^ 오늘밤은 아이에게 토닥이며 책속의 문장을 말해 주어야겠우요 “힘들었지? 여기까지 참 잘왔어” “우리가 함께 하는동안 넌 더 자라고 강해졌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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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은 이름만으로도 따뜻한 존재다. 누군가의 햇님, 누군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을 주는 따뜻한 존재가 되어본 적이 있었는가. '아기나무는 햇님의 사랑을 받고 멋진 나무가 되었대요' 라는 말은 책 속에 나타나 있지 않지만 포근히 안아주는 햇님 속에서 쑥쑥 자라나는 아기나무를 보았다. 아기나무에게 햇님은 어떤 존재였을까? '무조건 내 편, 햇님은 내 편이에요. 항상 나를 지켜줘요' 라고 말할 것 같다. 우리 주변에 햇님은 누가 있을까? 나를 믿어주는 가족, 나의 친구들, 나의 스승님 모두 햇님이 될 수 있다. 따스한 햇살같은 동화처럼 내 곁에 온전히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모든 햇님들에게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려고 한다. 내일의 나를 걱정하기보다 현재의 나를 더욱 생각하고 반성하고 그리고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들이 있기에?? 그리고 또한 생각한다. 나도 누군가의 햇님이 될 수 있도록 올바르고 따뜻한 가족, 친구, 스승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오늘도 나의 하루를 함께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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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그림책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따스한 햇살처럼 나에게 온 그림책. 동글동글 작은 해와 그 보다 더 작은 아기나무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 서로를 따스하게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좋아 한 없이 바라보게 됩니다.그리고 엄마와 아기의 모습과도 같았기에 더욱더 기대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줄거리.. 작은 나무이게 따스한 해가 말은 걸어왔다. 그러자 슝! 그림자가 생겼다. 점점 다가오니 작은 나무을 따스하게 감싸주며 조금씩 자라게 했다. 마치 아기가 엄마의 사랑을 받으며 조금씩 아기가 자라나는듯 생각이 들었다.
해는 작은 나무에게 따슾한 햇빛을 주며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마냥 흐믓해하며 온전한 사랑을 내어준자. 행복은 더 배가 되고 힘들땐 큰 위로가 되어주었다.그렇게 해와 나무는 함께한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한 방울 떨어지는 듯 했지만 점점 내리가 시작하더니 해가 녹기 시작했다. 서로는 헤어짐 앞에 많은 눈물을 흘린다. 이렇게 가슴아픈 장면은 없을 것 같다. 해는 사라지고 어둠이 찾아온다.....
아기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 늘 곁에 있던 해가 없어지니 힘들고 외롭고 무서울 텐데 이겨내고 성장할 수 있을까? ...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사랑'이란 두 글자처럼 해는 그렇게 아기나무에게 아무런 대가없이 주는 온전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전체적으로 노랑이 주는 따스함과 잔잔하게 흘러가는 클래식같은 분위기가 참 매력적이다.
무조건적인 부모님의 사랑처럼 다시 펼쳐보게 되는 그림책을 만나 이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어요. 마지막 아기의 나무의 변신을 기대하면 오늘도 다시 펼쳐 봅니다. 사랑은 항상 모두들 자라게 해!!
#시공주니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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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그림과 따뜻한 내용의 그림책이다. 노란색의 밝은 색감의 겉표지부터가 지금의 봄과 잘 어울렸다. 책의 그림만으로도 따뜻함이 가득했던 사랑스러운 책 무조건적인 사랑과 응원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아기 나무의 모습이 부모의 사랑, 보살핌, 응원 속에서 커 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아닐지 아이와 함께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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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널자라게해 #도서협찬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사랑은 널 자라게 해 ??박은영 글?그림 ??시공주니어 해의 조건없는 사랑과 보살핌속에서 멋진 나무로 성장하는 아기 나무의 성장 이야기 자연이 주는 위대함, 웅장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어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4월 22일 오늘은 "지구의 날" ?? 아픈 지구도 힘들 때 쉬어 갈 수 있도록 지구와 인간의 공존을 위해 모두 함께 우리의 과오를 뒤돌아보고 노력해야 할 날인 것 같아요. 자연의 한없는 사랑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지구의 날" #사랑은널자라게해 그림책을 보며 따스함을 느껴보세요. @sigongjr 따뜻함이 가득한 아름다운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공주니어#사랑은널자라게해 #자연#성장#용기#그림책추천 #박은영작가#사랑의메세지 #책스타그램#자연환경 #지구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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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기다려 온 독자들에게 보내는 박은영 작가님의 따스하고 감동적인 사랑의 메세지가 녹아 들어 있는 그림책. 해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응원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아기나무 이야기. <사랑은 널 자라게 해> 어느날 해가 내게 왔어요... "해는 나에게 손을 뻗었어요." "나도 해에게 손을 뻗었어요." . . "우리는 함께 걷기 시작했어요." 함께 걷기 시작한 해와 아기나무~~ 해는 아기나무를 보호하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며 늘 함께 였어요 어느날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해는 점점 사라졌죠. 시간이 흐르고 흘러~~~ 아기나무는 마을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어 있었어요. 해는 어디로 갔을까요? 해는 어디로 가지 않았죠. 늘 아기나무와 함께라는 걸 잊지않게 해주었어요. 우리아들,딸에게도 나는 큰 버팀목이 되어주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매일 노력할거예요 <사랑은 널 자라게 해>를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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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도서제공 <기차ㄱㄴㄷ>으로 유명한 박은영 작가님의 신간이 12년 만에 출판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색채도 컬러감도 이전과는 다른 유럽스타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이번엔 판화작업을 통해 삽화를 표현했다고 해요(인스타라이브 북토크를 통해 알게 된 사실:D). 해는 작은 나무(나)에게 다가옵니다. 함께 손을잡고 이곳저곳을 함께 합니다. 언제나 함께 했어요. 하지만 비가 내리자 해는 작은 나무를 꼭 감싸주느라 점점 사라지게 되고 결국 신고 있던 신발만 남게 됐어요(믿고 의지하던 존재가 눈 앞에서 사라졌을 때 어떤 기분일까요?) 시간이 지나서 작은 나무는 마을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었어요(해에게서 받은 사랑을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멋진 나무가 되었어요). 해를 엄마나 의지하는 사람(보호자,양육자)이라고 빗댄다면 아이들의 마음도 이와 같을거라고 생각해요. 엄마 또는 보호자,양육자의 역할이 중요하고 어린 시절 충분히 사랑받았던 따뜻한 기억은 긍정적영향이 남아 어른이 되었을 때에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을 타인에게 나눠줄 수 있는 거겠지요? 저도 해처럼 따뜻함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네요♡ #시공주니어 #사랑은널자라게해 #박은영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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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올바르게 성장시키기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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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맞아. 엄마는 햇님처럼, 어린 나무인 너를 항상 지켜주며 사랑으로 키우고 있어.’ 꼭 안고 잤더랬다. 다음날 아들이 킥보드를 타는데, 자꾸 울퉁불퉁한 흙길로 넘어질 듯 가길래 평평한 길로 가라고 사랑의 잔소리를 했다. “그러다 다치면 어떡해” 하지만 내 바램과 달리 아이는 “이 길이 재밌는 걸” 하며 오프로드를 즐기는 것이었다. 물론 한 번 넘어져 바지가 흙투성이가 되었지만 그래도 그 길로-. 나는 천천히 그 뒤를 따르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아이는 자란다. 아이를 조금 더 내버려두어야 한다. 아이를 믿어야 한다. 아이가 선택한 길을 즐겁게 열심히 갈 수 있도록 응원해야 한다. 알면서도 몸이 먼저 나가고 말이 벌써 나간다. 인내심 부족~ “어제 읽었던 책 기억나지? 다시 생각해보니 엄마가 어린 나무고 네가 내 햇님같아.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거든. 너를 낳고서 oo엄마가 되어 하나하나 배우고 있거든. 오늘도 너를 보며 하나 배웠어. 엄마가 정한 길만이 길이 아니라는 것?” 그랬더니 아들이 답한다. “오 그럼 우린 서로의 햇님이네” 환하게 웃는 아이의 얼굴을 보니 역시 나의 햇님 맞다. 두고두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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