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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글을 읽으면서 행복이 다가옴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깔끔한 구성으로 쉽게 읽을 수 있고 두껍지도 않아요 ^^ 그렇지만 내용은 알찹니다.! 한번 보면 계속 읽고 싶어집니다. ㅎ (본인이게 맞는 부분만 골라서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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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능적으로 내 안의 허기를 채우려 노력한다. 이때 가장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 폰이다. 내 손안의 작은 세계에서 마음의 허기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무언가에 열중하는 것이다. ' 그래 그렇구나 하다가 '나는 심리적 허기를 어떤 것으로 채우나요?'라는 질문에 한참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 이래서 셀프 테라피구나. 이 짧은 문장에 한참을 생각하게 된다. 내용은 간결한데... 생각은 한참을 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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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요즘 같은 시대에 미래는 커녕 현실도 불투명한게 사실이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하면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오늘보다 더 낳은 내일을 살기 위해서 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자주 하는 생각은 아니지만 가끔 생각을 해도 뭔가 해답을 찾기란 어렵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오늘보다 더 낳은 내일은 꼭 물질적인 것에서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낳은 미래’ 라고 하면 금전적인 부분을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그 금전적인 풍요로움도 내가 기쁘고 편안하려고 하는 한가지 일 뿐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그 동안 살아왔던 과거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내 자아를 사랑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내 자신이 더 불편해서 상대방 위주로 행동하고 판단했었던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가르침을 주기보다는 내가 살아가는 삶의 관점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책인 것 같다. 기회가 될 때 한번 정도는 읽어보면 오늘보다 더 낳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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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내가 만든 내 삶의 주관. 그리고 타인에게 그리 흔들리지 않게 되지 않았나. 하는 만족감이 있던 30대를 지나보내고 후반이 되고 오랜 친구의 선물로 알게된 책. 20대, 30대 초반에 읽었던 자존감높히는 책은 너무 나도 연극같은 그런 문체들로 가득해서 와닿지가 않았는데, 이책은 작가의 어린시절부터 학교, 가족들과의 에피소드 너무나도 생활에서 나도 경험하고 또 느꼈을 법 한 일들로 마음에 대한 이야기하며 잘 풀어내어 읽는 내내 이질감을 느끼거나 어렵지 않고 편안했다. 책을 읽고나서는 내가 생각했던 그 "만족감(=자존감)"이 그저 내가 마음편한 것이 답. 그거에 내가 만족하고 타인의 눈에 휘둘리지 않는것. "그냥 내맘대로 하는것 = 자존감"이라 생각하면서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같아 하면서도 반대로 의지와 의존의 그 차이를 모르며 누군가에게 의지하면 나약한 사람, 자존감이 없는 사람이라 맘 깊히 생각하면서 조금은 고립. 또는 고집스러운 사람이 되어가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드리고 자존감이란 그 단어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나의 마음을 인정하고 타인속에서도 자존감을 가지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특히 가족규칙, 가족신화 그리고 돈으로 채우려는 자존감 등에 대한 이야기는 결혼알 하고 나니 더더더 관심이 갔던 부분이라 집중할 수 있었다. 이부분 신혼부부에게 강추! 전반적으로 마음 여러곳을 체크해주는 느낌이어서 나에게는 정말 유익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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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심리서적처럼 뜬구름 잡는 듣기 좋은 소리를 해주는 게 아니라 객관적인 지표로 내가 어떤 상태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내가 어떤 상태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놓치고 살았는데 그걸 되돌아보면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책이다. 어디선가 들은 말이 있다. “사람들은 인간관계에는 필요이상으로 집착하면서, 정작 자신과의 관계는 신경쓰지않는다.” 죽기 전까지 나는 나와 함께일 수밖에 없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하고 존중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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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창완 라디오 소개로 인해 알게 되었고, 생각했던 것보다 읽기도 좋고 내 마음속 다이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의지하되 의존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깊이 새기며, 오늘도 제 마음속 이야기를 써봅니다. 작가님의 에세이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볼수 있었고, 심리전문가 입장에서 해법까지 볼수 있어서 더욱 유익합니다. 정말 강력 추천 합니다. 작가님이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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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있어도 주변에 말을 못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밝기 지내는 성격이에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자기가 자존감이 낮은 것 같다면서 울적해하더라고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무슨 일인지 캐물으면 덜컥 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까 우선 혼자서도 복잡한 마음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어요. 처음에는 “당신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같은 말을 하는 따뜻하고 말랑말랑한 에세이를 선물해줄까 생각했는데, 조금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전문상담가를 만나러 가지 않아도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셀프 테라피’라는 말을 보고 이 책을 고르게 됐어요. 친구가 책을 받고는 그렇지 않아도 병원이나 상담을 받으러 가볼까 했는데 돈은 얼마나 들지, 가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망설이고 있었다네요ㅠㅠ 근데 이 책으로 생각을 한번 정리해가면 좋겠다며 기쁘게 받아주었어요. 저도 덩달아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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