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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재질도 그렇고 속표지는 하얀색에 빨간줄로 겉표지가 단순하게 그려진 느낌이라 표지 때문에 구매 망설이면 그냥 겉표지 벗기고 보면됨 다 읽었을 땐 익숙해져서 그런가 솔직히 개 촌스러웠는데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줄거리가 안살 수가 없는 줄거리 친구가 살해당한 후 시체를 목격한 초등학생 4명이 그대로 크면 어떻게 될까? 하는 관찰 다큐에 가깝다 피해자 엄마가 애들한테 범인을 찾아내라 아니면 속죄라도 하던가 한마디가 스노우볼링이 되어 안그래도 평탄치 못할 인생이 난리가 나버린다 각자 나름대로의 속죄하긴 하는데 미안하다! 이런 속죄가 아니라 막지못한 자신들과 그 진범을 향한 복수를 해서 속죄를 한다 피해자 엄마는 뭐하고요? 이사람도 되게 바쁘게 뭘 하긴 함ㅋㅋ 궁금하면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