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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 반지의 종을 진짜 만난다면?
"[바우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 반지의 종을 진짜 만난다면?" 내용보기
명작동화이면서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에 실사판까지 나와서 엄청 인기를 끌었던 '알라딘' 거기에는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와서 3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안 나왔지만 명작동화에서는 반지의 요정도 나와서 소원을 들어주는데 동화를 읽으며 누구나 한번쯤 '나도 반지의 요정을 만나봤으면, 램프의 요정을 만나면 어떤 소원을 빌까' 이런 생각 해 봤을 것이다.
"[바우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 반지의 종을 진짜 만난다면?" 내용보기

명작동화이면서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에 실사판까지 나와서 엄청 인기를 끌었던 '알라딘'

거기에는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와서 3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안 나왔지만 명작동화에서는 반지의 요정도 나와서 소원을 들어주는데

동화를 읽으며 누구나 한번쯤 '나도 반지의 요정을 만나봤으면, 램프의 요정을 만나면 어떤 소원을 빌까'

이런 생각 해 봤을 것이다.

바우솔 작은 어린이 시리즈 39권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은 이런 우리의 마음 속 상상을 현실로 가져와주었다.

거기에다가 동화를 보며 '나라면 저렇게 소원 안 빌었을텐데..'하며 아쉬워했던 마음까지 날려버릴 

소원 주문 비법까지 들어있다. 

딱 우리 아이 또래의 순수하고 엉뚱한 석이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정말 유쾌하게 읽어보았다. 

책을 읽기 전 표지도 살펴보고 정말 반지의 종이 나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지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았다.

아이는 역시 '안 죽게 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말하겠다고 한다.

요즘 계속 이야기하는 소원. 석이의 소원 비법이 무엇일지도 생각해보자고 했다. 

그건 모르겠다고 하는 아들. 그럼 책을 읽어보자~~

앞부분을 읽으며 석이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요술 반지를 찾기 위해 반지를 엄청 사서 모으고, 반지의 종을 부르기 위한 엄청 많은 방법을 생각해서 해 보았으니까.

무려 398가지 방법이나 써 보았다.

옛 어른들이었으면 이런 모습을 보면 '그런 정신으로 공부를 하면 성공했겠다.' 라고 했을듯하다.

운명은 알 수 없게 흐르듯이, 석이도 반지의 종을 만날 운명이었을까?

우연하게 어떤 방법으로 반지의 종이 진짜로 나왔다. 

반지의 종이 실제 나오면 엄청 좋을 것만 같았지만, 자기가 쓴 방법도 아니었는데 우연히 조건이 맞아서

갑자기 거대한 아저씨 유령이 나오니 너무 놀란 석이.

첫 소원으로 "사라져 주세요~" 라고 한다.

참 안타깝지만 너무 우스웠던 장면. 그리고 공감도 되었던 장면이다.

만약 나라도 갑자기 반지에서 요정이 나오면 "나오셨군요. 제 소원은요" 할 수 없을것이다.

그렇게 첫 소원을 허무하게 날린 석이. 반지의 요정이 나왔다니까 부모님은 이제 반지 안 사도 된다며 좋아하시고,

슬프게도 어떻게 불렀는지 방법도 모르겠고...

그래도 다시 우연하게 반지의 종을 부른 석이는 두번째로 그 '소원 주문 비법'을 사용한다.

그건 바로 '나의 모든 소원을 들어달라는 소원'

소원을 어떻게 3가지만 하는가. 하고 싶은게 얼마나 많은데.

반지의 종은 이제까지 799명의 주인을 섬겼는데 이런 어마어마한 소원은 처음이라고 한다.

그래도 소원을 들어주는 반지의 종.

덕분에 석이는 아침에 알아서 제시간에 일어나고, 화장실로 순간이동하고, 학교로도 순간이동한다.

칭찬도 많이 받고, 점심 급식은 매일 치킨과 피자이다.

정말 너무 즐거운 하루하루다.

 

하지만 무무는 친해져서 정이 들면 소원을 들어주는 힘이 점점 사라진다고 석이와 거리를 둔다.

그리고 매일 새로운 소원을 빌고 이루어지는것이 너무 행복하지만,

말실수로 엉뚱한 일이 벌어져 난감해지기도 하고, 갑작스레 늘어난 장난감에 어디서 난 거냐며 엄마에게 혼나기도 한다. 

특히 조심해야하는 말실수는 '죽고싶다' 이 말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죽으면 다음 소원을 말할 수 없어서 그냥 죽고 말아버리니까.

차례에 나왔듯이 반지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생기면서 석이는 무무 자체로 소중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요술 반지는 잃어버리게 되었지만, 무무라는 좋은 친구가 생긴 것이다. 

76페이지정도에 그림도 중간중간있어서 읽는데 많이 힘들지 않았던 책.

아이와 함께 읽느라고 거의 내가 읽었지만,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에도 적당한 분량이다.

아이 또래인 석이의 이야기에 공감도 하며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현실 속에 나온 반지의 종이 소원을 들어주는 모습도 보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도 재미있게 엮여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웃으며 읽어본 책.

나도 반지의 종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까? 석이의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

생각하며 대화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k*******e 202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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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작은 어린이]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바우솔 작은 어린이]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내용보기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이경혜 글, 김이조 그림, 바우솔 바우솔 작은 어린이 39   요즘 초등 아이랑 실랑이를 자주 해서 그런지 아이의 생각이 궁금해질 때가 많습니다.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갈등이 늘 첨예합니다 엄마 입장에선 아이의 하고 싶은 것도 지켜줘야 하고 그렇다고 해야 하는 것을 안 할수도 없으니 엄마도 난감하고 고단할 때가 많다는 것을
"[바우솔 작은 어린이]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내용보기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이경혜 글, 김이조 그림, 바우솔

바우솔 작은 어린이 39

 

요즘 초등 아이랑 실랑이를 자주 해서 그런지 아이의 생각이 궁금해질 때가 많습니다.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갈등이 늘 첨예합니다

엄마 입장에선 아이의 하고 싶은 것도 지켜줘야 하고 그렇다고 해야 하는 것을 안 할수도 없으니

엄마도 난감하고 고단할 때가 많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ㅎㅎ

석이는 '요술 반지'를 찾고 있어요

요술 반지가 있으니 영화나 동화에 그렇게 많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석이의 말에 일리가 있습니다

석이는 도대체 요술 반지를 무슨 소원을 빌고 싶어서 이렇게나 요술 반지를 계속 찾는 걸까요?

허무하게 소원을 써버리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한심한 건 저도 마찬가지~

석이는 '소원 주문 비법'이 있다고 해요, 소원을 얼마든지 들어주게 할 수 있는 기가 막힌 방법이라는데

그렇게나 빌고 싶은 소원이 많은가 봐요

 

 

 


 

짜잔-

어느 날 석이에게 진짜 반지의 종이 나타났습니다

램프의 요정 지니같은 이 아저씨는 마찬가지로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인님인 석이의 눈에만 보인다는 사실~

 

 


 

이쯤 되면 저희 집 초등이에게도 안 물어볼 수가 없지요

너는 이렇게 소원을 들어주는 기회가 생기면 무슨 소원을 빌꺼야?

음...

부자되게 해 주세요(역시 아이나 어른이나^^)

딴청 안 피우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 행복하게 해주세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너무 막연한 소원과 현재 당면한 과제를 소원으로 빌었네요

석이는 '소원 주문 비법'을 사용합니다

허무하게 첫 번째 소원을 날리고 신중하게 두 번째 소원에 쓰게 되는데요

반지의 종 입이 떡 벌어진 걸 보니 그 비법이 어마어마한 것 같지요?

그야 그럴 것이 소원이 바로 '내 모든 소원을 다 들어주는 거예요'이기 때문이죠

대단하지 않나요? ㅎㅎㅎㅎ

 

 


그런데 주의사항은 어디에나 있는 법,

소원을 마구 남발하다가는 큰일이 날 수가 있어요

말실수로 '죽고 싶다'고 했다가 이뤄지면 낭패지요

어떤 걸로도 변신할 수도 있지만 로봇이나 바위 같은 말을 할 수 없으니 안돼요

하지만 동물은 가능하군요!

 

 

 

석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구지요

말하는 대로 이뤄지면 좋겠다는 아주 평범한 소원을 갖고 요술 반지를 찾았어요

그런데 그만 석이는 요술 반지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도대체 요술 반지는 어디로 갔을까요?

그 동안 소원을 빌며 친해진 반지의 종, 무무와는 다시는 못 만나게 될까요?

석이는 소원을 비는 것도 좋지만

말만으로 뭐든지 뚝딱 되는 것 보다는 자신을 진정으로 아껴주는 친구 하나만 있어도 좋을 것입니다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을 읽고 우리 아이들의 소원풀이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c******9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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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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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어릴때 한번쯤 소원을 들어주는 일을 상상해봤을거다. 이 책은 알라딘에 나오는 램프를 생각하게 한다. 램프를 문지를면 지니가 나왔는데석이는 반지의 종 요술 반지를 찾는다. 그런데 반지의 종은 언제나 세가지 소원만 들어준다. 하지만 늘 엉뚱한 소원만 빌게된다.그래서 소원 주문 비법을 만들게된다. 실수하지 않으려는 석이 귀엽다. 석이는 새로운 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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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어릴때 한번쯤 소원을 들어주는 일을 상상해봤을거다.

이 책은 알라딘에 나오는 램프를 생각하게 한다.

램프를 문지를면 지니가 나왔는데

석이는 반지의 종 요술 반지를 찾는다.


그런데 반지의 종은 언제나 세가지 소원만 들어준다.

하지만 늘 엉뚱한 소원만 빌게된다.

그래서 소원 주문 비법을 만들게된다.

실수하지 않으려는 석이 귀엽다.


석이는 새로운 반지를 만날때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문질러보며 반지의 종을 찾는다.


반지 위 눈물 두 방울 반지를 만졌는데

으악~ 무무를 보며 놀래서 제발 사라져달라는 어이없는 소원을 빌게된다.


바보 같다며 자책하는 석이

다들 그러지 않을까??

갑자기 파란 무무가 나온다면 당황하기도하고

아이도 겁나서 도망 갈 것 같다고 한다.


소원 한번이 날아가 아쉽지만 석이는 걱정이 없다.

석이의 발명 특허 소원 주문 비법

내 모든 소원을 다 들어주는 것...

와우~ 석이 똑똑하다. 이런 기발한 생각을 ...

아이도 혹시나 반지의 종을 만나면 석이의 주문 비법을 사용해야겠다고 한다.

반지의 종이 정말 있다고 믿는걸까?


모든 소원들을 무무에게 소원을 비는 석이

소원을 빌며 말조심을 해야한다는 것도 알게해준다.

친구들과 지옥 탈출 놀이를 하다 요술 반지를 잃어 버리면서 무무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슬퍼하는 석이

반지는 한번 잃어버리면 끝이라고 한다.


놀이터 개미가 반지 주인이 됬다. 친구 개미를 발로 죽인 석이를 죽여 달라고 했다.복수 하고 싶다며 무무는 석이가 친구라며 제발 그 소원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한다.

석이는 개미에게 사과를 하며 소원 주문 비법을 이야기 해주며 무무를 한번만 볼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개미는 개미로 무무는 석이 앞에 나타라고

소원을 빌어준 개미 덕에

석이는 무무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무무는 이제 그 누구의 소원도 들어주지 못하지만

석이와 무무는 그누구보다 친한 친구가 되는 이야기

재미와 감동을 준다.

아이도 개미를 보면 죽이곤 했는데

작은 생명도 소중히 생각하고 그러지 않아야겠다고한다.

아이의 소원은 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가는거라고 한다.

소원 들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죠??ㅎ

?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간절한 마음,욕심,행운,깨달음 등을 알게해주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으로 책 읽기가 재미있어진다.





d******1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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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소원 주문비법: 아련한 추억과 함께 성장하는 우정
"석이의 소원 주문비법: 아련한 추억과 함께 성장하는 우정" 내용보기
#협찬도서#석이의소원주문비법#이경혜#요술반지#소원#바우솔#바우솔작은어린이#책자람????????????다른 나라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도 좋지만 역시 우리나라 창작동화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는 어림없습니다 최근 초등학생들을 주 대상층으로 한 이야기책에 '마법' '소원'이라는 낱말들이 자주 등장하는데요아이들도 이루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들이 많은 이유겠지요알라딘이나 세 가지
"석이의 소원 주문비법: 아련한 추억과 함께 성장하는 우정" 내용보기
#협찬도서
#석이의소원주문비법
#이경혜
#요술반지
#소원
#바우솔
#바우솔작은어린이
#책자람

????????????

다른 나라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도 좋지만 역시 우리나라 창작동화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는 어림없습니다

최근 초등학생들을 주 대상층으로 한 이야기책에 '마법' '소원'이라는 낱말들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아이들도 이루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들이 많은 이유겠지요

알라딘이나 세 가지 소원처럼 우연히 자신의 소원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책을 읽게 되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에게 기회가 온다면 뭘 빌지?"
"진짜 생각을 잘해서 말해야겠다!"

설마 이런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나겠어? 다 거짓말이지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설레고 기대감에 두근거려본 적 있으신가요?

저도 한때 할머니 집에 있던 골동품인지 고물인지 애매한 정체불명의 항아리며 냄비를 찾아 열심히 문질러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요술 반지를 샀어야 하는 걸까요?
제 기억엔 보석 반지밖에는 없었는데 말이죠
설마 그게 요술 반지였을까요???

오늘도 석이의 하루는 요술 반지를 사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미 소원 주문 비법을 발명 특허 낼 계획까지 세운, 준비된 반지의 주인인 석이는 계획 실현을 위해서 열심입니다

오늘도 역시 반지를 샀네요 보라색으로 빛나는 알 반지가 요술 반지일 것 같은 예감입니다
침착하게 스무 가지 방법을 해보곤 아무 반응도 없는 반지에 398가지 방법을 몽땅 쓰고 나니 기운이 빠지고 눈물이 뚝! 뚝!
반지에 떨어진 눈물을 닦으려 손등으로 문질렀는데
세상에나 거대한 거인이 뒤에서 나타난 겁니다

과연 석이는 소원 주문 비법을 이용해서 소원 성취에 성공했을까요?

첫번째 소원을 허무하게 날려버린 석이는 회심의 두 번째 소원을 멋지게 성공시킵니다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마구마구 말해도 다 이뤄지는 소원들~~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이 성공했나 봐요

소원 주문 비법이 무엇이었는지 진짜 궁금하지요!

소원을 빌 때마다 만나게 되는 '무무'
무엇이든 척척 들어주는 무무가 고맙고 자꾸 보고 싶어져요

신나는 날들이 계속 펼쳐질 것 같았어요 '지탈'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죠 ( 지탈:지옥 탈출 놀이)
지탈을 하던 석이는 갑자기 손가락이 허전합니다
반지가 없으면 무무에게 소원을 빌 수 없는데 어쩌면 좋아요

앞으로 석이에게는 무슨 일들이 일어나게 될까요?

석이는 무무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반지를 잃어버린 사람은 다시는 반지의 주인이 될 수 없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걸까요?

소원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이를 위해 빌 때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석이는 요술 반지를 잃어버렸지만 예전보다 더 행복한 모습이네요

어린 시절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소원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이고 작가 본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석이의 지치지 않는 요술 반지 찾기에 대한 집념과 마침내 성공에 이르기까지 함께 가슴 조리고 기뻐할 수 있었지요

그리고, 요술 반지보다 더 소중한 것을 지켜낸 석이가 자랑스럽고 박수를 보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방구 앞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아이들을 보면 나도 슬그머니 다가가서 함께 할 것 같은 이야기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4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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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우정을 찾아요!
"바우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우정을 찾아요!" 내용보기
#바우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누구나 어릴때 꿈꾸죠!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으면 좋겠다! 저도 어릴때 생각했었어요! 요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도 짜릿!!   주인공 석이는 실천을 해요! 생각에 그치지 않고, 정말로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을 거래요! 그건 바로 반지에 있는데, 반지를 보고 소원 주문을 말하면 요정이 나오는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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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누구나 어릴때 꿈꾸죠!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으면 좋겠다!
저도 어릴때 생각했었어요!
요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도 짜릿!!
 
주인공 석이는 실천을 해요!
생각에 그치지 않고, 정말로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을 거래요!
그건 바로 반지에 있는데, 반지를 보고 소원 주문을 말하면 요정이 나오는 거래요.
그래서 석이는 반지가 보일 때마다 사고,
소원 주문을 한 가지도 아닌, 백 번을 넘게 말해봐요!
 
어느 날은 느낌이 왔어요!
이 반지인 거 같아요!
하지만 오만가지 소원주문을 불려봐도 요정이 나오지 않았어요.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커지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반지 위로 두 방울 뚝뚝 흐르고
그걸 석이가 손으로 닦아요!
 
그때였어요!
어마어마하게 큰 요정 아저씨가 나왔어요!
너무 커서 천장에 닿을 것 같아요.
석이는 막상 보니, 너무 놀라고 무서워요
첫번째 소원으로 자기도 모르게 제발 사라져주세요라고 했어요!
 
그러자 감쪽같이 요정이 사라졌어요.
 
석이는 너무 허무했어요.
소원을 세 가지밖에 못 말하니, 석이는 미리 소원 주문 비법으로 생각해둔 게 있었거든요.
그래도 자신도 모르게 허무하게 1개를 써버렸고
문제는 어떻게 불렸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엄마 아빠에게도 말해봤어요.
하지만 믿어주질 않았어요.
그날 밤 , 다시 요정을 부르게 되었어요.
엄마 아빠 눈에는 보이지 않고, 오로지 석이 눈에만 보이는 거예요.
 
 

 
석이는 이때다 싶어서,
자기가 생각해둔 소원
"모든 소원을 들어주는 게 제 소원이에요!"라고 빌었어요!
소원이 정도 놀래요!
이때까지 많은 주인을 만나봤지만, 석 이처럼 말하는 소원은 한 번도 없었어요!
하지만 소원은 소원!
소원 요정은 들어주기로 했어요!
이제 부르지 않아도 말만 하면 석이의 소원이 이루어져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로 데려다줘~
학교에 데려다줘~등등 소원을 막 썼어요.
그러다가, 수업시간에 장래희망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어요.
석이는 무심코, "저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라고 했어요.
그러자, 순간 선생님이 석이가 되고, 석이는 선생님이 되었어요.
선생님도 석이도 당황하고
이때 느꼈어요.
말은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요!
 
그렇게 하루에 몇십 개나 소원을 말하다 보니
소원 요정이라 친해졌어요!
하지만, 소원 요정은 이때까지 주인이랑 친해진 적이 없어요.
친해지면 소원 힘도 약해지기 때문이에요.
 
어느날, 놀고 있는데, 손이 허전했어요.
반지가 사라진 거예요
석이는 반지가 사라졌다는 거보다, 소원 요정을 더 이상 못 만나는 거에 더 슬펐어요.
그때였어요.
자신의 모습을 한 아이가 반지를 끼고 나타났어요.
 
알고 보니, 그 애는 개미였어요.
어제 석이는 무심코 장난으로 개미를 밟아버리고 말았어요.
그 밟힌 개미의 친구인거였어요.
 
석이의 모습으로 한 개미는 석이는 물고 싶어서 손으로 올라가다가,
소원요정을 부르게 된 거예요.
 
개미의 첫번째 소원은 바로 석이에게 복수하는 것
바로 하늘나라로 간 개미 친구처럼 만들어주는 거였는데,
소원요정이 애원했어요
석이는 내 친구라서, 소원을 들어줄 수 없다, 다른 소원으로 말해달라고.
 
개미는 친구를 잃는 슬픔을 알아서 소원 요정을 말을 듣고,
다른 소원으로 석이의 모습으로 해서 석이 앞에 나타난 거였어요.
 
개미는 앞으로 석이가 개미를 밟지 않는다고 약속 받고, 마지막 소원으로
앞으로 자기는 자기 개미식구들과 행복하게 사는 거라고 하면서 소원반지를 석이에게 주었어요.
 
석이는 마침내 소원요정을 만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소원요정이 개미의 소원을 거절했기 때문에
소원능력은 잃어버렸지만, 석이랑은 계속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석이는 소원보다는 진정한 우정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제 둘은 매일 같이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내용이 참 재밌어요!
저희딸도 순식간에 읽을 정도였어요!
학교에서 책을 읽고 내용을 쓰는 내용이 있는데,
거기에 석이가 부럽다라고 적혀있더군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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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어본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알라딘처럼 소원을 들어주는 반지라니 ~ 생각만 해도 너무 신이 나지요. 석이는 요술 반지를 찾기 위해 동전 하나라도 생기면 시장이나 문방구로 달려가 반지를 샀어요. 반지의 종이 나오기만 하면 바로 소원 주문 비법을 들이댈 작정이었지요.   막상 반지의 종을 만나자 깜짝 놀란 나머지 제발 사라져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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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본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알라딘처럼 소원을 들어주는 반지라니 ~

생각만 해도 너무 신이 나지요.

석이는 요술 반지를 찾기 위해 동전 하나라도

생기면 시장이나 문방구로 달려가 반지를 샀어요.

반지의 종이 나오기만 하면 바로 소원 주문 비법을

들이댈 작정이었지요.

 

막상 반지의 종을 만나자 깜짝 놀란 나머지

제발 사라져 주세요. 제발!!이라며 첫번째

소원을 사용해버렸어요.

석이의 두번째 소원은 바로 모든 소원을

들어주세요.!!

11살 우리집 준이도 얼마 전 알라딘을 보며

그냥 모든 소원을 들어달라고 하면 되지라고

말을 했었는데 아이들 생각은 다들 비슷한 것 같아요.

 

반지의 종 무무는 석이의 소원들을 들어주며

서서히 정이 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지요.

반지의 종 무무와 친해져서 정이 들게 되면

소원을 들어주는 힘이 점점 사라지게 된다고 해요.

 

개구쟁이지만 착한 마음을 가진 석이는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11살 준이는 처음에는 석이를 부러워했다가

오만가지 상상을 하며 책을 읽더라고요.

요술 반지 때문에 울고 웃는 유쾌한 소동을

담아낸 기발한 창작동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추천해드려요!

 

 

p****8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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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바우솔 작은 어린이39        어릴 적에 자신의 소원을 그대로 잘 들어주는 마법의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죠. 알라딘의 램프처럼 말이에요. 요술 반지를 찾고 있는 석이. 오백원만 생겨도 문구점으로 달려가 반지를 사온 석이는 그날도 요술반지 주문을 398가지 방법을 쓰고 기운이 쏙 빠졌어요.     포기할까 하면서도 기대가 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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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바우솔 작은 어린이39

 


 

 

 어릴 적에 자신의 소원을 그대로 잘 들어주는 마법의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죠.

알라딘의 램프처럼 말이에요.

요술 반지를 찾고 있는 석이.

오백원만 생겨도 문구점으로 달려가 반지를 사온 석이는 그날도 요술반지 주문을 398가지 방법을 쓰고 기운이 쏙 빠졌어요.


 

 

포기할까 하면서도 기대가 컸던지 눈물이 흘렀는데 반지 위로 눈물 방울이 떨어지고 손등으로 반지를 닦았는데 그게 반지의 주문이었나봐요.

크기가 어마무시한 낯선 아저씨가 주인님 부르셨습니까.

하면서 나타난 거에요.

놀란 석이의 모습 보이죠.

아마도 실제로 나타날 줄은 몰랐겠죠.

놀란 나머지 제발 사라져 달라는 어이 없는 말을 했는데 그게 첫번째 소원이 된 겁니다.

 

엄마 아빠에게 요술 반지를 찾았다고 하자 시큰둥한 반응이었어요.

허풍이 심해졌다나요?

반지의 종을 불렀는데 반지의 종은 주인님의 눈에만 보인다는...


 

 

석이가 말한 두 번째 소원 주문은 바로

내 모든 소원을 다 들어주는 것!!

정말 기막힌 소원이죠.

저도 어릴 적에 이런 생각을 한 적 있어요.

좋은 소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소원을 이루어줄 램프의 종이 나타나질 않았답니다.


 

 

반지의 종은 9789살인데 799분을 주인으로 모셨지만 이런 소원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약속했으니까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는데요.

반지만 끼고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쁘고 떨렸을까요?

 

석이가 먹고 싶다고 하면 감잣국 대신 미역국이 밥 상위에 있고

하루에 12번 칭찬을 받게 해달라는 소원도 다 이루어집니다.

급식에 치킨과 피자가 나오게 해달라는 소원도 말이죠.

 

그런데 선생님처럼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자 선생님이 석이가 되고 석이가 선생님이 되고 맙니다.

도로 내가 되게 해달라고 해서 위기를 모면하기는 하는데요.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과연 석이의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질까요?

저절로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행복한 걸까요?

석이의 소원주문 비법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어린 시절 생각도 나고 이야기속으로 쏙 빠져들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원은 무엇인지 이야기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s*******5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모모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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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자 출판되는 신상이신 몸 서점에 좌라락 깔리기전 누구보다 일찍 만나는 은밀한 기쁨 #바우솔에서 나왔습니다. 이경혜가 짓고 김이조가 그렸습니다. 77쪽 분량입니다   초등생 전학년이 읽어도 좋고 3~4학년이 딱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크게 어려운 단어 없이 문체가 쉽습니다. 만화같은 그림으로 친숙함도 느껴지고 그래서 술술 잘 읽혀집니다. 마음의 소원이 있다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모모를 찾아서" 내용보기

4월 9일자 출판되는 신상이신 몸

서점에 좌라락 깔리기전 누구보다 일찍 만나는 은밀한 기쁨

#바우솔에서 나왔습니다.

이경혜가 짓고 김이조가 그렸습니다. 77쪽 분량입니다


 

초등생 전학년이 읽어도 좋고 3~4학년이 딱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크게 어려운 단어 없이 문체가 쉽습니다.

만화같은 그림으로 친숙함도 느껴지고

그래서 술술 잘 읽혀집니다.

마음의 소원이 있다면 누구나 읽어도 좋습니다.

소원 주문이 어디 석이 뿐이겠습니까?

나부터 이루고 싶은 소원이 줄줄줄 줄을 섰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현실이든 비현실이든

꿈은 그래서 꿈이고

소원은 그래서 소원이니까요

 


 

석이가 딱 4학년 저의 둘째 아들같습니다.

게임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게임할 수 있는 시간이 늘 많았으면 좋겠고

아이템도 많이 많이 내 맘대로 득템하고 싶고

맞춤법 틀렸다고 엄마 잔소리도 안듣고 싶고

맛있는 간식도 내맘대로 마구마구 먹고싶고

얼마나 마구마구 소원이 솟아날까요~

그런 석이에게 진우에게 우리에게 지니와 같은 무무가 나타납니다.

소원이 하나 둘씩 이뤄지고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대로...

어느새 무무는 석이에게 친구같은 존재가 됩니다.

소원도 이뤄주는데 친구같은 무무라니

어른인 저에게도 무무든 모모든

어디어디 숨어있지 말고 촤아악~~ 나타나주길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우리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무무였을까?

약간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의 소원은 무엇일까요?

나는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무무였을까요?

오늘은

아이의 무무가 되어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feat, 나 어릴때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처럼

나 어릴 때도 내가 둘이었음 좋겠고

공주처럼 멋진 원피스를 입고싶고

백점 받고싶고

두근두근 달리기 1등도 하고싶고

내가 바라보던 그아이가 내 짝이 되었으면 좋겠고

....

어느새

멋진 남자친구를 만났으면 좋겠고

월급 많이 받는 직장에 취직하고 싶고

그랬더니

내 아이들 쭉쭉쭉 키 크고 잘 컸으면 좋겠고

공부도 잘하고 이왕이면,

영어도 술술 원어민 같이 튀어 나왔으면 좋겠고

이랬으면 좋겠고 그랬으면 좋겠고

끝없이 끝없이 소원은 생겨납니다.

아~~~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엄마가 되어서도

모모를 찾아서...

 

 

s***n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