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예전 학습 환경과 비교하면 정말 책의 편집이 좋아지고 있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스마트폰 QR코드로 바로 찍어서 딜레이되는 부분 없이 원어민 음성으로
청취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주변에서 접하는 사물과 상황을 통해 영어 단어에 대한 흥미를
조금조금씩 쌓아주는 형태로 학습 지도한다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