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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바뀌어 버린 우리의 일상들 그리고 그 내면에 있는 본질들에 대한 인사이트" 제이펍에서 출간한 "돈이 되는 IT 트랜드" 코로나로 인해 이전에 없었던 일반적이지 않았던 일상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 버린 요즘 뉴 노멀이란 키워드로 이책은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뉴 노멀' 이란 이전에는 비정상적인 것으로 보였던 현상과 표준이 점차 아주 흔한 표준이 되어가고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코로나로 인해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대면 보다는 비대면이 표준이 되어가는 요즘이 바로 뉴 노멀 즉 새로운 정상(?) 이란 말이 어울리긴 한다. 돈이 되는 IT 트렌드란 제목의 책이다. 비교적 슬림한 사이즈의 책으로 코로나 시대의 트랜드를 IT 전문 지식 없이도 가볍게 읽고 현황을 파악해 볼수 있는 책이다. 저자 분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 책의 저자 이임복 씨는 IT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생각하며 말하는 작가, 강사,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IT에 대한 소식을 쉽게 전하자는 생각에서 네이버 오디오 클립 '이임복의 IT 트렌드를 읽다'를 매일 등록하고 있으며 IT 분야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유튜브 일상IT 도 운영하고 있다. '현상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단순하다'는 말을 바탕으로 복잡한 IT트렌드와 스마트워크를 강의를 통해 기업과 개인들에게 전하고 있는 분의 책이다.
리뷰를 작성하는 나도 IT 쪽에 종사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를 경험 하며 일상을 그리고 회사일을 진행 하고 있다. 기존 회의들은 모두 비대면으로 줌이나 팀즈 같은 솔루션으로 진행하고 재택근무도 경험하며 팀원들과 새로운 형태로 일을 진행 하고 있다 어려움도 있지만 모두 적응해 가며 새로운 IT 트랜드 에서 생활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전 같으면 회사에서 절대 하지 않을 무조건 적인 비대면 회의 경험을 통해서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적용 해 볼수 있는 환경을 이제 모두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뉴 노멀 이라는 단어가 참 와 닿는다.
저자는 3가지 키워드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를 서술 하였다. 안전(Safety)의 일상화, 불안(Unrest)의 일상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비대면(Digital Contact)의 일상화, 세 가지 키워드. 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으로 책은 현실의 내용을 풀어 나가고 있으며 기존에 내가 몰랐던 일부 내용들도 있어 제법 읽는 재미도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있어 괜찮은 느낌을 주었다. 돈이 된다는 내용에 대해 큰 기대 보다는 저자의 온라인 활동을 오프라인 버전으로 옮겨 놓은 책이라고 생각 하면 될듯하다. 제이펍 책을 업무적으로 많이 보는 편인데 이번 책은 코로나 시대에서 변화 되고 있지만 그 안에 있는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책이라 조금은 무거운 주제 일지 모르나 쉽게 술술 읽히며 다시 한번 내 일상과 삶을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일상이 코로나 이전 이후로 나뉘 겠지만 일상의 플랫폼은 이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변화 되고 그 경험들이 코로나가 종식 된 이후에도 우리의 일상에 여전히 크게 영햐을 줄 것임이 틀림 없으며 저자의 책에서 그 내용을 함께 생각해 보게 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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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시대에, 일상을 바꾸는 IT 트렌드를 읽어야 앞서나갈 수 있다는 주제로 관련 내용을 쉽게 풀어 쓴 책입니다.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누구나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누군가는 매출 하락과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한편 누군가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내놓아 승자가 되고 있죠. 시간이 갈수록 이러한 양극화는 심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정보 경쟁이라는 합리화로 안일하게 넘어갈 수도 있었겠으나, 이제 모든 정보가 다양한 채널로 전파되고 있는 요즘은,
누가 더 빠르게 시대의 흐름을 읽고 적응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뉴 노멀’의 시대에, 미래를 결정할 트렌드를 이해하려면 우선 현재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차분히 파악해야 하는데요.
우리 같은 직장인이 어떻게 일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이 어떻게 제품을 판매하며, 소비자와 고객들은 어떻게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하고 향유하는지, 학습자는 어떻게 배우는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특히 IT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시장의 승자로 떠오르는 기업들이 어떤 미래 전망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불확실한 미래를 이해하는 데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기도 합니다. 편한 마음으로 일상의 IT 이슈를 점검하면서 그동안 놓치고 있던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IT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는 모든 개인, 투자자, 경영인, 예비창업가, CEO, 교육가 등 관련 업계 종사자 분들이 읽으면 도움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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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있는 원문보기: https://blog.naver.com/gmlight/222323152028
'세컨드브레인연구소 대표이자 IT 트렌드와 제품 리뷰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디지털 히어로즈'의 공동 운영자이신 이임복 님의 저서 <돈이 되는 IT 트렌드>를 만나보았다. 저자는 IT 기술이 삶 속으로 더욱 깊게 파고든 만큼 IT 기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뉴 노멀New Normal이라는 단어는 2003년 IT 거품이 있었던 때 처음 사용되었고, 2008년 금융위기 때 다시 등장했다. 모두에게 정상이었던 평온한 일상이 바뀌고, 정상이 비정상이 되고, 비정상이 정성이 되는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현시대 기술은 모든 이들의 생활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부터 온라인 클래스, 클라우드와 여러 협업툴 등 개인의 영역뿐 아니라 단체, 기업, 정부에 이르기까지 IT 기술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코로나 이슈로 전무후무한 위기 상황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IT 트렌드를 읽는다는 것는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뉴 노멀 시대의 의미와 코로나 이후의 일상을 예측하며 생존과 연결되는 IT 흐름을 설명한다.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학교의 배우는 방식, 소비자로서 돈 쓰는 방법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고, 무엇보다 하는 일의 본질이 무언지 고민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뉴 노멀 시대의 의미와 코로나 이후의 일상을 예측하며 생존과 연결되는 IT 흐름을 설명한다.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학교의 배우는 방식, 소비자로서 돈 쓰는 방법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고, 무엇보다 하는 일의 본질이 무언지 고민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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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일하는 방식과 학습 방법 그리고 소비패턴이 달라진 겁니다. 생태계가 변하면서 생활이 어려워진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이익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직접 만나지 못해도 디지털을 통해 만나게 됩니다. 코로나 백신도 나오긴 했다지만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800명대를 웃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안해하면서 살면 변화에 적응을 못 합니다. 그런 시점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돈이 되는 IT 트렌드'입니다.
◆ 바뀌는 소비 밖에 실제 돌아다니며 물건을 샀었는데요. 밖에서 쓰던 소비행위가 집에서 쓰는 소비로 바뀐 겁니다. 사람들의 기준은 오프라인이 일반적이었고 온라인은 대안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이동해서 물건을 사는 것과 밖에서 체험하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선택의 자유가 줄어든 건데요. 배달 주문을 잘 안 하던 사람들도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형태로 변했을 거로 생각됩니다. 저의 소비 행위는 밖이 아닌 집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 비대면 시대 비대면은 다른 말로 언 콘택트로 표현하는데요. 지금 시점은 사람 가득하던 식당도 거리 두기를 하고 사람을 앉게 합니다. 그만큼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직접 만나는 것이 줄어든 것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직접 만났을 때의 이점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비대면이더라도 디지털 도구를 통해 사람들은 소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디지털 콘택트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앞으로의 시대는 재택근무가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재택근무로 회사 운영이 안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건데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활동이 많아진 지금 새로운 전략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IT 트렌드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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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작되고 1년이 지나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된다. 별로 관심을 두지 않던 주식 시장에서도 카카오나 네이버, 줌 등의 여러 회사들의 성장률을 들으며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도 눈에 보이는 일만 쫒아가기 급급했지 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파악하려는 노력은 안했던 것 같다. 특히 최근 1년 동안 기술이 보여준 세상의 변화는 놀라울 정도다. 특히 성장하는 회사와 고전하는 회사의 변화 속도가 더 눈에 띄게 커진 것 같다.
이 책은 IT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젤 먼저 끌렸던 것은 "돈이 되는" 이라는 타이틀이었지만 사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책은 손바닥보다 조금 큰 사이즈에 두께도 두껍지 않아 출퇴근을 하며 틈틈히 읽기 좋은 책이다. 덕분에 스마트폰을 덜 보게 만들어주어 고마운 책이다.
책의 구성은 뉴노멀의 시대에 대한 개괄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코로나 19 이후의 일상에 대해 더 불안해지고 더 멀어진다는 타이틀로 세가지 키워드를 소개하고, 이후 뉴노멀 시대에 어떤 부분이 달라지는지에 대해 기업, 학교, 소비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코로나 19이후의 일상에 대해서는 안전, 불안, 비대면의 키워드를 골랐는데, 각각에 대한 사회적인 현상, 기사들, 참고 자료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대표 프로그램, 기업들의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줌이나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비대면 서비스의 증가,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등을 예를 들어 변화의 규모와 속도를 설명한다.
3장의 돈이 되는 IT의 이해 에서는 어떤 기업들이 어떤 변화를 이끌고 있는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고, 이미 잘 알고 있는 기업이지만 그동안 몰랐던 서비스들, 회사의 방향성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테슬라의 경우 자주 들어보고 주변 지인들도 소액의 주식을 매수하는 경험을 갖고 있어서 뭔가 대단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회사라는 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 더 나아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몰랐다. 테슬라가 추구하는 전기차 시장, 배터리 혁신,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향후 세계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예인 것 같다.
4장에서 6장은 뉴노멀 시대의 큰 변화로 본 기업, 학교, 소비에 대해서는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다. 먼저 변화가 주는 의미, 일상의 변화 및 리더와 개인의 역할까지도 언급하고 있다. 역시 3장과 마찬가지로 각 장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회사들에 대한 소개와 그들의 서비스들이 설명되어 있다. 놀랍게도 내가 알고 있는 서비스는 몇가지 되지 않고 처음 들어보는 회사, 프로그램, 서비스 들이 많이 보였다.
앞으로 이런 회사들이 몇년 뒤 제 2의 카카오, 네이버, 쿠팡이 되어 있을 거라 생각하니 나도 한번 이런 서비스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다. 그동안 책이나 전통 방식의 교육을 통해 지식을 얻었다면 이미 디지털을 활용하여 배우는 방식이 비대면으로 쌍방향으로 적극적으로 변화를 하고 있고, 그 프로그램들을 이미 몇십만명, 몇백만명이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벌써부터 트렌드에 뒤쳐져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 같다. 저자의 마무리글은 이런 내 마음을 읽은 것인지, 본질에 집중하라고 한다. 많은 것이 변화하고 있고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별로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내가 하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먼저 생각해보고 기술은 그 다음이다라는 의미있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마지막 메세지를 보고 나니 자연스럽게 내 업무에 대해, 내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다음에는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할지 좀더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을 읽어봐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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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는 이미 현재진행형이며 앞으로 더 많은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수 십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제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코로나19를 촉진제로 하여 불과 7개월만에 진행되고 완성형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코로나 이전보다 모든 것을 불안해하는 안전에 예민하고 민감한 삶을 살고 있으며 위생부터 보안, 전염병 등 심지어 인간관계 접촉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멀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적 간격은 더이상 좁혀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수 천년간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던 일상(노멀 라이프)가 더이상 정상이 아닌 비정상이 되어버린 이 뉴노멀 시대에 비대면은 일상입니다. 원격교육, 재택근무, 원격의료체계 등 모든 것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이것은 디지털 콘택트로 전환됩니다. 아날로그는 비대면인 언컨택트로 변화하지만 그 사회적 거리를 디지털 기술이 매꿔주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그래서 이를 디지털 컨택트라고 표현하며 IT 기술의 트렌드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만약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이나 마케터, 컨설턴트라면 IT 트렌드의 이해없이 뉴노멀 시대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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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임복 씨는 IT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생각하며 말하는 작가, 강사,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IT에 대한 소식을 쉽게 전하자는 생각에서 네이버 오디오 클립 '이임복의 IT 트렌드를 읽다'를 매일 등록하고 있으며 IT 분야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상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단순하다'는 말을 바탕으로 복잡한 IT트렌드와 스마트워크를 강의를 통해 기업과 개인들에게 전하고 있다
아래는 저자가 활동하고 있는 플랫폼들이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817 https://www.youtube.com/channel/UCwOdZn4_xvDZDUgvzJqBARQ https://www.secondbrainlab.com/
서평 정말 예상치도 못했다 세상이 이렇게 급격하게 변할 줄은 ..
정권이 몇차례 바뀌는동안 집값이 급격하게 올라갔지만 이번 정부 들어서 잘못된 부동산 정책을 수십차례 적용하면서 오히려 부동산 가격은 몇배가 올라가는 상황이 생기고 3040 세대는 지금 아니면 내집 마련을 못한다는 불안감으로 인해 영끌로 집을 사들였다
코로나가 터지고 가상화폐와 주식이 곤두박질 치고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다 폐업을 결정했으며 현재는 비대면 시장이 살아나면서 가상화폐와 주식이 사상 최고치를 찍으며 올라갔다
덕분에 그동안 호황을 누리던 자영업자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2030 세대들은 이 시장을 기회로 여겨 빚투와 공격적인 투자로 젊은 부자들이 매우 많아졌다
이번 사태를 기회로 여겨 부자가된 젊은 세대들은 스스로 파이어족이라 칭하며 회사를 박차고 나와 전문 투자자로 활동하거나 다양한 활동을하며 부가 수익을 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세상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총 6파트로 분리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세상이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고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코로나 종식되어도 당분간 비대면화 된 서비스는 유지되고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전달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세상이 변하는 것에 빠르게 대처한사람들은 큰돈을 벌고 부자가 되었고 그렇지 못한사람들은 한순간에 바닥으로 추락해버렸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다른 안목과 선택 그리고 돈이 되는 트렌드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이미 경제를 이해하고 있던 사람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미리 준비를하고 대처를 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다
오히려 정보 습득이 빠르고 상황대처능력이 좋으며 취업시장이 어려워지고 집사기 어려워진 젊은 세대들은 기회는 이때라고 생각해서 자신의 정보력과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2008년의 위기 2020년의 위기를 돌아보며 끊임없이 성장한 회사들을 살펴보고 뉴 노멀 시대를 어떻게 맞이 하면좋을지에 대해 알아본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의 일상화가 된 상황에 대해 알아본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비대면 시대의 IT와 가상화폐 그리고 디지털 화폐에 대해서 알아본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기업들이 일하는 방식이 원격근무로 변화해 나가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다섯번째 파트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온라인 교육과 IT시대 변화되고있는 교육 과정과 서비스들에 대해 알아본다
여섯번째 파트에서는 뉴 노멀 시대 코로나로 인한 배달과 물류 배송 서비스의 성장과 OTT, 온라인 쇼핑의 발전에 대해 알아본다
이미 어느정도는 실감하고있고 인지하고 있는 정보들에 대해서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어떻게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지에 대해 예측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결국 빠르게 변하는 세상속에서 예측하고 준비하고 적응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평소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관심을 두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볼 것을 권해본다
총평 코로나 이전이나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일상과 현재의 IT 트렌드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가볍고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책이다 부담없이 마치 핵심 뉴스를 모아놓은것 처럼 읽어 볼 수 있으며 IT 트렌드 및 앞으로 변화될 뉴 노멀 시대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 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이제 본격적인 정보화시대에 돌입했다 정보화 시대에 정보력은 필수이고 정보력이 뛰어난 사람들 만이 부를 거머쥘 수 있다 그로인해 새로운 산업이 떠오르고 있고 새로운 부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변화에 적응하고 준비하는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이고 적응하지 못하고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은 도태될 뿐이다 이 책을 읽어보고 직장인이라면 예전처럼 은퇴하고 식당이나 차려야지하는 정도로 안일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실습해보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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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제이펍의 [돈이 되는 IT 트렌드] 리뷰어 활동으로 작성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의 장기 지속으로 기존 업무, 생활 방식들에서 급격한 전환이 있었습니다. 특히 전 <3장. 돈이 되는 IT의 이해> 부분이 흥미가 있었습니다.
저자는 위기의 순간, 변화하는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우선 현재를 이해해야 한다"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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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생각보다 장기화 되고 있다. IMF와 2008년 금융 위기를 거치며 우리는 위기에 대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인류는 이전에 한번도 닥쳐보지 못한 새로운 위기에 또다시 직면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점차 이 사태에 적응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반대로 점점 지쳐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이슈가 되고, 눈이 띄는 것은 역시, 4차 산업혁명의 대표격인 인공지능등의 IT 기술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성큼 다가 왔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안그래도 많은 것이 변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사태가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바꿔 놓은 것이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동안 익숙하던 세상과 결별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 말 처럼 쉽지만은 않다. 특히, 중, 장년층에게 지금과 같은 현실은 참으로 난감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다. IT기술은 커녕, 용어조차 낯선데, 이젠 실생활에서 그 기술을 이용할 수 있어야 먹고 살 수 있다니, 기가 찰 노릇이 아닌가? 그러나, 어쩌겠는가? 어떻하든, 그 기술을 익히고, 잘 활용해야만 바뀐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으리라. 그런 면에서 이 책 "돈이 되는 IT 트렌드"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제목에 "돈"이 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처음엔 이게 무슨 투자 관련 책인가? 싶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우리 실생활에 필요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IT트렌드를 알기 쉽게 정리 해서 설명해 놓았다. 코로나 이후의 일상은 안전의 일상화, 불안의 일상화, 비대면의 일상화라 할 수 있고, 이런 상황에 알맞게 개발된 기술들이 우리가 그나마 현재의 일상을 지탱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일하는 방식, 교육의 방식이 바뀌었고, 일반인은 소비 하는 방식도 바뀌었다. 이런 뉴 노멀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당장의 수입이 줄어든 사람들은 단기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고,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생태계를 "긱 이코노미"라 부른다. 부업과 배달 운송업으로 사람들은 부가적 수입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 바람을 타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가 대표적 창업 도구로 자리잡았고, '업워크', '크몽', '숨고'등이 크게 성장했다. 저자는 앞으로 5년 후 코로나 위기 속에서 많은 수익을 올릴 기업을 국내외 각각 일곱개씩 정리했다. 국외 기업 :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국내 기업 : 카카오, 네이버, 토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 쿠팡 이미 다 아는 기업이라고 흘려버릴 것이 아닌 것이 저자는 나름대로 근거있는 주장으로 위 기업들의 성장을 예견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핫한 이슈로 세간의 이목을 끄는 코인에 대한 설명도 나온다. 뉴 노멀 시대에 변하게 될 금융시장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 것은 "화폐"이기 때문에 간편 결재 시스템과 디지털 화폐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필요해진 여러가지 툴이 등장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것이 잔디, 콜라비, 네이버웍스, 카카오 워크등이다. 교육시장 또한 큰 변화를 겪었다. 비대면 시대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고 사용했을 줌이 대표적인 라이브 서비스이다. 유투브로 다양한 지식을 습득 할 수 있는 시장도 열렸고, 오디오 시장의 성장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동영상 강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회사들도 있다. 클래스 101과 마스터 클래스가 대표적이다. 주목할 만한 IT 교육 서비스로는 산타토익, 콴다등이 있다. 소비시장 또한 온라인으로 급격히 옮겨져 왔다. 식당에서는 "테이블 오더"와 빠른 결제 시스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배달 서비스가 일상화 된 것은 더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어졌다. 라이이브 쇼핑 시장도 커지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그립등이 가장 선두 주자들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비으 시즌, 카카오 TV, 디즈니 플러스, 쿠팡 플레이등의 플랫폼이 급성장을 했다. 저자도 마무리 글에서 밝혔듯이 본질은 내 업의 본질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만남을 도울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빠르게 적용 하는 것, 본질이 먼저고 기술은 그 다음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가 왔다 해도 그 기술은 사람을 위한 것이라야 할 것이다. 위에 언급된 기업의 서비스를 우리가 모두 이용할 수도 없고, 필요도 없다. 다만, 그것들이 무엇을 하고, 어떤 분야를 위한 기술을 보유한 회사인지는 알아 둘 필요가 있을 것이고, 그 가운데, 나에게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를 찾아내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뉴 노멀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