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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실용서, 하루 10분 MBA
"비즈니스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실용서, 하루 10분 MBA" 내용보기
2018년 경영지도사 합격 후, 합격자 연수교육을 받을 때... 선배 지도사들의 조언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라는 것이었다.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사급 전문가(대부분 대학 교수님)들이 많다보니... 경영지도사 자격증 하나만 가지고는 경쟁력을 가지기 힘들다는 의견이었다. 참고로, 경영지도사 자격증은 석사(?)취득 정도로 경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명확히
"비즈니스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실용서, 하루 10분 MBA" 내용보기

2018년 경영지도사 합격 후, 합격자 연수교육을 받을 때...
선배 지도사들의 조언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라는 것이었다.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사급 전문가(대부분 대학 교수님)들이 많다보니...
경영지도사 자격증 하나만 가지고는 경쟁력을 가지기 힘들다는 의견이었다.

참고로, 경영지도사 자격증은 석사(?)취득 정도로 경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명확히 석사학위는 아니기 때문에 박사학위 취득을 위해선 석사부터 취득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많은 합격자 동기분들은 경영대학원에 입학하여 착실히 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나도 박사학위를 계획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직접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많이 만나고, 
그들의 문제와 사고방식에 공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학위취득에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실무경험을 쌓는걸로 방향을 잡았다.

대신, 컨설팅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서적과 정보를 수집, 학습하고 있다.
경영서 서평단 신청이나 블로그에 리뷰를 올리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보다는 내용을 곱씹으면서 슬라이드를 그려보고 리뷰를 작성하는 것이 
학습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슬라이드를 만들어 놓으면, 강의자료 만들 때에도 도움이 될 때도 있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도 "비즈니스의 100가지 기본"을 배울 수 있다고해서 서평단을 신청했던거다.


◈ ◈ ◈ ◈ ◈

이 책은 제목과 같이 "1경영의 기본지식과 철학"을 100가지 주제로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각 주제는 다시 테마별로 11가지 챕터로 분류되어 있다.


각 챕터는 5개~1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또한 비즈니스의 기초를 다지는 기본지식과 테크닉과 실제 경영학 영역인 경영지식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책의 내용이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즉, 경영전문대학원의 교육 커리큘럼에서 공통적으로 가르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MBA를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서 수박 겉핱기로나마 살펴볼 수 있다.

◈ ◈ ◈ ◈ ◈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을 몇 가지 정리해 봤는데...
하나같이 직장생활하면서 몸으로 체험한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통상 일본인 저자의 책은 다양한 주제를 하나 씩 쉽게 정리하는 구조가 많다.
이 책도 마찬가지 였다.

사례를 들면, B2B거래가 제품만 우수하다고 선택되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그 이유에 관해서 이렇게 명확히 풀어낸 책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실제, 내가 바이어 입장에서 거래처(납품업체)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내 결정을 상사가 허락해 줄 것인가이다.

당연히 기존 거래처보다 경쟁력은 있지만, 혹시라도 내가 빠뜨린 부분이 있거나,
막상 거래처를 바꾼 후의 업무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내 직장생활이 힘들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회사에 손해를 끼치면 신규 거래처와의 담합으로 의심받거나 승진누락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듯 기존의 경영학을 다룬 책과는 달리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맞닥뜨리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만의 차별적 장점이 아닐까한다.

◈ ◈ ◈ ◈ ◈

다음의 사례도 마찬가지다.

PDCA 사이클을 다룬 책은 무척이나 많다.
물론, 그만큼 중요하기도 하고 비즈니스 사고의 기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선 기업의 성장과정에 따른 경영 전략을 "PDCA 사이클"을 중심으로 풀어내고 있는데...
지금 컨설팅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단계와도 정확히 일치하는 부분이라 개인적으로 놀라웠다.

현재 우리팀에서 자문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
매출의 급격한 성장이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시키는 과정에 있는데...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①번 단계에서 ②번 단계로 성장전략을 자문하고 있다.

생산중심의 B2B기업으로 지금까지는 "생산주문"에 따라 기계적으로 생산만 하는 단계였는데,
이제는 예산과 연간 사업계획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계획된 성장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PDCA 사이클"과의 관계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음과 동시에, 앞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어떻게 자문을 할지에 대해 아이디어를 얻게되었다.

◈ ◈ ◈ ◈ ◈

재무에서 바라보는 위험의 경우, 애매모호한 관점을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경우"를 사례로 들어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재무부분은 위험을 미리 방지하는데 촛점이 맞춰져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기업 활동에 있어서 현금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예측하고,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역할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선 미래가 명확히 예측이 되는 경우는 위험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왜냐면 미래가 명확하니까, 대처방안도 명확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미래에 벌어질 사건의 "경우의 수"가 많아 명확히 예측할 수 없다면...
재무담당자는 수시로 현금흐름을 모니터링하면서 가슴을 졸여야하기 때문이다.

◈ ◈ ◈ ◈ ◈

신규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조직원에게 제시해야 하는 방향성과 인재의 역량에 대해서 유명한 속담을 이용해 설명하고 있다.


물론, 사업화에 있어서 비전제시와 수행 방법론, 능력있는 인재확보가 중요하다는 것은 다른 책에서도 수없이 다룬 내용이긴 하다.
그 정도로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하나의 꼭지로 다룬 것일 것이다.

◈ ◈ ◈ ◈ ◈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서도 상담과정을 단계 별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다.


누군가와 협상할 경우, 자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적대적으로 맞서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 책에선 "협상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론"으로 설득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감정적 접근으로 상대를 협상테이블에 앉게한 후,
본 협상에선 논리적 분석을 통해 상대방이 원하는 상황와 이익제안을 통해 협상을 마무리하라고 정의하고 있다.

실제, 신규거래처가 접근할 때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먼저 다양한 채널로 담당자를 파악하고, 지인 또는 상황을 활용해 미팅자리를 만들게 된다.

바로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감정적 접근이라고 이 책에서는 정의하고 있다.
역시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잘 담아낸 책인것 같다.

◈ ◈ ◈ ◈ ◈

이 책은 마치 MBA의 핵심만을 담아낸 경영학술서로 보이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을 담아낸 실용서로 판단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업가, 직장인 등에게 추천하고 싶다.

자신이 실제 겪어본 사례가 있다면, 
공감을 하면서 체계적인 학문적 토대를 쌓을 수 있을 것이고,

실제 겪어보지 않은 사례라면, 
간접경험을 통해앞으로 경험하게 될 문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p 2021.04.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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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MBA
"하루 10분 MBA" 내용보기
한 때 유행처럼 번졌던 학위가 있다.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고 회사 내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도전했던 학위. 그 학위는 MBA이다. 학부때 전공이 무엇이든 간에 기업에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승진이든 연봉이든 상승효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기업가정신에 입각하여 자신의 기업을 만들고 운영을 하기 위해서 도전하던 이들도 있었다. 기술의
"하루 10분 MBA" 내용보기

한 때 유행처럼 번졌던 학위가 있다.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고 회사 내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도전했던 학위. 그 학위는 MBA이다. 학부때 전공이 무엇이든 간에 기업에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승진이든 연봉이든 상승효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기업가정신에 입각하여 자신의 기업을 만들고 운영을 하기 위해서 도전하던 이들도 있었다. 기술의 영역이 아닌 기업의 운영이라는 영역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이 학위과정을 이수하고자 했던 이들이 종국에 가졌던 학위도 바로 MBA이다. 

 

최근의 경제경영 섹션의 책들과는 다르게 과거의 경제경영 섹션에 놓여져 있던 도서들은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필요한 이론적 바탕 또는 실무적 사례 중심의 실증론적 분석서들이 대다수였다. 마이클 포터, 크리슨텐슨 등 누구나 한번은 들어봄직한 이들의 도서들이 넘실대던 시대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명성만큼이나 도서 한권의 두께는 정말이지 두꺼웠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또 다른 책들이 필요할 정도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너무나도 방대한 MBA 과정 속 주요내용들을 현대의 바쁜 일상 속에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 아주 쉽고 단순화하여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도서가 한권 출간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하루 10분 MBA'이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겠지만 저자는 일본인이다. 

 

도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경영학의 주요 분야를 모두 담고 있다. 경영학에 담겨 있는 주요 섹터를 11개로 구분한 뒤, 100가지에 이르는 기본 사항으로 나누어 하루 한장씩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11개 섹터, 100개 기본 사항은 다시 크게 개인의 영역과 기업의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개인의 영역으로는 '논리적 사고', '정량 분석', '문제 해결', '소통', '리더십', '경영전략'이 있으며, 기업의 영역으로는 '조직', '재무', '회계', '마케팅', '신사업 개발'로 분류하고 있다. 정리하자면, 이 도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100일이 필요하고, 하루에 하나씩 간단하게 정리된 내용을 읽고 그와 관련된 사색을 진중하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에 한개씩 개별 분야의 중요한 개념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만을 담지 않고 MBA교수의 조언이라는 추가 설명란을 통해 다시 한번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량 또한 하나의 주장에 대하여 2장~4장을 넘지 않고 있어 산만해 질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다만, 개별 분야의 내용을 너무 단순화하다보니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가 독서가 필요하다는 것이 단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도서의 가격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나 깊이에 비해 너무 고가로 책정되어 있다보니 일반인들이 많이 구매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이 책의 다수의 장점을 상쇄시킬 가장 큰 단점 요소가 될 것 같다. 책 속에서 말하는 마케팅 전략을 이 도서는 잘못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 거시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운영원칙을 습득하기 위해, 미시적 관점에서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의 효율성 증진을 위해 일반인들이 한번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하는 바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복잡한 내용을 복잡하게 설명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복잡한 내용을 아주 쉬운 언어로 설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이 도서는 무릇 그 존재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영의 관점을 한발자욱 더 내딛길 원하는 당신, 이 책을 손에 들고 100일간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100일 후 변화되어 있는 자신의 생각의 폭과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f*****m 2021.04.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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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히 읽히는 MBA 도서가 있다고????
"이렇게 간단히 읽히는 MBA 도서가 있다고????" 내용보기
듣기만 해도 어렵게 다가오는 MBA 과정을 간단히 압축해 놓은 저자 시마다 츠요시의 [하루 10분 MBA]는 11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다. MBA의 가장 기본 바탕이 되는 아이디어들로 가득 채운 293페이지는 직접 강의를 듣지 않고라도 누구나 쉽게 비즈니스의 기초를 알 수 있게 해놓았다. 경영의 100개의 기본을 각각 두세 페이지에 짤막한 예를 같이 들며 설명해 놓는 이 책은 아무리 어려
"이렇게 간단히 읽히는 MBA 도서가 있다고????" 내용보기
듣기만 해도 어렵게 다가오는 MBA 과정을 간단히 압축해 놓은 저자 시마다 츠요시의 [하루 10분 MBA]는 11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다. MBA의 가장 기본 바탕이 되는 아이디어들로 가득 채운 293페이지는 직접 강의를 듣지 않고라도 누구나 쉽게 비즈니스의 기초를 알 수 있게 해놓았다. 경영의 100개의 기본을 각각 두세 페이지에 짤막한 예를 같이 들며 설명해 놓는 이 책은 아무리 어려운 개념이라도 이해가 가게끔 도와준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 몇을 적어보자면,
1. 설득력이 있으려면 충분한 설명과 근거가 필요하다
2. 진짜 문제를 고치려면 적어도 다섯번은 ‘왜’ 를 묻자
3. ‘무엇을 할까’보단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나’ 를 알 것
4. 구매하게끔 만드는 ‘구조’가 필요하다
5. 좋은 리더=좋은 팔로워
6. 기업의 오랜 성장엔 우수한 매커니즘이 있다
7. 숫자를 믿기만 하면 안된다
8. 기업의 투명성의 중요성
9. 부채가 나쁜 것 만은 아님
10. 일단 시작 !
11. 타결범위 찾기 (없어 보이더라도 찾으면 있음)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데에도, 자신의 회사를 아는 데에도 꽤나 유용한 책이다.
충분히 추천할 만 하다!
w********i 2021.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학] 하루 10분 MBA 책 리뷰
"[경영학] 하루 10분 MBA 책 리뷰" 내용보기
매일매일 실천하는 비즈니스의 100가지 기본   하루 10분 MBA 책 표지 하루 10분 MBA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시마다 츠요시 저/ 이정은 역 | 비즈니스랩 | 2021-04-12 출간 | 293페이지]   프롤로그     들어가며 Chapter 1 논리적 사고 Chapter 2 문제 해결 Chapter 3 경영 전략 Chapter 4 마케팅 Chapter 5 리더십 Chapter 6 조직 Chapter 7 정량 분석 Chapter 8 회계 Chapt
"[경영학] 하루 10분 MBA 책 리뷰" 내용보기
매일매일 실천하는 비즈니스의 100가지 기본

 

하루 10분 MBA 책 표지

하루 10분 MBA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시마다 츠요시 저/ 이정은 역 | 비즈니스랩 | 2021-04-12 출간 | 293페이지]

 

프롤로그
 

 

들어가며
Chapter 1 논리적 사고
Chapter 2 문제 해결
Chapter 3 경영 전략
Chapter 4 마케팅
Chapter 5 리더십
Chapter 6 조직
Chapter 7 정량 분석
Chapter 8 회계
Chapter 9 재무
Chapter 10 신사업 개발
Chapter 11 소통


왼쪽 : MBA의 전체상과 위치 관계 (책 구성에서 발췌) / 오른쪽 : 독자가 자신의 읽는 지점을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점 표시
yes 24 책 상세 페이지 (http://image.yes24.com/momo/TopCate3409/MidCate003/340827041.jpg) 

이 책은 전체 11장으로 각 장마다 관련 기본 지식들을 소개하며, 총 100가지의 기본을 설명하고 있다.  

기본.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기본을 제대로 배우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한다. 그렇다고 MBA의 기본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우기도 쉽지 않다. 분야도 정말 다양하고, 다방면에 걸친 전문 용어가 쓰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페인포인트가 있는 분이라면 이 책 강추한다. 비즈니스 현장이나 MBA 클래스에서 반복하여 언급되는 중요한 부분과 실전에 도움이 되는 핵심만을 엄선하여 이해하기 쉽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책이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원하는 부분을 콕 집어 읽어도 전혀 이해에 어려움이 없다. 

 

나는 11장 중에 Chapter 7 정량 분석 이 먼저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최근에 UX 프로젝트 논문 투고를 완료했는데, 논문을 쓰는 과정에서 정량 분석과 정성 분석이 주는 신뢰도의 차이를 명확히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확실히 숫자를 근거로 제시하면 객관성이 향상된다는 것. 정성 분석도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지만 객관성을 입증하는 과정이 꽤나 어려웠었다. 

 

정량분석 기본 지식 중 하나인 

68.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68.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책 P 204 발췌)

통계치는 때에 따라 오독할 우려가 크다. 대표적인 예가 평균치의 함정. 기본지식 68에서는 이와 관련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1. 편향적 샘플
2. 샘플 수 부족
3. 상관을 인과라고 착각한다. 

세가지 모두 너무 좋은 설명이라고 생각했다. 그 중 3번. 대수의 법칙 (경험적 확률과 수학적 확률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정리/ 표본의 관측대상의 수가 많으면 통계적 추정의 정밀도가 향상된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한 것) 이 책을 읽고 좀 더 알아보고 싶은 정보들은 개인적으로 찾아보았다. 
 

가볍고 진지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지하철에서 이 책 읽다가 내려야되는 역 놓친 적도 있다. ㅎㅎ 아직 완독하진 않았지만, 핵심만 콕 집어 설명해주는 책이라서 빨리 완독하고 싶다. 매일 매일 10분만 투자해서 더 나은 자신이 되고 싶다면 이 책 추천:)

 

 

 

 

l******7 202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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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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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과정이라고 하면 복잡하고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데, 2년 동안 배우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내용만 뽑아 압축해놓은 책이라 100가지 주제의 내용을 하루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배울 수 있어 혁신적이라고 느꼈던 책이다.   비즈니스를 위한 실무 지식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아마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명 기업들의 케이스 스터디도 심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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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과정이라고 하면 복잡하고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데, 2년 동안 배우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내용만 뽑아 압축해놓은 책이라 100가지 주제의 내용을 하루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배울 수 있어 혁신적이라고 느꼈던 책이다.

 

비즈니스를 위한 실무 지식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아마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명 기업들의 케이스 스터디도 심플하고 산뜻한 감각으로 담아내고 있어 흥미도 생기고 이해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현직 MBA 교수의 조언이 다수 실려 있어, 실무에 유용한 팁도 얻을 수 있고, 책을 펼치기만 해도 멈춰 서서 계속 읽게 되는 마력이 있는 책이다.

 

소설이나 에세이와 달리, 단편소설이나 시는 압축적이기 때문에 생각해 볼 거리도 많고, 직관적이어서 빠르게 와닿아서 더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 역시 하나의 주제를 한 장에서 한 장 반 정도로 짧고 굵게 정리하고 있어서, 나에겐 더 잘 맞았던 책이 아닐까 싶다. 

 

논리적 사고, 마케팅, 리더십, 경영 전략, 신사업 개발 등 경영학의 11가지 카테고리를 MBA에서 가르치는 방식으로 담아낸 책인 만큼, 나와 관심사가 같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blog.naver.com/pronl5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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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2021.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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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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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1-2장의 내용으로 MBA와 비즈니스의 기본과 핵심을 조감하듯 훑어보고 정리할 수 있는 책이다.   인생사 관련된 모든 부분은 기본이 제대로 되어야 안전하고 탄탄하게 잘 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시작한다.   저자는 다양하고 다방면에 걸친 전문적 MBA 과정을 초보자 수준에 적절하고 요긴한 기초 수업 같은 구성력과 실전 & 비즈니스 현장의 눈높이에 맞춰,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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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1-2장의 내용으로 MBA와 비즈니스의

기본과 핵심을 조감하듯 훑어보고 정리할 수 있는 책이다.

 

인생사 관련된 모든 부분은 기본이 제대로 되어야

안전하고 탄탄하게 잘 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시작한다.

 

저자는 다양하고 다방면에 걸친 전문적 MBA 과정을

초보자 수준에 적절하고 요긴한 기초 수업 같은 구성력과

실전 & 비즈니스 현장의 눈높이에 맞춰,

효과적인 입문 클래스 강의를 열고 있는 셈이다.

 

기본을 무시할 때 실패하는 세상 이치를 따라,

체계와 핵심을 짚어낸 교육서와 실천서를 동시에 기획한 점이 훌륭하다~

 

전체는 11장으로 구성, 총 100가지 기본을 다루고 있다.

각 장의 주제는 <논리적 사고, 문제해결, 경영 전략, 마케팅, 리더십

조직, 정량분석, 회계, 재무, 신사업 개발, 소통>이다.

 

학부 때 공부한 경영학개론 교재보다 더 쉽고 간편하면서,

실용적이고 더 효과적이란 느낌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설득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는 것,

결국 기업도 경영도...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

 

또한 감정적인 특징의 사람을 헤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논리적 사고가 바탕이 되어야 하며,

전략과 가설의 중요성과 점검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는 것도 좋았다.

 

논점을 벗어나는 전형적인 사례는 암기해둬야 할 것 같고,

복안사고의 필요성과 내용을 간추리고 단순화하는 것이

오히려 전달력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실천해야겠다.

 

이 밖에도 전략과 가설의 중요성, 왜인지 5번은 반복해 묻기,

경쟁자와 똑같이 하는 순간 패배한다는 일침,

떠들기보단 듣고, 수용과 조화를 택하는 온유하고 겸손한 지혜,

리더든 경영자든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것임을 강조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주요 키워드는 따로 체크해두어, 용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MBA, 비즈니스, 경영학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한번쯤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가벼우면서도 유용한 실용서와 입문서로 추천한다. ^^

c*******6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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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기본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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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즈니스의 기본과 MBA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술했다. 이 책은 총 11개의 챕터로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 경영 전략, 마케팅, 리더십, 조직, 정량 분석, 회계, 재무, 신사업 개발, 소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 하나마다 각자 다른 주제이지만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MBA의 100가지 비즈니스 기본을 이야기하면서 알려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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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즈니스의 기본과 MBA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술했다.

이 책은 총 11개의 챕터로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 경영 전략, 마케팅, 리더십, 조직, 정량 분석, 회계, 재무, 신사업 개발, 소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 하나마다 각자 다른 주제이지만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MBA의 100가지 비즈니스 기본을 이야기하면서 알려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현재 하고 있는 보험설계사라는 직업을 1인 사업처럼 하는 게 아닌 다른 사람들을 더 모집하여 경영자가 되고 싶은데 앞으로 경영자가 될 때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시마다 츠요시 작가가 쓴 '하루 10분 MBA'라는 책이 현재 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이거나 앞으로 경영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탄탄한 기본기를 제공해 주는 기본서와 같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MBA를 가야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책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둘째, MBA에서 배울 수 있는 공부들을 1부터 100까지 알려주는데 그 속에서 단순히 기본적인 정보만을 주는 게 아니라 'MBA 교수 조언'이라는 목차로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배움을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는 시마다 츠요시 작가가 쓴 '하루 10분 MBA'라는 책이 경영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기본기를 알려주고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c*****y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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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실천하는 비즈니스의 100가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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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휴넷 MBA과정을 수료하고 나서 꾸준히 복습을 하지 못해서 배웠던 내용을 많이 잊어버려서 MBA 과정을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나는 <하루 10분 MBA> 서평이벤트에 참여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한 때는 MBA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취업하는 데 장애가 없었지만 이제는 MBA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MBA의 인기는 많이 시들해진 듯하다. 하지만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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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휴넷 MBA과정을 수료하고 나서 꾸준히 복습을 하지 못해서 배웠던 내용을 많이 잊어버려서 MBA 과정을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나는 <하루 10분 MBA> 서평이벤트에 참여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한 때는 MBA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취업하는 데 장애가 없었지만 이제는 MBA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MBA의 인기는 많이 시들해진 듯하다. 하지만 직장인이라면 경영학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은 갖추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경제경영서적을 즐겨 읽는 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시마다 츠요시는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글로비스 출판국장 겸 글로비스 전자출판 편집장을 맡고 있다고 한다. 글로비스는 경영대학원 외에도 기업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벤처 캐피탈 사업, 출판 사업, 컨퍼런스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모두 11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논리적 사고-설득력을 높인다.

2장_문제 해결-바람직한 상황을 만든다.

3장_경영 전략-좋은 전략없이 장기적인 번영은 없다.

4장_마케팅-효과적으로 자금을 얻는다.

5장_리더십-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어떤 일도 실현되지 않는다.

6장_조직-뛰어난 조직의 구조가 경쟁력을 향상시킨다.

7장_정량 분석-숫자로 의사를 결정하고 사람을 움직인다.

8장_회계-회사의 숫자는 제대로 읽어내라.

9장_재무-기업가치의 최대화를 도모한다.

10장_신사업 개발-기업 존속의 길이자, 경제 성장의 원천이다.

11장_소통-생산성을 높인다.

 

 

이 책의 저자가 처음으로 내세운 주제는 '논점은 무엇인가?'이다. 설득력 있게 주장하려면 우선 '무엇을 사고할 것인가?'를 파악해야 하는 데 이 질문 자체를 논점 혹은 이슈라고 부른다. 논점을 파악하고 있으면 자문할 때나 회의가 샛길로 빠질 것 같을 때 본론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논점을 벗어난 회의만큼 모두가 괴로운 자리는 없다는 저자의 주장에 나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무엇을 주장할 때는 언제나 '사실 기반(Fact Base)'이어야 함을 의식하고 타인의 주장이나 근거가 수상하면 '그거 정말이야?'하고 되묻는 습관을 들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리고 사물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일은 매우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조직과 관계자에게 가치가 있으며 건설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상대의 결점을 찾아내어 공격하는 등 비판을 위한 비판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저자의 주장에 나도 동의한다. 사람은 스스로 어떤 결론에 도달하고 나면 자기주장에 맞는 정보만 수집하게 되는 데 전문용어로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런 확증 편향을 줄이기 위해서 회의 운영을 할 때 '악마의 대변자(Devil's advocate)'를 둘 것을 제안하고 있다. 악마의 대변자란 늘 비판적인 입장에서 모두의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잘 활용하면 회의 참가자 전원이 놓친 관점이나 포인트를 부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회사에서 회의를 진행할 때 참고해서 활용해야겠다.

 

 

회사에서 신사업 추진을 하거나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 너무 신중하게 검토를 하다보면 때를 놓쳐서 실패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저자는 속도가 생명인 비즈니스 현장에서 적용해야 할 사고방식으로 '퀵 앤 더티(Quick and Dirty, 다소 조잡하더라도 빠르게)'를 제안하고 있다. 즉, 100퍼센트의 품질을 추구하기보다 70퍼센트에서 90퍼센트까지 검증되었다는 확신이 들면 진행한다는 사고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회사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사고의 전환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주제의 글에서 저자는 통계치는 때에 따라서 오독(誤讀)할 우려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평균치의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평균이라는 말에는 '보통의' 혹은 '일반적으로'라는 이미지가 연상된다. 그러나 이는 완전한 착시다. 실제로는 평균값이 일반적인 모습을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한 예로 일본의 20대 청년의 평균 저축액을 들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20대 청년의 평균 저축액은 약 1,800만원 정도였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적은데 말이죠. 막상 같은 조사에서 평균치가 아닌 중앙값을 보니 약 400만원이었습니다. 즉 저축액이 많은 사람부터 순서대로 세어가니, 전체의 한가운데에 있는 청년이 400만원을 저축했다는 뜻입니다. 피부에 와닿는 수치라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이처럼 평균치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저자는 히스토그램(histogram, 도수분포도), 즉 막대그래프를 작성하여 시각적으로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11가지의 주제는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깊이있게 주제를 다루고는 있지 않지만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쪽집게 과외선생처럼 잘 짚어주고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MBA 교수의 조언'이라는 내용으로 별도 정리를 하고 있어서 이 부분만 읽어도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본격적인 MBA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몸풀기한다는 생각으로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10분MBA #MBA의기본 #글로비스 #시마다츠요시 #비즈니스랩

a*****a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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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MBA를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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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MBA를 공부하고 싶어요! 주변에 MBA를 다녀오신 분들을 보다 보면 나도 MBA를 가서 공부해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막상 MBA 가기 위해 지불해야 되는 비용과 시간을 생각한다면 쉽게 결정을 내리고 실행에 옮기기에는 많이 힘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MBA에서는 배울 수 있는 것들에 관한 책들을 꾸준히 찾아서 읽어보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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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MBA를 공부하고 싶어요!

주변에 MBA를 다녀오신 분들을 보다 보면 나도 MBA를 가서 공부해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막상 MBA 가기 위해 지불해야 되는 비용과 시간을 생각한다면 쉽게 결정을 내리고 실행에 옮기기에는 많이 힘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MBA에서는 배울 수 있는 것들에 관한 책들을 꾸준히 찾아서 읽어보고는 했습니다. 이번에도 '하루 10분 MBA'라는 MBA와 관련된 책이 출간된 것을 발견하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어떤 것들에 관해서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ㅣ MBA의 핵심을 알고 싶다면?

'하루 10분 MBA'책을 보면서 좋았던 점은 MBA에서 알아가야 하는 것들이 기본부터 차근차근 탑을 쌓아 올라가듯이 목차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어려운 파트를 보면서 이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야라는 난해함에 빠지지 않고 MBA의 기본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좋은 내용들을 한 권의 책으로 넣으려고 하다 보니, 해당 이론에 대한 깊이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을 알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미리 어느 정도 해당 내용과 관련된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MBA의 핵심에 관해서 정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책의 파트 중 일부분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ㅣ인사이트 있는 조언!

이 책을 읽다 보면 MBA 교수의 조언이라든가 키워드라는 부분이 보입니다. 특히 MBA 교수의 조언이라는 부분에서는 기존에 몰랐던 것이나,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 조금 더 알면 좋은 것들에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본문의 내용들도 좋았지만, MBA 교수의 조언 부분이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위한 팁으로는 하루에 10분 정도 짧게 한 가지의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추가적으로 그 내용에 관해서 곱씹으면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면서 공부해보면 좋다는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는 키워드들을 인터넷을 통해서 검색해서 찾아본다면 오늘 배운 지식에 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사실... MBA는 스스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ㅣ간편하게 맛보는 MBA

한 권에 책에 모든 MBA지식을 담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 장씩 읽는다면은 업무 하는 데 있어서 생각할 수 있는 어젠다를 전달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데는 10분이라는 시간이면 충분할 수 있지만 한 가지 한 가지에 대한 어젠다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생각해보는 데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시려는 분들에게는 정말 하루에 10분씩 읽으면 MBA의 지식이 쌓일 수 있겠네라는 생각보다는 하루에 10분씩 책을 읽고 나면 업무에 있어서 내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 무엇이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의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d***s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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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MBA 기본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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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하면 경영의 최고 학습 과정이라는 것은 이제 대부분 알고 있을 듯하다. 언제부턴가 드라마에서 언급이 되면서 익숙해진 용어가 일상에서도 익숙해져 버렸으니... MBA를 하루 10분씩 접할 수 있는 책이라니 그럴 수 있을까? 싶었으나 깊이보다는 기본적인 용어 정리를 다룬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추후 내가 MBA 과정을 다닐 가능성은 없겠으나 그래도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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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하면 경영의 최고 학습 과정이라는 것은 이제 대부분 알고 있을 듯하다. 언제부턴가 드라마에서 언급이 되면서 익숙해진 용어가 일상에서도 익숙해져 버렸으니... MBA를 하루 10분씩 접할 수 있는 책이라니 그럴 수 있을까? 싶었으나 깊이보다는 기본적인 용어 정리를 다룬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추후 내가 MBA 과정을 다닐 가능성은 없겠으나 그래도 기본적이 개념 정의를 알아두는 것으로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 책을 읽게 됐다.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요약정리를 잘 하는 일본 서적을 봐왔기에 이번 책도 그런 기대감이 작용했다.

  책은 11개의 챕터, 100가지 기본을 소개한다. 앞부분 '이 책의 구성'을 보면 MBA 커리큘럼에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알 수 있다(챕터 순서와 다르게 구조도가 짜여 있으니 어떻게 연계되는지 봐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 '경영 전략', '마케팅', '리더십', '조직', '정량 분석', '회계', '재무', '신사업 개발', '소통'의 순서도 챕터는 구성된다. 챕터에 들어가 각각의 기본을 접하는 데 그 양은 챕터마다 다르다. 각 기본의 제목 외에 배당된 번호 옆에 그 기본에 해당하는 글들이 있으니 제목과 함께 봐두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된다. 중간중간 'MBA 교수의 조언'도 분량의 제한으로 부족한 내용을 보완한다.

  책을 읽으며 '마케팅' 챕터가 익숙한 것은 그나마 MBA 과정 중 해당 분야의 책을 많이 접했기 때문일까? 또, 최근 공부하고 있는 자격시험 과목 중 학개론의 내용이 보일 때 반가웠다. 역시 내가 공부하는 학개론이 잡학이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나 할까?

  그동안 작은 회사를 다녀왔기에 체계가 없어 생기는 문제를 자주 접했다. 왜 그런 문제들을 만나게 되는지 책을 보면서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으로 겉핥기 식으로 접한(뭐 이전에도 다른 MBA 서적을 본 게 있기에 처음은 아니지만) MBA가 전부는 아니겠으나 전반적인 틀은 여기에서 벗어나긴 어려울 듯하다.

  경영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이들과 작은 가게라도 운영을 하는 이들이 바쁜 시간 쪼개어 읽어보면 좋을 내용의 책이라 전하며 리뷰를 줄인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a******s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