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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이자 콜걸경험이 있고, 친구의 집에서 나와 꼭 집이 필요한 임미 살인누명(?)을 쓰고 사진작가 행세를 하고 있는 덱스 이 둘은 많은 경쟁자들를 물리치고 값싸고 조건 좋은 셰어하우스에 ( 이전에는 염색공장) 들어가게 된다 - 조건이 좋은 대신 셰어하우스는 공동체생활을 강요(?)하고 조직원 간에는 계속적인 알력과 불화가 존재한다 - 누군가는 떠나가고, 자살사건이 두건이나 발생하고 임미와 관리자 한나는 사우나실에서 크나큰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고 복선이 깔려져 있어 범인은 엉뚱한 사람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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