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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공허해지는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는데 다양한 회피로 부정적인 행동을 반복하게 되고 또 다시 후회하게 되어서 내면을 새로운 시선으로 깊이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작은 변화를 위해서라도 진정으로 나를 보듬어주고 현명하게 행동하기 위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조언들이 마음에 들었네요. |
|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불안함과 고민을 만나며 스스로를 부정하고 탓하게 되었는데 진정한 내면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야 나의 감정을 다룰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차분하게 나를 깊이 이해하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라서 위로가 되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