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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734 휴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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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2021.8.23. 그림책시렁 734   《휴머니멀》  크리스토퍼 로이드 글  마크 러플 그림  명혜권 옮김  우리동네책공장  2020.3.30.       우리가 이웃을 사귀려면 “사람처럼 살아가는 이웃”이라는 눈길이 아닌, “사람으로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나”를 돌보면서 “저마다 다르게 스스로 살아가는 너”를 마주할 노릇입니다. 요즈막에는 갈수록 숲(자연)을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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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2021.8.23.

그림책시렁 734

 

《휴머니멀》

 크리스토퍼 로이드 글

 마크 러플 그림

 명혜권 옮김

 우리동네책공장

 2020.3.30.

 

 

  우리가 이웃을 사귀려면 “사람처럼 살아가는 이웃”이라는 눈길이 아닌, “사람으로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나”를 돌보면서 “저마다 다르게 스스로 살아가는 너”를 마주할 노릇입니다. 요즈막에는 갈수록 숲(자연)을 다루는 글책이나 그림책이 늘어나는데, 정작 스스로 사람이 무엇이요 어떤 숨빛인가부터 풀어내는 글님이나 그림님은 드문 듯합니다. 이러다 보니 《휴머니멀》처럼 “사람이 아닌 숨결을, 사람눈이라는 잣대로 맞추어서 바라보는” 줄거리나 이야기가 흔해요. 푸른별에서 살아가는 이웃이 “사람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느낀다”고 말할 적에는 소름이 돋기까지 합니다. 들짐승하고 헤엄이하고 새하고 풀꽃나무는 “사람처럼 생각하거나 느끼지 않”습니다. 다 다른 숨결은 다 다르게 생각하거나 느낍니다. 다 다르게 생각하거나 느끼기에 “우리는 다르면서 하나”입니다. 사람이라는 틀로 들짐승을 바라본다면 들짐승 숨빛하고 멀기 마련입니다. 사람이라는 옷을 헤엄이한테 입히면 헤엄이 숨빛을 놓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라는 생각을 풀꽃나무한테 씌우면 풀꽃나무 숨빛을 엉뚱히 읽기 마련입니다. 이웃더러 “내(사람)가 되라”는 눈으로 다가서지 말고, 나(사람)를 생각하며 이웃(뭇숨결) 마음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ㅅㄴㄹ

 

h*******e 2021.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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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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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이 책은 '인간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이라느부제가 붙어 있다. 오래 전에 동물들도 영혼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는데 명상하시는 분들은 동물들의 영혼이 인간보다 더 맑은 경우도 많다고 했다. 동물이라고 말못하고 어리숙해 보인다고 사람들은 동물을 함부로 생각할 수는 있다. 하지만 사실은 동물들도 인간과 똑같이 생각하고 의사소통을 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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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이 책은 '인간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이라느부제가 붙어 있다.

오래 전에 동물들도 영혼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는데 명상하시는 분들은 동물들의 영혼이 인간보다 더 맑은 경우도 많다고 했다.

동물이라고 말못하고 어리숙해 보인다고 사람들은 동물을 함부로 생각할 수는 있다.

하지만 사실은 동물들도 인간과 똑같이 생각하고 의사소통을 하기도 한다.

 

각 동물마다 특징이 있는데 감정과 지능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서 놀라게 된다.

59.jpg

동물도 감정과 지능을 지니고 있다.

 

동물은 감정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잡아 먹는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한다.

고기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잡아 먹기도 한다.

인간의 탐욕과 욕심의대상이되어서 희생하는 동물들이 불쌍하기만 하다.

동물에 관한 측은지심과 애정은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동물의 생태와 감정에 관한 지식은 조금 부족했다.

오래 전 옛날 원주민들은 야생동물과 가까이 생활하며 동물을 인간과 똑같거나,

때로는 인간보다 우수한 존재로 여겼다고 한다. 세상이 바뀌며 그 흐름에 따라 동물을 보는 관점과 방식이 달라졌다. 인간이 동물보다 우세한 존재라는 인식했다. 오로지 인간만이 느끼고 할 수 있다고 여겼던 수많은 감정과 행동이 실은 동물에게도 가능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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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짓고 놀이도 하는 동물들의 세계가 보인다.

제인 구달은 침팬지 연구를 하면서 도구를 사용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이로 인해 동물을 우수한 존재로 생각했던 원주민들의 생각이 맞다는 걸 인정한다.

인간이 가장 훌륭하고 똑똒하고 감정을 느끼는 유일한 생각은 틀렸다는 것이지요.

 

공동체 생활 - 멕시코 자유꼬리 박쥐는 두 무리로 나뉜다. 어미들은 새끼들과 거대한 무리를 이룬다.

수컷은 수컷끼리 작은 공동체를 이룬다.

 

협동신 - 꿀벌은 정보를 공유할 줄 안다. 꿀이 듬뿍 들어있는

꽃을 발견하면 벌집으로 돌아와 춤을 춘다.

그리고 이웃 동료들과 함께 그리로 날아간다.

꿀이 100 미터 보다 멀리 있을 때는 8자 춤을 춘다.

선두 교체 - 멀리 육지와 바다를 가로질러 날아가는 새들은 선두를 교체할 줄 안다.

맨 앞의 기러기는 거친 바람을 온 몸으로 날기 때문에 지친다.

그때 바로 뒤의 기러기가 선두에 서서 날아가는 방식이다.

y 자 형으로 떼를 지어날아가는 새들의 모습이다.

놀이하는 까마귀 - 까마귀들은 눈이 오면 눈 쌓인 언덕을 떼구르르 굴러다닌다.

왜그럴까? 재미있으니까요. 아이들이 놀기 좋아하는 이유와 똑 같지요.

자랑하는 새 - 집을 예술 적으로 지어놓고 자랑하는 보겔콥 정원사 새입니다.

메세지 전파하는 고래 - 고래는 21개의 메세지를 소리의형태로전달한다고 한다.

토오오오 토오오오 토오오오 톡 톡 - 이 소리는 먹이를구할 때 소리인가요?

영리한 닭 - 위험할 때는 하이 소프라노 소리, 맛날 때는 구구구, 삐약삐약 - 엄마 어디 있어요?

속임 수 - 검은 두견이는 미어캣이 먹이를 사냥해 오면 거짓으로 위험 하다고

날카로운 경고음 소리를 낸다.

미어캣이 굴로 들어간 다음 두견이가 사냥감을 가로 챈다. 완벽한 사기다.

 

KakaoTalk_20210511_115733303.jpg

 

농사를 짓고 투표를 하고 퍼즐을 푸는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

대단한 건 개미도 먹이가 되는 곰팡이를 키우기 위해 이파리들을 따가서 농사를 짓는다는 것이다.

침팬지는 음식을 나누어 먹을 줄도 안다. 사람보다 났다.

 

이처럼 다양한 능력을 가진 동물들의 세계가 놀라바기만 하다.

진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도 공유할 참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

 

 

#휴머니멀 #크리스토퍼로이드#크리스토퍼로이드 #크리스토퍼로이드#컬쳐블룸서평단

 

a******4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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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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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휴머니멀>   인간은 언어와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동물과 구분되는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우월감으로 변모하여 동물을 인간의 지배하에 두고 그들을 고통으로 밀어넣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동물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도 의사소통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농사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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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휴머니멀>

 

인간은 언어와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동물과 구분되는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우월감으로 변모하여

동물을 인간의 지배하에 두고

그들을 고통으로 밀어넣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동물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도 의사소통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농사도 짓고 투표도 하고 퍼즐을 풀기도 합니다.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 여겼던 능력들이

사실 다른 동물들에게도 존재하는 것이었어요.

동물과 인간이 얼마나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

'휴머니멀'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설명합니다.

 

꿀벌이 꿀이 있는 장소를 알려주기 위해

춤을 춘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있습니다.

그런데 그뿐만 아니라 이사를 하기 위해

좋은 장소를 모색하고 투표로 결정한다고 합니다.

여러 장소를 둘러보고 춤을 추는데

가장 많은 벌이 춤을 추는 곳이 선정되는 것이죠.

 

개미는 자신보다 훨씬 큰 먹이를

열심히 옮기는 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 농사를 짓기도 합니다.

열심히 나뭇잎을 모아 옮기는 이유는

이를 먹고 자라는 곰팡이를 키우기 위해서에요.

뜰을 가꾸며 상태가 안좋은 곰팡이는 골라내고

거름을 주듯 나뭇잎에 배설물을 섞어 주기도 합니다.

큰개미는 진딧물을 키워

진딧물이 내놓는 단물을 맛있게 먹기도 해요.

 

반려견들만 보아도 그들이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때로는 인간의 감정에도

공감할 줄 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크마개코원숭이는 가족이나 친구가 죽으면

한 달여 가량을 슬픔에 빠져 지내고

무리는 그를 위로해주기 위해

털을 쓰다듬거나 다듬어주기도 합니다.

범고래는 새끼가 죽자

두 시간 동안 6마리의 암컷 범고래가

마치 장례식을 하듯 원을 그리며 헤엄을 치고

죽은 새끼를 17일이 지나서야 놓아주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동물들도 기쁨, 사랑, 슬픔 등

인간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닭은 머리가 나쁘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닭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할 정도로 지능이 있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닭은 특정 의미가 있는 소리 24가지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신기했던 것은

점균류의 퍼즐 풀기였어요.

점균류는 얇은 그물이나 엉킨 실처럼 생긴

미생물을 말합니다.

신경이나 뇌, 팔, 다리가 전혀 없지만

먹이를 찾기위한 최적의 길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 점균류를 활용합니다.

도시의 지도 모양에 점균류를 두고

먹이를 두어 곳곳으로 이동시키는 동시에

한 곳에 문제상황을 만들어 차단하면

점균류는 먹이를 향한 최적의 길을 찾아 이동합니다.

이를 이용해 도시의 운송 시스템 등을 계획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한

좀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생태학자, 행동학자, 해양생물학자, 심리학자, 동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동물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동물연구가 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여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0***l 202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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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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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동물처럼 수천년전엔 아무 것도 없이 살면서 언어 도구 발명 하며 집단생활을 하며 큰 사회를 이루고 지금껏 살아온것 처럼 동물또한 인간보다는 못하지만 농사도짓고 언어를 사용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생각도하고 도구도 이용한다고 하네요.과학자들은 계속 연구 하고 관찰하여 여러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보고 이해 할수 있도록 동.식물들이 나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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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동물처럼 수천년전엔 아무 것도 없이
살면서 언어 도구 발명 하며 집단생활을 하며
큰 사회를 이루고 지금껏 살아온것 처럼 동물또한 인간보다는 못하지만 농사도짓고 언어를 사용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생각도하고 도구도
이용한다고 하네요.
과학자들은 계속 연구 하고 관찰하여 여러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보고 이해 할수 있도록
동.식물들이 나와있습니다.
공동체생활를 하며 협동심을 볼수 있는 동물은
우리 주위에서 가장쉽게 많이 볼수 있는게
개미 잖아요.
여왕개미는 알을 낳으면 알을 키우는 개미 일개미등 각자 임무가 있다네요.
나뭇잎을 모으는 이유가 곰팡이를 키워서 먹이로 이용하고 땅속을 보면 여러곳의 방을 만들어 도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어떤 동물이 집단생활을 하는지 더 생각해 보세요.
감정또한 느낄수 있다네요.
짝을 찾기위해 집을 예쁘게 꾸미고 더화려하게 짖기도 한답니다. 위험에 처한 동료를 도와주기위해 다른동료를 데려오는 행동도 하구요
몸이 약한 새끼를 위해 먹이도 골고루 나눠 먹게하구요 평생 한상대만 짝짓기를하고 부부로 살아가는 새도 있다하는군요.
화가나면 공격성과 몸의 색깔변화등으로
감정을 표현 한답니다.
잘 관찰하면 위험한 동물을 피할수도 있겠네요.
기쁨뿐아니라 슬픔도 느낄수 있답니다.
죽은 새끼고래를 물밖으로 자꾸 밀어올린 어미 돌고래를
뉴스에서도 본것 같아요.
지능또한 있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닭은 멍청하다는건 거짖이라네요.
닭의 울음소리는 24가지가 의미있는 소리로 구분이 된다네요. ^^
직접 도구를 이용해서 먹이를 구하기도 하고요
참 사람과 비슷한 생활을 하네요.
재미있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자동차를 도구로 이용한 까마귀가 있답니다.
신호등도 안다니 정말 기막힌 사실이지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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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인간과소통#인간과동물#소통#동물과학자#동물관찰#동물그림책#우리동네책공장#크리스토퍼로이드#컬처블룸
YES마니아 : 로얄 s******r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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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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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동물처럼 수천년전엔 아무 것도 없이 살면서 언어 도구 발명 하며 집단생활을 하며 큰 사회를 이루고 지금껏 살아온것 처럼 동물또한 인간보다는 못하지만 농사도짓고 언어를 사용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생각도하고 도구도 이용한다고 하네요.과학자들은 계속 연구 하고 관찰하여 여러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보고 이해 할수 있도록 동.식물들이 나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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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동물처럼 수천년전엔 아무 것도 없이
살면서 언어 도구 발명 하며 집단생활을 하며
큰 사회를 이루고 지금껏 살아온것 처럼 동물또한 인간보다는 못하지만 농사도짓고 언어를 사용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생각도하고 도구도
이용한다고 하네요.
과학자들은 계속 연구 하고 관찰하여 여러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보고 이해 할수 있도록
동.식물들이 나와있습니다.
공동체생활를 하며 협동심을 볼수 있는 동물은
우리 주위에서 가장쉽게 많이 볼수 있는게
개미 잖아요.
여왕개미는 알을 낳으면 알을 키우는 개미 일개미등 각자 임무가 있다네요.
나뭇잎을 모으는 이유가 곰팡이를 키워서 먹이로 이용하고 땅속을 보면 여러곳의 방을 만들어 도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어떤 동물이 집단생활을 하는지 더 생각해 보세요.
감정또한 느낄수 있다네요.
짝을 찾기위해 집을 예쁘게 꾸미고 더화려하게 짖기도 한답니다. 위험에 처한 동료를 도와주기위해 다른동료를 데려오는 행동도 하구요
몸이 약한 새끼를 위해 먹이도 골고루 나눠 먹게하구요 평생 한상대만 짝짓기를하고 부부로 살아가는 새도 있다하는군요.
화가나면 공격성과 몸의 색깔변화등으로
감정을 표현 한답니다.
잘 관찰하면 위험한 동물을 피할수도 있겠네요.
기쁨뿐아니라 슬픔도 느낄수 있답니다.
죽은 새끼고래를 물밖으로 자꾸 밀어올린 어미 돌고래를
뉴스에서도 본것 같아요.
지능또한 있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닭은 멍청하다는건 거짖이라네요.
닭의 울음소리는 24가지가 의미있는 소리로 구분이 된다네요. ^^
직접 도구를 이용해서 먹이를 구하기도 하고요
참 사람과 비슷한 생활을 하네요.
재미있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자동차를 도구로 이용한 까마귀가 있답니다.
신호등도 안다니 정말 기막힌 사실이지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휴머니멀#인간과소통#인간과동물#소통#동물과학자#동물관찰#동물그림책#우리동네책공장#크리스토퍼로이드#컬처블룸








YES마니아 : 로얄 s******r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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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크리스토퍼 로이드/우리동네 책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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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반려견 칸이를 보다 보면 어쩜 사람처럼 행동하지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혼내면 눈치를 살짝 보다가, 눈도 못 마주치고요. 살그머니 눈을 내립니다. 옆에서 누가 울고 있으면 자기도 옆에서 가만히~ 그 감정을 느끼는지 옆에 있어주고요. 대부분 막둥이가 옆에서 울 때 그럽니다. ^^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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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반려견 칸이를 보다 보면 어쩜 사람처럼 행동하지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혼내면 눈치를 살짝 보다가, 눈도 못 마주치고요. 살그머니 눈을 내립니다.

옆에서 누가 울고 있으면 자기도 옆에서 가만히~ 그 감정을 느끼는지 옆에 있어주고요.

대부분 막둥이가 옆에서 울 때 그럽니다. ^^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책을 보면서.

우리와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않을 뿐인 지 느끼는 감정들 함께 생활하는 모습은 똑같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협동심, 자랑도 하고, 사랑도 하며, 슬픔도 느끼고요,

이틀 전 아침 6시 40분쯤 옥상에 올라가니 어떤 새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선두 교체를 하는 무리의 새가 아닐까 싶었어요.

높이 어디론가 날아가는 새들.

제 휴대폰 속 사진을 확대하면 날갯짓하는 모습도 너무 멋집니다.

육지와 바다를 가로질러 멀리 날아가는 새 떼에게 대열을 정하는 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V자 대형의 선두에서 선 기러기가 거친 맞바람을 맞으며 날아가고,

다른 기러기들은 선두 기러기 뒤를 바짝 따르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더 쉽게 날 수 있다고 합니다.

선두 기러기는 금방 힘이 빠져 지치기 때문에, 맨 뒤로 가서 체력을 비축하고, 또 다른 새와 선두 교체를 한다고 합니다.

직접 새 떼의 모습을 보고, 막둥이에게도 보여줬답니다.

책도 보며, 사진 속 모습도 보며...

 


 

점심시간 날씨가 좋아서 걷기 중이었어요.

걷다 보면 이것저것~ 다양하게 보면서 걷습니다.

오늘따라 땅바닥에 검은색이 많이 보이고, 바빠 보이기에 자세히 보니 개미 떼들.

개미 집도 많고요. 날씨가 좋아서 서로 협동해서 집을 짓고, 식량을 비축하는 것인지..

책 속 가위개미들은 아니었지만. 개미들은 참 부지런한 거 같습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개미도 농사를 이렇게 짓는 것을 보면요.

똑똑하지 않은 사람에게 "너 닭대가리니?" 하는 말을 많이 하죠.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과학자들은 닭들이 서로 의사소통을 할 정도로 영리한 동물이라고 믿고 있어요.

닭이 내는 소리에서 일정한 규칙을 찾기 위해 연구하고, 소리마다 의미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구구구: 맛있다, 톡톡톡:오, 여기 맛있는 음식이 있네!! 꼬꼬댁:엄마, 잘 따라와 등등.

우리가 듣기에는 다 같은 소리 같지만 그들만의 소리가 있는 거 같아요.

며칠 전 기사에서도 죽은 새끼를 며칠째 안고 다니는 고래의 이야기를 봤습니다.

어미 고래는 슬픔에 잠겨 죽은 새끼를 계속 안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고래 또한 이렇게 슬픔에 빠져요.

과학자들은 범고래를 포함한 일부 고래의 뇌에 방추세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방추세포라는게 뇌의 전두엽에서 감정을 처리하는 세포라고 하네요.


 

동물을 연구하며, 동물학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동물을 연구하는 과학자라고 하면 더 쉽게 이해가 되겠죠.

침팬지를 연구하는 제인 구달만 알고 있었는데.

동물에 대해서 연구하는 과학자가 정말 많았어요.

이 책을 학생들이 읽어본다면, 동물학자의 꿈을 갖기도 할거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의 감정을 알 수 있었고, 느낀다는 알게 되었습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고, 이렇게 감정이 있어요. 함부로 막 대하면 안 되겠죠 ^^

휴머니멀 책을 보고, 직접 지나다니며 사진으로나마 막둥이에게 보여주고,

책 읽으면서 보여 줄 수 있는 게 많아서 더더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동네책공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이 더 신비롭고 가깝게 느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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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크리스토퍼 로이드 글 마크 러플 그림 명혜권 옮김 우리동네책공장 출판     <휴머니멀> 제목만 들어도 따뜻하고 호기심이 생기는 따뜻한 다큐멘터리 한 권입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최고로 높아진 것 같은 세상이지요. 하지만 그와 반대로 인간이 파괴하는 자연과 동물에게 인간이 벌이는 무차별한 가혹행위도 유독 눈에 띄어 참 안타까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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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크리스토퍼 로이드 글

마크 러플 그림

명혜권 옮김

우리동네책공장 출판

 

 

<휴머니멀> 제목만 들어도 따뜻하고 호기심이 생기는 따뜻한 다큐멘터리 한 권입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최고로 높아진 것 같은 세상이지요.

하지만 그와 반대로 인간이 파괴하는 자연과 동물에게 인간이 벌이는 무차별한 가혹행위도

유독 눈에 띄어 참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드는 세상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휴머니멀>은 인간처럼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자신들의 세상을 살아가는

동물의 특별한 특징들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공동체, 감정, 지능이란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각의 동물들의 협동심, 농사, 도시생활, 즐거운 놀이, 자랑하기, 사랑, 공격성, 슬픔,

자기인식, 언어, 속임수, 퍼즐 풀기, 발명 등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동물도 자신들만의 세계에서 열심히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된 책입니다.

 

멕시코자유꼬리박쥐의 수컷은 수컷끼리, 암컷들은 암컷끼리

무리를 지어 공동체 생활을 하는 모습과

꿀벌들의 협동심은 물론 ‘원형 춤’은 100m이내라는 사인과 ‘8자 춤’은 100m보다 먼 곳이라는 대화 등 그들의 자세한 삶은 물론 동물들의 구체적인 생활을 알아봅니다.

 

개미가 나뭇잎을 옮길 때 그저 그것을 먹기 위해서 인줄 알았는데

나뭇잎을 먹이로 하는 곰팡이를 키우기 위한 이유였다는 것이지요.

 

새들이 떼지어 이동할 때 파수꾼이 되는 선두,

물고기 어부, 강아지들이 놀 때 생성되는 행복 호르몬 도파민,

새끼 곰이 멀리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딸깍’ 소리를 내는 엄마 북극곰,

가족 친구나 연인이 다쳤을 때 상처를 닦아주는 보노보,

100개 이상의 영어 단어를 사용할 줄 아는 아프리카회색앵무새,

화가 나면 상대를 약 올리기 위해 메롱을 하며 침을 뱉는 라마,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죽으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코티솔’이라는 화학물질을

방출하는 차크마개코원숭이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자연의 신비, 동물의 신비로운 일상이 가득한 책

<휴머니멀>입니다.

 

아이들과 등산을 하던 날,

산 초입에 계곡을 가운데 두고 토종 닭 농장이 양쪽에 있었는데

수탉들이 어찌나 서로 주거니 받거니 목청껏 화답을 하며 물 건너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듯 쩌렁쩌렁 울었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도 늦은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쉼없이 주거니, 받거니

크게 소리치며 울어대는 수탉들 덕에 아이들과 정말 깔깔 웃었습니다.

 

저체온증에 걸린 주인이 구급차에 실리기 직전까지 체온 유지를 해주기 위해

한 시도 떨어지지 않고 몸을 붙이고 있던 강아지,

자신의 아픈 아기를 동물병원에 물고 온 고양이 이야기 등

인간처럼 말은 못하지만 자신들의 언어로 생명의 고귀함을 간직하는 동물들

 

아이들이 동물을 더 사랑하게 만들어주었고

더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준 책 <휴머니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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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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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우리동네 책공장의 휴머니멀을 보았어요. 휴머니멀이라는 제목을 보고 아이에게 어떤 의미인지 아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 휴먼, 애니멀, 사람같은 동물이라는 얘기인가요? '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들을 종종 보아서인지 사람과 동물은 비슷한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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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우리동네 책공장휴머니멀을 보았어요.

휴머니멀이라는 제목을 보고 아이에게 어떤 의미인지 아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 휴먼, 애니멀, 사람같은 동물이라는 얘기인가요? '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들을 종종 보아서인지 사람과 동물은 비슷한 점이 많다며

이야기를 즐겁게 했어요.

 

휴머니멀 글 크리스토퍼 로이드, 그림 마크 러플의 책으로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의 특성에 대해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조곤조곤 설명을 해준답니다.

 

인간들은 언어를 사용해서 서로 소통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여러 사람들과 사회를 구성하여 살아 갑니다.

의견을 모아 투표를 하며 감정을 타인에게 표현하기도 하는 등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능력이 있기에 다른 동물들과는 다른 특별한 생명이라 자부합니다.

그러나 제인구달의 연구를 시작으로 수 많은 과학자들이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

동믈과 인간은 많은 면에서 닮았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어요.

인간과 동물의 수 많은 공통점을 가진 부분들에 대한 설명을 위해 휴머니멀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공동체 생활, 감정 표현, 지능으로 크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꿀벌의 협동심, 농사짓는 개미, 도시 생활을 하는 흰개미, 사랑을 표현하는 동물들,

화가 나면 몸색이 변하는 문어, 애도하는 코끼리, 도구를 사용하는 침팬지,

언어를 사용하는 닭 등 사람의 행동과 유사한 동물들의 행동 특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재미있고 상세한 말로 전달하고 있답니다.


 

그 중 동물의 공격성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동물들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화가 나면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고 해요.

고양이가 꼬리를 치켜 세우고 허리를 동그랗게 마는 행동은 경계를 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화가 난 거라고 하더라고요^^

뻣뻣하게 몸을 굳히고 꼬리를 치켜 세우며 '쉭쉭'소리를 내거나 으르렁거리고,

덩치를 크게 보이기 위해 몸을 둥글게 부풀리며 위로 당겨 올리면 화가 난 모습이라고 해요.

이와 유사한 동물로 화가 나면 적에게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해

날개를 최대한 높이 부풀리는 초파리가 있었는데

정말 작은 그 초파리가 몸을 부풀리기 위해 날개를 최대한 높이 올린다는 말에 신기 했답니다.

또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긴 목과 머리를 서로 세게 치며 싸우는 기린,

화가 나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들 처럼 화가 났을 때 몸색이 변하는 문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휴머니멀을 보면서 평소 동물들에게서 볼 수 있었던 모습들도 별 인식 없이 귀여워만 했었는데. 동물들도 인간들 처럼 공동체 생활을 하며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수단들이 있어

사람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사람과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이라지만, 그들 사이에서 다 의사소통이 되고

사회적인 활동들을 하는 모습들에서

인간은 절대 동물을 하찮게 여겨선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이 책을 다 보고 난 아이는 ' 동물이 사람 같네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니 동물들이 보기에 사람도 하나의 종족일 뿐일거예요~ '라고 말했어요,

아마 동물의 세계에서 느껴지는 사람은 우리가 반려 동물을 보 듯

인간을 또 하나의 다른 동물로 인식하고 있지 않을까요?

 

사람만이 특별한 것이 아닌 사람처럼 다른 동물들도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기에

더이상 동물을 하찮게 여기지 않고 소중한 하나의 생명임을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동물들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여러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던

우리동네 책공장 휴머니멀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j******r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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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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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화창한 봄이에요. 아이들도 따뜻한 날씨에 밖으로 나가고 거기서 만나는 꿀벌, 개미, 새, 나비 등의 동물을 보고 눈을 못떼요. 그거 아세요? 동물들이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한다고 해요. 그럼 책 소개해드릴게요.   휴머니멀 우리동네책공장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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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화창한 봄이에요. 아이들도 따뜻한 날씨에 밖으로 나가고 거기서 만나는 꿀벌, 개미, 새, 나비 등의 동물을 보고 눈을 못떼요. 그거 아세요? 동물들이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한다고 해요. 그럼 책 소개해드릴게요.

 

휴머니멀

우리동네책공장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들이 표지에 그려져있어요.

목이긴 기린 , 북극곰, 팽귄, 침팬치 , 박쥐 이동물들이 어떻게 인간처럼 느끼고 행동할지 궁금해져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공동체, 감정, 지능 크게 세 가지의 이야기로 동물들을 소개해줘요.

제목만 보고 어떤 동물일지 궁금했어요. 협동심은 개미나 벌일거같다고 아이들하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대략적인 줄거리 알려드릴게요.

공동체를 형성하고, 감정을 느끼고 지능을 가진것이 인간만이 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동물들에게도 인간의 여러가지 특성이 나타나요. 고래는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 닭은 소리로 여러가지 의사소통을 해요. 책의 마지막에서 동물을 연구한 학자들도 만나봐요.

 

인간들만의 특성이라고 생각했던 감정 지능 등이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에게도 나타난다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요즘 우리 막둥이가 제일 좋아하는 벌에 대한 그림에 아이들이 초 집중을 해요.

 

 

그럼 아이와 휴머니멀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 것을 나눠볼까해요.

어떤 내용이야?

이건요. 인간처럼 지능을 가진 동물들이 나와요. 저는요 원숭이가 우리 조상님 지만요. 동물들은 생각없이 산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책을 보니까 동물도 감정이 있는거에요. 사람같아요.

어떤 동물이 인상깊었어?

애도하는 코끼리가 인상깊었어요. 코끼리가 죽으면 묻어주고 슬퍼한대요. 장례같이요. 제일 재미있던것은 농사짓는 개미에요. 개미는 진딧물을 키운데요. 꿀벌은 꿀이랑 꽃가루가 많은 꽃을 보면 친구들에게 "여기 꽃밭 여깄어 꿀이많아" 하고 몸짓으로 알려준데요. 저도 그런거 본적이있어요. 꿀벌이 꽃 근처에서 춤추는것을 봤어요.

사람만 감정이있고 생각이있는것이 아니라 동물도 감정도 생각도 있어요. 그래서 휴머니멀 HUMANIMAL 이라는 용어가 나왔어요. 휴머니멀을 읽고 우리와 닮은 동물들을 만나봐요.

 

q*****9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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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추천 ::: 우리동네책공장 / 휴머니멀(HUM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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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책공장 / 휴머니멀(HUMANIMAL)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에 대한 동물과학자들의 흥미로운 발견들!   동그란 눈을 뜨고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는 표지가 참 인상적이죠?^^ 과학자가 동물들을 관찰할때의 눈처럼.. 아주 호기심어린 눈으로 뭔가에 제대로 집중한 동물들..   동물의 행동을 연구한 과학자라고 하면.. 침팬지 연구에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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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책공장 / 휴머니멀(HUMANIMAL)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에 대한

동물과학자들의 흥미로운 발견들!

 

동그란 눈을 뜨고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는 표지가 참 인상적이죠?^^

과학자가 동물들을 관찰할때의 눈처럼..

아주 호기심어린 눈으로 뭔가에 제대로 집중한 동물들..

 

동물의 행동을 연구한 과학자라고 하면..

침팬지 연구에 평생을 바친 제인구달이 떠오르는데요

이전까지와 다르게 동물들에게도

이름을 지어주고.... 친한 친구부르듯

이름을 불러줬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지구를 기준으로 봤을때..

사람이나 동물이나.. 하나의 동등한 생명체로

인정했다는것....

휴머니멀이라는 타이틀에 딱맞는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도 아주 흥미있는

동물에 관한 도서

아이도 아이지만..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람만이 가진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도구를 활용하는 생활들.

그러나 과학자들은.... 동물들을 밀접관찰하면서

동물들 역시도 인간만큼. 아니 어쩌면

인간보다도 더 정교한 도구들을 활용하고

사람과 같은 공통점을 가졌는지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었답니다.

휴머니멀에는 이런 동물들의 인간과 닮은 모습들이

하나하나 담겨져있는데요..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읽다보면..

정말이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지게 되더라구요.

 

한해의 먹거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1년 농사를 준비하는 사람처럼..

똑 닮은 생활을 하는 개미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의 주식이 쌀이기에..

논농사를 짓는것처럼..

개미는 주 먹이가 되는 곰팡이나 진딧물이기에

자기몸보다도 더 큰 나뭇잎들을 모아서

곰팡이를 키운다고..

죽은 벌레나 과자부스러기 옮기는 모습만 봐서.

그런것들로 배를 채우는지 알았는데..

자기들이 먹을 것을 스스로 키운다는것이

진짜 신기했답니다.

 

열대 산호초에 사는 자리돔과 물고기는

자신이 먹는 해초의 영양가를 높히기 위해서..

마치 인간이 농사지을때....

잡초를 뽑듯..  다른 해초들을 제거한다고..

이건 발견된지 아직 20년도 안된 따끈따끈한 이야기^^

지금도 많은 과학자들이...

이런 발견들을 위해서

정글에.. 바닷속에서 관찰과 연구를 거듭하고 있답니다.

제가 가장 감동적이게 읽은 부분과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예요^^

우린 진짜.. 취향이 참 다릅니다^^

 

동물도 인간처럼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이야기인데요.

동료와 새끼의 죽음앞에서 느끼는 감정은..

사람이 느끼는 슬픔보다 결코 작다고

이야기하지 못할정도로.. 인상적이였답니다.

아직 확실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라

과학적인 사실로의 접근은 어렵지만

코끼리나 원숭이 그리고 고래의 행동들을 보면서

경건한 마음이 들었어요.

 

딸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본 부분은..

지능에 대한 부분이였는데요..

영리한 닭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흔히 머리가 나쁜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닭대가리잖아요^^

그런데.. 그건 우리가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다고..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아주 영리한 동물이 닭이라고

닭들의 소리 표현의 뜻을 풀이한 닭 백과사전까지

냈다고 하는 과학자 게일 다미로우의 이야기

그리고 이 외에도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들과 인간의 공통점이 많았답니다.


사람도 혼자 노는것보다

여럿이 같이 모여서 놀때 더 즐거움을 느끼듯...

동물들도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모여놀때

뇌에서 행복호르몬 도파민이 만들어진다는것..

생전 처음 보는 이를 위해서

음식을 나눠주는 따뜻한 마음까지...

 

인간처럼 서로의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고

농사를 짓고 재미난 놀이도 하고...

인간과 동물의 공통점은

앞으로도 동물과학자들에 의해서

많이 발견이 되겠죠?

 

인간처럼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동물들의 신비로운 생활

휴머니멀을 통한 발견의 기쁨

여러분도 동물과학자처럼 느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