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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에서 수행의 성과로 남자 란마보다 강해졌지만 물론 개그 만화라 현실적인 요소를 당창 옆동네 추인공만 봐도 현실이라면 이미 잡혀 들어갔어야 정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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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애장판 19.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 작품입니다.. 물에 맞으면 여자로 변하는 란마도 이제 거의끝이 보입입니다.. 어릴때재미나게봤던 만화를애장판으로 다시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옛날 만화가좋네요. 소장하는데도 애장판만한게 없지요. . 무겁고 두껍긴 하지만. 조판부녹들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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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과 온탕 사이에서 남녀로 변하는 신비한 능력을 소재로 한 만화 란마. 이누야샤, 메종일각 등의 작품으로도 유명한 타카하시 루미코의 이 만화는 아마도 애니메이션을 통해 봤던 이들도 있을 것이고, 아주 오래 전 만화로 봤던 이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톡톡 튀는 판타지스러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란마 1/2. 이 만화가 애장판으로 다시 만들어져서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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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후반부로 향하며 코미디와 감정의 균형이 더욱 완숙해지는 권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소동 속에서도 인물들의 관계는 이전보다 한층 깊어지고, 란마와 아카네 사이의 감정 역시 미묘하게 변화한다. 여전히 솔직하지 못한 태도 속에 담긴 진심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웃음과 설렘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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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키 는 모든것을 돈에 연관지어 생각하는 특이한 성격의 아카네가 속해 있는 텐도가 에서도 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이 나비 키는 왠일로 자기가 콘서트 티켓을 샀는데 남자 란마의 잘못으로 사건은 일어나고 나비키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남자 란마는 노력한다는 눈물나는 이야기 입니다.하지만 나비키는 강한 여성 입니다. |
| 뭔가 란마이분의 일은 보면 볼 수록 아카네가 정말 진국이고 멋있는 캐릭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녀캐릭터릉 불문하구 말입니다. 다음 권이 완결이던데 뭔가 시원섭섭한 기분을 벌써부터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란마는 어찌되도 상관없고 아카네가 행복했으면 |
| 스포 포함 주의! 란마의 어머니가 란마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어머니를 구하려다 물에 뛰어들어서 그런지 어머니는 란마가 남자답게 컸다며 감동합니다. 어머니가 돌아와서 란마도 이제 텐도 도장에서 살지 않습니다. 우쿄와 코나츠의 관계가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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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주천향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려고 하네요 역시 마지막권까지 1권 남아서 그런가 스토리가 진행되는군요ㅋㅋㅋㅋㅋ 란마랑 엄마랑 서로 만날 수 있어서 너뮤 다행이에요 흑흑 할복도 안해도 돼서 더욱 다행이다ㅋㅋㅋㅋㅋ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다카하시 루미코님의 란마 1/2 애장판 19권을 읽었어요. 이번 권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있는 캐릭터의 조화가 무척이나 흥미로웠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당! 다음권이 완결이라 아쉬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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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가보를 빼돌리려+할복을 안 당하려고 방해하는 아버지를 피해 드디어 어머니에게 정체를 털어놓은 란마입니다. 섹시닌자 편도 재미있었습니다. 료가처럼 우쿄에게도 잘 어울리는 짝이 생겼지만 우쿄는 여전히 란마 일편단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