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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미야 에이코 작가님의 상사는 악녀를 놓치지 않아 4권입니다
아메미야 에이코 작가님의 그림은 선이 굵고 대충 그린듯 한 느낌도 들어서 호불호가 있는 작가일 거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이 작가 만화를 원서로 보고 이런 만화를 사는 사람도 있나? 싶었는 데 지금은 팬이라서 정발된 건 구매할려고 하네요.
우선 이 작가만화의 장점은 멋진 남주에 있습니다. 남주가 직진입니다. 여주바라기에 생긴 외모와 달리 순수합니다. 순수한 직진남이 이 작가 만화남주의 특징입니다. 상사는 악녀를 놓치지 않아 남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만 초반 스토리와 달리 약간 힘빠지는 후반스토리가 흠이네요. 1,2권까지는 항상 재밌는 데 뒤로 갈수록 약간 재미가 떨어지는 게- 엔딩이 불만이거나 재미없는 건 아닌 데 스토리가 좀 더 흥미롭고 재밌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긴합니다. 개그감도 좋고 캐릭터도 다 좋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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