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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우 작가님의 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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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작가님의 글 그림책은 거의 1년만이에요~ 물론, 2021년 올해 초 <극한 직업! 저승 차사> 정종영 작가님 글에 미우 작가님 그림으로 3월 출간되어 나오긴 했지만요~^^ 미우(渼釪) 작가님 필명 뜻이 이야기가 물결(渼)처럼 흐르고 종(釪)소리처럼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필명이라고 하네요. “수수께끼는 미스터리 같은 놀이입니다. 예측이 안 될수록 흥미롭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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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작가님의 글 그림책은 거의 1년만이에요~

물론, 2021년 올해 초 <극한 직업! 저승 차사> 정종영 작가님 글에 미우 작가님 그림으로 3월 출간되어 나오긴 했지만요~^^

미우(渼釪) 작가님 필명 뜻이
이야기가
물결(渼)처럼 흐르고
종(釪)소리처럼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필명이라고 하네요.

“수수께끼는 미스터리 같은 놀이입니다.
예측이 안 될수록 흥미롭죠.
..
답이 뭘까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은 새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 주기도 하니까요.” 작가님 말 중에서

맞아요~ 수수께끼의 매력이죠!
생각하는 동안 지혜 팡팡!!
답을 맞추거나 알고 나면 또 지혜 쏙쏙!!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또 그 종이만 들여다보는 거야?
이 종이가 어떻게 하늘에 계신 엄마를
만나게 해 줄 수 있겠어.”

지혜는 엄마를 만나고 싶어 “수수께끼 비책” 이 있다는 종이를 믿고
우연히 골목길에서 만난 가장 오래된 동네 책방
지혜는 <수수께끼 비책>을 만날 수 있을까요?
어떤 수수께끼가 숨어있을까요??

“간절한 소망을 이루려는 지혜로운 자에게 이 책이 길이 되리라”

사랑이들과 올만에 재미난 판타지그림책으로 수수께끼 비책!!! 만났네요.

요기조기, 도깨비 실험, 왔구나 왔어. 만남 .

그림책 표지에 수수께끼 비책! 책 표지들도 눈에 띄네요~

인사이드아웃에서도 기쁨이가 나중에 깨달았던 슬픔뒤에 기쁨!이 생각나는 표지에요.

지혜로운 사랑이들과 만나보고 재미난 그림책 찾으신다면 강추!!!

판권도 꽤 커요~ 사심도 가득한 마음 & 최대한 객관적인 서평후기 남깁니다.

*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단비어린이’출판사 증정으로 귀한 도서 제공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글그림 미우 작가
같이 수수께끼 비책으로 소원을 꿈꿔볼까요??

#소원을들어주는수수께끼비책 #미우작가 #단비어린이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네이버카페 #사랑이들과서평 #수수께끼




 

YES마니아 : 골드 p*******k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게 읽다가 감동으로 마무리하는 5월추천책
"신나게 읽다가 감동으로 마무리하는 5월추천책" 내용보기
책을 열기 전 의미심장.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두근두근.눈이 초롱초롱 반짝반짝.단계마다 긴장하며 수수께끼를 풀며책장을 넘길 때마다쾌감~과 환호, 몰입을 하는아이들을 보며다~가진 책이구나~하는 생각.□다음날 한 번 더학교에 가져가서 읽고또 읽어달라는 요청.읽고 나서는또 엉뚱한 수수께끼 삼매경에 빠졌다~-현수(본인 이름)는 현수인데 펄럭이는 현수는--(현수막)--초는
"신나게 읽다가 감동으로 마무리하는 5월추천책" 내용보기
책을 열기 전 의미심장.
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두근두근.
눈이 초롱초롱 반짝반짝.
단계마다 긴장하며 수수께끼를 풀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쾌감~과 환호, 몰입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다~가진 책이구나~하는 생각.
□다음날 한 번 더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또 읽어달라는 요청.
읽고 나서는
또 엉뚱한 수수께끼 삼매경에 빠졌다~
-현수(본인 이름)는 현수인데 펄럭이는 현수는--(현수막)-
-초는 초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는?
-초코- 등등
마지막 페이지에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 쓰기 까지.

소멸한다 해도 난 도전하겠어하며
수수께끼를 풀어보겠다는 용기.
소중한 사람이 엄마라며
편지를 쓰는 모습에
감동 퐉! 퐉~!! 받고^^
사랑과 감동을 엄마가
선물 받는 시간이었던 듯.
그래서
5월 가정의 달에 강추!!
즐겁게 놀듯이 같이 떠들며 웃으며
읽다가
감동으로 마무리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오늘도 신나게 읽기 끝.

#소원을들어주는수수께끼비책
#단비어린이
#5월추천동화
#허니에듀서평단







g***2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수께끼를 다풀어 엄마를 만날까
"수수께끼를 다풀어 엄마를 만날까" 내용보기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글,그림: 미우 출판사 : 단비어린이   수수께끼는 미스터리 같은 놀이입니다 예측이 안될수록 흥미롭죠. 지식을 묻는 질문은 모르면 자존심이 상하지만 수수께끼는 못 맞힐수록 재밌습니다 답이 뭘까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은 새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 주기도 하니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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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글,그림: 미우

출판사 : 단비어린이

 

수수께끼는 미스터리 같은 놀이입니다

예측이 안될수록 흥미롭죠.

지식을 묻는 질문은 모르면 자존심이 상하지만 수수께끼는 못 맞힐수록 재밌습니다

답이 뭘까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은 새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 주기도 하니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슬픔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서려면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내일을 상상하다 보면 수많은 질문들이 떠오르고

답을 찾다 보면 어느새 아픔은 곁에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은 현실을 살아가는 힘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마음껏 상상하고 공감하고 소통하기를

그리하여 마음이 쑥쑥자라

밝고 지혜롭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종이 조각을 늘 바라보며

하늘에 계신 엄마를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한 소녀가 있습니다

바로 지혜라는 아이지요

다들 엄마가 있으니 <수수께끼 비책> 따윈 필요하지 않아보여

혼자 참 슬픕니다

 

그런 지혜가 골목길을 걷다 만나 동네 책방

가장오래된 동네책방<정류장> 이었습니다

 

여기엔 수수께끼 비책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바람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지혜가 건넨 쪽지에는 눈물,콧물이 범벅입니다

얼마나 원했으면 그랬을까요

 

책방주인은 한 장이 뜯겨 팔수 없었던 수수께끼 비책을 주며 이야기 합니다

“하늘 사람은 단 한번만 만날 수 있단다

그 기회는 신이 허락했을 때만 가능하지

<수수께끼>비책의 문제들을 실수없이 해결해야만 신의 허락을 구할수 있는데

실패하면 영원히 책속에 갇힌다는 것이다 “

 

지혜의 소원은 한번만이라도 엄마를 안아보는거고 꼭 만나고 싶어서

그 간절함이 그곳으로 가게 했으니 수수께끼 여행을 시작하는 지혜

 

“아침에는 네발 낮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로 걷는 동물이 무슨동물이냐“

라고 묻는 스핑크스 버스


 

지혜는 맞추지요~~

..... 그렇게 지혜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수수께끼 여행을 하게 되고

 

그리고 지혜는 마지막 문제를 맞이하게 됩니다

 

 

지혜는 이제 더 이상 수수께끼 비책을 찾지 않습니다

 

“엄마, 저 잘지내고 있어요

사랑해요 “

 

이렇게 책은 끝을 맺습니다

 

  

이 책은 그림책인데 먼저는 글을 보게 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그림을 보게 합니다

 

저희집 밥먹는 시간에는 초등 2학년 딸아이가 우리가 들으면 참 유치하다 싶은

수수께끼를 매번 냅니다

이것도 갈수록 퀄리티가 높아지더라구요

 

이 책을 먼저는 5살 막내랑 읽었는데.

그림이 맘에 들었는지 틈만 나면 들춰보더라구요

 

중간중간 수수께끼 문제를 내니 작은애가 어디선가 튀어 나옵니다

답을 맞춘다고요~~

오!! 여러문제를 맞추네요

그리고선 혼자 정독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유치부터 저학년 , 그리고 엄마인 저까지도 참 재미있게 본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이 놓여있으면 자꾸만 들춰보게 되는 마법같은 그런 책이었어요

 

작가님의 말처럼 아이들은 상상력이 현실을 살아가는 힘이라는 말처럼

우리의 아이들도 그리고 이 세상의 많은 지혜들도

어려움을 극복하는 작은 힘들이 많이 생겼음 좋겠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보는내내 지혜의 엄마를 보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

때문에 마음이 조금 슬프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그랬어요

 

그러기에 우리집에 있는 아이들에게 좀 더 사랑한다, 고맙다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자기 반성도 해 보았습니다

수수께끼라는 즐거운 놀이를 엄마를 보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에 대입시켜서

유쾌하면서도 참 생각할것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이런 책을 볼 수 있게 해주신

허니에듀 그리고 단비어린이 감사합니다

 

이 서평은 허니에듀와 단비어린이에서 도서를 공급받아 제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됐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a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수께끼 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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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구나 왔어. 표지에 쌓여 있는 책 제목이 나를 반기는 듯했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찾은 동네 책방은 '정류장'이었다. 진자 정류장인지 책방 이름이 정류장인지... 이때부터 수수께끼 시작이다. 수수께끼를 받아들고 풀기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상상에 다른 상상이 날아와 척 붙고, 질문에 또 다른 질문이 따라와 계속 물음표를 만들어 낸다. 이 책은 마음껏 상상하고 공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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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구나 왔어.

표지에 쌓여 있는 책 제목이 나를 반기는 듯했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찾은 동네 책방은 '정류장'이었다. 진자 정류장인지 책방 이름이 정류장인지... 이때부터 수수께끼 시작이다.

수수께끼를 받아들고 풀기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상상에 다른 상상이 날아와 척 붙고, 질문에 또 다른 질문이 따라와 계속 물음표를 만들어 낸다. 이 책은 마음껏 상상하고 공감하면서 소통하라고 한다. 그래서 마음이 쑥쑥 자라라고. 

제 소원은 단 한 번만이라도 엄마를 안아 보는 거예요. 엄마를 꼭 만나고 싶어요.

지혜

지혜로운 자에게 길이 된다는 비법 책을 지혜가 들고 있다. 두둥~ 상상의 세계로 입장했다. 수수께끼를 만나며 헤쳐나가는 지혜의 표정이 압권이다. 처음엔 주저하고 자신 없던 지혜의 표정이 수수께끼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확신이 보였기 때문이다. 

엄마를 만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용기도 내고, 웃음도 찾은 주인공 지혜.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며 모두 주인공이라고 알아줬으면 좋겠다. 속상하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그건 내 인생에서 모든 일이 잘 풀리기 위한 수수께끼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https://blog.naver.com/cau9910/222326054359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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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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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수께끼로 만나는 엄마.
"수수께끼로 만나는 엄마." 내용보기
지식을 묻는 질문은 모르면 자존심이 상하지만 수수께끼는 못 맞힐수록 재밌습니다. 답이 뭘까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은 새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 주기도 하니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슬픔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서려면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내일을 상상하다 보면 수많은 질문들이 떠오르고 답을 찾다 보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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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묻는 질문은 모르면 자존심이 상하지만

수수께끼는 못 맞힐수록 재밌습니다.

답이 뭘까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은 새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 주기도 하니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슬픔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서려면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내일을 상상하다 보면 수많은 질문들이 떠오르고

답을 찾다 보면 어느새 아픔은 곁에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은

현실을 살아가는 힘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마음껏 상상하고 공감하고 소통하기를.

 

 

 

 

작가의 말 일부를 옮겨 적어 보았어요.

 

대부분의 책에서 작가의 말을 담는 편집과는

살짝 다르게,

마치 이야기의 시작처럼 그림과 함께

큼지막한 폰트로 실려 있어요.

 

마치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려 펼쳐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꼭 읽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것처럼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인상 깊은 작가의 말이었어요.

 

주인공 지혜는 먼저 하늘로 간 엄마를 만나기 위해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나가요.

답이 다음 장면에 나오기에 책장을 넘기지 않으면

생각을 해 볼 수밖에 없는데

수수께끼 책도 따로 찾아볼 만큼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아마 쉽게 풀 것 같기도 해요.

저는 하나밖에 못 맞췄지만요. ㅋㅋㅋ

 

그리운 엄마를 만나기 위한 지혜의 여정은

수수께끼 덕분인지, 익살스러운 그림 덕분인지

그리 슬프게 그려지진 않아요.

엄마와 함께 돌아오는 해피엔딩도 없지요.

하지만 수수께끼 비책을 통해 만났던

엄마와의 시간을 간직한 지혜는

잘 지내고 있다고 씩씩한 한 마디를 남기며

이야기는 끝나요.

 

질문과 상상력, 현실을 살아가고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힘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y**********4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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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내용보기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미우 글.그림   나도 갖고 싶다. 소원을 들어주는 비책 이 책은 수수께끼라는 소재를 책속에 담아내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끌어내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컬러링 북과 함께 활동을 할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다. 엄마를 향한 간절한 그림움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지혜의 모험은 수수께끼속에서 이루어진다.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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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미우 글.그림

 

나도 갖고 싶다. 소원을 들어주는 비책

이 책은 수수께끼라는 소재를 책속에 담아내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끌어내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컬러링 북과 함께

활동을 할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다.

엄마를 향한 간절한 그림움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지혜의 모험은 수수께끼속에서 이루어진다.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이라 그럴까?

책이 가득한 오래된 책방은 뭔가 신비로워보이고

책속으로 빠져드는 착시를 느끼게 한다.

책을 읽는 재미도 있지만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재미가 배가 된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구조 또한 긴장감을

갖게 한다.

수수께끼의 문제를 내면 정답은 다음 페이지에

공개된다.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소원을 이루게 되지만

풀지 못하면 책속에 갖히게 된다는 오래된 책방

주인의 말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수수께끼를 맞히지 못하면

못 빠져 나올수도 있다는 즐거운 상상도 하게 해준다.

그럼 책속의 주인공 지혜는 엄마를 만났을까 

수수께끼와 더불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수수께끼 비책>>이 있었으니,

간절한 소망을 이루려는

지헤로운 자에게

이 책이 길이 되리라.

 

뜯겨진 종이에 씌여진 문구

그리고 지헤는 오래된 책방에서 수수께끼 비책을 만나고

모험이 시작된다

 

상을 탄 정류장의 이름은?”

정답이 뭘까? 지혜는 맞히지 못해서 책속으로 빠졌다.

수상한 정류장

수수께끼의 규칙이 있다.

정답속의 장소가 지혜를 데려가는 곳이다.

아침에는 네발, 낮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로 걷은 동물이

무슨 동물이냐?“

일본어로만 씌어있는 책은?”(본문 중에서 정답은 책에서 확인하길)

 

여러곳의 장소를 거쳐서 엄마를 만난 지혜

수수께끼의 정답은 책을 빠져나가는 곳이어야 한다.

돌아갈 곳을 정답으로

수수께끼를 만들어라.

지혜로운 자에게는

길이 되었으리라.

 

책도 읽고 컬러링북으로 활동도 할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어서 놀이에도, 게임으로도, 상상하며 채워가는 컬러링

다양한 활동이 들어있는 책 어린이 날 선물로도 손색없는

책이다.

 

 

y*******2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내용보기
《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 누구나 소원을 들어주는 비책이 있다면 누구나 그 비책이 궁금해질 거다. 그런데 이 책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이 들어있다? 수수께끼는 참 재미있는 놀이 중 하나이다. 꼭 맞춰야 하는 건 아니지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다. 거기에 정답을 맞히면 왠지 모를 으쓱함이 있다고 해야 할까? 먼저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내용보기

《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

누구나 소원을 들어주는 비책이 있다면 누구나 그 비책이 궁금해질 거다.

그런데 이 책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이 들어있다?

수수께끼는 참 재미있는 놀이 중 하나이다.

꼭 맞춰야 하는 건 아니지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다.

거기에 정답을 맞히면 왠지 모를 으쓱함이 있다고 해야 할까?

먼저 책표지를 살펴보면 책방의 풍경이 나온다.

 

 

이 책방에 빨간 모자를 쓰고 수염이 덥수룩한 아저씨? 할아버지? 마법사로 보이는 주인이 책을 찾고 있는 모습이고 책방 문 앞에는 여자아이가 뭔가 부탁을 하려는 모습을 하고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바닥에 깔려있는 노란색 카펫은 뭔가 모를 마법 양탄자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묘한 분위기의 책방임은 분명하다.

작가의 말을 살펴보면 수수께끼는 미스터리 같은 놀이이고 예측이 안 될수록 흥미로우며

지식을 묻는 문제와는 달리 못 맞힐수록 재미가 쏠쏠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 수수께끼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추리하는 과정이 더 재미있기 때문이다.

답을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생각과는 다른 답으로 새로운 생각의 길을 열어주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슬픔을 간직하고 있다...

그렇다. 누구나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지혜 역시 슬픔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 중 하나이다.

바로 엄마에 대한 그리움...

만약 엄마가 일찍 하늘나라로 갔다면 나는 어떨까? 생각해 보지만 답은 하나.

너무 힘들고 눈물만 흐르고 아무것도 못한 체 망연자실하고 있을 것 같다.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

어떤 수수께끼가 하늘나라에 있는 엄마를 만나 안아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인지...

지혜는 특별한 종이 한 장을 가지고 있다.

그 종이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수수께끼 비책》이 있었으니, 간절한 소망을 이루려는 지혜로운 자에게 이 책이 길이 되리라.」

이 종이를 그냥 넘기지 않고 믿고 있던 지혜에게 누군가 장난친 흔적일 뿐이라고 이야기하는 수지가 얄밉고 화가 나서 밀쳐버리고 만다.

아마도 엄마랑 늘 함께인 수지는 지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혜는 화가 나는 건 물론 자신의 처지가 너무 싫어서 그런 행동을 한 게 아닐까?

지혜는 무장적 길을 걷다가 우연히 골목길에 있는 동네 책방 앞에 멈춰 서게 되고,

그 책방의 이름은 가장 오래된 책방 <정류장>이라는 상호를 가진 곳이었다.

갑자기 드는 생각이지만 <정류장>이라는 책방 이름이 엄마를 만나러 갈 수 있는 길로 가는 정류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분명 오래된 책방이라면 지혜가 찾고 있는 책이 있을 거라는 확신...

오래된 책방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깔끔하고 세련된 책방을 보고 놀란 지혜.

마법사 같은 주인은 지혜가 꼬깃꼬깃한 종이를 보여주자 그 종이쪽지에 엄마에 대한 그리움의 흔적인 눈물, 콧물 범벅인 쪽지를 받아들고 따라오라고 한다.

오래된 지팡이로 톡톡톡 책장을 세 번 두드리자 책장은 문처럼 스르륵 열리고

어둡고 좁은 통로에 많은 책들이 꽂혀있고 오래된 책에서 나는 특별한 냄새가 났고

지혜는 혹시나 통로가 닫힐까 재빠르게 따라 들어간다.

한 장이 찢어져서 팔 수 없었다는 《수수께끼 비책》.

이 책이 지혜의 손에 들어오려고 그 종이 한 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나 보다.

간절히 원하면 그 일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처럼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엄마를 꼭 만나서 한 번이라도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에 이 책을 가질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책방 지기는 지혜에게 넌 해낼 수 있을 거라며 용기를 부어주고

더디어 수수께끼를 낸다.

상을 탄 정류장의 이름은? 과연 지혜는 그 수수께끼의 정답을 맞힐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정답을 맞히지 못한 지혜는 책방 지기가 알려주는 정답을 말하자

《수수께끼 비책》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고 빛은 지혜를 감싸 이상한 곳으로 데려다 놓는다.

그곳에는 특별한 버스가 있었고 그 버스는 지혜에게 또 다른 수수께끼를 낸다.

지혜는 답을 생각하며 늘 자신을 응원하던 엄마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답을 맞히게 되고

특별한 버스는 지혜에게 거래를 한다.

지혜가 내는 수수께끼를 못 맞히면 조용히 사라지겠다며...

지혜는 얼른 수수께끼를 내고... 과연 특별한 버스는 문제를 맞혔을까?

또 어둠이 내는 문제를 맞혔을까?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은 멀고도 힘듦의 연속이었다.

지혜는 수수께끼와는 다름 그림을 보았고 그림은 무엇을 의미라는 것일지 궁금했다.

그 그림은 높고 푸른 산 사이의 태양이 떠 있는 그림, 희망을 전해주는 그림으로 생각한 지혜는 그림이 바로 지혜의 간절한 소망임을 알게 된다.

이렇게 희망을 품고 수수께끼를 풀며 엄마에게 점점 가까이 가는데 지혜는 무사히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엄마를 만났다면 다시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

수수께끼로 시작해서 수수께끼로 끝나는 《수수께끼 비책》.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한 친구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라요.

우리는 누군가를 잃었을 때의 슬픔을 간직한 채 그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살아간다.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나 나의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을 만난다면 어떤 소원을 말하고 싶을까?

수수께끼는 어떤 사물에 대하여 바로 말하지 아니하고 빗대어 말하여 알아맞히는 놀이,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복잡하고 이상하게 얽혀 그 내막을 쉽게 알 수 없는 것.

수수께끼를 풀려면 많은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은 현실을 살아가는 힘이라고 말한다.

그런 힘을 기를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허니에듀와 출판사 단비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소원을들려주는수수께끼비책#단비어린이#그림책#미우#그리운엄마#지혜와수수께끼비책

k********4 202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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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잊어비리지 않겠다고 가슴에 두손으로 품은 한장의 종이에는 " 간절한 소망을 이루려는 지혜로운 자에게 이 책이 길이 되리라" 적혀 있다. 지혜에게는 하늘에 계신 엄마를 만날 수 있을거라 희망을 품고 있지만 친구들은 이해를 못하고 누군가 장난치는 거라며 넘긴다. 속상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데 가장 오래된 책방에서 지혜에게는 희망의 종이 한장을 보여주며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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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잊어비리지 않겠다고 가슴에 두손으로 품은 한장의 종이에는 " 간절한 소망을 이루려는 지혜로운 자에게 이 책이 길이 되리라" 적혀 있다.

지혜에게는 하늘에 계신 엄마를 만날 수 있을거라 희망을 품고 있지만 친구들은 이해를 못하고 누군가 장난치는 거라며 넘긴다.

속상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데 가장 오래된 책방에서 지혜에게는 희망의 종이 한장을 보여주며 책방지기에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책을 다 풀어야만 소원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한번이라도 실패를 한다면 책에 갇히게 된다.







수수께끼 책에 화려한 배경들 사이로 무언가 숨어 있지는 않을까?

요리조리 살피면서 지혜가 풀어가면 같이 풀고 반대로 내어주는 문제를 풀면서 당황하는 인물들의 모습들이 재미 있다. 평소에도 아이들이 책에서 본 수수께끼를 내면 그런대로 잘 맞추었는데 이 책의 수수께끼는 오묘하게 기발하다. 첫째는 못참고 답을 보겠다며 책장을 넘기려 하는데 둘째는 끝까지 풀어야 한다고 한다. 둘째에게 물어 보니 지혜 표정이 자기를 약오르게 한다며 기분이 나쁘단다. ㅎㅎ

간절한 마음으로 수수께끼 비책을 따라 나선 지혜가 풀면 풀 수록 엄마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에 가까워서일까 당찬 표정들이 둘째에겐 다른 지혜를 만난다 보다.^^

책속에 가두려는 인물들과 수수께끼 비책을 꺼내 드디어 하늘에 계신 엄마를 만난 지혜 구름속에 새겨진 엄마의 글을 보며 오랫동안 엄마와 이야기를 나눈다. 지혜가 돌아올 곳도 수수께끼를 만들어 풀어야 하는데 과연 어떤 수수께끼를 만들었을까?

마지막 장에는 편지 쓰기가 있다. 늘 엄마가 그리운 지혜에게 슬픔을 수수께끼로 정화 시켰다. 슬픔을 억지로 지우고 이겨내려는 것 보다 책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다른 상상력이 필요하다. 어느새 상상하다보면 아픔은 잊어버리게 되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힘도 생기게 될 것이다.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들은 수수께끼를 만들기에 정신이 팔리고 자주 들은 엄마를 피해 놀러온 삼촌에게 끝없는 수수께끼를 낸다.  "열쇠가 타고 다니는 것은?"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우리집 아이들에도 상상의 날개를 펼쳐 주었네요^^

t********5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수께끼는 창의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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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림책을 보면서 늘 그림보다 글에 집중을 했었습니다.내용 중심으로 읽어나가다 보니 그림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했죠.그림책을 공부하며 다시 읽기를 했습니다.표지를 보고, 제목을 보고, 내지의 색깔과 삽입그림 심지어 글자의 위치까지 세세히 보다보면 그림책이 새롭게 다가오고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하지만 이번 도서는 또 다시 그림보다 내용에 집중하게 됩니다.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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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림책을 보면서 늘 그림보다 글에 집중을 했었습니다.
내용 중심으로 읽어나가다 보니 그림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했죠.
그림책을 공부하며 다시 읽기를 했습니다.
표지를 보고, 제목을 보고, 내지의 색깔과 삽입그림 심지어 글자의 위치까지 세세히 보다보면 그림책이 새롭게 다가오고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 도서는 또 다시 그림보다 내용에 집중하게 됩니다.
소원을 이루기위해 지혜는 수수께끼를 내고, 풀지못하는 대상들과 정답으로 장소를 탈출하고 결국엔 소원을 이룹니다.

"한 번 만 더 엄마를 만나고 싶어."
지혜의 소원

소원을 이루기위해 지혜는 수수께끼 비책을 찾아다닙니다.
찾는자에게 찾아지는 기회가 딱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페이지 마다 필요한 단어만 간단히 써있습니다.
수수께끼만 집중하다 보면 그림을 놓칠까? 걱정되지만 오히려 그림은 더 직설적이고 단순합니다.

엄마를 만났지만, 지혜는 욕심이 없습니다. 약속대로 집으로 돌아옵니다.
수많은 문제를 풀며 정답을 찾고 있지만 사실 문제풀기가 재미있진 않죠?
하지만 수수께끼라면 이상하게도 계속 풀고 싶고 정답이 무얼지 즐겁게 상상하게 됩니다.

수수께끼는 미스터리 같은 놀이입니다.
예측이 안 될수록 흥미롭죠.
수수께끼는 못 맛힐수록 재미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은 생각의 길을 열어줍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수수께끼 비책 작가의 말 中%

소원을 이루기위해 수수께끼를 풀며 상상하고 문제 해결력을 키워나가는 책!
조금더 페이지 수를 늘려 수수께끼가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7살 막둥이랑 책을 읽고, 수수께끼 맞추면 소원을 말할 수 있어?라고 얘기하며 간단한 게임도 해보고, 집에 있는 퀴즈 책도 가져와 연결독서까지 해보았답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 의견으로 글을 썼습니다




b****4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