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아요. 그리고 요즘은 건강하게, 그리고 환경을 고려하는 건강을 찾는 비결이 바로 '비건'임을 이해하고 있어서 더 관심이 많아서 이 책 [비건]을 읽는 재미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비거니즘은 미래를 내다보는 생활 방식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커지게 만들어주는 것도 이 책이 던져주는 메시지가 되네요. 채식을 권유하면서 진정한 건강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주는 책친구가 되어서 더 좋습니다. 앞으로 우리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주고 동물에게 함부로 하는 상황을 반성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위해서 동물과 인간의 관계, 더 나아가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또 개선할 점에 대해서 알려주고 도와주고 합니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적절한 관점을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서 더 마음에 들고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을 주는 것도 마음에 쏙 듭니다. '비건'이 되거나 '비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늘어가는 추세는 미래 사회,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 인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러한 인식들이 공공의 인식화 되어 간다는 증명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생활의 곳곳에서 '비건'의 바람이 영향력을 끼칠 것 같아서 이러한 삶의 방식에 대해서 이모저모 알아가고 또 해결책을 모색하는 고민이 정말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비건'과 관련된 다양한 논쟁 거리들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잘 생각해보고 고민하는 힘을 아이 때부터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깊어지게 하는 것도 이 책이 우리에게 해주는 역할이네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내용입니다.
|
|
비건
플로랑스 피노 글 엘로디 페로탱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 출판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3
'과연 나는 평생 동안 비건의 삶을 몇 일이나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비건이라는 신조어는 영국에서 목공을 가르치던 도널드 왓슨이 1944년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베지테리언(채식주의자)가 된 후 우유도 먹지 않기로 그는 자신의 새로운 생활 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베지테리언(Vegeterian)의 앞뒤의 글자 조합해 비건(Vegan)이라는 말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씨드북의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비건>은 채식주의자나 비건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은 물론 우리가 놓치고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함께 들여다보며 그들의 노력이 얼마나 지구나 동물 복지에 감사한 일인지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채식주의자나 비건이 점점 더 많아지고 그들의 문화가 조금씩 존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뜻 봤던 버*킹의 CF광고에서 만난 채식 버거나 식당이나 기업들이 내놓는 식물성 음식 메뉴들을 보아도 그런데요. 이렇게 널리 퍼지고 있는 비건의 문화를 불편해하는 사람들의 인식이나 소비 방식 등 여러 제약들을 본다면 결코 비건의 삶이 쉬운 것만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 채식 인구는 2008년부터 2018년도동안 10년 사이 10배가량 증가해 150만명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중에 50만명은 달걀이나 유제품 조차 먹지 않는 완전한 비건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몇 년 사이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채식주의자나 비건이 되었겠지요.
국제 연합의 발표에 의하면 14.5퍼센트나 차지하는 가스 배출량이 목축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미 소가 배출하는 메탄가스가 꽤 높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졌지만 1킬로그램의 소고기를 생산하는 데 1킬로그램의 식물성 단백질을 생산하는 것보다 2.4배의 물이 필요하다는 발표 등의 소식은 병들어 가는 지구를 위해 탄소 발자국 등을 생각하거나 너무나 안타깝게 식용을 위해 탄생과 죽음을 맞이하는 동물들을 생각해봐도 완벽한 채식주의자나 비건이 되지 않더라도 먹는 음식들을 생각해 보며 모두를 위해 육류는 줄이고 채식을 늘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비건의 영양 상태를 포함해 비건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비건> 거기에 반대하는 비건 반대 운동을 하는 사람들 이야기, 동물 복지주의자 이야기, 환경 이야기까지 두루 살펴보며 논술이나 토론 주제로 너무나 적합한 이야기들로 아이와 풍성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책, 우리가 비건이 되지 않아도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기에 충분한 <비건>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지만 그들이 내는 목소리는 한 번쯤 들어 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씨드북의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는 처음 접해보네요. 이 책은 120쪽 내외의 얇은 책인데 담고 있는 내용은 아주 많은 알찬 책입니다. 사실 과학논술인지 모르고 채식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선택했기때문에 처음에 받았을 때는 두께를 보고 '어라?'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과학논술'이라는 시리즈 명을 보고 나니 납득이 되었어요.
'비건'은 '채식주의자(vegeterian)'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고기, 생선, 달걀 꿀도 먹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영국에서 목공을 가르치던 도널드 왓슨이 베지테리언이 된 다음에 우유도 먹지 않는 새로운 생활방식을 시작했고 이 생활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1944년에 베지테리언(vegeterian)의 앞과 뒤의 글자를 조합해서 비건(vegan)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습니다. 비건에서 더 나아간 완전한 비건은 동물 착취로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까지 모두 거부합니다. 가죽, 양모, 실크, 동물실험 제품, 서커스나 돌고래쇼등 동물을 이용한 여가 활동까지도요.
비거니즘은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고 동물 착취를 멈추게 하려는 이데올로기에서 출발했습니다.
씨드북의 <비건>은 프랑시스 카브렐의 <투우>와 보리스 비앙의 <환호하는 백정들>이 실려있는 첫 페이지부터 섬뜩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가엾다고 생각한 적은 있지만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본 적은 없었기때문에 이 페이지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비건은 보통 채식주의자를 거쳐 이르게 되는 단계입니다. 육식의 문제점을 조금씩 깨닫다가 어느날 결심을 하는 거예요. 식품업계가 우리에게 내놓는 음식에 관한 의문, 육류 소비에 따른 환경문제, 육류를 섭취하지 않아야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믿음, 비건이 유행이기 때문에 등등 비건이 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그 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농장과 도살장을 몰래 촬영한 영상물을 보고 비건이 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2019년부터 비거니즘이 언론과 토론을 통해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비건이 된 사람들을 주변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비건에 대한 배경설명 뿐 아니라 다양한 질문을 통해 답을 찾아갑니다. 제가 읽으려고 신청한 책인데 아이와 같이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책 읽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비건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으신가요?
이 책은 현대 사회의 주된 관심사를 과학적으로 살피고
|
|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비건 - 현대 사회의 주된 관심사를 과학적으로 살펴 논리적이고 균형잡힌 의견을 갖도록 돕는 청소년 교양 시리즈-
비건과 비건의 철학, 비건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 비거니즘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비건』은 논리적인 생각을 갖 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트랜스휴머니즘』과 『해커』에 이은 세 번째 청소년 과학 교양서로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생태 위기,100세시대 건강을 위한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삶을 위해 비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내 생각을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베지테리언까지 들어 봤고 실천도 해보았는데 베지터리언 보다 조금 더 강한 비건은 기후변화와 건강을 위해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실천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인간에게 다른 동물을 착취하고 마음대로 할 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하여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고 동물을 이용하는 서비스에도 반대한 사람을 비건이라고합니다. 비건 이라는 말은 영국에서 목공을 가르치던 도널드 왓슨이 만든 단어로 했어요. 이러한 사람들을 ‘비건’이라고 해요. 비건(Vegan)은 채식주의자라는 뜻을 가진 ‘베지테리언(Vegetarian)’이라는 영어 단어로 만든 신조어입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비건 운동은 우리나라에도 환경,건강을 위해 퍼지고 있습니다. 비건을 추구하기 어려운데 왜 사람들은 비건이 되고 생태문제 해결의 시작이 될 수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비건의 진정성을 알려줍니다.
육식 좋아하는 우리첫째에게는 생각도 못한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우리가 늘 맛있게 먹고 있는 돼지고기,계란,우유를 주는 동물들이 자라는 환경을 보게 되면 동물들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동물을 사랑하고 생각한다고 하여 고기,우유,계란,소시지등의 음식을 먹지 않아야하는 비건까지 될 필요성이 있는지 음식은 먹으면서 동물들이 자라는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지에 대한 책의 균형있는 내용을 통해 생각을 정리 해 볼 수 있습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 반려동물들에게는 무엇을 먹일지 비건을 실천한다면 건강은 좋아질까요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통해 비건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어떤 세상을 바랄지 알 수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비건들의 입장과 비건을 바라보는 상대적인 생각을 균형있게 들려주어 비거니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내 생각을 정리 해 볼 수 있어 과학논술교재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과학책을 읽고 독후감쓰기 숙제가 있는데 비건을 읽고 써봐야할것 같아요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고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3 비건
비건이라는 말은 영국에서 목공을 가르치던 도널드 왓슨이 만들었답니다. 그는 채식주의자 그러니까 베지테리언이 된 다음에 우유도 먹지 않기로 마음을 먹고 새로운 생활 방식이 탄생했답니다. 왓슨은 이 생활 방식을 성명하기 위해 '베지테리언(vegeterian)'의 앞과 뒤의 글자를 조합해서 '비건(vegan)'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답니다.
비건은 보통 채식주의자를 거쳐 이르게 되는 단계에요. 육식의 문제점을 조금씩 깨닫다가 어느 날 결심을 한답니다. 생활 방식을 조금씩 바꿔 비건이 되어서 고기, 가죽, 달걀, 꿀 등 동물을 착취해서 만든 식품과 물건을 소비하지 않는답니다. 육류를 소비하면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건강을 지키려고 비건이 된 사람들도 있어요. 그들은 고기, 달걀, 유제품을 먹지 않아야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믿는답니다. 비건이 유행이기 때문에 따라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예전에 사양에서 선불교가 유행하고 프로 게이머가 되는 거시 유행했던 것처럼 말이에요. 미국의 가수 비욘세도 비건이 되었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비거니즘은 폭력적이지 않고 멋진 삶의 방식이랍니다. 식물성 성분을 사용한 화장품, 대나무 실로 짠 옷, 파인애플 껍데기로 만든 가방 등을 사용해서 겉으로 비건임을 드러내요. 비건 중에 농장과 도살장을 몰래 촬영한 영상물을 보고 비건이 된 사람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답니다.
저도 전에 이런 영상들을 TV에서 본 적이 있어요. 그때 채식주의자 이야기와 영상들이 믹스가 되어 상영한 적이 있답니다. 저도 그때 그 영상을 보고 아주 오랫동안 고기를 쳐다보지 못한 적이 있어요. 영상물을 보고 비건이 된 사람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할만한 거 같아요. 저 또한 제 의지와는 다르게 고기를 쳐다보지 않고 안 먹던 채소를 먹었거든요. ^^
서양에서 버건이 늘어나면서 버거니즘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버건들을 위한 메뉴를 개발한 식당들이 많아졌어요. 버건 인증은 마케팅 전략으로 떠올랐고, 디자이너들은 합성 모피나 바나나 섬유로 뜬 스웨터, 파인애플 가죽 등을 내놓았답니다. 2019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최초의 비건 패션 위크가 열릴 정도였어요. 심지어 프랑스에서는 2018년에 채식주의자와 비건을 겨냥한 시장이 24퍼센트나 성장했답니다. 원래 버거니즘은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혁명적인 철학 운동이에요. 유행을 따르려는 것이 아니랍니다. 버건들에게 사회 참여는 중요해요. 동물을 위해 정의를 실현하려고 애쓰는 것은 멋진 생활 방식이나 단순한 취미가 아닌 진정성이 담겨야 한다.
비거니즘은 1944년 영국에서 도널드 왓슨이 처음 시작한 운동이에요. 왓슨이 열네 살 되던 해 삼촌의 농장에서 돼지를 도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아 채식주의자가 되었답니다. 그 후 서른 살에는 암소들이 학대당한다고 생각해서 유제품도 먹지 않았어요. 왓슨은 고기와 유제품을 먹지 않는 비건 협회도 세웠답니다.
종차별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불매 운동만으로는 부족하고 협상도 소용없다고 동물 운동가들은 말한답니다. 동물 운동가들은 직접 행도에 나서요. 정육점이나 모피 상점 앞에서 피 묻은 가짜 동물 사체나 동물을 착취하는 시설에 있는 쓰레기통에서 가져온 진짜 사체를 전시하며 시위를 해요. 이런 퍼포먼스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그들이 소비하는 것이 죽은 동물의 살덩어리와 동물에게서 벗겨 낸 가죽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한답니다.
동물의 보호를 외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버건'은 이제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말이 되었답니다.
버건이 무엇인지, 버건이 왜 생겼는지, 버건을 바라보는 시선과 버건이 이야기하는 세상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본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3 - 비건>
기후위기와 함께 이야기 하는 것이 바로 육식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비건에 대한 이슈입니다.
비건이란 말은 영국에서 목공을 가르치던 도널드 왓슨이 1944년에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는 채식주의자 (vegetarian)가 된 다음에 우유도 먹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고 해요~ 이런 생활 방식을 비건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3 - 비건>에서 왜 비건이 필요한지~ 동물 윤리와 동물에 대한 권리 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 신음을 토하는 내 앞에서 그들은 웃는다, 죽어가는 내 앞에서 그들은 춤을 춘다. 사람들이 무덤 앞에서 그렇게 즐거워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미처 알지 못했다. 이게 제대로 된 세상이냐?"
1994년에 프랑시스 카브렐이 <투우>를 표현한 내용인데요~ 생각하지 못했던 투우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듯 합니다.
아마 육식도 이러하지 않을까요? 2014년 농림수산식품 주요 통계에 따르면 2013년 기준 1인당 평균 육류 (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소비량은 42.7kg 이라고 합니다.
한 사람이 하루에 고기를 약 100g 이상 먹는 셈이지요.
식품 1kg 당 온실가스 배출량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소고기 (59%) 라고 하는데요. 그 외도 와 돼지고기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의 많은 부분이 육류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육식보다는 채식에 대해 마음이 기울어지는 듯합니다. 기후와 환경 뿐만 아니라 육류 이야기를 하면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동물 윤리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거세 당하는 수퇘지! 분쇄기에 빨려 들어가는 운명의 병아리 수컷! 과연, 알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웃으면서 식탁에서 육류 (달걀을, 닭고기를, 돼지고기 등)를 먹을 수 있을까요?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3 - 비건>에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비건에 대한 강요가 아닌 비건의 필요성과 비건을 통해서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의 지구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싶으신가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