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구원 받았나? 라고 물어볼 때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크리스천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크리스천으로써 꼭 필요한 글들과 말씀으로 채워져있다. 수많은 이단들의 잘못된 교리 앞에서 우리는 언제까지 모르쇠로만 일관할 것인가 크리스천으로서 구원의 확신은 알고 모르고의 문제가 아닌 필수사항이라 생각된다 이 도서가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더 견고히 다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