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제왕이와 그 친구들 그리고 다른 이웃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말하고 있다.제왕이네 할아버지는 경비 아저씨인데 사람들에게 구박받고 심지어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까지 그냥 받고 있었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 익어가는 경비실에서 에어컨도 못틀게 하는 주민들 참 나쁜 건 같다. 책을 읽는 사람들도 슬픈데 그걸 보고있는 제왕이는 얼마나 슬플까. 그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이책은 제왕이와 그 친구들 그리고 다른 이웃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말하고 있다.제왕이네 할아버지는 경비 아저씨인데 사람들에게 구박받고 심지어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까지 그냥 받고 있었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 익어가는 경비실에서 에어컨도 못틀게 하는 주민들 참 나쁜 건 같다. 책을 읽는 사람들도 슬픈데 그걸 보고있는 제왕이는 얼마나 슬플까. 그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모든일들을 잘 해결하는 제왕이가 부럽다. 정말 재미있다. 강추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