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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처음이었던 첫째가 있어도 둘째때문에 힘들고 하다해도 부족한 나 때문에 아이들에게 불안정한 정서를 줄수 없잖아요. 엄마인 제가 정신 차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정서를 가지고 살아가고 엄마의 기억을 좋은기억으로 남길수 있도록 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보고 또 보고 연습하고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볼께요. 표지가 따뜻따뜻하네요♡ |
|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력 형성에서 부모의 말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한 책입니다. 단순한 교육 방법이 아니라 일상 속 대화에서 아이와 관계를 형성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실제 사례와 대화 예시를 통해 실천 가능한 전략을 안내하며, 반복적 읽기와 연습으로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아이와의 소통을 깊이 있게 만들고 싶은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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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출산을 해서 선물하려고 구입했어요. 엄마가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기에 :)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하네요. 잠시 육아퇴근하고 쉴때 책읽으면서 갖는 작은 휴식이 꿀 같이 느껴질 듯 현명한 엄마가 되기 위해 한장 한장 새기며 읽어보아요 선물해줬더니 좋아하네요 원래 책은 일 이권이 나눠서 있었는데 개정판으로 한권으로 나오니 좋습니다 표지도 아기자기 더 예뻐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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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숙 선생님의 지난번 책도 아주마음에 들어서 많이 배우고 공감했었습니다. 이번에 코로나 시대에 맞춰서 새로 나왔다고 해서 읽어봤습니다. 지난번과 비슷한 맥락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믿고읽는 이임숙 선생님의 책이죠 아이들과 하루하루 대화하며 이론과 실습을 업할 필요가있어요. 다음에 다른책이 나온다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