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그멜 심해수족관』 4권은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스토리가 한층 더 긴밀해진다.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심해의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생생한 비주얼과 긴박한 전개가 매력적이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하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
| 우와 이런 바다속 이야기 흔하지 않으면서 이 만화책 통한 몰랐던 심해이야기 재미 있어요. 덕분에 몰랐던게 알게 되었고 실제 저런 일 일어나면 정말 신기하면서 감동 받을꺼 같아요. 쉽게 접할수 없는 심해 이야기 대리 만족 느끼면서 보고 있어여. |
| 마그멜 심해수족관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의 표지는 시즈카네요. 심해와 우주는 미지의 세계라는 점에서 정말 닮았어요. 시즈카의 고등학교 친구도 다시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다정한 이야기여서 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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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다면 꼭 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마그멜 심해수족관의 네번째 이야기. 4권도 변함없이 눈과 몸과 동작이 조화롭지 못한 작화와 다소 지루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변함없이 예쁜 심해 생물들이 담겨있다. 조금 지루했던 지금까지의 이야기에 무척이나 무책임한 주인공의 아버지가 본격 등장함을 예고하며 5권을 구매하야겠다 다짐하게 만든다. 모든 것이 조화롭지 못하고, 수수하지만 담기 어려운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 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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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어> 이번 이야기의 중심 인물은 관장님의 딸인 나기사! 항상 명랑하고 똑똑한 아이일 것 같았는데 심해 생물을 깊이 알고 좋아하는 점이 또래 사이에서는 이상하게 비쳤는지 속상해하는 모습이 나왔다. 콩을 잘 먹던 친척 아이가 유치원에 가더니 다른 아이들은 콩을 먹지 않으니까 자기도 먹지 않는다고 이제 콩을 먹지 않는다고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아이들은 참 개성적이면서도 순수하고 잔인한 부분이 있어서 어떠한 특성을 못 박아버리고는 한다. 미나토는 자신의 딸이 상처받지 않길 원해 고민한다.
‘다름’은 틀린 게 아니라 개성이 있는 거지. 제각기 다르니까 새롭고 재미있는 것 아니겠는가. 코타로에게서 힌트를 얻은 미나토가 자신의 딸을 위해 기획한 일이 잘 되어 훈훈함을 안겨주었다. 모두가 같을 필요는 없고 서로 다른 길 위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게 인생의 묘미지. 이번에도 짧은 이야기에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매력적인 이야기다.
<흡혈오징어> 아사히의 신입 시절을 살짝 엿보면서 그의 선배다운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에피소드였다. 누구에게나 서툴고 어려운 시절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런 시절을 잊고 신입의 실수를 이해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나도 아사히와 함께 초심을 돌이켜보고 친절해지자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생각이 가볍게 환기되는 느낌이었다.
<삼천발이>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4권 표지의 주인공이기도 한 시즈카다! 항상 친절하고 활달하여 좋은 선배 역할을 해주고 있는 좋은 사람. 수족관에서의 사육사 시즈카가 아닌 또래와 어울리는 사적인 모습의 시즈카를 볼 수 있었다. 더불어 강렬한 과거의 이야기까지. 시즈카가 항상 하고 있는 머리핀이 어디에서 온 건지 알 수 있었다. 지금 어떤 마음으로 심해를 바라보고 있는지도. 로맨스 좋아하는 사람은 이번 편 보면 평생 가슴에 품게 될 것이다. 어떻게 이런 서사가. 하, 언젠가는 두 사람이 만나게 되길. 그리고 그 모습을 꼭 단행본에서 볼 수 있길 바란다.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임. 여운 미쳤다.
< 용궁의 사자 > 이름이 거창한데 상, 하로 나뉘어 있어서 더욱 궁금해졌던 이야기. 이번 주인공은 한 초등학생 아이였는데 처음에 나오는 독백부터 묵직하게 들어와서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어릴 때 좋았던 기억이 희미해져서 자기가 좀 더 큰 뒤에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말하고 있었다… 아이가 아이답지 않으면 너무 슬퍼. 그 어른스러움을 좋아하지만 그 어른스러움이 점차 그 나이 때의 모습으로 채워지는 게 좋아서 좋아하는 거거든.
그놈의 입시가 뭐라고. 게다가 애가 초등학생인데 아버지란 사람이 애 성적만 신경을 쓴다! 모처럼 특별한 일을 겪고 설레하던 아이의 모습은 보이지도 않나 봐. 기대하던 얼굴이 순식간에 풀 죽는데 너무 마음 아팠다. 실제로도 이런 집이 꽤 많이 있을 거다. 이곳에 나온 아이의 경우는 순하고 스스로 배우는 재미를 알아서 틀어지기 전에 돌아왔지만, 아닌 곳도 많겠지. 서로 원하는 것이 너무 달라서 싸우고 틀어지고 멀어지는 건 참 슬픈 일이다. 여유롭고 다정하게 서로를 아끼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이면 참 좋을 텐데.
<태평양 흑룡> 심해 사진가인 코타로 아빠의 짧막한 근황이!!! 살아 계셨구나. 다행이다. 사연 너무 궁금해!무슨 애한테 엄마를 부탁한다고 하고 가버렸냐고. 근황이라도 잘 전하든가~! 아버지 실격이야! 그러니까 얼른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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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멜 심해수족관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마그멜 심해수족관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심해 수족관 이라는 낭만적인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매 에피소드 마다 소개되는 심해 생물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5권도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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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예쁜 그림체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마그멜 심해수족관의 정발본 4권입니다. 바다 깊은 곳에서 살고 있는, 신비하지만 생소한 생명들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특징과 각 에피소드의 주제를 엮어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계속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가치관, 인간관계, 사랑, 가정사에 관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모든 에피소드가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등장인물 중 한 명인 시즈카의 조금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와 삼천발이라는 심해생물 관한 에피소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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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우주비행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전학생 마츠자키군이 등장합니다.급접근하는 두 사람이 우주와 심해, 어느 쪽이 재미있는지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그 중의 대사가 상기의 '심해에는…'. 그에 대한 마츠자키군의 대답은…?같은 산 정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다른 등산로 입구로부터 오르기 시작해 버린 것 같은 두 사람.이 사랑의 행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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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멜 심해주족관 4권 표지는 사육사인 나가이즈미 시즈카입니다. 스기시타 키요미 작가의 마그멜 심해수족관은 세계에서 하나뿐인 심해수족관 마그멜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그의 가족들도 등장을 합니다. 이번 4권 초반부에는 마그멜 심해수족관의 관장인 오세자키 미나토의 외동딸 오세자키 나기사가 또래들과 놀다가 공벌레 다리가 몇 개인지 세어봤다고 하자 아이들에게 나기사는 이상하다는 소리를 듣고 아빠인 미나토에게 난 이상한 아이냐고 물어 봅니다. 그에 미나토 관장은 나기사와 또래들을 심해 수족관으로 초대합니다. 그리고 사육사 나가이즈미 시즈카는 동창들을 만나고 지금은 우주 비행사가 된 마츠자키 요우를 회상합니다. 심해와 우주는 전혀 다르지만 닮은 구석이 있는 듯합니다. 4권에서는은상어, 흡혈오징어, 삼천발이, 용궁의 사자, 태평양 흑룡이 소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