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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혼자서 또 여러명이 함께 나누면 무궁무진한 보물이 가득! 질문 백개를 잘 활용하면 타인을 잘 알 수도 이해할 수도 있는 비법! 질문 뒤에 다양한 분들의 진솔한 답을 보는 재미도 솔솔~~^^ 백일 도전을 해 보면 나만의 소중한 기록이 생기겠다! 직접 적으면서 깊은 나를 알게 되는 즐거움! 조우의 윈도우 창이 활짝 열리며 해방 된 나를 만나게 된다! 모임에서 서로 마음을 열고 이해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면.. 서로 친밀한 관계로! 가족 연인 친구 서로를 더 알아가며 화목함 사랑 우정을 깊고 진하게 해 주는 기적의 책! |
| 구성이 참 좋은 책자입니다. 주제별로 질문들이 구성이 되어있고, 그에 따라서 내 생각도 적어볼 수 있는 칸이 여유롭게 있네요. 질문들이 간혹 어려워 보이는 것들이 있긴한데... 다른 분들이 써놓은 답변을 보면서 다른 시각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동안 종종 질문을 하는 책을 읽었을 때랑 또 다른 느낌이긴 하네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질문할 땐 막막한 부분도 있는데 대충 써놓은 답변들이 아니라 진심이 묻어나는 답변들이 많아서 그 답변들을 보면서 더 생각이 깊어지게 해주는 것 같네요. 답변 적는 칸이 3칸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누군가 보여주는게 아니라 나 혼자만이 가지고 볼 수 있는 책형태라서 더 좋은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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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흔한 질문 같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미처 묻지 못한 질문들,그리고 누군지 모르지만 읽다보면 너무 친근해지는 랜선 코치님들. 진지한 또는 엉뚱해서 피씩 웃음나게도 만드는 질문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나도 몰랐던 나를 만나게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어떤 질문에선 누구도 나에게 물어봐 주지 않았던 낯선 물음에 눈물이 왈콱 쏟아졌는데 코로나로 맘이 지쳐 있었던 탓일까요? 랜선코치님들 글을 읽으면, 함께 차 한잔 하면서 얘기 나누고 있다는 기분도 드네요. 내용도 구성도 신선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딱! |
| 처음 책을 만나면서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질문을 통해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하루종일 나의 머리에서 떠나지않고 생각이 종일 나를 기분좋게 하거나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하는것이 신기했다. 덕분에 긍정적인 마음과 내가 나를 바라보고 소통하는 힘이 생기게 되었다. 이것이 질문의 힘이라는 것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의 댓글을 보면서 같은 질문인데도 이렇게 다양하게 느끼는구나..라며 타인은 이해하게 된다. 하루에 5분 정도 나를 만나는 여행을 통해 매일 새로워지는 나를 만난다는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는 것 같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퇴직하신 부모님께 선물했습니다. 책을 받으신 어머니가 전화를 하셔서 하신 첫마디가 "질문이 너무 좋더라" 였습니다. 본인 60평생 그 누구도 해주지않았던 질문이라구요. 이제껏 '나'라는 존재를 잊고 바쁘게만 살아왔는데 여기 질문들을 보니 본인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고..너무 고맙다고 하시네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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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딱 입니다! 26명의 저자가 썼다길래 무슨 내용인가 했더니만, 글쎄 온라인으로 100일간 질문을 하고 댓글로 답을 주고받은 내용이더라구요. 근데 희한하게 어떤 질문을 보면 위안이 되고, 어떤 댓글을 보면 니맘 내맘 같은 기분이라 좋았어요.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누굴 만나기도 어렵고 모임 가기도 어려운데 이 책만 보고 있으면 조잘조잘 대화 나누는 기분이었어요. 저자 26명이 모두 코치라니 왠지 더 있어보이네요~ 표지도 이뻐서 요즘처럼 초록초록한 때 나들이용, 인스타용 액세서리로도 그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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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책을 만났다. 100개의 질문이 무엇일지 궁금해서 펼쳤는데, 나도 모르게 답을 쓰고 싶어지는 질문들을 만났다. 그러면서 내 주위 사람들이 떠오른다, 그들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할지 무척 궁금해졌다. 나 혼자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며 질문에 차근차근 답을 해도 좋을 것 같고,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면 그들을 더 많이, 더 깊이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다. 나 혼자는 생각하지 못했을 질문, 고민이 되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덮고 가던 질문,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듯 대답하고 싶은 질문... 다양한 질문 앞에 서니 마음이 분주해진다, 누워있던 생각이 일어나 기지개를 켠다. 당분간, 가까이 두고 여러번 펼치며 내 안의 많은 것을 마주하는 시간 여행의 안내자로 삼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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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정말 진심어린 관심과 힘과 용기를 주는 질문이라면 얼마나 소중한 질문일까? 우리는 Yes, No 질문 속에 강요당할 때가 많다. 그런데 코칭퀘스천은 열린 질문으로 생각을 열어준다. 게다가 문제해결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래서 랜선코칭클럽 에서 26명이 모여서 100일간 질문한 스토리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