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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몇번을 봤는지 지금 다시 봐도 명작인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책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세상에 처음으로 나온건 1954년으로 인쇄를 거듭할 때마다 수정을 하였고 저자의 이런 노력으로 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갔으며 60주년 기념판에는 저자가 편집에 직접 참여하여 수정과 개정을 진행하여 더욱더 완성도를 높여나갔다고 한다 절대반지를 파괴하고 악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결성된 반지 원정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호빗들이 살고 있는 샤이어에 111번째 생일을 맞은 빌보 배긴스 그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안녕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사라진다 빌보는 곧바로 여행을 떠나고 조카인 프로도에게 자신을 사라지게 만든 반지를 물려준다 그 반지가 프로도의 인생을 바꿔 놓을 줄도 모르고 전부터 그 반지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던 마법사 간달프는 그 반지가 암흑의 군주 사우론의 절대반지임을 알아챈다 그리고 반지를 찾으려는 사우론의 세력들에 의해 샤이어는 위기에 처하고 프로도는 간달프의 조언으로 반지를 가지고 친구들과 함께 샤이어를 떠난다 그리고 여행길에 순찰자라고 불리는 아라곤을 만나게 되고 위기의 순간 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아라곤과 함께 깊은골에 도착한 프로도와 친구들 그곳에서 프로도는 간달프와 재회한다
모든 종족들의 대표가 모인 회의에서 사우론의 부활을 막기 위해 절대반지를 파괴하기로 결정한다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는 모르도르에 직접가야 하는데 반지원정대가 결성된다 프로도와 세 친구들 간달프 아라곤 곤도르의 보르미르 난쟁이 김리와 요정 레골라스로 결성된 이들은 절대반지를 가지고 모르도르로 향한 여정에 오르게 된다 |
| 너무 장대한 이야기라서 시작할 엄두가 안났는데, 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들을 알고 싶어서 드디어 도전하게 되었어요. 기대한 것 이상으로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고 읽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지만, 워낙에 아름다운 장정의 책이다 보니 집에 잘 모셔두고 조금씩 읽어나가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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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날드 로웰 톨킨 작가님의 반지의 제왕 일권 리뷰입니다 영화로도 이미 나왓고 인기 많은 작품입니다 사실 저는 반지의 제왕은 영화로도 아직 안봤어요 책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은거같아서 일단 책을 구매해봐어요 책부터 보고... 영화로 넘어가보려고요 다른 유명한 판타지작품은 책으로도 영화로더 엄청 많이봣는데 반지의 제왕도 재미있엇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안봣지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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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이 다시 시작되었다. 반지의 제왕 첫번째 이야기 '반지원정대' 그 두께와 무게에 놀람의 연속이었지만 책을 펴자마자 술술 읽혀서 금방 넘어갔습니다. 프로도와 그 위대한 여정에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제 시작인 여행 이미 전편을 영화로 봤던지라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머릿 속에 그려지는 풍광과 등장인물들, 시나리오를 읽는 듯한 긴 장편 영화를 다시 보는 듯한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