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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도 12번째 책 '인간 불평등 기원론' 리뷰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할 때 인간은 약하다. 타인으로부터 해방되어야만 강해지는 것이다. mobile e-book : 148p 각자가 다른 사람들을 주목하고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받기를 원하기 시작하면서,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어떤 가치를 갖게 되었다. 노래를 가장 잘 부르거나 춤을 가장 잘 추는 사람, 가장 잘생긴 사람, 힘이 가장 센 사람, 재주가 가장 많거나 말솜씨가 가장 좋은 사람이 가장 존경받았는데, 바로 이것이 불평등을 향한 첫걸음인 동시에 악덕을 향한 첫걸음이었다. mobile e-book : 190p 불평등은 자연 상태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으므로, 우리가 가진 능력의 발달과 인간 정신의 진보에서 그 힘을 끌어내고 강화되며, 결국은 소유권과 법률의 제정에 의해 안정되고 합법화된다고 말할 수 있다. mobile e-book : 256p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 자연 그대로의 삶은 평등한 삶이었으며, 그 편등한 삶이 자연 그대로의 삶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었다.하지만 인간이 사회를 형성하면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 평등한 삶은 아무런 의미를 부여할 수 없게 되었고, 평등하지 않은 계약관계 속에서 암묵적인 계급사회로 나아가게 된다.즉 이 책은 루소의 사회계약설, 에밀과도 서로 접점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의 정치철학과도 서로 연결되고 있다 |
| 자연 상태가 가장 행복했던 인류가 긴 시간을 지나 이성이 발달하게 되면서 선악이라는 개념을 인지하고 타인과 비교하고 우월 욕구를 느끼면서 인간 불평등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추론하는 논문으로 현대 사회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고전입니다. |
| 장 자크 루소 님이 쓴 책이에요. [대여] 인간 불평등 기원론 (완역본).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정말 유명한 장 자크 루소 님이 쓰신 서적이에요. 처음에는 약간 어렵게 느껴졌지만 뒤로 갈수록 읽으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 볼 수 있었습니다. |
| 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장 자크 루소님 [대여] 인간 불평등 기원론 (완역본)이네요. 불평등과 인간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학적, 인문학적 사고라는 것도요. ㅎㅎ 술술 잘 읽히지는 않았지만 흥미로웠던 도서예요. |
| [대여] 인간 불평등 기원론 (완역본)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장 자크 루소 작가님이었습니다. 잘 읽었고요. 이거 리뷰 쓰면서 왜인지는 모르지만 대여로 두권씩 산걸 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내용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적당해서 상품권 생기면 이런 고전들은 사볼듯. |
| 스스로의 인문적, 철학적 소양에 대한 부족함을 여실히 느끼면서 보았습니다. 번역가의 대단함도 또 느꼈고요. 문장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있었는데 원문으로는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생각하면서 읽어보아야할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 [대여] 인간 불평등 기원론 (완역본) 입니다. 처음에 읽기 시작할 때는 왠지 아는 이야기 같아서 아 그렇구나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엄청나게 오래전에 쓰여진 글이더라구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생각할 부분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 장 자크 루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 (완역본)> 리뷰입니다. 인문학책을 좋은 가격에 대여할 수 있어서 하나씩 독파해가는데,, 역시 해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야한다.. 다행히도 읽기 전에 무엇을 알아둬야 하는지 루소의 주요 개념은 무엇인지 미리 알려준 상태에서 시작하니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 인간의 불평등은 어디에서 기원했는가라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를 담고 있어서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가볍게 읽을만한 책은 아니었지만 풍부하게 실린 해설의 독자의 이해를 최대한 도와줘서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