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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백신애의 본명은 무잠, 1908년 경상북도 영천 출생 1939년 위장병으로 사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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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작가는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백신애작가의 어느 전원의 풍경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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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전원의 풍경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3 - 백신애 저]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백신애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백신애작가의 주요작품은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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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더플래닛]에서 나온 [백신애]작가님의 [어느 전원의 풍경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3]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라도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으니 민감한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소설 시리즈는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공부했던 익숙한 작가님도 있지만 이렇게 잘 알지 못했던 작가님의 작품도 접할 수 있어서 좋네요 |
| 남들은 부잣집이라고 모두 부러워하는 김상렬에게는 두가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나느 ㄴ맏아들에 관한거고 또 하나는 전재산에 대한 일입니다. 아들을 장가보냈는데 이혼시켜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하고 동경에서 귀국하지 않습니다. |
| 백신애 작가의 어느 전원의 풍경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3 리뷰입니다. 남들은 부잣집이라고 부러워하나 실상 김상렬 자신은 기막힐 딱한 걱정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의 뒤를 이을 맏아들에 관한 일이요 나머지 하나는 자기의 전 재산에 관한 일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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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다. 김상렬은 두 가지가 걱정스럽다. 하나는 자기 뒤를 이을 맏아들에 대해, 다른 건 자기의 전 재산에 대해. 시대가 시대인 만큼 법이 무섭지는 않나 보다. 천벌이 두렵지 않다는 등 법을 어겨서라도 해야 할 건 하고 싶은 김상렬. 그의 걱정거리는 소박하나 각오가 남달라서 더욱 무섭다. 그의 아들은 기껏 결혼시켜 놨더니 이혼을 원한다며 동경으로 훌쩍 떠나버렸다. 이미 며느리가 딸까지 낳은 마당에. 법률만 없다면 며느리를 쫓아내고 싶다만 실제로는 그럴 수 없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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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대입 논술고사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 백신애 작가님의 <어느 전원의 풍경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3>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36년 《영화조선》에 발표된 단편소설입니다.. 자신이 가진 자산에 대해 그리고 아들내외의 가정생활에 대한 문제까지.. 주인공이 겪는 걱정들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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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백신애님의 어느 전원의 풍경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3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남들은 부잣집이라 부러워하는 김상렬에게는 두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