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몇달전에 회사에서 쫓겨나고 몇달간 놀고있습니다. 며칠간 굶었더니 배가 고파 굼주림과 피로에 절어 자기 주먹을 쭐쭐빨고있습니다. 지나가다 소화제 광고를 보고 누구는 굶어죽는데 누구는 소화제를 먹는구나 하면서 자조합니다. 무전취식하면서 끝납니다. |
| 이효석 작가의 주리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4 리뷰입니다. 그가 방안에 있는 눈치만 알면 주인은 살그머니 와서 문을 바시시 열고 들어와 그에게 방세를 재촉하기 시작합니다. 몇달 전에 회사를 사직한 후 다른 생활의 수단을 구하려해도 쉽지 않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봉변 당하는 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주인공. 직장에선 잔소리 심한 과장과 말다툼 끝에 손찌검을 하고 쫓겨나고, 집에선 주인이 집세 내라고 자꾸 조른다. 하긴 넉 달이나 밀렸다. 돈이 나올 구멍 하나 없는 인물에게 기댈 구석 하나 없다. 어쨌든 그는 가장 급한 게 배고프단 거다. 저녁시간 길거리를 배회하던 주인공은 생활에 대해, 행복에 대해 생각하다가도 급기야 헛것이 보이기도 한다. 무슨 배짱인지 무작정 식당으로 가서 배를 채운다. 돈이 없을 텐데? 막 나가네? 배 째라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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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이효석 작가는 대체로 이국을 동경하는 엑조티시즘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납니다. 이효석 작가는 화분, 분녀, 산, 들, 메밀꽃 필 무렵, 석류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이효석작가의 주리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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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4 - 이효석 저] 이효석 작가의 미처 몰랐었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효석 작가는 대체로 이국을 동경하는 엑조티시즘과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나는 작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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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 이효석 작가님의 <주리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4>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27년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입니다. 제목 자체가 주인공의 상황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해주는 갓 같네요. 직장생활이 순탄치 않아 집세도 몇 달 째 밀리고 당장 저녁 사먹을 돈도 없는 주인공의 상황묘사가 현실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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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이효석님의 주리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4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직장에서 짤리고 방세도 밀린지 석달이 넘어가자 집주인이 욕을 하며 방세를 독촉합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