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DT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금융연수원에 나와있는 도서여서 구매를 했습니다. 인공지능이 380 펙토리얼의 숫자의 가능성을 계산해야하는 바둑에서 사람 중 가장 잘하는 사람을 이기는 수준이지만 강아지 중 눈이 하나가 다치면 강아지인지 헷갈리고 MS에서 만든 AI는 히틀러를 옹오하기도하고 3조원의 손해로 회사의 문을 닫게도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물리적으로 계산하기 힘든 것을 더 빠르게 계산할 것입니다. 지금의 스마트폰이 70년전 나온 슈퍼컴퓨터보다 더 많은 수를 쉽게 계산할 수 있기에 앞으로 인공지능은 우리의 근처에 가까울 것인 데 지금은 어떻고 앞으로는 어떨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