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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지다보니 아이가 야외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도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밖에서 나무막대기 가지고 놀다보면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 경우가 종종있어요. 이럴 때는 잔소리보다도 아이랑 책 한 권 읽어보며 대화나누는게 좋죠 이맛에 책육아 하게 되는데요. 물론 책을 읽는다고 확 바뀌진 않지만 잔소리보다는 책이야기를 통해서 좋게 얘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기도하죠.
▲ 완전 표정만봐도 행복감이 엄청 느껴지는데요 !! 글자도 큼직해서 읽어주기도 편하고 ! 특히 읽기독립하는 6-8세 친구들이라면 추천해요. 글밥이 적어서 소리 내어 읽기도편할 거예요. 거의 문장도 반복되니 말이죠
▲ 그렇게 둘은 줍다가 서로 마주하게 되었고 !!! 서로 자기꺼라고 우기기 시작하죠 !!
그래서 토끼가 나타나서 서로의 것, 나눠같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네 알겠어요 라고 바로 나오기보다는 아니라고 부정하죠 ~~
▲ 주위 친구들도 어쩔 줄 몰라하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니 ㅎㅎㅎ 어떻게 되려나 이야기가 고조되는데요 ~
▲ 서로 내꺼라는 것을 ㅋㅋ글자만봐도 강한 부정이 느껴지네요. 이렇게 강한 부정의 떼를 쓰는데 어떻게 해피엔딩으로 끝날지는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
아이 친구 또래들도 보면 '외동'인 친구들이 참 많아요. 저희아들도 역시 외동인지라 외동라는 편견이 아무래도 계속 깔려져 있어서 더 더욱 나눔에 대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할 때도 있거든요. 거기다 코로나19로 가정보육도 길어지다보니 사회생활에도 앞으로 좀 어려움이 있겠구나 걱정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나 경험을 통해 성찰도해보거나 혹은 간접경험을 통해서 나눔에 대해서 배우본 시간이였어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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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도토리다!
글 루 피콕
그림 야스민 이스마일
사파리
꼬마 다람쥐 둘이 길에서 도토리를 만나게 됩니다.
서로 내꺼라고 하는 꼬마 다람쥐들
모두의 도토리를 자기꺼라고 하는 꼬마 다람쥐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내 도토리가 모두의 도토리로
모두의 도토리가 우리도토리로 바뀌는 과정을
어린 아이들 눈높이 에서 그려준 아름다운 동화
사이좋게 나눠 먹으니 더 맛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사이좋게 나눠 먹으니 더 기분이 좋아진다.
아이들은 과연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함께 공유하면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지혜로운 그림책 입니다.
모두 다 내꺼라고 외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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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다!는 귀여운 꼬마 다람쥐친구들을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우아, 도토리다! 모두 내 거야." 각자 길을 가다 우연히 도토리를 발견한 꼬마 다람쥐들
각자 수레에 담다 딱 마주친 순간. "내 거라니까!" "아니야, 내 거야!" 서로 자기 거라며 싸우기 시작해요.
지나가던 토끼 아주머니가 도토리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알려주셨지만 꼬마 다람쥐들은 땅에 드러누워 자기 거라고 하네요.
꼬마 다람쥐들은 도토리를 사이좋게 나눌 수 있을까요? .........................
꼬마 다람쥐들 주변에 있는 곤충들을 하나하나 가리키며 누군지 얘기도 해보고 꼬마 다람쥐들이 싸우자 '여기 바닥에 도토리 많은데~'하며 얘기하더니 계속 싸우자 "아이참. 여기 많다니까~" 하며 살짝 화를 내네요.
책을 읽은 후 아이와 간단한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먼저 도토리랑 사과, 당근, 파인애플 등을 그려서 색칠한 뒤 오려주고
미리 그려놓은 다람쥐 두 마리를 김 플라스틱 통에 붙여서 바구니를 만들어줬어요.
그런 다음 다람쥐들이 싸우지 않게 우리 똑같이 나눠줄까? 했더니 각각 몇 개인지 수도 세어도 보고 번갈아며 통에 하나씩 담아주네요. 모두 나눠준 뒤 이제 싸우지 않겠다며 안아주더라고요. . . . [ 도토리다! ]는 아이들에게 양보하는 마음과 나눔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해봤던 ' 이거, 내 거야! '
저희 아이도 작년 초쯤엔 친구랑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겹치면 뺏기지 않으려고 울거나 자기도 만지고 싶다고 울었었거든요.
'내 것'이라는 개념이 이제 막 생긴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심리라고 하더라고요.
도토리다!는 아직 양보와 나눔이 생소하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꼬마 다람쥐들의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양보하는 마음과 나눔의 즐거움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게 해줘요.
또 아이와 다람쥐들의 행동을 보면서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같이 얘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유아 인성 그림책으로도 너무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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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소중함을 우리 아이 눈높이로 알려 주는 인성 그림책! 너무나 귀여운 다람쥐 책 요즘 울 아들이 딱 요 다람쥐 같아요. ㅋㅋ 이것도 내꺼 저것도 내꺼 뭐든지 다 내꺼 사랑하는 엄마 아빠한테도 양보는 없어요. ㅎㅎ 나누는거 양보하는거 알려주기 어려웠는데 도토리다 책 함께 읽으며 이야기 하기 넘 좋았어요. 우리 모두의 도토리야. 서로 사이좋게 나누면 더 행복해져! 엄마는 울 아들이 양보도 잘 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는 친구이길 바라. 꼬마 다람쥐들처럼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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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친구들이 길을 가다가 도토리를 발견했어요. 여기저기 잔뜩 떨어져 있네요. 그런데 서로 자신의 도토리라고 우기며 싸우고 있어요. 토끼가 다가와 싸움을 말리지만 듣지 않고 계속 싸우고 있네요. 다람쥐 친구들은 화해할 수 있을까요?
물건을 서로 사이좋게 나눈다는 개념을 배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이에요. 이제 어린이집에 가게 된 아이에게도 보여주며 나눔의 즐거움과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본 책이에요.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의 이야기를 같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누는 법 양보하는 법을 같이 익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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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발견한 도토리들 모두모두 내 거야! 아니야 내 거야!! 두 마리 다람쥐가 다투고 있어요 어쩌면 좋죠? 우리 아이에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스스로 깨달을수 있게 자연스럽게 나눔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동화책이었어요 어린아이들도 읽으며 쉽게 배울수 있을 것 같아요 큼직한 책 크기와 글씨 크기도 마음에 들구요. 사파리다운 그림체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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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 입니다.
사파리
글 : 루 피콕 그림 : 야스민 이스마일
다람쥐 두 마리가 각자 길을 가다 도토리를 발견했어요.
둘은 서로 자기 도토리라고 싸우게 되고 다른 동물 친구들이 왔어요.
토끼가 말해요. 이 도토리들은 모두의 거야. 하지만 다람쥐들은 아니라고 화를 냈어요.
다 본인 것이었는데 동생이 태어나며 뭐든 나눠야 하니 서운해 하더라고요.
서로 양보하기로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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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다!>
귀여운 다람쥐 2마리의 우정과 서로 양보하며 우애를 다지는
좋은 교훈을 알려주는 그림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우와 도토리다!!
도토리가 바닥에 가득 떨어져있어요.
주인은 없지만 다람쥐는 열심히 땅에 떨어진 도토리를 줍고 있느데
다른 다람쥐 친구가 나타나 자기꺼라고 말하고 있어요.
과연 두 다람쥐 친구는 어떻게 도토리를 나눠가지게 될까요?
도토리가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중에 토끼 아주머니가 나타나
"네 도토리도 맞고, 네 도토리도 맞아!"
이 도토리들은 모두의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지만
두 꼬마 다람쥐들은 나눠가질 생각이 전혀 없어 보여요.
우리 꼬마친구들도 혼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친구와 함꼐 공유를 해야한다면
울고 ?쓰고 때론 짜증낼 수도 있어요.
그림책 속의 다람쥐들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서로 나눔에 대해 느껴보아요.
좋아하는 걸 혼자 독차지 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서로 함께 나눔의 과정을 해결하며 아이다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요.
'나눔의 소중함'을 우리 아이 눈높이로 알려주는 인성그림책이네요.
과연, 꼬마 다람쥐들은 도토리를 사이좋게 나눠가질 수 있을까요?
나눠먹으니까 더 맛있어!!
요즘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우리 아기에게
친구들과 함께 교실에서 장난감을 공유하고 서로 "내꺼야" 외치는 아이들 사이에서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모습을 꼬마 다람쥐 친구들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유아기에는 질서, 배려, 협동등 바른 인성을 알려주는게 좋아요.
우리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눈높이에 맞게 그림책으로 만나보았어요.
나눔의 소중함을 아이들 눈높이로
다람쥐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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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다!!!!!! 다람쥐들의 출연으로 도토리를 가지고 있는 동화책 어떤 내용일까??? ![]()
다람쥐들의 도토리 쟁탈전이라고 할까?? 다람쥐들이 도토리를 모으면서 생기는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떻게 해결을 할까?? ![]()
길을 가다가 도토리를 발견한 다람쥐들... 서로 만나자마자 자기 도토리라면서 다투기 시작을 한다. ![]()
모든 동물들이 지나다가다 이를 발견하고 다람쥐들을 바라보고있다. 토끼가 나타나서 중재를 하기 시작한다. ![]()
토끼는... 이 도토리는 네것이고, 이것은 네것이야.. 이 도토리는 우리 모두의 것이야!! 라고 이야기를 하자..... ![]()
다람쥐들은 화가났다. 그래서 서로 도토리를 끌어안고는 등을 돌리고 앉았다... 가만히...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
맞아!! 우리 도토리야!!! 이게? 갑자기?? 다람쥐들이 왜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것 같다. ![]()
다람쥐들은 기분좋게 도토리를 양껏 챙기면서 인사를 하고 헤어진다.
이 책은 모든것을 본인것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해서 그게 아니고, 같이 있는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게하는 책이다.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만나게되는 상황이 생각이 났다. 유치원에서의 물건들은 내것이 아니고 다같이 사용하는것이니 욕심내지말고 다 같이 사용하는것이라는걸 알려주는것 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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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도토리와 다람쥐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재미있을 거 같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대략줄거리] 우와, 도토리다! 모두 내 거야. 꼬마 다람쥐가 길을 가다 도토리를 발견했어요 많은 도토리를 몽땅 가질 생각에 매우 기뻤답니다 우와, 도토리다! 모두 내 거야. 또 다른 꼬마 다람쥐도 도토리를 발견하고 모두 자기거라고 좋아하고 있었지요 다람쥐 두마리가 서로 모두 내꺼야라고 느끼고 있네요 두마리 꼬마다람쥐가 만났어요 내거야! 내 거라니까! 도토리를 잡고 서로 싸우네요 이때 토끼아줌마가 네 도토리도 맞고... 네 도토리도 맞아 이 도토리들은 모두의 거야라고 말해주네요 그 말을 들어도 두 다람쥐들은 뾰루퉁했는데요 욕심을 낸 다람쥐들이 어떻게 될까요?
키즈카페 같은 곳에 가면 아이들이 내꺼야~ 내꺼 이렇게 욕심을 나타내는 상황을 많이 봐요 우리딸은 지금은 커서 그런 모습이 덜 하지만 3-4세때는 내꺼야~ 내꺼 내가 먼저야 이런 개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외동딸인지라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서 나눔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가 잘 전달이 되고 있고 나눔의 의미를 잘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친근한 다람쥐 이미지라서 그런지 아이가 집중하며 그림책을 잘 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