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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꺾일 듯 하다가도 다시 파워업 하는 코로나... 이제는 백신이나 치료제 말고 해결책이 없어보일만큼 오르락 내리락 하는 확진자 수에 너도나도 슬슬 지쳐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시국이라 아이들 역할놀이에는 종종 코로나가 등장하곤 합니다. 처음엔 되게 놀랐는데 이젠 이것도 당연하게 느껴지는 요즘... 자연스럽게 바이러스, 질병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관련된 책을 준비했어요 :)
사실 요즘 코로나가 창궐해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긴 하지만.. 알고보면 전염병은 언제나, 늘 인류와 함께했다고 해요ㅜㅜ
코로나19가 인류를 위협하기 이전에도 수많은 바이러스와 세균이 결핵, 독감, 천연두, 페스트, 에이즈, 에볼라, 홍역, 한센병 등을 일으키며 꾸준하게 인류의 생존을 위협했다는건 잘 알려진 사실이기도 해요. 이 모든 질병들의 원인인 바이러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라니-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냅니다.
2002년 사스부터,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19년 코로나19까지-
어째 끊임없이 인류를 공격해오는 것 같은 바이러스 새로운 바이러스의 등장과 전염병 창궐은 더 이상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닌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교과서에서 제대로 배운 적도 없는 탓에 마땅한 대책 없이 속수무책 당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요ㅠㅠ
그리고 대응책까지 바이러스의 모든 것을 알게 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에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누구라도 빠져들 수 밖에 없구요ㅎㅎ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고 속도감이 있어 한 번 읽기 시작하니 놓지 못하더라구요.
쭈니같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개념들이 슬쩍 나오기도 하지만, 워낙 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가득하다보니 즐겁게 읽는 모습이에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와 좀 더 자세히 알려 주고 싶은 정보들의 경우 따로 코너를 마련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쉽더라구요.
책 내용이 꽤나 깊이가 있는 주제를 가볍고 즐겁게 다루고 있어 독서습관 들일 필요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코로나에 대한 관심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결국 우리가 잘 몰랐던 온갖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해 잘 알게 될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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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연구 3 죽음의 바이러스 세상에서 가장 작으면서 가장 무서운 바이러스 지금 1년 넘에 마주하고 싸우고 있는 바이러스 아이들과 함께 바이러스에 대해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눠 볼수 있는 지금 이 시기에 가장 흥미로울 책이다 3권에서는 박쥐 이야기를 시작으로 첫장이 시작된다 우리 아이는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일것 임을 미리 직감하고 읽어 낸다 그 정도로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가까이 와 있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팬데믹 팬데믹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바이러스 탐구 보고서 좀비 바이러스 연구라는 책 제목 답게 좀비만큼 지독할 바이러스와의 전쟁보고서를 통해 우리 시대에 바이러스와 맞설 방법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좀비 바이러스 연구 3권에서는 식물바이러스, 호흡기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가 생명체를 공격하는 루트를 통해 세계 보건 기구가 규정한 전염병 발생 단계도 1단계부터 6단계까지 확인해 볼수 있다. 이제 너무 익숙한 바이러스와의 싸움 인간이 밝혀낸 바이러스만 해도 1400여 종이 넘는 이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이 지구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이야기 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과거의 바이러스부터 현대의 바이러스까지 이렇게 많은 바이러스가 있다고? 라며 그래도 바이러스는 절대 인간을 이길수 없다는 아이들에 말에 피하기 보단 맞써 싸워내야만 좀비 바이러스로 부터 살아 남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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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는 1~4권까지 구성된 책이에요 제가 읽어본 3권 죽음의 바이러스편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를 겪고있는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이러스를 이해하기 좋은 책이였어요.
바이러스란 무엇이고 어떻게 처음 발견하게 되었는지,바이러스는 어떻게 감염되고 퍼져나가는지 등 바이러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2년 가까이 생활하면서 아이도 이제는 마스크 착용자체가 불편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눈치라 더 마음이 아파요ㅜㅜ
책에서는 마스크착용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주고 백신에 대한 이야기도 시려있어 펜데믹 시기에 정말 큰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였습니다.
바이러스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를 위협하겠지만,감염 예방과 백신으로 인간은 언제나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 시간이였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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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40여 페이지 되는 책을 아이와 단숨에 주거나 받거니 재밌게 읽었다. 바이러스는 어디에 살고 어떻게 나타나는지 어떻게 퍼져나가는지 감염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백신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과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 평소에 궁금했던 가벼운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알차게 잘 정리해두었다. 너무나 현시대에서 살아있는 바이러스의 역사를 보고 있는 코로나상황과 더불어 아이와 이해쏙쏙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바이러스는 우리 주변 어디에든 살고 있고 계속 해서 위협할거라는거. 완전히 정복할 수 없다는 거. 다만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줄이고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을 높이는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위생적인 생활습관-건강을 유지하는게 중요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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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바이러스가 예방접종에 들어있는데 몸에있는 바이러스를 없앤데요. 바이러스가 다 나쁜건 아니예요. 빙하속에 있는 바이러스를 부리로 콕콕쪼아서 빙하를 깨서 바이러스를 퍼트려요. 걔들이 추울때 우리나라까지오면 우리가 질병에 걸리니깐요 그새는 철새지만 정말 나쁜새예요. 소아마비는 몸이 마비된대요. 너무 무서운 바이러스예요. 서평을 쓴다고 하니까 아이가 조잘조잘 자기가 먼저읽었다고 신나서 이야기 해요. 바이러스에 대한 공부가 열심히예요.
3.죽음의 바이러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좀비 바이러스 연구 시리즈 중 3,4번인데 이번엔 3번 먼저 포스팅하고 다음편에서 4번을 다룰거예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팬데믹! 이말이 정말 와닿아요. 우리 코로나 때문에 지금 1년 반이 되어가는데도 일상을 못찾고 있으니 말이예요.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조심하고 주의할점들을 알아보면 우리가 코로나를 이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개개인의 의식이 바뀌면 전체가 바뀌어 갈 거라고 믿으면서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좀비바이러스 연구 책 소개합니다.
코로나도 박쥐에서 비롯되었다는 썰이 있긴하죠. 천산갑이 나타나 똥에 있는 곤충을 잡아먹어요. 바이러스가 사람과 자연사람을 넘나들면....? 어떻게 될까요?
바이러스는 공중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사람을 또는 동물을 통해서 옮겨다닐 수 있기때문에 사람이 많이 사는 도시에서 더 빠르게 확산되지요. 특히 전쟁이나 굶주림은 전염병이 돌면 큰일나요.
이번 발생한 코로나19는 숙주를 빨리 공격하지 않고 느리게 숨어들어가는 특징이 있어 걸린 사람이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많은 사람에게 전파가 되는거고 처음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다보니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게 전파되는 이유중 하나예요.
그렇다고 바이러스가 다 나쁜건 아니예요. 박테리오파지는 세균속에 들어가 세균을 죽이는 바이러스거든요. 파지는 머리와 꼬리로 되어있답니다.
자유롭게 여행하고 동물 식물 교역하는 와중에 바이러스와 세균이 같이 이동하면서 전염병이 세계로 퍼져 나가요. 코로나, 사스,신종 인플루엔자 다 마찬가지죠.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줬던 전염병은 천연두예요. 5억명 이상이 죽었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보다 많다고 해요. 소아마비,스페인독감,광우병,황열,에볼라.홍역 등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는 계속 생기고 있어요.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경로는 공기,침 ,신체접촉등에 일어나는데 바이러스가 공기중에 둥둥 떠다니다 호흡기로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감염이 일어나는 경우와 대화하거나 재채기를 할때 침이 입밖으로 튀어나갈때 가까이 있는 사람을 감염시키고 배설물이나 침이 손에 묻으면서 바이러스가 손을 통해 감염되기도 해요 감염을 막으려면 어떤 노력을 하면좋을까요? 어떤바이러스는 감염되어도 우리 몸속의 항체에 의해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기도 해요. 그렇지만 예방이 더 중요해요! 손을 제대로 자주 씻어도 70 ~ 80% 는 예방이 가능하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환기되지 않는 공간은 위험하니 마스크를 쓰고 노약자는 조심해야해요.
식물바이러스는 오로지 식물에서만 살아요. 호흡기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는 주로 입과 코로 전염되고요. 바이러스의 변이가 적으면 소변 바이러스 변이가 많으면 대변이라고 해요. 변이가 많은 신종 바이러스가 발생하면 빠르게 전파하여 세계적인 대유행이 발생하는데 이를 '팬더믹'이라해요. 지금 코로나19의 상황이 팬더믹인거죠. 신종 바이러스는 새로운 바이러스로 대처를 어렵게 하고 세계적으로 대유행을 만들고 세계인구의 30%이상이 감염될 수 있는 위험이 있죠.
그렇다고 바이러스가 영원히 살진 않아요. 바이러스는 차차 없어지고 감소해요.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저항력이 생기거든요. 면역을위해 백신을 투여해서 세균을 물리치거든요. 백신을통해 많은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지요. 바이러스는 어디에서든 살고 어디에도 있어요.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는 없지만 위생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노력은 할 수 있죠. 마스크 잘쓰고 잘씻고 코로나를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한 지금 아이들이 위생과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을 인지하기에 딱 좋은 시리즈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