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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까발리기의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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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 헛소리에 최대한 감정을 섞지 않아야 생존할 수 있겠다. 어떻게 하면 지혜롭고 당당하게 판단해낼 것인가?
정치, 과학, 경제, 광고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들의 심리를 활용한 전략으로 큰 성과를 거둔다. 알게 모르게 정밀하게 설계된 세계에서 중심을 살아가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알면서도 헛소리에 휘둘릴 수밖에 없는 것은 무리지어 존립하려는 인간의 기본 속성인 패거리 심리학과 비교가 난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회 생활을 하는 동안 일어나는 개인과 연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스스로 학습을 꾸준히 하며, 자력을 기르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 .
알고리즘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한 게 아니라 플랫폼에서 꾸준히 활동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61)
연결성과 무의미한 확인, 수많은 디지털 정보 흐름에 관심이 분산된 삶에 중독된다. (63)
@연결 또 연결 중심이 된 시대이다. 어떻게 슬기롭게 사회생활을 할 것인가? 나를 드러내야 할까? 말까?
예를 들면 체인지 그라운드 팀이나 김미경 선생님처럼 오랜 시간 경영에 대한 다양한 경험들과 사례들로 축적된 기업이나 몇 년 했다 해주셔야 와! 수긍할 수 있다.
몇 년? 그럼 그 몇 년 계통은 내가 전문가다. 주부 15년차 눈치백단 @여성가정경영가 1인 전문코치 이런식으로 말 만들기 나름이란 거 공부 빡세게 하고 나니까 알겠더군! 그동안 얼마나 무지몽매 극치 상태로 살았는지 말이야...
지랄하지 말고, 나부터 똑바로 살자! 누굴 탓해... 내가 바보였지.
가난하고, 착한 사람들 교묘하게 호도하면 결국 탈나는 거 말해 뭐해?
1. 가정경제 국가대표 선수 2. 우리집 최고 경영전문가 중년여성 그만 물러갑니다. (직책이 두 개나 되는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슝~) . .
#2 왓츠앱은 기본적인 소셜 메세징 기능 외에도 전 세계 15억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경로이기도 하다. 경찰은 온라인상 퍼진 허위 정보에 원래 250번까지 가능했던 메세지 전달 횟수를 다섯 번으로 줄였지만, 폭도들의 공격은 계속됐다.
온라인 광고력으로 99% 수익화를 실현하는 거대기업들은 자기반성과 성찰을 베이스를 기업경영 기반에 두어야한다. 인터넷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무엇인가를 판매하길 바란다. . .
소방 호스 전략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려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단념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공부만이 살길이다. 남탓! 세상탓! 할 시간에 명언한 줄이라도 한번 더 되새겨야겠다. 주관적인 세계관을 확립한다는 것은 소비자보다는 생산자로서의 삶을 선택하는 현명하고 똑소리나는 개인이 되길 바란다. 나 역시 늘 성찰과 반성을 생활화하며, . .
헛소리에는 진실이나 논리적 일관성, 실제 전달되는 정보를 노골적으로 무시한 채 청중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거나 압도하거나 위협함으로써 그들을 설득하거나 감동을 주기 위한 기타 형태의 설명이 포함된다.
무슨 관심이나 있을까? 확신이 없음! 결과는 선택을 제대로 못한 개인에게 있을 뿐임을 명심해야만 한다. 너는 너! 나는 나! . .
숫자는 정밀성을 시사하며 과학적 접근법을 암시한다. (137) 데이터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들 말하지만, 데이터가 종종 사람들을 호도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142)
알고리즘은 불쾌하거나 명백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콘텐츠를 보여준다는 사실이 매우 명확해졌다. 이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가 아니다. (149)
@수학적,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거나 기반으로 한 자료는 뇌를 마비시키듯 자연스럽게 믿도록 유도한다. 무엇이 작은 의심조차 감각을 잃도록 우리 마음을 지배하는 것일까?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절차나 방법들을 이르는 알고리즘에 관해서도 무분별한 수용을 멈추고, 선택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때다. 디지털 시대 가속화로 쏟아져 들어오는 정보들은 결정장애와 심리적 압박감으로 제대로 된 결론의 장애물이 된다. 최대한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내자! 내가 똑바로 서 있지 않은 세계는 모래성 위 집과 같은 허상일 뿐일 테니까. . .
고의든 아니든 논쟁의 여지가 있는 자료를 비판 없이 인용하는 일은 심각한 문제다.
많은 순진한 학생들이 비판을 모르는 작가가 제시한 근거없는 주장에 휘둘릴 수도 있다. (174)
이 모든 게 헛소리와 무슨 상관일까? 심지어 과학자들도 p-값이 뭘 의미하는지 헷갈려한다. 과학 연구 결과가 과학 문헌에서 보도 자료, 신문, 잡지,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으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p-값이 부정확하게 기술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343)
@학문적 윤리나 책임의식없이 배출하는 자료들에 대한 폐해가 심각하다. 사회전반에 걸쳐있는 뿌리 깊은 인식과 판단 오류를 탓할 수만은 없다. 제대로 된 필터링을 위해서 개개인이 똑똑해져 살아남아야 하는 과제들이 던져졌다.
지배당할 것인가? 스스로 지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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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정보에 둘러 싸여 진실인지 거짓인지 우리는 판단하기 어려운 세상에 살고있다. 이책에는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지 여러 사례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것에서 자신을 지키며, 행동 할지를 제시해준다 . 저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들로서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정보를 분별할수있는 눈을 길러 정의롭고 올바른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자 하였다. 여러분들도함께 동참하겟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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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생존하기"로 번역된 이 책의 원래 제목은 Calling Bullshit. 다시 말하면 "헛소리 까발리기"가 원제에 더 가까운 번역이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헛소리에 대해 "진실이나 논리적 일관성, 실제 전달되는 정보를 노골적으로 무시한 채 청중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거나 압도하거나 위협함으로써 그들을 설득하거나 감동을 주기 위한 언어, 통계 수치, 데이터 그래픽, 기타 형태의 설명"이라고 말한다. 신문과 방송매체 상에서도, 유튜브에서도, 일상생활에서도 난무하는 것이 이런 헛소리들이다. 책 한 권으로 헛소리를 간파하고 반박할 수 있는 완벽한 능력이 생기면 좋겠지만, 그런 경지에까지 이르기 위해선 아마도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듯하다. 그 노력의 여정에 함께할, 헛소리를 감별하는 무기가 또 하나 생겼다는 느낌이다. |
| 이 책을 추천하는 저명한 사람들 중에 드물게 등장하는 애컬로프의 추천사를 보고 주문을 결정했다. 정보경제학의 대가의 추천이니 정보의 홍수에서 진실과 거짓늘 어떻게 판별해야 하는지를 다루는 이 책의 질에 대해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거짓 정보, 가짜, 루머, 통계적 오류, 잘못 해석한 인과관계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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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한다. “세상에는 헛소리가 넘쳐나고 우리는 그 속에서 익사 지경에 처했다.” 너무나 많은 소음이 발생하는 시대다. 워싱턴 대학교 생물학과 칼 T. 벅스트롬과 정보대학원 교수 제빈 D. 웨스트는 ‘헛소리 까발리기’라는 수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고, 정확히 생각하고 판단할 방법을 가르쳐왔다. 오늘날 눈부시게 발전한 정보통신 기술 덕분에 정보 접근성이 너무나 높아졌고, 주고받는 정보량은 급격히 많아졌다. 그 덕에 정보의 홍수와 함께 정보 과부하 또한 극심해졌다. 너무 많아진 정보량 중에서 우리가 걸러내야 할 헛소리 또한 그만큼 많아졌기에 부담은 더욱더 심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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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생존하기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책내용 언급보다 느낀점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빠르게 다량으로 쏟아지는 시대에 혼란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왜곡되거나 과장된 정보로 인해 큰 오해나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제가 겪는 현상들에 대해 정확하게 분류하여 원인을 분석해주고 이에 대한 지침을 마련해주고 있어 매으 유용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일명 헛소리를 구분하고 보다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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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더 딱딱하고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통계를 전공하신 분들에게는 좋은 도서가 될 것 같으나 일반인인 제가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운 책입니다. 하지만 기왕에 산 책 끝까지 읽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쉽지만 중간부분부터 본격적으로 어려운 통계수치와 복잡한 분석이 주를 이루고 있으니 처음부터 한번에 이해하려 들지 말고 여러번을 읽어서 자기것으로 습득하려는 자세가 필요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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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똑똑하게 생존하기'는 이 세상에는 헛소리들이 정말 많이 넘쳐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자는, 우리는 여러 다양한 정보를 제대로 판별해내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들을 가려내기 위해서는 독서하는 뇌를 갖추어야 합니다. 배경지식과 논리가 갖춰진다면 맹점을 잘 파악할 것이고 타의에 의해 휘둘릴 일이 적어질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