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패진희부터 작가의 책을 흥미롭게 읽고 있는 초등교사로써 동료 교사에게 적극 추천한다. 교실과 운동장에서 해마다 만나게 되는 도도, 도롱이, 다롱이, 그리고 여울이와 같은 친구들을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음에 와닿는 말. 친구가 된다는 건 꼬치꼬치 따지지 않는 사이가 된다는 것! 친구의 허물을 무조건 덮어주고 모른체하는것과는 결이 좀 다른...
강패진희부터 작가의 책을 흥미롭게 읽고 있는 초등교사로써 동료 교사에게 적극 추천한다. 교실과 운동장에서 해마다 만나게 되는 도도, 도롱이, 다롱이, 그리고 여울이와 같은 친구들을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음에 와닿는 말. 친구가 된다는 건 꼬치꼬치 따지지 않는 사이가 된다는 것! 친구의 허물을 무조건 덮어주고 모른체하는것과는 결이 좀 다른... 교실속 철학이 담긴 말 같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