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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묻따 작가님들 중 한 분인 요조님의 신간소식에 반가웠던 독자로서 표지와 제목과 소개글로만으로는 굉장히 밝을거라고 생각하며 읽었는데 예외의 장치들이 반전을 준비했네요. 너무 열심히 일해 방전이 된 이재는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게 되고 한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으로 그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예쁘게 우정을 나누고 지내는지 부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러 가게 된 이재와 성공한 셰프 서준의 만남은 누군가에겐 첫눈에 반한 사랑이었고 누군가에겐 뭔가 있을 뻔한 관심과 욕망으로 바라보지만 서준의 말한마디와 행동이 이재를 움직이죠. 서준이 너무 좋아요. 달달하면서도 썸타기 훌륭한 남주~ 그렇게 흘러가나 했는데 아픈 사연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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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섬세하게 감정을 묘사해 그 감정선을 따라 책을 읽어갈 수 있다는 거에요. 이 작품은 제가 로태기여서 다른 작품들에 비해 조금 몰입이 안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남주의 직진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조금은 순진한 여주가 남주와 사랑에 빠지면서 나누는 대화도 피식 웃음을 자아내는 부분이 있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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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작가님의 야릇한,. 여름 1권 입니다
요조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하게 된 책 입니다
표지그림이 이쁘기도 하고 제목도 맘에 들었어요
프리랜서인 여주가 셰프인 남주를 인터뷰하면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주인공뿐만 아니라 책 속의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그려져서
조금 산만한 면이 있지만 이야기가 풍부해지는 면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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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작가님의 <[eBook] 야릇한, 여름 1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요조 작가님 이전 작품들 모두 재미있게 읽어서 신간 소식 듣고 기대했어요. 일에 지쳐 사표를 내고 프리랜서로 전향한 여자주인공이 유명한 한식 셰프인 남자 주인공을 인터뷰하게 되며 두 사람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인데 전개가 나쁘지 않아 좋았어요. 기대한만큼은 아니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
| 요조 작가님 작품은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잔잔하면서도 따뜻함이 녹아있는 작품이라 읽으면서 절로 웃음짓게 되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요 작품도 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을 적절하게 엮어서 흥미진진하게 전개하고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여주가 쾌활발랄해서 팡팡 터지면서 흥미진진 읽었어요! 역시 믿고 보는 요조 작가님 좋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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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이지만, 포스터에 이끌려 홀리듯이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내용도 너무 흥미로웠어요. 일단 남주의 직업은 셰프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셰프라는 직업 자체가 참 섹시한 것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훌륭하고 완벽한 남주^^ 그리고 여주와 여주 친구들도 너무 보기 좋았구요 잔잔하게 잘 읽혔습니다 모처럼 재미있는 소설 읽었어요~ 얼른 2권도 읽으러 가야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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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이지만, 포스터에 이끌려 홀리듯이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내용도 너무 흥미로웠어요. 일단 남주의 직업은 셰프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셰프라는 직업 자체가 참 섹시한 것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훌륭하고 완벽한 남주^^ 그리고 여주와 여주 친구들도 너무 보기 좋았구요 잔잔하게 잘 읽혔습니다 모처럼 재미있는 소설 읽었어요~ 얼른 2권도 읽으러 가야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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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을 재밌게 읽었고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라 신간 목록에서 보고 구입했습니다. 잡지사에서 일하다 일에 지쳐서 사표를 내고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는 이재에게 성공한 셰프인 서준의 인터뷰 일이 맡겨지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주인공들 이야기외에 여주 이재가 어릴적 친구 진아와 재헌과 함께 나누는 우정과 가족처럼 서로 마음을 터놓고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보기 좋았어요. 1권 초반은 달달하고 별 무리 없이 두 사람의 마음이 진전되는 모습을 잔잔하게 그려나가고 중후반부터 두 사람에게 닥칠 어려움이 조금씩 드러나는 전개가 시작되네요. 뒷이야기도 궁금해서 다음권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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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사에서 6년을 달린 이재는 지쳐 사표를 내고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자리를 잡게 되고 유명 한식 쉐프인 서준의 인터뷰를 하게 된다. 돈만을 보고 달리는 부모에게 환멸을 느낀 서준은 성인이 됨과 동시에 독립해 혼자의 힘으로 업계에서 인정받는 쉐프가 자신을 인터뷰하러 온 이재에 반해 사귀게 되는데... 초반 읽을때만 하더라고 흔하면서 잔잔하며 달달한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는데 중후반부 부터 서준의 모찬으루 인해 불안감이 들어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2권을 읽어봐야 겠지만 만약 예상되는 그것이면 두사람은 어쩌나 하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2권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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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님 작품이라 잔잔하게 사람 사는 얘기 진하게 나올 줄 알고 구입했어요 미리보기도 그렇고 친구들과 같이 살아서 그런지 로맨스적인 것도 있지만 여주 삶의 그림들이 보인달까요 세친구의 우정도 좋고, 가족같은게 아니고 진짜 가족이네요 그리고 그 세 친구 중에서 이성인 남조가 여주와 잘 어울린다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하도 자상해서;; 남주 나오는 분량이랑 비슷하게 나오니까 더 정이 드나봐요 독자인 제가요; 핑크빛으로만 가기에는 로설이 또 심심하니까 시련도 넣으셨는데 그 시련이 과연 2권에 어떻게 풀릴지 기대됩니다 사실 쉽지 않아 보여요 더 얘기하면 스포가 강해서ㅠㅠ 남주가 바람피거나 나쁜남자거나 이런 거는 절대 아닙니다 남주 한없이 다정남이예요 |